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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는 수급자..

진정한복지 조회수 : 8,395
작성일 : 2026-05-06 04:20:11

제가 아는 수급자 이번에 지원금 받자마자 일본 여행 갔네요~ 싱글맘에 미성년자 자식 두명인데, 혼자 일본 여행 신나게 가서 사진 올리고 자랑 중이심..누구는 뼈빠지게 일하고 세금 꼬박 내는라 힘들어 죽겠는데 열불나요. 해외여행이 이번이 처음도 아니고 일년동안 몇번을 가는지~ 난 정규직 일하느라 휴가 내기도 힘든데 그 여자는 일도 별로 안하니 동해 번쩍 서해 번쩍 에혀

IP : 98.33.xxx.135
5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6 4:24 A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수급자 해외가는 거 기록남아서 탈락된다 들었는데 아닌가요

  • 2. ㅇㅇ
    '26.5.6 4:47 AM (118.235.xxx.237)

    수급자. 관리가 얼마나 철저 한데 그냥 까고싶어서 올린 글인듯

  • 3. 부정수급이
    '26.5.6 4:56 AM (223.38.xxx.107)

    의심되면 신고 하세요.
    기초수급자 여유 있게 살지 않습니다.

  • 4. ㅁㅁ
    '26.5.6 5:08 A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부정수급은 아닐듯요
    이번 지원금은 한부모가정등등 대상이 다양이라

  • 5. ㅜㅜ
    '26.5.6 5:14 AM (83.64.xxx.67) - 삭제된댓글

    아이가 대학원 다니는데
    기숙사 신청
    1순위~4순위는 기초생활 대상자
    5순위 대학원생
    당연히 될거라 생각했는데
    결과는 탈락
    1인실 기숙사 비용이 비싸던데
    순간 ...
    제가 색안경을 끼고 있는걸까요?

  • 6.
    '26.5.6 5:31 AM (125.189.xxx.100)

    이번 지원금 자기 지역에서만 사용한 거 아닌가요?

  • 7. 샘내고샘내지마세요
    '26.5.6 6:36 AM (112.169.xxx.252)

    그분도 일하면서 세금내지않나요
    세상세금 님혼자내는듯
    싱글맘인데 게다가 아이둘
    수급자 그런사람은 여행가면 안되나요
    질투는 고만~~~

  • 8. 질투는
    '26.5.6 6:39 AM (211.234.xxx.26) - 삭제된댓글

    무슨..
    불합리하다는거죠.
    니는 뼈빠지게 일해서 세금 많이 내고
    내가 낸 세금으로 누구는 여행가고..
    그렇게 내 세금으로 즐기는 사람위해
    나는 또 세금 내고 뼈빠지게 일하고
    지원금 한푼 못 받고

  • 9. 질투는
    '26.5.6 6:40 AM (211.234.xxx.26)

    무슨..
    불합리하다는거죠.
    나는 뼈빠지게 일해서 세금 많이 내고
    내가 낸 세금으로 누구는 여행가고..
    그렇게 내 세금으로 즐기는 사람위해
    나는 또 세금 내고 뼈빠지게 일하고
    지원금 한푼 못 받고

  • 10. ㅇㅇ
    '26.5.6 6:41 AM (37.203.xxx.91) - 삭제된댓글

    수급자 아이가 돈까스 비싼거 먹는다고 신고했던 사람 생각남 .

  • 11. ㅇㅇ
    '26.5.6 6:42 AM (37.203.xxx.91) - 삭제된댓글

    정말 자신한다면
    제발 혐오조장 그만하고 그냥 부정수급 신고 좀 하길 바람.
    후기 기다릴게요

    뉴스에 좋은차 끌고 다니는 사람들이 임대주택 산다고 나온적 있는 것처럼
    뉴스로 님 지인 해외여행 여러번 다니면서 부정수급 탄 사례로 나오는 것
    볼 수 있길 기원할게요~!

  • 12. 원글
    '26.5.6 6:44 AM (98.33.xxx.135)

    질투할 사람 없어서 내가 수급자를 질투해서 글 올렸을까요? 일하고 세금 내는 사람은 따로 있고 나라에서 공짜돈 받고 놀러가는 사람은 따로 있는게 맞는거에요? 그리고 수급자가 무슨 세금을 내요 나라에서 돈받는데. 그렇게 단순히 수급자가 여행가면 안되요가 아니잖아요

  • 13. 원글
    '26.5.6 6:46 AM (98.33.xxx.135)

    그리고 혼자서 열심히 일하면서 애들 키우는 싱글맘들 존경 받아 마땅하죠. 제가 지금 그런 사람들 때문에 글 올린게 아니잖아요? 논점 흐리지 마시길.

