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작 기소 드러났다”는데 뭐가 드러났는지 밝히길

.. 조회수 : 1,471
작성일 : 2026-05-06 13:04:31

https://naver.me/FNtl6Cqe

 

청와대와 민주당은 ‘국정 조사에서 이재명 대통령 관련 조작 수사의 실체가 드러났다’는 말을 반복하고 있다.

조작 증거는 “일일이 열거하기조차 어렵다”고 했다. 그런데 국정 조사에서 조작·회유의 실체는 사실상 드러난 게 없다.

민주당은 검찰이 쌍방울 대북 송금 피의자들을 ‘연어·술 파티’로 회유했다고 주장해왔다.

하지만 핵심 당사자인 쌍방울 전 회장은 “술 마신 적 없다”고 했다.

그는 북에 준 800만달러가 ‘이 대통령 방북비’가 아니라 ‘쌍방울 주가 조작용’이란 민주당 주장에 대해서도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했다.

 

쌍방울 전 부회장은 2019년 필리핀에서 대북 공작원 리호남에게 70만달러를 전달한 상황을 구체적으로 진술했다.

당시 리호남이 필리핀에 없었다는 민주당 주장을 반박한 것이다. “위증 처벌을 받을 수 있다”는 특위 위원장의 거듭된 지적에도 증언을 유지했다.

 

정권이 바뀌었는데도 국회에 불려 나온 증인들은 과거에 자신이 했던 말을 바꾸지 않았다.

증인들도 정권 편에 서는 것이 여러모로 이득이라는 사실을 모르지 않을 것이다.

그들이 과거에 했고 지금도 되풀이하고 있는 증언이 사실일 가능성이 높다는 뜻이다.

 

국정조사를 열어서 판을 뒤집겠다고 별렀던 민주당 사람들은 머쓱하게 돼 버렸다.

국정 조사 특위 위원장이 보수 세력 좋은 일만 했다고 ‘보수의 어머니’라는 별명까지 얻게 됐다.

그런데도 여권 사람들은 결정적인 증거가 밝혀졌다고 우긴다. 도대체 무엇이 밝혀졌는지 구체적으로 말해 줬으면 좋겠다.

IP : 117.111.xxx.41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국정조사 안 봤수?
    '26.5.6 1:06 PM (211.235.xxx.226)

    국정조사 흔든 '쌍방울 수사 상황' 보고..."윤석열 대통령실, 매일 점검" -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514425?sid=102

    그때 뭐하고
    이제와서 뒷북?

  • 2. ..
    '26.5.6 1:07 PM (117.111.xxx.41)

    지금 야당은 물론 경실련도 특검법은 “중대한 위헌 소지가 있다”며 “공소 취소 조항을 즉각 삭제하라”고 했다.
    범여권인 정의당도 반대 입장이다.
    민주당 내부에서도 우려 목소리가 나온다고 한다.
    대통령이 자기 사건의 재판관이 되려는 법은 삼권분립의 근간을 허무는 위헌적 발상이라는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 3. ..
    '26.5.6 1:07 PM (117.111.xxx.41)

    민주당 대표는 공소 취소 특검법이 “시대적 소명”이라고 했다.
    “사법 정의, 헌법 정신 구현”이라고도 했다. 그런 특검법이라면 처리를 왜 지방선거 이후로 미루려 하나.
    수도권 등 민주당 후보는 왜 선거 악영향을 걱정하나.
    야당은 여당 후보를 향해 “특검법 찬반 여부를 국민 앞에 밝히라”고 했다.

    시대의 명령이라면 선거 쟁점으로 삼아 당당하게 심판을 받으면 될 일이다.
    그럴 자신이 없으니 선거 뒤로 미뤄 놓고 딴 소리를 한다.

  • 4. 조선일보등신들
    '26.5.6 1:09 PM (97.251.xxx.92)

    녹취록 조작해 조작기소한거 맞거든?

