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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는 선생님이란 직업이 굉장히 엘리트 대우 였나욬?

Dd 조회수 : 4,735
작성일 : 2026-05-05 17:18:24

지인 중에 부모님이 선생님이었던 사람들이 

여럿 되는데 한결같이 

자기 부모가 선생이라 

일자무식 시부모 무시하거나 

자기는 그런 사람 이해 안된다는 식으로 

 

되게 선민 사상 대단하더라구요.....

 

못배운 부모라도 인성이 먼저 된게 나을텐데. 

IP : 118.235.xxx.149
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5.5 5:23 PM (112.148.xxx.100)

    교대는2년제 아녔나요

  • 2. 제 경우
    '26.5.5 5:24 PM (175.123.xxx.145)

    부모님은 교사셨는데
    시부모는 초등졸업 입니다
    경북 보수적 악담 막말로 동네분란 일으키고 ᆢ
    자식을 빨갱이라고 부르고 ᆢ
    자연스레 시부모 무시하는 맘이 생겨요
    친정 부모 상관없이
    시부모 하는행동이 너무 싫습니다

  • 3.
    '26.5.5 5:25 PM (115.138.xxx.1)

    저 88학번인데 그때 교사 절대로 인기 없었어요

  • 4.
    '26.5.5 5:26 PM (211.119.xxx.153)

    예전에는 대학은 커녕 고등학교도 안나온
    사람들이 많은 시대였으니까요.
    교사는 최소 대학이라도 나왔으니
    직업은 엘리트가 아니어도 학력은
    높은 편이었죠
    교대 2년제도 전액 장학금이어서 성적이
    좋고 못사는집에서 갔다고 하더군요

  • 5. ...
    '26.5.5 5:27 PM (218.148.xxx.6)

    대학을 대부분 못가던 시절이니
    그 시절 교사면 엘리트 맞죠
    7~80년대 은행원 교사 최고 신랑감 이었어요

  • 6. ..
    '26.5.5 5:28 PM (118.235.xxx.172)

    저도 88학번.. 교사 인기 없었는데 개인적으로 교직이수 하고 선생할껄 후회는 했네요.

  • 7. ㅇㅇ
    '26.5.5 5:28 PM (125.185.xxx.136) - 삭제된댓글

    엘리트 이미지는 아니고
    본인이나 가족들이 자부심으로 무장한 사람들이죠
    교육자 집안이라 하잖아요

  • 8. .....
    '26.5.5 5:30 PM (112.148.xxx.195)

    윗님.저도 88학번인데 선생할껄 후회했어요.ㅎㅎ

  • 9. ㅇㅇ
    '26.5.5 5:33 PM (125.185.xxx.136)

    엘리트 이미지는 아니고
    최소한의 신원 보장이 된다는 점에서 인정받는 거잖아요

    옛날에도 동네에서 학식있는 사람들이라면 교수 신문기자 약사 의사 정도였어요
    그다음으로 공무원 교사 이랬고요

  • 10. 짜짜로닝
    '26.5.5 5:35 PM (182.218.xxx.142)

    옛날 교사 얼마나 권위적이고 대접받았나요
    선민의식 느낄만 한듯
    스승의날에 돈봉투 들어오고..
    뭐 된 양 싶었겠죠 특히 시골에서는..

  • 11.
    '26.5.5 5:36 PM (211.119.xxx.153)

    제가 97학번인데 80년대에 인기가 없었는지 모르겠지만
    90년초반부터 교사로 합격하기 힘들다고 했었어요
    제가 다니던 중학교는 사립이었는데
    정교사로 들어온 선생님들은
    돈많은집이어야 한다고 했고
    그때도 돈쓰고 들어왔다고 들었어요
    학벌들도 다들 좋았거든요
    그리고 고등학교는 공립이었는데
    새로온 신규 선생님이 지역에서 딱1명
    뽑았는데 그거 뚫고 들어왔다는 이야기를
    하신적이 있어요
    그땐 뭔말인가 했는데 임용시험 이야기였더라구요
    이미 90년대 초중반에도 교사 되기가 힘들었어요
    그전에는 대학 자체가 가기 힘들었으니
    교사가 박봉이라 무시받았지 학력으로
    무시받는 직업은 아니었어요

  • 12. 엘리트죠
    '26.5.5 5:41 PM (118.235.xxx.186)

    국민학교도 못나오던 시절 대졸인데

  • 13. 엘리트
    '26.5.5 5:45 PM (223.38.xxx.67)

    같은 소리 꼴에 선생 이라고 대접은 받았죠 어딜가나 선생님 선생님
    돈은 지지리도 못 버는 주제에 성욕은 넘쳐 흘렀는지 자식새끼 줄줄이 낳아서 밖에서 개무시 당하고 차별 당하고 그 트라우마랑 여파로 일평생 정신병 앓고 죽네사네 자식은 이렇게 사는데 지는 연금 받아 쳐 먹으면서 집구석에서 퇴직하고 어언 30년을 놀고 먹으면서 홈쇼핑질이나 하고 돈은 혼자 다 움켜쥐고 저게 사람인가 싶어요

  • 14. 별로였어도
    '26.5.5 5:45 PM (175.223.xxx.94)

    암만 그래도 일자무식 보단 낫겠죠.

  • 15.
    '26.5.5 5:49 PM (211.234.xxx.96)

    저희 엄마 70학번이신데 여자가 대학 가는 경우 자체가 별로 없었고 교사 말고 정년퇴직 할 수 있는 직장도 별로 없어서 대우라면 대우 받았던 것 같아요. 근데 주변에 교사 어머니가 너무 많으셔서 엘리트 느낌인지는 모르겠어요 ㅎㅎ 시어머님도 동갑이셔서 같은 70학번이고 양가 어머니 모두 교사로 정년퇴직 하셨어요.