  • 14. 수급자
    '26.5.6 6:48 AM (1.229.xxx.73)

    이번에 나라에서 준 돈은 생활비로 쓰고
    통장에 있던 돈으로 여행

  • 15. 충분히
    '26.5.6 6:53 AM (58.127.xxx.169)

    원글님 이해가요.
    수급자 많이 대하는데
    하아...정말 짜증납니다.
    무슨 말씀인지 알아요.

  • 16. ..
    '26.5.6 6:54 AM (223.38.xxx.22)

    그러려니~
    그게 당연한 것이라 뭐

    있는 집 자녀들은 과외나 강사뛰며 용돈벌어 쓰며 대학 다니고
    여유 없는데 아무것도 안하는 자녀도 많고

  • 17. ㅇㅇ
    '26.5.6 6:57 AM (37.203.xxx.91) - 삭제된댓글

    소수의 막장사례가 아니라면
    분명히 무슨 허용된 기준이 있을 것임. 님이 그런 걸 속속들이 모를 확률이 더 높구요.
    아무리 생각해도 이 사람은 복지 받을만큼 궁핍하지 않다 싶으면 제발 신고 고고씽
    82새로고침 누르고 댓글 달 시간에 부정수급 신고할듯여

  • 18. 뒷방마님
    '26.5.6 7:14 AM (59.19.xxx.95)

    신고 못하는 원글도 문제
    그냥 느낌이죠
    주식해서 돈버는사람도 많드시
    그냥 그런갑다 하던가 아님 신고 하셔야지요
    아랫글에 불법 기초수급자에 대해서도
    나와있어요
    제 주변에는 기초수급자 몇가구 있는데
    불법 아닌 가정입니다
    여기서 분위기 띄우지말고 신고 하세요

  • 19. 도우미
    '26.5.6 7:18 AM (1.229.xxx.73)

    수급자 많은 지역에서 첫 날 저쪽이요, 서류요 하는 도우미 봉사했음

    신수 훤하신 분들 많음
    저런 옷 입고, 저런 머리하고, 저런 얼굴하고도 수급자라고????
    제가 단순해서 모르는 건지

  • 20. 뒷방마님
    '26.5.6 7:20 AM (59.19.xxx.95)

    그리고 수급자는 해외여행 못가란 이유 없죠
    어자피 사용은 지역에서 사용하는데
    친구가 뱅기표 해줬는지 아님 친척이 해줬는지 모르죠
    원글님은 70% 안에 안들고 상위 인가요
    어자피 18일이후 신청 할거잖아요

  • 21. 복지
    '26.5.6 7:21 AM (166.205.xxx.14)

    뭐라고 신고해요? 그 여자가 애들앞으로 나온 돈 다 가져가서 자기 여행하고 치장하는데 쓴다고 신고하면 돼요? 그러면 조사 들어가나요?

  • 22.
    '26.5.6 7:31 AM (113.131.xxx.109)

    문센에서 만난 2자녀 키우는 40초 엄마
    너무 이쁘고 몸매도 좋고
    먹는 것도 백화점 유기농만 찾아 먹어서
    좀 사는 집인 줄 알았는데ᆢ
    나중에 들어보니 정신과 다니면서 수급받는다고 하더군요
    그럼 진짜 약을 먹냐면 안먹고 버린다고 해요
    수급받으면 병원이나 행정센터가면 많이 부끄러울 것같은데 사람이 너무 예쁘니
    상담자들이 오히려 저렇게 이쁜데 수급자면 무슨 이유가 있겠지하고 엄청 잘해준대요
    일을 못할 정도도 아니고 신체는 너무 건강하니 정신과로 수급을 민다고 하더군요
    우리나라는 저축없고 한부모면 너무 쉽게 수급자 지정을 해주는 것같더라구요
    기초ㆍ차상위 합쳐서 인구 10%육박하면 문제있는거예요
    일본은 엄청까다롭고 인식도 완전 거지취급해서 어지간하면 그런 거 안받으려고 한다던데 ᆢᆢ
    어찌되었건 정말 힘든 사람들만 도와줬음 좋겠어요 ᆢ 점점 부끄러움이 사라지는 시대를 국가가 앞장서서 만들고 있는 듯한 ᆢ

  • 23. ,,,,,,
    '26.5.6 7:36 AM (121.168.xxx.124)

    한부모가정 혜택이 많으니 혼인신고도 애 초등이나 유치원 갈때쯤 한다면서요ㅋ
    뭔가 이런 시스템을 바꿀 필요가 있을거 같은데....

