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교사 노조가 고발하고 싶은 학부모

유리지 조회수 : 3,346
작성일 : 2026-05-07 00:08:32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061475

 

6년간 교사들을 힘들게 한 한 학 특수 학생 부모의 행동

공무집행 방해, 인대파열 등등

애가 교사한테 성접촉 폭행해도 사랑이라고 우기고요.

 

노조에 따르면 학부모 A씨는 자녀가 1학년이던 2021 년부터 6학년인 현재까지 6년간 담임·특수교사들  10 여명을 상대로 악성 민원과 무분별한 아동학대 신고를 지속해 왔습니다. 

 

교육청은 합바지인가요?

당한 교사들은 저걸 보고 있는 교육감을 직무유기로 고발해야죠. 자기들 정신적 피해보상 신청을 교육청에 하세요. 

 

IP : 110.70.xxx.25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7 12:19 AM (98.97.xxx.54)

    2021년 민주당이 통과시킨 아동학대법 개정안 떄문

    정서적 학대라는 모호한 문장 넣어서 학부모가 걸고 넘어지면 교육기관이나 교사는 덤핑이 다 덮어써야하는.... 왜 요즘 학교에서 축구도 못하게 하겠어요? 다치면 ㅈㄹㅈㄹ, 소송 걸면 손해배상해줘야 하니까.

    주호민 같은 부모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게끔 한거죠. 노란봉투법처럼.

    법을 실제 환경에 반영하기 위한 의도보다 뭔가 이념적으로 몰아부칠때 생긴 현상
    너무나 한쪽으로 기울어진 좌파 성향의 정치인과 국민들이 만든 부작용

    감당해야죠.

  • 2. ..
    '26.5.7 12:36 AM (118.235.xxx.234)

    전교조 빨갱이라면서
    교권 수호 의지가
    아예 없었던 국힘 탓은 아니고요?
    교사를 노예 취급한 서초 초등 교사 자살 건은
    윤거니 때고
    학부모 은폐한 것도 윤거니 때

  • 3. 첫댓
    '26.5.7 12:42 AM (174.227.xxx.212)

    선점한다고 속아 넘어갈 줄 아나?

    전교조 빨갱이라면서
    교권 수호 의지가
    아예 없었던 국힘 탓은 아니고요?
    교사를 노예 취급한 서초 초등 교사 자살 건은
    윤거니 때고
    학부모 은폐한 것도 윤거니 때
    22222222

  • 4. 고마해요.
    '26.5.7 12:47 AM (110.70.xxx.254)

    어휴 고마해요. 아주 일찍 이찍 정치병자들이 왜 붙었어요.
    중도고 당신들한테 관심 없어요.
    극좌 극우 다 미쳤어요. 환자니까
    저 학부모 문제 해결하는게 우선이죠.

  • 5. ..
    '26.5.7 1:40 AM (118.235.xxx.234)

    (극좌도 극우도 걍 명칭일 뿐이지
    실내용을 보면
    우리나라엔 민주주의 지지 대 독재 세력 지지
    이 두 진영의 다툼 밖에 없어요)

    정책= 정치
    권리 주장 영역 결정= 정치
    화해 갈등 수준 조정= 정치

  • 6. ..
    '26.5.7 4:04 AM (125.185.xxx.26)

    어린이집 유치원 우는애 안달래주는게 정서학대라면서요
    스탑워치도 정서학대고 밥 안먹어치우면학대
    억지로 떠먹이는것도 학대 애들 땡깡이라는데 유아기에 있는데
    그런 논외로하고 들어누워 발로차고 울고불고 그런 애팔당겨도 학대

  • 7. 부모들 문제
    '26.5.7 4:59 AM (83.86.xxx.50)

    정말 강력한 교육부가 있어야 해요. 여기 휘둘리고 저기 휘둘리고 아무것도 못해요.

    싱가폴은 교육부에서 학생들 태형에 대한 기준을 발표했는데요

    https://www.khan.co.kr/article/202605052150001

  • 8. 장애가
    '26.5.7 6:41 AM (210.182.xxx.130)

    벼슬인 부모들이 있음.
    으레 '우리 애는 장애인데 너희들이 다해줘야지.' 마인드 장착.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614 친정엄마의 정치성향 때문에 속상해요 84 속상 07:34:39 3,483
1808613 실비보험 6 .. 07:22:26 1,064
1808612 어제 방송 보니 촉 좋은 현숙이 도망간 거 같네요 ㅎㅎ 5 .. 07:08:39 2,875
1808611 오늘이 삼전 최고가일것 같아요 .ㅠㅠ 20 오늘이 06:42:44 10,807
1808610 홍대 vs 명동? 6 추천 06:42:38 669
1808609 산소에 벌이 나타난건? 9 05:53:10 2,045
1808608 오피스텔명의 바꾸려는데 법무사끼면 수수료 나가나요? 7 오피스텔명의.. 04:36:37 1,231
1808607 막말하는 부모님. 어버이날 챙기지 말까요? 15 ..... 04:36:13 3,666
1808606 자기딸 장례식에 와서 돈돈 거리는 친정 엄마 36 ㅇㅇ 04:34:32 8,820
1808605 "코인하던 친구들 이제 코스피 간다"…외국인 .. ㅇㅇ 03:43:31 2,983
1808604 ‘성비위 정직’에도 주임신부로 복직…항의하자 “그동안 참회” 1 ㅇㅇ 02:50:41 1,327
1808603 "일본 비켜"…반도체 슈퍼 호황에 韓 수출 '.. 3 ㅇㅇ 01:24:52 2,742
1808602 나솔 순자도 비호감인건 마찬가지 32 . 01:19:06 4,002
1808601 왕꿈틀이 맛있네요 5 ㅎㅎ 01:15:19 1,505
1808600 상가 월세 30만원 받는데 종소세 3 ..... 00:50:34 2,072
1808599 집값올라 좋을게 없는데 17 ㅗㅗㅎㅎㄹ 00:48:05 2,667
1808598 판교 ic 에서 서울여대 도착 5시쯤 안밀릴까요 9 서울 퇴근길.. 00:30:37 726
1808597 나솔 이번기수 옥순 너무 싫네요;;;; 24 .... 00:14:33 5,111
1808596 나스닥 시작부터 폭등 2 ... 00:13:38 3,943
1808595 교사 노조가 고발하고 싶은 학부모 8 유리지 00:08:32 3,346
1808594 이제 앞으로 지방이 뜨지 않을까요 18 ㅗㅗㅎㄹ 00:03:23 4,316
1808593 다이소 옷 9 아이디 00:00:05 3,163
1808592 아들 육군입소식 다녀왔어요 20 훈련병 2026/05/06 2,092
1808591 '미국개미' 국장 진입 시작‥K-주식 직구 '삼전·닉스' 사들인.. 8 ㅇㅇ 2026/05/06 4,424
1808590 “전 세계적으로 이런 망신 없다”…이재명 대통령, 자살 예방 대.. 18 ..... 2026/05/06 8,7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