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일이 있어 오늘 아침에야 6회를 시작했어요
시작부터 부릉~~~ 넘 좋네요 ㅎㅎ
성능좋은 엔진~ 부릉부릉~~
변은아 집앞 가로등
변은아 창살의 김밥 팻말
급기야 김밥 속으로~~~~~
경세의 눈 총알
시덥지않은 손짓으로 총알을 쳐내는 경세 와이프
힘있는 엄마
황진만의 시집
....
무슨 암호들 같지만 아는 사람은 다 알아들을 ㅎㅎ
넘 재밌고 구교환의 목소리며 몸짓이며 황동만 그 자체네요
넘 재밌어요 ㅎㅎ
그동안 일이 있어 오늘 아침에야 6회를 시작했어요
시작부터 부릉~~~ 넘 좋네요 ㅎㅎ
성능좋은 엔진~ 부릉부릉~~
변은아 집앞 가로등
변은아 창살의 김밥 팻말
급기야 김밥 속으로~~~~~
경세의 눈 총알
시덥지않은 손짓으로 총알을 쳐내는 경세 와이프
힘있는 엄마
황진만의 시집
....
무슨 암호들 같지만 아는 사람은 다 알아들을 ㅎㅎ
넘 재밌고 구교환의 목소리며 몸짓이며 황동만 그 자체네요
넘 재밌어요 ㅎㅎ
황동만 촐싹맞게 총총 뛰어다니는 것도 너무 귀엽고
은아씨 문자에 좋아용~ 대답하는 것도 사랑스럽고
1-2화때 진짜 밉상이네 이랬는데 이제는 진심으로 잘되기를 응원하고 있네요 ㅎㅎ
황동만 안에 내모습이 자꾸 보여서 그런지 더 응원하게 되네요~
힘있는 엄마
힘있는 여자
고요속에 중심을 잡는 ㅠ
너무 가슴에 와 닿았어요.
인생의 목적. 어떤 인간이 되고싶은지에 대한 고민
너무 큰 울림이 있어요.
5,6화는 연휴동안 반복 많이 했어요.
보고또봐도 둘이 길가다 뒤돌아서 껴앉는 장면은 계속 눈물이 나네요.
https://youtu.be/XOw-7jAFs5k?si=dTvdnkerXoAt-ppk
이 ost도 넘좋구요.
방금 6회 끝냈어요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는게 아니라 자신이 무가치하다 여겨지려는 마음과 싸우느라 고생들이 많네요
도와달란 말 한번 제대로 못해본 은아와 동만이 서로 안아주며 더 큰 하나가 되는 모습이 좋았어요
동만이 은아 집 앞 가로등에 대고 손짓하며 "뻐기지마" 할 때.... 진짜 미치는 줄 ㅎㅎ
노래 정말 울림이 드라마랑 똻 !이네요
조각
참 어려운 주제를
이렇게 드라마로 써 나가는 작가에게 매번 놀라고 있습니다.
배우들 연기도 좋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