  • 24. ..
    '26.5.6 7:39 AM (223.38.xxx.117) - 삭제된댓글

    상위10%가 열심히 일해서 세금 내고
    편히 사시는 분들 계시고
    나누는 사회 감사합니다

  • 25. 이혼녀
    '26.5.6 7:43 AM (118.235.xxx.14)

    아이 4명인데 지원금받고 저희집보다 잘쓰더라고요
    애들 장학금도 엄청나오고 진짜 이거 손봐야지

  • 26. Mklk
    '26.5.6 7:45 AM (1.234.xxx.233)

    동해 번쩍 서해 번쩍
    이렇게 쓰는 사람도 돈 잘 벌고 정규직에 세금 내고 잘 사는구나

  • 27. 기준조정
    '26.5.6 7:51 AM (210.109.xxx.130) - 삭제된댓글

    수급자 기준 좀더 엄격히 조정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수시로 파악해서 교체도 하구요.

  • 28. ㅎㅎ
    '26.5.6 7:54 AM (49.236.xxx.96)

    아이 둘이면 200 가까이 나왔을 듯 ㅎㅎ
    일본 갈 수 있을 거 같은데요

  • 29. ㅇㅇㅇ
    '26.5.6 7:54 AM (116.42.xxx.177)

    기초생활수급자 중에 1달 한번 돈받아 필리핀간다는 할아버지 얘긴 들었어요. 진짜로

  • 30. ..
    '26.5.6 7:55 AM (223.38.xxx.117)

    더 많이 주면 유럽도 가능한데 아쉬울 수 있겠어요

  • 31. ...
    '26.5.6 7:58 AM (39.114.xxx.158)

    동해번쩍 서해번쩍
    처음 보는 표현이네요.
    중국에서 오셨나요?

  • 32. 복지
    '26.5.6 8:01 AM (98.33.xxx.135) - 삭제된댓글

    여긴 수급자 글만 올리면 유독 예민하게 반응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왜그런거죠?? 꼬박 세금 내는 시민이 뭔가 부당하게 느껴져서 하소연할려고 글 올리는건데 왜그리 긁히는거죠? 아까 신고하라는 댓글들, 뭐라고 신고해야 되냐니까요? 수급 받아서 허구헌날 남자들이랑 술마시고 다닌다고 신고하면 되요?

  • 33. 복지
    '26.5.6 8:02 AM (98.33.xxx.135)

    여긴 수급자 글만 올리면 유독 예민하게 반응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왜그런거죠?? 꼬박 세금 내는 시민이 뭔가 부당하게 느껴져서 하소연할려고 글 올리는건데 왜그리 긁히는거죠? 아까 신고하라는 댓글들, 뭐라고 신고해야 되냐니까요? 수급 받아서 허구헌날 남자들이랑 술마시고 다닌다고 신고하면 되요?
    애들이라도 잘 케어하는 여자면 애초에 제가 이런글도 안올리죠. 자기가 자기입으로 맨날 남자들이랑 술마시며 노느라고 바쁘다는 여자에요

  • 34. 지인
    '26.5.6 8:07 AM (121.124.xxx.33) - 삭제된댓글

    60대초인데 수급자돼서 일안하고싶다고 이리저리 애쓰더라구요
    수급자됐는지 안됐는지는 정확히 모르겠는데 이번에 지원금 60받았다고 자랑하던데요

  • 35. ...
    '26.5.6 8:10 AM (221.162.xxx.158)

    수급자인구가 그렇게 많으니 82에도 있겠죠
    저도 아는 수급자 절대 탈락되지 않으려고 재산 관리해요
    애들 대학 서울로 보냈는데 청년주택 1순위라 신청하면 다붙고
    수급자들은 한번 되면 유지할려고 엄청 애써요
    일부러 알바도 안하고

  • 36. ㄴㄷ
    '26.5.6 8:15 AM (222.100.xxx.51)

    수급자는 평생 일만하고 해오여행 못가나요?

  • 37. 장애인
    '26.5.6 8:41 AM (112.167.xxx.79)

    가족은 어떻구요. 애 셋 본인 모두 장애인 지원금 많이 나오죠. 환동보조 샘 세명에 엄마 생활지원사 한 명 토탈 네명이 그집 돌봐요 그 엄마 지원사 샘 살림 해주고 반는 수급비 삼백 넘는 돈 술마시고 놀고 혼자 다 쓰고도 항상 돈 없데요 아이들 먹는건 참치캔 두부조림 이런거 한 주고 정말 장애인 복지도 손봐야해요 애는 왜들 그리 많이 낳는지

  • 38. ㄷㄷ
    '26.5.6 8:52 AM (118.235.xxx.50)

    동네 반찬가게 수급자 사장님, 현금받은걸로 금 사던데요ㄷㄷㄷㄷ 그들끼리 얘기하는거 들어보니 그 부류사람들 다들 그렇게 사는 것같더군요… 그 모녀들 인스타 보면 강남 한복판사는 느낌입니다. 타고다니는 외제차는 누구 명의로 산 건지.. 철철이 해외여행에 골프 승마 스키시즌권 ㅋㅋ 아직 임대살더만. 이런거 어떻게 신고하나요?