    대장동 검사들 "실장님→재창이형" 녹취록과 차이 인정


    송경호 전 서울중앙지검장과 강백신 부장검사 등 전·현직 검사들이 정영학 녹취를 직접 듣고 "재창이형으로 들린다"고 말했다. 검찰이 법원에 제출한 녹취록에는 같은 부분이 "실장님"으로 기재돼 있다.

    16일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한 송경호 전 서울중앙지검장은 문제의 녹취를 듣고 "지금 재창이형으로 들립니다"라고 말했다. 대장동 수사를 이끈 강백신 부장검사도 "들어보니까 재창이형으로 들리긴 합니다"라고 밝혔다.

    대장동 수사에 직·간접적으로 관여한 전·현직 고위급 검사들이 공통적으로 실제 음성을 들어보고 "재창이형"으로 들린다는 점을 부인하지 않으면서, 법정 제출 녹취록의 "실장님" 표기와의 차이가 다시 확인됐다.

    검찰, '재창이형' → '실장님' 바뀌었지만 "고의는 아니다"

    문제가 된 녹취는 2013년 5월 16일자 대화다. 남욱 변호사가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에게 9000만 원을 전달한 뒤 상황을 설명하는 장면이다. 2기 수사팀이 작성해 법원에 제출한 녹취록에는 남 변호사의 발언이 "이제 실장님 얘기를 꺼내더라고요"로 기록돼 있다. 반면 정영학 회계사 측이 만든 원본 녹취에는 같은 부분이 "이제 재창이형 얘기를 꺼내더라고요"로 적혀 있다.

    - 검찰 버전 '정영학 녹취록'
    남욱 : 이제 실장님 얘기를 꺼내더라고요.

    - 정영학 버전 '정영학 녹취록'
    남욱 : 이제 재창이형 얘기를 꺼내더라고요.

    해당 대목은 지난해 5월 19일 대장동 사건 공판에서도 재생됐다. 당시 검찰이 "실장님이 특정 인물을 의미하느냐"고 묻자 정영학 회계사는 "재창이형"이라고 답했다. 검찰이 같은 부분을 두 차례 재생하며 재확인했지만, 정 회계사는 "재창이형으로 들린다"는 답변을 유지했다. 남욱 변호사 역시 법정에서 "재창이형을 얘기한 게 맞다"고 진술했다.

    검찰은 해당 녹취를 특정 인물과 관련된 정황으로 해석해왔다. 실제 법원에 제출한 녹취록에도 "실장님"이라고 적시했고, 녹음파일을 재생하면서도 "실장님이 특정 인물을 의미하느냐"는 취지로 물었다. 검찰은 해당 표현을 이재명 대통령 측근으로 알려진 정진상 전 실장을 지칭하는 것으로 보고 수사를 진행해왔다.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25364

  • 5. ..
    '26.5.6 1:11 PM (117.111.xxx.174)

    조작기소가 맞는데 왜 선거후로 미루냐구요.
    당당히 선거때 심판 받으면 되겠구만

  • 6. 한딸들어쩌냐
    '26.5.6 1:11 PM (97.251.xxx.92)

    한동훈 다시 출국금지‥'쌍방울' 수사개입 의혹

    2차 종합 특검이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이 수원지검의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 수사에 개입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고발장이 접수된 한동훈 전 법무부 장관을 출국 금지했습니다.

    이에 대해 한 전 장관은 ″작년 채상병 특검이 말도 안 되는 이유로 저를 출국금지하고는 조사 한 번 못 하고 종결하는 식의 정치 수사를 했다″면서 ″이번 특검도 똑같이 무리수를 반복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왜 또 치킨배달한다며 수사 안받으려 도망다니시게?

  • 7. 몰라묻나?
    '26.5.6 1:13 PM (97.251.xxx.92)

    국정조사에서 조작증거 잡고 고발만 가능하지
    수사는 못하니까 특검 가는거예요.
    그때까지 수사에 협조나 잘하라 하세요.
    치킨배달 핑계로 도망이나 다니지 말고

  • 8. ㅡㅡ
    '26.5.6 1:15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이재명이 서명한 문서들도 다 조작이에요?

