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들 어릴적
운동회때 목청껏 소리지르고 떠들던생각은
안하나봐요
20 30년전만해도
동네아무곳에서
공튕기고
애들 소리지르며 술래잡기하고
그랬을진데
본인들은
온갖 민폐 다끼치고 자라놓고
아이들 하루이틀 운동회한다고
시끄럽다 난리치는 인간들 보면
양심없다 생각들어요
본인들 어릴적
운동회때 목청껏 소리지르고 떠들던생각은
안하나봐요
20 30년전만해도
동네아무곳에서
공튕기고
애들 소리지르며 술래잡기하고
그랬을진데
본인들은
온갖 민폐 다끼치고 자라놓고
아이들 하루이틀 운동회한다고
시끄럽다 난리치는 인간들 보면
양심없다 생각들어요
각자 사정에 따라 소란스럽다고 느낄 수는 있는데..
민원까지는 좀 과하죠.
그러니까요
요즘 너무 삭막해짐
본인들 어린시절
더한 민폐 소음
다 이웃들이 봐주고 참아주고
했다는거는
기억을 못해요
저는 진짜 유별난 한두 민원으로
그 핑계로 하기 싫은 운동회 안하는거 같아요
오즘엔 학교 운동회도 외주 써요
그립죠.
근데 초등학교 바로 앞 살아보니 애들소리 함성소리 운동회 소리 다 괜찮은데 종일 학교에서 아이돌 노래 브금으로 하는거, 운동회전 며칠을 그 노래 틀고 연습, 선생님 호령소리 ㅇ런게 힘들긴해요.
그래도 운동회 해야한다 생각해요
노인들이 많이 넣어요.
아까 뉴스 보니 부산이 제일 민원 많대요
역시는 역시...
헐 부산이 왜. 자기네들은 말만 해도 목소리 젤 크고 싸우듯이 대화하면서 애들 소리엔 히스테리 작렬이네요.
전 운동회 그렇게 난리치며 안했었으면 땡큐였을거라서…
어린 머리와 마음에도, 항상 누구를 위해 하는 운동회인가… 이런 느낌에 싫은 셩함과 기억이 더 많았어요.
운동하고 경기하고 하는 건 좋은데, 그 형식이며 뭐며
순전히 학교와 선생님들 위주로(알게모르게 느껴지는 권위적 구조와 의무, 강제) 운동회 전부터 짧게는 일주일에서 길게는
한 달 가까이를 시달리고…
그냥 싫어하는 것과 민원넣어서 못하게 하는 건 아주 다릅니다
잘 사는 정상인들은 그 시간에 집에 있지도 않아요
하루종일 집에 있는 노인네들이나 백수찐따들이 그 ㅈㄹ이죠
초품아라 집값 비싼건 좋고 1년에 하루는 못참겠고..
나가서 돈이나 벌지
대낮에 컴퓨터 키보드 부수듯 우당탕거리며
게임하다 진건지 뭔지 씨발년아 상욕 샤우팅하던 옆집 백수 총각,,,
목소리가 20대던데.
어느날은
확성기 켜놓고 채소 파는 차 지나가니까
안 먹어!!!!!!!! 꺼져!!!!!!!!!! 씨발!!!! 개새끼야!!!!! 갈때까지 소릴 지르던데..
게임에 방해돼 그러는지 얼굴한테 본적 없지만 어찌나 날뛰는지 사회부적응자
같기도 하고 무섭더라구여
나이 불문 할일 없고 기운은 뻗치고
맘씨는 안좋은 사람들이 그런 소음에도 화내는듯..ㅠ
나가서 돈이나 벌지
대낮에 컴퓨터 키보드 부수듯 우당탕거리며
게임하다 진건지 뭔지 씨발년아 상욕 샤우팅하던 옆집 백수 총각,,,
목소리가 20대던데.
어느날은
확성기 켜놓고 채소 파는 차 지나가니까
안 먹어!!!!!!!! 꺼져!!!!!!!!!! 씨발!!!! 개새끼야!!!!! 갈때까지 소릴 지르던데..
게임에 방해돼 그러는지 얼굴한테 본적 없지만 어찌나 날뛰는지 사회부적응자
같기도 하고 무섭더라구여. 못사는 동네라 그랬을까 막장스럽게 느껴져 진심 더 무서웠음..