  • 39. 맞아요
    '26.5.6 8:57 AM (14.4.xxx.150) - 삭제된댓글

    수급자 자식은 수급 자격 유지 하려고 일을 안 하기도 하고
    만약 한다면 딱 정해진 시간만 일해요
    이상이 되면 급 자격 유지가 안 되니까요
    그래서 동행 같은 프로 보면 이해가 안가요
    수급자 되는 게 그렇게 어렵지 않은데 왜 그런 프로에 나올까요?
    방송을 보낼 게 아니라 주민센터로 가면 되는 일

  • 40. 에휴
    '26.5.6 9:10 AM (211.208.xxx.21)

    수급자들...ㅠㅠ
    현금받으면 금산다니

  • 41. 건너
    '26.5.6 9:14 AM (211.186.xxx.138)

    건너 아는여자. 정신병원갈때. 노숙인처럼가서 약타다. 버리고. 매달. 수급 다받는다는 ㅠ. 골프치고 ㅠ

  • 42. 00
    '26.5.6 9:14 AM (106.101.xxx.196)

    우리나라도 일본과 다르지 않아요
    까다롭고 보는 시선이 안좋잖아요

    정신과로 수급자되려면 더 까다롭다고 들었어요
    자살시도도 하고 입원경력도 있어야한다고 하던데요
    보통 우울증가지고는 명함도 못내민다고하는것 같던데요

  • 43. 정신과
    '26.5.6 9:29 AM (118.235.xxx.43)

    수급자들이 금을 막 사재기하고
    백화점 유기농만 사먹고
    외제차를 굴리고
    매달 해외여행 다닌다니.....

    매달 정신과만 다니면 수급자 됨
    정신과만 다니면 몸이 멀쩡해도
    금 사재기하고
    백화정 유기농만 먹고
    외재차 굴리면서
    해외여행 다닐 수 있는

    정신과가 만능이네 !!ㅎㅎㅎ

  • 44. .....
    '26.5.6 11:32 AM (211.218.xxx.194)

    수급자는 평생 일만하고 해오여행 못가나요?
    -----------------
    누구나 평생 일하지 놀며 사나요.
    그리고 해외여행이 수급받아 갈정도의 필수도 아니고.

  • 45.
    '26.5.6 12:46 PM (211.234.xxx.149)

    자녀2 한부모 가정
    역세권에 신축 14평 빌라도 해주고
    직업있으면 수급 깎인다고 놀더라고요
    진짜 부럽더라

  • 46. .....
    '26.5.6 1:41 PM (221.168.xxx.138) - 삭제된댓글

    그런 사람들은 신고 팍팍 하셔야 합니다...

  • 47. ㅋㅎㅎㅎㅎㅎㅎ
    '26.5.7 1:28 AM (221.149.xxx.157)

    동해번쩍 서해번쩍
    ㅋㅎㅎㅎㅎ

  • 48. ㄱㄴㄷ
    '26.5.7 1:52 AM (123.111.xxx.211)

    기초수급자 해외여행 갔다왔다가 수급자 탈락되었다는 글 읽은 적이 있는데요 나라에서 관리하는 걸로 알아요

  • 49. ....
    '26.5.7 2:31 AM (114.202.xxx.53)

    우리나라는 저축없고 한부모면 너무 쉽게 수급자 지정을 해주는 것같더라구요
    기초ㆍ차상위 합쳐서 인구 10%육박하면 문제있는거예요
    일본은 엄청까다롭고 인식도 완전 거지취급해서 어지간하면 그런 거 안받으려고 한다던데 ᆢᆢ
    어찌되었건 정말 힘든 사람들만 도와줬음 좋겠어요 ᆢ 점점 부끄러움이 사라지는 시대를 국가가 앞장서서 만들고 있는 듯한 ᆢ
    22222

    원글말 맞죠. 수급시스템 촘촘히 해야해요.
    저도 건너건너 들은거 좀 너무하다 싶던데...

  • 50. .....
    '26.5.7 3:20 AM (61.43.xxx.145)

    제 친구 혜택 누릴려고 이혼 함
    모든 재산을 한쪽에 다 몰아주고,
    한명은 노모에 자녀까지 묶어 혜택 많이 받고...
    실제로는 한집에 같이 살며,,,
    1인 임대주택은 아들이 살고 있고
    이런거 영리해야 한다며,,자랑

  • 51. ...
    '26.5.7 4:13 AM (218.51.xxx.95)

    저번에도 비슷한 글 본 적 있는데
    같은 분인지 다른 분인지 모르겠지만
    신고 사유로 수급자가 외국여행 자주 다녀와서
    늘 자랑하더라 쓰면 되지요.
    수급 받아 여행 다니니 ㅁㅊㄴ인 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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