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꾸준히 투자했던 사람들은 10억 20억이 우습네요. 나만 뒤쳐진것같아 무서워요. 남편이 하닉스 더들어간다고 했을때 말리지말걸. 안정적 투자한답시고 아는척하다가 망했네요. 그래도 지금 떨어지면 또들어가진 못할것같아서 솔직히 남들 먹은게 배아프고 나만 상대적 거지된것 같아 불안하고 속상해요.
그렇다고 여기서 폭락하면 경제가 더 어려워질 것 같아서 그건 싫고 나만 뒤쳐져 거지가 되었네요. 사는게 참 어렵다 어려워.
주변에 꾸준히 투자했던 사람들은 10억 20억이 우습네요. 나만 뒤쳐진것같아 무서워요. 남편이 하닉스 더들어간다고 했을때 말리지말걸. 안정적 투자한답시고 아는척하다가 망했네요. 그래도 지금 떨어지면 또들어가진 못할것같아서 솔직히 남들 먹은게 배아프고 나만 상대적 거지된것 같아 불안하고 속상해요.
그렇다고 여기서 폭락하면 경제가 더 어려워질 것 같아서 그건 싫고 나만 뒤쳐져 거지가 되었네요. 사는게 참 어렵다 어려워.
10억 20억은 좋겠네요.
수익 10억 20억이 많나요?
그냥 부럽네요
부동산으로
주식으로 다들 잘들 버네요
현실은 시드 1억이상 투자자가 10프로도 안됨
이러다 주식도 세금강화?
10억20억 수익이 나려면 씨드가 10억은 되어야할텐데, 그간에 하락장에는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배아픈거야 인간마음이 원래 그 모양이니 이해가지만,
그거 공짜 아니에요. 부러워마세요. 주식하는 사람들이 어마나 속이 썪으며 몸상해가며 버는데요.
저도 재미로 해서 3-4백 벌긴했는데, 이거로도 넘 감사하던데.
투자는요 안 잃은것만해도 평타에요.
그 사람글은 마이너스 10억 20억을 감수하고 하는 사람들이고요
시드 10억이면 하루에 수천, 때론 억대로 왔다갔다 해요. 돈 그냥 벌리는 거 아닙니다...다들 각자 그 나름의 맘 고생을 하며 버는 거죠. 저는 주식도 하고 부동산도 하는데,, 정말 주식은 스트레스 심하고 부침도 있어요. 서울 보동산 불패,,, 우상향 정말 주식으로 벌면 저는 모이는 족족 부동산으로 옮겨요. 주식 많이 하시는 분들 존경
하락장의 고통을 안겪어보신 분이네요.
지옥입니다. 그 시기...
10억 주식 할 수 있는 분 몇 명이나 될까요.
배아파할 급이 아닐 거에요
남들 번것만 기억하시는거에요
오래 쭉 들고 가야 수익을 다 얻는데 중간에 팔고 사고 하더라구요
한두 종목은 손해 나는 경우도 많구요
인생은 남들한테도 쉽지 않아요
저 키움 쓰는데요 저 정도 수익률에 상위 5프로라고 나오길래 헐 했어요. 제 아래 95프로는 어쩌고 있는 건가 싶어서요...
10억 20억은 뭐 공짜겠어요?
쫄보라 몰빵은 못해요
망한적도 많아서요
님 주변에 부자가많나봐요
제 주변엔 주식 하는 사람 별로 없어요
다들 회사 다니고 일하고 그저 성실하게 일하는 서민들들이 많아요
설사 주식 한다 해도 5,000,000원 정도라 솔솔 한 재미 정도죠
배가 그렇게 아프면 주변을 멀리 하세요
비교는 불행의 시작입니다
주식투자금 상위 10%선이 7천7백만원이라던데요?
100만원 이하도 수두룩 하다구요
스스로 지옥에 걸어 들어가 문을 거네요.
심보 좀 곱게 쓰세요.
