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복통이 있었나봐요. 가까운 내과 갔더니 배눌러보고 압통은 없다고 하니 지금은 초음파 등 검사해도 안나타난다며 나중에 더 아파오면 응급실 가라했다네요. 진경제만 받아 돌아왔고 지금 집에서 혼자 앓고 있네요.
지금이라도 응급실 가라고 해야할까요?
배꼽 주위 아프다고 하고요. 아침보다 심해진 듯 한데 걷지못할 정도는 아닌 것 같아요. 설사 등도 없고요.
혼자 있어서 더 걱정이 되네요.
아침부터 복통이 있었나봐요. 가까운 내과 갔더니 배눌러보고 압통은 없다고 하니 지금은 초음파 등 검사해도 안나타난다며 나중에 더 아파오면 응급실 가라했다네요. 진경제만 받아 돌아왔고 지금 집에서 혼자 앓고 있네요.
지금이라도 응급실 가라고 해야할까요?
배꼽 주위 아프다고 하고요. 아침보다 심해진 듯 한데 걷지못할 정도는 아닌 것 같아요. 설사 등도 없고요.
혼자 있어서 더 걱정이 되네요.
맹장염은 아파서 허리를 못피고 걷더라구요
계속 아프면 응급실 가는게 안전할거 같아요
혼자 앓는것보다는요
가보시면 좋을텐데요
걱정되시겠어요. 지금이라도 가보실 순 없나요?
아고..걱정되시겠어요..
3년전 대딩아들 배가 아파 몇군데 병원을 갔는데도 배가 계속 이파 응급실 갔었거든요.
장염이었어요..
많이 아프면 응급실 가라고 하세요..
혼자 있으니 걱졍 되네요.
제가 직장인이라서요. 회사 사정상 갑자기 연차가 어려워서ㅠ
응급실이라도 가서 염증수치라도 재봐야죠
아들 밤낮 바꿔서 살고 인스턴트 먹고 그러다가 복통으로 동네병원가서 이것저것 검사하고 맹장염 소견으로 바로 응급실갔어요
수술까지는 안가고 4일 입원해서 수치내리고 퇴원
어젯밤 자기전 아이스크림을 먹고 잤나봐요. 그래서 그런건지..병원에서 받아온 진경제를 1시간쯤 전에 먹었고 10시쯤까지 견뎌보다 응급실 가보라고 했는데..저도 일이 손에 잡히지 않아서 아무것도 할 수가 없네요.
타실텐데 무슨일이 손에 잡히겠어요
우리 애가 대학교 다닐때 길 가다가 배가 너무 아파서 119 불러서 세브란스 갔어요. 애 혼자 자취하고 있었죠.
밤 10시쯤에 애가 전화 왔어요. 세브란스에서 괜찮다고 집에 가라고 한다고. 지방에서 애를 데리고 왔어요.
애가 밤새 열이 나고 땀이 나는데 세브란스에서 괜찮다고 해서 안심했어요. 다음날에도 아프다고 해서 동네 병원도 갔어요. 약 받아서 왔는데 애는 계속 아프대요.
세브란스에서 퇴원한 다음날 오후 5시쯤에 전화왔어요.
맹장이라고 빨리 와서 수술 받으라고.
아이 엑스레이 사진 갖고 다시 회의 했대요.
세브란스까지 가기에는 너무 시간이 걸릴거 같아서
동네 병원에서 밤에 맹장수술 했어요.
결론은 세브란스같이 큰 병원도 맹장을 단번에 몰라보는 경우도 있다구요.
이상 맹장으로 고생한 아들이 생각나서 지껄입닏
비모보 ,티로파 이렇게 2알 하루 2번 먹음 가라않아요.
혼자 저러다 아침에 출근도 못하고 그럴거 같은데요ㅠ
무조건 119를 불러서 구급차를타고 응급실로 데려다 달라고 해야해요
혼자 저러다 엄청 고생하고 몸 상면 회복이 더 힘들어요
우리애도 저러다가 혼자 응급실갔다 진료도 못보고 담날 상급병원가기까지 시간이 지체되고 해서 일주일 입원까지 하고 고생 했어요 회복도 힘들었고
피검사 리파아제 수치도 꼭 체크 하시면 좋겠어요
혹시 최근에 과로 했고 저 상황이면
꼭 119로 응급실 가라고 해 주세요
응급실 가라고 하는게 나을듯요
119 부르면 올거예요
저희 둘째도 그러다 응급실가니 맹장염이었어요
얼른 응급실 가라고 하세요!!!
맹장염은 배꼽에서 오른쪽골반뼈 사이가 아픕니다.
저는 처음에 산부인과를 갔더니 외과가라고해서 갔더니 맹장염.
바로 수술했어요
배꼽에서 오른쪽 골반뼈 사이/맥버니포인트는 맹장염이 진행될수록 그부분으로 집약된 통증이 나타나서 그즘에 만난 의사가 맹장염이라고 진단내리게 될 확률이 높습니다. 처음에는 비전형적인 통증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요.
참다가 맹장터진 사람 저요…
다들 맹장 터지면 다리도 못 든다는데 참을성이 많아서…
맹장터지고 복막염까지 갔어요.
맹장초기면 열고 떼면 끝!
복막염은 일이 커져요.
응급실 고고!!!
평소 대수롭지않게 복통이 있던아이라 그날도 단순한 복통일거라생각하고 저는 토요일아침 잔나비콘서트를 가려고 나서던중ㅋㅋㅋ
아이가 평소와 다른느낌으로 아픈데 걸을때 더아프다해서 아가때부터 다니던 동네 소아청소년과를 갔고 그 원장님 이 진료실들어오는 애 걸음걸이와 배 눌러보더니 충수염 인거같다 수술가능한병원가래서
그최근몇년전 의료파업시기에 병원찾고찾아 응급실통해 들어가고 Ct찍어보더니 바로 수술결정 나더라구요
심지어 그때 연휴에 복막염 으로들어오신분께밀려서 오전10시에 갔는데 밤10시에 수술ㅜㅜ
중3아이가 검색으로 제 상태찾아서 맹장인거같다고 해서머래? 라며
저는 평소처럼별거아니라는거확인시켜주러간거였는데ㅜㅜ
어이없게 겪은 상황이 떠올라 글써봅니다
저는 3차병원가느라 오래걸렸는데
(심지어 수술도 유방외과의사가 )
정말맞다면 외과 전문병원찾아가시면될거같아요
다들 너무 감사합니다.
지금은 조금 나아졌다고 하네요. 계속 아이랑 톡하면서 여차하면 119 부르려고 하고 있어요.
혹시 요로결석은 아닐까요?
맹장 위치에 따라서 별 통증없는 맹장염도 있어요. 제 남편 속이 안 좋다라고 하면서 며칠 버티면서 맹장 터져서 난리 났어요.
의사가 보통 저 정도면 통증 때문에 응급실에 걸어서 올수 없을 정도인데 스스로 걸어 왔다는게 신기하다고 했어요. 이미 염증이 배속에 다 퍼져서 복강경 수술 할려고 했는데 결구 개복 수술 했어요.
아이스크림 먹고 잤다면 장염 가능성이 커 보여요.
장염도 가스도 차고 복통도 꽤 심할 수 있거든요.
저도 한숨도 못자고 병원가니 장염이라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