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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삭제합니다

조회수 : 5,790
작성일 : 2026-05-05 22:00:12

 

삭제ㅜ합니다 

IP : 219.255.xxx.86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5 10:05 PM (112.187.xxx.181)

    이번 여행으로 조카와 여행은 끝이죠.
    마음 잘 다스리시고
    즐거운 여행하세요.

  • 2. 제일
    '26.5.5 10:06 PM (112.149.xxx.115)

    중요한 나이를 안쓰셔서 읽는내내 이걸 공감을 해야할지 말지 대체 어느 수준의 아이? 인지 가늠이 안가 혼란스럽네요 카드키 맡긴 어린애라하니 초딩인지 중딩인지. 어휴 답답해

  • 3. 초딩
    '26.5.5 10:07 PM (219.255.xxx.86)

    초딩저학년이요

  • 4. ㅇㅇ
    '26.5.5 10:09 PM (39.125.xxx.199) - 삭제된댓글

    엄마가 어느정도 통제를 해야하는데 그게 꼴베기 싫었던거죠.
    다시 같이 안가면되고 말하지는 마셔요.

  • 5. ㅇㅇ
    '26.5.5 10:10 PM (112.149.xxx.115)

    초딩저학년이면 저럴만할것 같아요 아직 그런분간못하는 역지사지 안되는 나이 같아요 이제라도 알았으니 여행은 따로하심이..

  • 6. ...
    '26.5.5 10:10 PM (211.198.xxx.165)

    조카랑은 이제 여행 끝이죠
    애가 버르장머리가 없네요
    동생은 애를 안 혼내나보네요

  • 7. ...
    '26.5.5 10:12 PM (1.252.xxx.67)

    저라도 그런 조카는 정 안갈듯요
    저도 남동생 아들 둘 어릴때부터 핸드폰 쥐어줘서 할머니집에 오면 방에 틀어박혀서 폰만 하고 인사도 안해서 우리가 애들 있는 방에 가서 먼저 인사하면 겨우 꾸벅..
    식구들 모여서 얘기할때도 저희애들이랑 다른 조카는 같이 얘기하는데 그 애들은 딴방에서 폰게임만 하구요
    용돈받을때만 잠깐 얼굴 비추고 끝이라 점점 정이 안가더라구요
    이제 한명은 군대가고 한명은 고3인데 둘째 군대가는것까지만 챙겨주고 신경 끄려구요

  • 8. ㅇㅇ
    '26.5.5 10:12 PM (175.213.xxx.190)

    글만 봐도 밉상이네요
    이제 다시는 같이 가지마세요

  • 9. ...
    '26.5.5 10:13 PM (122.36.xxx.73)

    조카가 좀 밉상이네요 앞으론 같이 여행하지 마세요 가족이고 친구고 여행 다녀보면 사람을 다시 알게 되더라구요..보통은 이모한테 정다운데 좀 그러네요 기분 별로겠어요..ㅜㅜ

  • 10. 조카랑
    '26.5.5 10:14 PM (182.211.xxx.204)

    너무 안맞아서 그래요. 게다가 애가 이기적이기까지 하니...
    조카가 예의 바르고 인성이 좋았으면 그런 마음
    안들었을 거예요. 크면서 나아지면 좋은데...
    되도록 조카랑 자주 안만나는게 좋을 듯.

  • 11.
    '26.5.5 10:15 PM (175.197.xxx.135) - 삭제된댓글

    힘드셨겠어요 어리다고 다 그러진 않던데
    이젠 같이 가지 마세요

  • 12. 이제
    '26.5.5 10:15 PM (61.105.xxx.17)

    어행은 가지마세요
    아무리 어려도 저러지 않는데

  • 13.
    '26.5.5 10:15 PM (219.255.xxx.86)

    밉상까지는 아니고
    외동딸 조카인데 저는 차라리 어리버리한 아이들은 정가는데
    야물딱지면서 잘난척하면서 칭찬 바라고 자기중심적인 아이는 정이 안가나봐요

  • 14. ㅇㅇ
    '26.5.5 10:16 PM (223.38.xxx.232)

    며칠전에도 글삭하더니 또 썼네요

  • 15.
    '26.5.5 10:17 PM (219.255.xxx.86)

    제가 감정 정리 하는 방식이 글쓰고
    의견듣고 생각 정리 하는거라서요. 글쓴건 여행 중에 쓴거였어요

  • 16.
    '26.5.5 10:21 PM (118.219.xxx.41)

    애가 본인 엄마가 왜 과자를 사주냐고ㅠ하면
    바로 말해야죠

    이모가 밥사고 이모가 예약했다고
    확실히 선을 그어줘야죠
    애도 알건 다 알아요
    모르니 저러죠
    지 엄마가 다 내는줄 알고

  • 17. 아니
    '26.5.5 10:21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애한테 왜그러세요?
    애잖아요...ㅜㅜ

  • 18. ㅇㅇ
    '26.5.5 10:22 PM (223.38.xxx.232)

    지난번에도 공감하고 위로해주는 댓글들 있었는데
    내용만 지우면 될걸 남들 감정쓰레기통으로 이용하니
    가족들도 정이 안가겠죠
    징글징글 징징이

  • 19. 아니
    '26.5.5 10:22 PM (221.138.xxx.92)

    애한테 왜그러세요?
    초3 애잖아요...ㅜㅜ

  • 20. ...
    '26.5.5 10:23 PM (1.227.xxx.206)

    애가 얄밉게 굴긴 하지만 이모랑 사촌 오빠를 안 좋아하네요
    이모가 자기 안 좋아하는 것도 알구요

    여행은 동생이 가자고 했나요?

    저런 성격인 거 모르진 않았을텐데.