이차전지에 몇 억씩 투자했다가
겨우 이번 장세에 원금 회복한 사람들도 많아요.
몇 억씩 손절한 사람은 더 많고요.
주식은 귀닫고 눈감고 혼자 묵묵히...
전에 테슬라 매일 돈복사 하던 시절이랑 뭔가 겹치네요
미장이라 여기 크게 와닿는 분은 적을테지만
하던분들은 빚내서 들어가는 사람도 많이 봤지요.
행운이신 분들은 즐기시고 뒤늦게 도박하진 마시길
전 적당히 etf로 반도체 부스러기 정도만 먹고 있지만 제 나이엔 이게 맘 편하죠.
쫄보남편이랑 살아서 아주 제가 못살아요ㅠ
뭐만 하면 떨어질때 되었으니 팔아라
떨어지면 그거라도 건져라...
결론은 쫄보더라구요
반도체회사 상무라는 인간이 허구헌날 팔아라ㅠㅠ
원글님 왜 남편을 말리셨어요?
남편이 님보다 판단력 좋은것 같은데
제 주변에 넉넉한 사람들이 상대적으로 많아서 그럴순 있지만 , 부자들이 더 벌었죠. 부자라 하기도 머한게 대기업맞벌이거나 전문직 사업하는사람들이예요. 자산의 일정부분은 항상 투자하고 배당주위주로 받으며 애들한테 증여해서 배당으로 절세하던 분들 우량주위주로 투자해서 수익률 100%이상이 수두룩해요. 애들결혼자금도 증여한 돈이 불어나서 다 끝났더라구요. 저만해도 하닉은 머 10배이상 올랐구요. 다들 그럴테지만요. 전 눈송이인데 그분들은 눈덩이였으니ㅠㅠ 근데 또 이분들이 개포 반포 용산살아요. 부동산도 이미 최상급지 사는사람들인데 자산의 단위가 0이 하나씩 더 붙은것같아요. 이 돈 다 어디로 갈까요? 이들이 소수인건가요? 제 밥그릇이 작아서 표현은 배아프다고 했지만 망해라 하는소리 아니고 그냥 작은 내 그릇이 아쉬워요. 그리고 무섭네요. 이 돈 다 어디로가나.
내부자는 자기 업계 문제점을 너무 잘알기때문에 부정적이 되는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경제학자중 돈 번 사람이 없다고 하잖아요
저라면 배아플 시간에 주식 연구해서 더 살듯 합니다.
오늘도 조금 샀어요
너무 솔직해서 귀여우심.
10억 이상 주식장에서 굴리는 사람 1퍼도 안돼요.
1억만 굴려도 상위 20퍼 안에 들구요.
꾼들이 몇억 먹었니.하는거애 혹 해서 몰빵 하다 한강 가요
제 주변에 넉넉한 사람들이 상대적으로 많아서 그럴순 있지만 , 부자들이 더 벌었죠. 부자라 하기도 머한게 대기업맞벌이거나 전문직 사업하는사람들이예요. 자산의 일정부분은 항상 투자하고 배당주위주로 받으며 애들한테 증여해서 배당으로 절세하던 분들 우량주위주로 투자해서 수익률 100%이상이 수두룩해요. 애들결혼자금도 증여한 돈이 불어나서 다 끝났더라구요. 저만해도 눈송이같이 투자한 하닉은 머 10배이상 올랐구요. (남편이 반도체 쪽이라 디비하이텍이랑 하닉을 추천해줘서 예전에 들어갔거든요. 최근에 더갈거 같다고 하닉에 더 투자한다는걸 100이 안될때 제가 말렸어요 ㅠㅠ 근데 그 이후에 더 폭등하네요. 내가 똥촉이여. 전 눈송이인데 그분들은 눈덩이였으니ㅠㅠ 근데 또 이분들이 개포 반포 용산살아요. 부동산도 이미 최상급지 사는사람들인데 자산의 단위가 0이 하나씩 더 붙은것같아요. 이 돈 다 어디로 갈까요? 이들이 소수인건가요? 제 밥그릇이 작아서 표현은 배아프다고 했지만 망해라 하는소리 아니고 그냥 작은 내 그릇이 아쉬워요. 내탓인데 쫄보라 이제 못들어가겠어요. 그리고 무섭네요. 끝이 어딘지와 이 돈 다 어디로가나.
