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첫 해외여행 왔어요

영어 조회수 : 4,785
작성일 : 2026-05-06 04:28:48

딸들과 동유럽 여행중입니다

지금 오스트리아 입니다.

챙피하지만

첫 해외여행입니다

생각한것보다

너~~~무 좋네요

이런저런 일로 처음 여행인데

욕심이 생기네요

이번 여행은

딸들 덕분에

자유여행이지만

영어가 전혀 안되어 영어공부를 해야겠어요

알파벳 밖에 안되는데

어떻게 공부하면 좋을까요?

 

다음엔

이탈리아를 가고 싶네요^^

 

다음 달 부터

여행적금을 넣어야 겠습니다

2018년 10월 연휴 목표로

저의 두번째 해외여행을 꿈꾸게 되었네요

 

체코를 지나 오스트리아에 왔는데

어디를 가든

한국사람들

엄청나네요..ㅎ

 

 

IP : 83.64.xxx.6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영어못해도 됩니다
    '26.5.6 4:31 AM (1.238.xxx.158)

    요즘은 번역기가 있어서 막막한 상황은 안벌어져요.
    돈과 시간과 건강이 문제죠.
    일년 자유여행 계획하시면 갈 곳들 검색해서 준비 철저하게 하고 가면
    언어에 전혀 문제 없습니다.
    영어 공부 할 시간에 지역 공부하는게 훨 나아요.

    일년에 4번이상 해외 자유여행하는 아줌마입니다.

  • 2. 윗님
    '26.5.6 4:35 AM (211.51.xxx.3) - 삭제된댓글

    맞아요. 저 작년에 3주씩 두개 나라 다녀왔는데요. 영어 번역앱 있어서 편하게 자유여행했어요.

  • 3. ㅇㅇ
    '26.5.6 4:36 AM (211.193.xxx.122)

    영어를 할 수 있으면
    다른 나라 사람들과 대화를 할 수 있습니다

  • 4. 원글
    '26.5.6 4:37 AM (83.64.xxx.67)

    그래도
    호텔에서 체크인이던지
    급한상황이던지..

    그런일들이 있어서
    영어는 조금은 필요할듯 해서요

  • 5. 저도
    '26.5.6 4:45 AM (91.209.xxx.168)

    지금 비엔나 여행중입니다.
    오늘 쇤브룬 궁전 오픈런하고 슈테판 대성당등 다녀왔네요. 낼은 벨베데레 궁전 오픈런해야 하는데 나이먹고 유럽은 체력적으로 많이 힘드네요 ㅜ

  • 6. .....
    '26.5.6 4:54 A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서울에 있을 때보다 한국인을 더 자주 보는 것같은 느낌적 느낌!
    파리공항에서 특히 그렇게 느꼈어요. 뉴욕이나 런던보다 한국인들 파리 엄청 애정하나보다고 생각함.. 그래도 레체나 에버딘 같은 소도시에서는 동양인 범주로 눈에 잡히데요.
    ㅎㅎ 암튼 돈도 많고 시간도 많은 여유로운 민족됨요. 격세지감!
    즐 여행하세요. 딸들과 자유여행이라니 왕부럽네요

  • 7. 2028년
    '26.5.6 5:15 AM (217.194.xxx.65)

    이겠죠?

    세월이 이렇게 빠르네요.

  • 8. 뭐가
    '26.5.6 6:28 AM (211.234.xxx.27)

    창피하세요?
    맘껏 즐기다 오세요~~!!!!

