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선 배에 칼자국 있고
배종옥 화장품사장 홍성신 다 사라킴이라는거 아는데 그거 대조 안하나요
증인참석
끝에 김민정으로 영장청구한거 고구마 백만개네요
경찰도 아닌거 알면서 그냥 타협한건지
마지막에 너는 누구냐 묻는것도 피식하게 되고
왜본건지
병원 자료 없어진것도 누가했는지 안나오고
암튼 헛점이 너무 많은 드라마
신혜선 배에 칼자국 있고
배종옥 화장품사장 홍성신 다 사라킴이라는거 아는데 그거 대조 안하나요
증인참석
끝에 김민정으로 영장청구한거 고구마 백만개네요
경찰도 아닌거 알면서 그냥 타협한건지
마지막에 너는 누구냐 묻는것도 피식하게 되고
왜본건지
병원 자료 없어진것도 누가했는지 안나오고
암튼 헛점이 너무 많은 드라마
여주 너무 뻔뻔한 꼴 보기 싫어서
중도하차했어요.
잘하셨어요
입만 열면 거짓말
그거 들어주느라 시간허비한거 아까워요
저는 여주 연기가 너무 좋고 패션 소재 좋아해서 재밌게봤어요. 입만 열면 거짓말하며 가짜 명품백처럼 가짜인생을 사는 주인공을 보며 주인공의 서사가 아이러니한게 아니라 이 현실이 아이러니한거같다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병원 자료 없어진거,,, 홍성신이겠죠. 집 정원에 5억 소나무를 베어가며 선의를 배풀었다는 것을 증명했잖아요. 진료차트 없앤것은 홍성신의 선의였을거라고 소나무 사건에서 추측해봅니다
아무리 말 잘하고 잘 꾸미고 사람마음으움직이고 내편만드는데 큰 재주가 있더라도 거짓으로 쌓은 성은 처참히 무너진다는 것을 봤습니다. 악의 끝은 있고 그 정도의 차이일 뿐
거짓은 이기지 못한다
그것 하나 건졌어요
마지막에 경찰이 끝까지 파헤치지 앟고 적당히 타협한 것 많이 실망스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