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양육비 소급해받을까요?

억울 조회수 : 2,125
작성일 : 2026-05-06 16:29:41

전남편은 재혼후 아이들 한번도 안봤고

양육비도 제대로 주지않았어요

이미 아이들은 성년인데 과거 10년치소급해받을수있대요

이미 양육비조서있어서 바로 집행도 된대요

10년치 두명것만 계산해도 1억이 넘네요

성년됐다고 대학생이라 돈안드는것도 아닌데요

그리고 이혼시 채무도 전남편이 갚기로했는데 그것도 안갚아줬구요

약속지켜진게 하나도없어서 혼자 고생많이 했어요

애들위해 이것들 받아오고싶어요

IP : 125.186.xxx.8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5.6 4:30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판결나와도 없다고 안주면 못받는거 아닌가요..ㅡ.ㅡ

  • 2. 123123
    '26.5.6 4:32 PM (223.39.xxx.248)

    당연히 받아야 할 돈입니다
    정식으로 법절차 받으면 그쪽에서 합의 들어오겠네요

  • 3. 원글
    '26.5.6 4:34 PM (125.186.xxx.82)

    계속 없다없다 얘기들었는데 시간지나보면 있었던거였고 적어도 저보단 낫습니다

  • 4. 웅덩이
    '26.5.6 4:37 PM (223.190.xxx.228)

    어우 어떻게 자식들을 한번도 안볼수가 있나요. 진짜

  • 5. ...
    '26.5.6 4:47 PM (182.226.xxx.232)

    애들이 너무 안됐네요 ㅜㅜ 아빠란 자가 보러 오지도 않고 마음이 안 좋네요

  • 6. 소송해도
    '26.5.6 4:49 PM (118.235.xxx.30)

    10년치는 못받는다네요 많으면 5년
    대부분 2년치래요. 왜 이제와서? 그런거라네요
    상대가 돈없어 못준거면 또 감안하고요

  • 7. 10년간
    '26.5.6 4:51 PM (180.83.xxx.182)

    애를 어떻게 안볼수 있죠?

  • 8. 원글
    '26.5.6 5:25 PM (125.186.xxx.82)

    변호사한테 물어보니 법원에 양육비조서받은거 있으면 소송필요없이 그게 집행문이래요
    소송해서 승소하면 받는게 판결후 집행문인데
    이미 그효력을 지닌 문서가 있어요

  • 9. 가능한
    '26.5.6 5:49 PM (121.162.xxx.234)

    모든 방법을 통해서 받으세요
    사람들이 내 아이를 지킨다고 자주 말하는데
    아이 권리인 양육비도 지켜주셔야 합니디
    재혼을 했건 재혼해서 애를 열둘을 더 나앟건 돈이 없으면 새우잡이 배를 타서라도 줘야죠
    얼척없는 것들이 낳기만 하면 부모인줄 아나ㅉ

  • 10. 모모
    '26.5.6 6:12 PM (211.244.xxx.23)

    제가 알기로는
    나라에서주고
    나라에서
    전남편 재산
    차압해요
    하여튼 받을수있어요

  • 11. .....
    '26.5.6 6:51 PM (112.152.xxx.61)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꼭 받으세요
    나라 법이 못 따라줘서 못받게 된다면 그건 그 이후 얘기고요.
    아이들이 나중에라도 엄마가 우리 몫 찾아주려고 최선을 다해 노력했다는 거 기억이라도 하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978 제미나이한테 고민상담 6 ... 2026/05/09 2,995
1805977 주식 4천으로 1억 됐어요 18 ... 2026/05/09 15,692
1805976 패딩 서너번입어도 세탁하나요? 3 아에이오우 2026/05/09 2,320
1805975 와. . 이혼숙려 남편 쫒아낸 부인 6 세상에 2026/05/09 5,224
1805974 스타벅스 아이스아메리카노에 콜드폼 1 스타벅스 2026/05/09 2,554
1805973 한국만 원유공급 산유국들이 몰래 보냈다 6 2026/05/09 3,944
1805972 나는 자랑할게 없다고 하면 뭐라고 대응하시나요 17 대응 2026/05/09 3,870
1805971 서울부부의 귀촌일기 유서올라왓네요 25 .. 2026/05/09 18,271
1805970 70-80년대생 분들 윙크게임이라고 기억나세요? 2 djkl 2026/05/09 1,368
1805969 조언 여쭙니다. 원룸 공실 문제 15 조언 2026/05/09 3,986
1805968 오늘 2PM 도쿄돔 공연이예요 3 2026/05/09 2,514
1805967 세탁기 하단의 배수구망 청소했어요. 5 ㅇㅇ 2026/05/09 2,307
1805966 우울한데 맛있는거(배달메뉴) 추천해주세요 7 .. 2026/05/09 2,068
1805965 고소영은 왜 우울할까요? 21 .. 2026/05/09 6,402
1805964 길고양이 번식이 엄청나요. 14 고양이 2026/05/09 2,968
1805963 기초연금 손봐야 합니다. 8 기초연금 2026/05/09 4,172
1805962 고소영은 왜 유명세에 비해 그렇게 됐냐면 11 보영 2026/05/09 5,820
1805961 제가 이상한걸까요? 자식에대한 마음이 22 아들맘 2026/05/09 5,923
1805960 백상 추모공연 눈물나요 2 2026/05/09 4,015
1805959 리쥬란힐러 맞아보신분 질문이요! 3 ㅇㅇㅇ 2026/05/09 2,156
1805958 카카오페이 주식모으기? 9 ㄱㄴ 2026/05/09 2,669
1805957 진짜 척추협착증을 고치신 분은 없나요?? 10 ... 2026/05/09 2,930
1805956 서울끝 강서 방화동도 분양가 18억이네요 19 ... 2026/05/09 4,118
1805955 올리브오일 목이 따가워요 ㅠㅠ 17 00 2026/05/09 3,588
1805954 은행 퇴직연금 2026/05/09 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