  • 9. 기득권과
    '26.5.6 1:16 PM (59.1.xxx.109)

    조중동 미치고 환장허것지
    지들 실체가 밝혀졌으니

    저것들 모두 감빵행

  • 10. 97
    '26.5.6 1:21 PM (117.111.xxx.127)

    출금 5일 남았는데 빨리 좀 수사하라잖아요.
    채상병 특검도 출금 연장까지 해서 결국 수사도 않고 끝냈는데
    출국할 일도 없을 선거 뛰는 후보에게 출금이라니 선거개입 오지네

  • 11. ...
    '26.5.6 1:24 PM (211.234.xxx.94)

    뭐가 조작이냐면 대답도 제대로 못하면서
    그냥 조작기소래요
    국조 나왔던 증인들 위증으로 고발했으면
    위증인지 아닌지 결론이라도 나온 후에 조작이라고 우기던가 해야지

  • 12. 문서조작질도
    '26.5.6 1:26 PM (97.251.xxx.92)

    국정감사서 검사들 문서조작도 드러났죠.
    회의록 작성했단 장소도 없어,
    해외컴퓨터에 무슨 한글파일이 깔려 있단건지?
    거기다 왠 해외에서 A4용지ㅋㅋㅋ

    "대북송금 회의록 작성했다는 비즈니스 센터는 없어"
    https://v.daum.net/v/20260421135432164

    해외 공용PC서 만든 한글파일?
    각기 다른 외국 호텔 PC서 작성, 양식 동일
    "도쿄 비즈니스센터 없어, 뉴욕서도 A4 썼다?"
    https://m.news.nate.com/view/20260421n01323?mid=m01

  • 13. ㅎㄹ
    '26.5.6 1:32 PM (157.245.xxx.59)

    국정조사도 안보고
    유튜브에서 떠드는 쇼츠만 보니 엉뚱한 소리 하죠

  • 14.
    '26.5.6 1:34 PM (211.178.xxx.174)

    밝혀도 듣지도 않고 계속 딴소리할거면서 뭘 밝히래요?
    특검수사나 받으셔들

  • 15. ..
    '26.5.6 1:41 PM (39.118.xxx.199)

    박상영이가 국힘만 주최한 청문회장에서
    지가 혼자 하지 않았다 상부에 다 보고됐다..했잖아요. ㅋ
    당시 법무부 장관 한동훈
    인사검증관리단인지 지가 만들고 미국 출장까지 다녀오며 지 능력 뿜뿜 자랑할땐 언제고 ㅋㅋ
    윤건희 묻은 것들은 완전히 아웃.

  • 16. ..
    '26.5.6 1:43 PM (222.117.xxx.76)

    그냥 조작기소 빼액!!
    반대하며 ㄴ내란세력
    이 소리로 버텨온 민주당과 이재명 대단하다

  • 17. ........
    '26.5.6 1:50 PM (61.78.xxx.218)

    신천지 통일교 지령내려왔나보네.. 익명게시판에다 아무리 써봐라

    조작검사들은 싹다 감방에 쳐넣고 죽을때까지 사회와 격리해야.

  • 18. 윈글이는
    '26.5.6 1:56 PM (59.1.xxx.109)

    뭘 보기나 하고 글을 쓰시지

  • 19. ....
    '26.5.6 1:58 PM (221.168.xxx.138) - 삭제된댓글

    진짜 웃기는건..껌쎄들이 언론과 칼춤추고 지날 할때...
    언론들이 껌쎄 문제 지적하는... 언론사들 못봤슈...
    껌쎄들이 문제는 껌쎄들이 책임지고 벌을 받던 재판을 받던...해야겠지요..
    언론들 당신들도 문제 많아... 껌쎄들과 언론기레기들은 아름다운 관계인거 확실...
    인간 이재명씨가 그동안 껌쎄와 언론들 한테 당한거 보면...
    대단한 사람이다 싶은 생각이..