  • 9. 자유
    '26.5.6 6:49 AM (1.229.xxx.73)

    자유여행 부러워요

  • 10.
    '26.5.6 7:38 AM (121.167.xxx.120) - 삭제된댓글

    방송에 나온 김밥집 할머니가 여름에 열흘정도는 해외 자유 여행 매년 간대요
    여행에 필요한 문장 50개를 종이에 써서 외우고 가면 어려움이 없대요
    오래 같이 일한 또래 직원 할머니와 둘이 다니는데 여행경비는 주인 할머니가 부담한대요 필요한 단어 문장 외워서 가세요

  • 11. ㅎㅎ
    '26.5.6 7:57 AM (49.236.xxx.96)

    우리에겐 파파고가 있어요
    적금 넣지 마시고 내년에 다녀오시고 갚으세요

  • 12. ...
    '26.5.6 7:58 AM (219.254.xxx.170)

    삼성 핸폰 번역기 좋아요.
    사용법을 터득하시는걸 먼저 추천드립니다

  • 13. 축하축하
    '26.5.6 8:37 AM (61.81.xxx.191)

    영어 안되고 혼자여행이면 비싼패키지가 나아요

  • 14. . .
    '26.5.6 9:42 AM (106.101.xxx.93)

    재미있고 즐거운 여행이네요.
    영어 못해도 혼여 가능합니다. 번역앱이 너무 잘돼있어요. 영어공부보다 앱 이나 ai 사용법 먼저 익히시는거 추천이요. Ai로 영어공부도 가능하니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1318 거실에서 무화과 나무 키우고 있는데요. 땅에 심어도 살수 있겠죠.. 11 무화과 2026/06/30 2,111
1821317 잇몸뼈 이식 수술 미뤘어요 5 잇잇 2026/06/30 2,086
1821316 쇼츠를 봤는데 9 장르만여의도.. 2026/06/30 1,436
1821315 강유정은 인상도 변했네요 42 얼망 2026/06/30 15,219
1821314 피규어로빅 후 허리통증 허리 2026/06/30 761
1821313 조국혁신당, 박은정, 대한민국 대도약의 시대! 환영합니다 6 ../.. 2026/06/30 1,111
1821312 물을 많이 안마셔도 혈당오르나요? 2 ;; 2026/06/30 2,533
1821311 국회의원은 정년 없어요?? 12 ㄱㄴ 2026/06/30 1,338
1821310 이성윤 의원 페북글 13 응원합니다... 2026/06/30 1,944
1821309 서울에 김안과가 많은데 영등포에 있는 김안과가 잘보나요 6 2026/06/30 1,568
1821308 광주 비하 야구응원 논란 배재고, 홈페이지에 '이승만 건국대통령.. 9 ㅇㅇ 2026/06/30 2,146
1821307 눈빛으로 욕하는 젊은남자.... 25 .... 2026/06/30 4,580
1821306 김준형 의원님 글 10 가져옵니다 .. 2026/06/30 1,435
1821305 쇼핑몰 사기 당한거 같은데 어디다 신고하나요? 18 미즈박 2026/06/30 2,695
1821304 김민석이 언제 국민 목숨을 살렸어요? 32 ㅇㅇ 2026/06/30 2,351
1821303 하도 뉴일베들이 반명이라하니 반명이 됨 9 ... 2026/06/30 811
1821302 이재명은 왜 배재고 탱크응원은 아무 메시지가 없어요? 18 검찰개혁 2026/06/30 1,883
1821301 더불어민주당 (대구경북 정치권) 임미애, 부러우면 지는 겁니다 ../.. 2026/06/30 856
1821300 90년대에 출산나이요 21 ?? 2026/06/30 2,058
1821299 돋보기 맞춰보신분 10 .. 2026/06/30 1,442
1821298 반바지 원래 앉았을때 조심할수밖에 없는 건가요 8 하루만 2026/06/30 2,458
1821297 파묘되는 송영길 넌 친노를 모욕했어 9 2026/06/30 1,449
1821296 고2아들 시험 잘봤다고 돈 보내래요 71 ... 2026/06/30 10,320
1821295 '위기의 자영업자' 대출·연체액 최대…연체율도 고공행진 9 ..... 2026/06/30 1,443
1821294 자동 빨래건조대가 안내려와요ㅜㅜ 3 으악 2026/06/30 1,6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