    애들은 빼고 만나세요

  • 21. 여동생 가정에
    '26.5.5 10:24 PM (1.238.xxx.39)

    문제 있는것은 아닐까요?
    양육방식에 문제 있는것은 확실한데 다른 문제도 있는것
    아닐지 싶네요.
    애가 누군가 닮긴 했을텐데...제부라던지
    아무리 아이지만 너무 얄팍해서
    속보이고 인정욕구는 넘치고 그래 보이네요.
    그 나이대에 일행 많음 더 신나고 좋지 독특하네요.

  • 22. ㅡㅡ
    '26.5.5 10:26 PM (211.217.xxx.96) - 삭제된댓글

    글을쓸때는 애가 몇살인지 쓰셔야죠

  • 23. ㅡㅡ
    '26.5.5 10:26 PM (211.217.xxx.96)

    글을쓸때는 애가 몇살인지 쓰셔야죠

    밉상스런 조카는 챙기지마세요

  • 24. 아뇨
    '26.5.5 10:29 PM (219.255.xxx.86)

    문제없어요 너무 오냐오냐 사랑 받고 가족 화목하고
    공주라니까요
    야무지고 할말 잘하고 뭐 그런데
    표현을 많이 해서 그래요

  • 25. 그나마 다행이고
    '26.5.5 10:31 PM (1.238.xxx.39)

    보는 횟수만 줄이면 되겠네요..
    근데 저라면 아이 저렇게 키우는 여동생마저 정 떨어질듯...

  • 26.
    '26.5.5 10:32 PM (221.148.xxx.201)

    초저면 엄마를 탓해야죠
    부모가 그렇게 키워서 그런걸 애 욕하지말고 동생 탓을 해야죠..

  • 27. ...
    '26.5.5 10:33 PM (122.35.xxx.170) - 삭제된댓글

    지난번에도 공감하고 위로해주는 댓글들 있었는데
    내용만 지우면 될걸
    남들 감정쓰레기통으로 이용하니 2222222

  • 28. ...
    '26.5.5 10:36 PM (223.38.xxx.238)

    관심과 사랑을 독차지 하고싶은게 과한 기질의 애라서 그러는거 같네요. 그 나이정도 애가 오빠 과자 사준다고 돈 아까워 그랬다기보다는 그냥 내가 아닌 오빠한테 다정한거, 관심 주는거 그게 싫은거에요. 초저 많아봐야 10살 꼬맹이인데요. 저도 멍뭉이나 곰같은 애들이 귀엽지 여우같은 애들은 정이 안 가더라구요. 더이상 챙기지 마세요.

  • 29.
    '26.5.5 10:36 PM (118.219.xxx.41)

    그때 그 분 맞나보네요
    저도 그 분 생각났었는데

  • 30. ㅇㅇ
    '26.5.5 10:40 PM (211.58.xxx.111) - 삭제된댓글

    우리 조카도 공주인데 ㅋ
    생각해보니 남자 아이들은 왕자라고 호칭하지 않는데 여자애들은 공주, 우리공주네요 ㅎㅎㅎ
    저희 집만 그런건지..

  • 31.
    '26.5.5 10:42 PM (59.7.xxx.113) - 삭제된댓글

    아무리 사촌이어도 성별 성향 다른 아이들 동반 여행은..성향이 순한쪽에서 스트레스 받게 되어있어요.

  • 32. ㅇㅇ
    '26.5.5 10:42 PM (14.48.xxx.193)

    네 맘이 작으세요 초저 조카를 그렇게 못마땅해하다니
    여행 돌아와서까지 이렇게 곱씹을일인가
    다시 같이 여행 안간다 하면 그만이죠
    뭔가 본인 아들과 자꾸 비교되나본데
    아이들은 다 다른 성향이에요
    내아들과 다르다고 그애가 틀린건 아니죠

  • 33. ㅇㅇ
    '26.5.5 10:43 PM (210.204.xxx.12)

    이 분 글 내용과 관계 없이
    82 자게는 자유롭게 글 남기는 곳 아닌가요?
    늘 원글을 비난하고 욕하는거 같애요 82는
    짜증나면 댓 안달면 될텐데
    막상 자기가 여러 상황에 처하면
    시시비비 옳게만 행동하게 될까요 감정이

  • 34. 글삭
    '26.5.5 10:46 PM (49.165.xxx.200)

    일단 댓글도 많이 달려있는데 글삭하는건 에의가 아니죠,
    글로 정리해서 마음정리하려면 일기장 하나 사심 되는 거고,
    내용상으로는 자기 돈 내고 스트레스 받는 여행 저같아도 안합니다.

  • 35. ㅇㅇ
    '26.5.5 10:47 PM (211.58.xxx.111) - 삭제된댓글

    윗 댓글에 공감.
    자유게시판인데 원글 비난 좀 자제합시다

  • 36.
    '26.5.5 10:53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저런 인성은 타고나는데 ㆍ
    여동생이랑 계속 사이좋게 지내려면 조카랑은 안 만나는게

  • 37. 저러는 여동생은
    '26.5.5 10:59 PM (211.208.xxx.87)

    실망스럽지 않으세요? 저라면 여동생도 싫어지겠어요.

    남자애들은 원래 어리버리 해요. 야물딱진 게 아니라 싸가지가 없네요.

    지 자식 하는 짓을 보고도 문제의식이 없으면

    여동생도 끊으세요. 진상이예요. 어디 남의 손에 있는 걸 채가요.

  • 38. 하아
    '26.5.5 11:14 PM (221.138.xxx.92)

    초딩 저학년 하는 행동이 밉상일수도 있고 그런거죠...

    님 넘 이상해요.
    여행가서 계속 글 쓸 일인가 싶네요.
    전 무슨 조카가 20대인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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