그런 사람들은 대한민국 0.1%정도 될껄요
그런 사람들만 보면서 힘들어하면 어쩌나요
그 사람들도 그 사람들대로 고민이 훨씬 더 깊고 많아요
님만 무서울까요?
저도 원글님 마음 잘 알아요
그냥 먼저 머리 깨인 사람들의 트로피라 생각합니다
저는 그동안 하락,보합 속에서 맘고생 안한 것도 있으니까요
망설이는것도 자기 그릇임.
몇십억 현금 있다고 주식 다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10억 이상 넣은 사람들은 긴 시간동안 상승장 하락장 이미 학습되어서 굳은살 생겨서 단기간 몇억 떨어져도 일상생활 멘탈 안털리는 사람들이예요.
몇백억 현금에 10억 굴리는게 아니라.
그러니 내 그릇 이상 욕심 부리다 체해요. 하락장에 버티지 못하고 손절하고.
그냥 이런 상승장에 왠 공똔이야 즐기세요
놀고있는 1억 아무것도 못 산 저같은 사람도 있어요
안정지향적이라서..
그나마 10년전부터 갖고있는거 사팔사팔못해서 많이 올랐어요
맞아요
망설이는것도 자기 그릇임.
몇십억 현금 있다고 주식 다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10억 이상 넣은 사람들은 긴 시간동안 상승장 하락장 이미 학습되어서 굳은살 생겨서 단기간 몇억 떨어져도 일상생활 멘탈 안털리는 사람들이예요.
몇백억 현금에 10억 굴리는게 아니라.
그러니 내 그릇 이상 욕심 부리다 체해요. 하락장에 버티지 못하고 손절하고.
그냥 이런 상승장에 왠 공똔이야 즐기세요
22222
비교가 불행의 큰 원인인거 잘 아시잖아요.
주식장에서 잃지 않고 작더라도 수익 내면 그것으로
만족하며 삽니다. 내 주변 사람들이 저보다 잘살면
그 또한 좋다고 생각해요. 지지리 가난한 사람들만
있는 것보다 낫잖아요. 그래서 사촌이 땅을 사도
함께 기뻐해줘요.
비교하고 배아파하는 친구는 말리 합니다.
저 주식 안합니다만 배 안아파요.
안하고 못한 내 탓인데 왜?
원글님, 이 글에 드러난 마음은 인간이라면 가질 수 있는 부러움이 아니고 그냥 못된 마음인데요.
배아프다 = 질투난다
나 말고 남들이 잘 된 게 싫다.
이런 걸 어떻게 이렇게 당당하게 쓸 수 있을까요.
가진 그릇 안에서 손해 안 났고 작게라도 어쨌든 그릇 사이즈에 맞게 벌고 있으니 다행 아닌가요?
조금은… 부끄러운 걸 아시면 좋겠습니다.
욕한것도 아니고. 자유게시판이니 임금님귀 당나귀귀 하는거죠. 나만 못먹어서 배아파요. 내 그릇이 작은거니 어쩔수 없지만 질투나죠. 그래도 상대가 망하는걸 바라진 않구요. 솔직한 마음은 부럽고 나만 못한것같아 속상하고 그런데 그냥 내 그릇이 작아서 요정도구나 해요. 그냥 아우야 배아파~~라는 말 뉘앙스를 진지하게 보셨나보네요. 배아프다 보다 속상하다라고 표현하면 좀 나을까요. 근데 뭐 쓰신것처럼 엄청난 의미는 아니고 약간의 포모가 와서 그렇답니다. 모두 상추하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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