  • 20. ..
    '26.5.6 1:59 PM (1.233.xxx.223)

    국조 좀 보고 말하세요
    재창이형이 실장님으로 되는 기적을..
    남욱과 유동규를 2박 3일 구치소? 에 감금한 사건을..

  • 21. ...
    '26.5.6 2:04 PM (203.237.xxx.73) - 삭제된댓글

    2찍남 2찍남 신나는노래 나도 한 번 불러본다

  • 22. 정치인 도
    '26.5.6 2:13 P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금쪽이로 키우면

    주인인 국민이
    머슴에게 우습게 보이는건 마찬가지..

  • 23. ....
    '26.5.6 2:46 PM (71.64.xxx.66)

    멀 맨날 국조를 보래 ㅋㅋㅋ
    연어술파티 게뻥인거 드러났는데

  • 24. ㅡㅡ
    '26.5.6 4:17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국정조사 나와서 떠들면 다 진실이에요?
    이재명도 국정조사 나와서 거짓말 잘만 했었는데.
    정신병이야?뭐야?

  • 25. 이상한 사람
    '26.5.6 9:10 PM (117.111.xxx.149)

    참 많아요
    그야말로 뇌에 우동사리만 가득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7976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과방위 전체회의, 디지털 크리에이터.. ../.. 2026/05/07 424
1807975 돈이 나를 피해가요. 7 Oo 2026/05/07 4,067
1807974 와 BTS 멕시코궁에 대집결 멕시코아미 미쳤네요 17 ㅇㅇ 2026/05/07 3,941
1807973 나이 있지만, 열심히 운동하고 자기관리하는 여자.. 21 ... 2026/05/07 4,898
1807972 달걀+올리브유 드셔보신분? 11 요즘 2026/05/07 2,713
1807971 무명전설 8 M 2026/05/07 1,263
1807970 한덕수 판결은 아직도 잘못되엇어요 12 ㅇㅇ 2026/05/07 1,958
1807969 여러분! 다시 국산 마늘쫑 철입니당! 34 .. 2026/05/07 4,415
1807968 유러피안 샐러드 세일하네요~ 5 -- 2026/05/07 1,461
1807967 이들방에 책상이제는 필요없을까요? 5 직딩 2026/05/07 1,345
1807966 의료경영학 전공 2 박준태 의원.. 2026/05/07 1,080
1807965 두릅 처리법? 궁금합니다 4 ㅇㅇ 2026/05/07 1,188
1807964 외인들이 5조를 파는데 개인이 방어를 해내네요 2 123123.. 2026/05/07 2,338
1807963 지금 오이지 담가야 할까요 3 ㅁ ㅁ 2026/05/07 1,555
1807962 딱딱한 바닥에 넘어졌는데요 1 부상 2026/05/07 1,321
1807961 휴게소 핫바 4천원..절반이 수수료 5 2026/05/07 1,489
1807960 어휴 돈이 없어 4개월전에 5백만원어치 주식샀는데 17 이제 겨우 2026/05/07 14,424
1807959 부모님 용돈 4 가자가자 2026/05/07 1,911
1807958 양념게장 맛있는 곳 있을까요 4 귤푸딩 2026/05/07 880
1807957 네쏘캡슐 어떤거 좋아하세요 7 2026/05/07 902
1807956 공복에 소금물? 6 소금물 2026/05/07 1,353
1807955 한시도 쉬지않고 소음내는 윗집 8 소음 2026/05/07 1,630
1807954 설문)주식방 분리 찬성 반대 25 ㄱㄴ 2026/05/07 2,022
1807953 자꾸 방 따로 만들어 달라는 분들을 위해 6 ... 2026/05/07 1,493
1807952 건강보험료 문의드려요. 5 건보료 2026/05/07 1,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