나이 불문 할일 없고 기운은 뻗치고
맘씨는 안좋은 사람들이 그런 소음에도 화내는듯..ㅠ
나가서 돈이나 벌지
대낮에 컴퓨터 키보드 부수듯 우당탕거리며
게임하다 진건지 뭔지 씨발년아 상욕 샤우팅하던 옆집 백수 총각,,,
목소리가 20대던데.
어느날은
확성기 켜놓고 채소 파는 차 지나가니까
안 먹어!!!!!!!! 꺼져!!!!!!!!!! 씨발!!!! 개새끼야!!!!! 갈때까지 소릴 지르던데..
게임에 방해돼 그러는지 얼굴 한번 본적 없지만 어찌나 날뛰는지 사회부적응자
같기도 하고 무섭더라구여. 못사는 동네라 그랬을까 막장스럽게 느껴져 진심 더 무서웠음..
갑자기 나갈때도 옆집 기척 살피게 되고 .
여튼.. 나이 불문 할일 없고 기운은 뻗치고
맘씨는 안좋은 사람들이 그런 소음에도 화내는듯..ㅠ
저는 진짜 유별난 한두 민원으로
그 핑계로 하기 싫은 운동회 안하는거 같아요
오즘엔 학교 운동회도 외주 써요222
심지어 시골고 안해여
아파트촌 아니어도 안히고
뭐하나 싫으면 이때다 하고 줄폐지
무슨 의미가 있나요.
폐지가 답같아요.
어른들이 이래라 저래라 할게 아니라 아이들에게 물어야 하지 않나요?
예전엔 축제같았는데 참 삭막해졌네요.
부산이 노인과 바다잖아요
청와대 신문고에서 민원이 가장 많이 발생한 지역은 경기로 5년간 31건이 접수됐고 서울은 12건, 인천과 부산은 각각 5건, 충북 3건, 대전과 경남은 각각 2건, 울산과 대구는 각각 1건 발생했다고 해요. 충북은 동일인이 3건이랍니다.
부산은 운동장 사용제한 학교수가 제일 많대요. 근데 이건 심한 안전사고 나면 바로 못쓰게 되더라고요.
이거저거 귀찮은 교사들이 민원 핑걔 댔을듯
ㄴ공무원이 민원 무시하기 어렵대요.
청와대 신문고 말고 학교에 신고 들어가는 거 아닌가요?
요즘은 정말 민원 핑계로 뭐든 안 하고 보는듯2222
운동회 한참 전부터 야단맞으며 부채춤 춰야했던
힘들었던 연습들 때문에 저는 운동회가 싫었어요.
그래선지 운동회 안하는거 나쁘지 않은데요.
운동회서 볼거리 만드느라 학년별로 운동장에 모여서
몇날 며칠 힘들게 연습하던,
누구를 위한 운동회인지 빡쳐올랐던 그 시절이
축제라기보다 폭력적으로 느껴지는 사람도 있어요.
요즘은 외주를 쓴다니 그럼 이젠 학생들 안힘들라나요
학생 운동회말고
무슨 교회에서 하는 체육대회는 민원넣고 싶더군요
도심 한복판에서 친짜 소음 너무했어요
수윈 ㅅㅅ교회
많은 학교에서 하긴 해요. 체육관 빌려서요.
운동회하는날은 문닫고 있음되지
울집앞에 유치원이라 점심시간마다 나와서 노는데 떠드는소리도 경겨운데요
몇시간 못참나요
애들 소리 듣기좋던데 ...
운동장에서 들리는 아이들 웃음 소리 노는 소리 재잘 거리는 소리
듣고 있으면 너무 힐링 되는데
민원을 넣는다구요?
1000명 중에 1명 민원 들어가면
교사들은 그 핑계로 없애버리고 그러던데…
경기도 우리 동네 초등학교는 운동회 한달 전쯤 후문 정문쪽 두군데 운동회 날짜와 소음때문에 죄송하다고 현수막에 써서 달아요
운동장이 작아서 학년마다 나누어서 며칠에
걸쳐 하고 하루 4시간 채 안되게 짧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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