  • 16. ...
    '26.5.5 5:50 PM (223.190.xxx.228)

    일자무식보단 나았겠죠.22222

  • 17. 아이스
    '26.5.5 5:59 PM (122.35.xxx.198)

    친정엄마 50년대생이신데 선생님이셨고 자부심이 대단하세요. 공부 잘한 여자들이 확실하게 정년 보장된 직장이었어요.

  • 18. 70년생?
    '26.5.5 6:09 PM (180.65.xxx.218)

    10년전엔가 알게 된 70년생? 아줌마 현역 선생님이었는데
    자부심 대단했던 거 기억나요
    "대한민국 검사"도 아니고 "대한민국 교사"라는 워딩을 쓰더라구요..ㅎㅎㅎ
    거의 본인을 검사급으로 올려치는 거죠.

  • 19.
    '26.5.5 6:29 PM (125.181.xxx.149)

    웬 에리트?
    일등신붓감 대우는 있었던
    분의기는 교사=스승 정도

  • 20. 전혀요
    '26.5.5 6:39 PM (121.162.xxx.59)

    먹고살만하면 교사 안시켰어요
    박봉이었거든요
    그래서 봉투 촌지 성행하고, 가난한 집 애들 차별하고
    부잣집 애들한텐 살살거리는 교사들도 많았어요
    저는 왜 교사들이 저한테 그리 친절하고 칭찬만 하는지 모르다 중학교 쯤에 눈치챘어요
    다 엄마의 촌지 덕분이었다는 걸 ㅜ
    엄마 말이 학기 초에 교사들이 대놓고 요구했대요

  • 21. 노노
    '26.5.5 6:45 PM (175.223.xxx.94) - 삭제된댓글

    먹고 살만 해도 많이 시켰어요.
    지성있는 일등신부감 증명
    전원주씨 엄마가 돈 많았지만
    숙대보내고 교사 시켰죠.

  • 22. 노노
    '26.5.5 6:46 PM (175.223.xxx.94) - 삭제된댓글

    먹고 살만 해도 많이 시켰어요.
    지성있는 일등신부감 증명
    전원주씨 엄마가 돈 많았지만
    숙대보내고 교사 시켰죠.
    방학 있어서 애 키우기 좋다고

  • 23. 노노
    '26.5.5 6:47 PM (175.223.xxx.94)

    먹고 살만 해도 많이 시켰어요.
    지성있는 일등신부감 증명
    전원주씨 엄마가 돈 많았지만
    숙대보내고 교사 시켰죠.
    방학 있어서 애 키우기 좋다고
    지금도 박봉이에요.
    방학 있고 휴직이 잘되어서 좋아요. 애키우기 좋아요.

  • 24. ...
    '26.5.5 6:51 PM (211.234.xxx.81)

    예전이건 지금이건간에 엘리트하고는 거리가 멀지만
    스카이 나오고 인물 집안 좋은 육각형교사는 시집을 잘 갔죠
    많이들 중간에 그만두던데요
    아니면 교장으로 승진하면 직업만족도와 자부심이 하늘을 찔러요

  • 25. 영통
    '26.5.5 6:59 PM (121.165.xxx.142)

    사범학교라는 고등학교 졸업하면 초등교사 되었고

    80년대중반까지 2년제 교대
    80년대 중반부터 4년제 교대

    지금 60대 교대 출신은 공부 중간이어도 갔고
    50대 학력고사 시대들은 반에서 상위.
    지금 30대 중반 후반 40대 초반 중반 나이대가
    공부 엄청 잘한 나이대.
    40대들이 교직 선택 후회 많이 하고 있고요

  • 26.
    '26.5.5 7:08 PM (110.70.xxx.250)

    교사는 초중고 교사가 있고
    중고등은 사범대 나와야 했어요.
    20세기에 일반 회사는 임신해도
    옆에서 담배피고 그러니 다니기 힘들었죠.

  • 27. 국민학교
    '26.5.5 7:12 PM (1.245.xxx.39) - 삭제된댓글

    교사 부족할때
    고등학교 졸업자들 단기간 교육?시켜서 교단에 서게 하는 때도 있었어요

  • 28. 김영실
    '26.5.5 7:13 PM (112.146.xxx.28)

    저 위 88학번 교사 인기 없었는데 교직이수하고 선생할껄 후회된다구요?
    교직 이수만 하면 선생되는거 아니에요
    그 어렵다는 임용고시 패스를 해야죠
    개나소나 다 산생하는 줄 아시네

  • 29. 저50대
    '26.5.5 7:13 PM (222.236.xxx.112)

    저 어릴적엔 대학나온 부모들이 많이 없고,
    학교에선 내 애를 볼모로 갑질할 수 있는 위치에 있으니
    부모들이 엘리트라고 대접해줬죠.
    좀 배우고 돈 있는 집에선 교사 돈도 못벌고
    여자직업으론 모를까 남자는 교사 별로다 그랬어요.

  • 30.
    '26.5.5 7:32 PM (110.70.xxx.250)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의 한병태 아빠도 공무원인데
    촌구석에 전학가니 아버지 직업 좋다 소리 듣잖아요.
    시골이고 저학력자 많을수록 엘리트 취급 받았죠.

  • 31. ???
    '26.5.5 7:34 PM (222.108.xxx.71)

    먹고살만하면 교사 안시켰다니 ㅋㅋㅋ
    사립은 그때 돈으로도 억대씩 내고 들어갔어요
    다 강남서초 집안에서 연줄도 있고 돈도 있고

  • 32. 옛날엔
    '26.5.5 7:44 PM (106.101.xxx.233)

    초등교사와 중고등교사는 위상 차이가 좀 있었어요.
    교대는 2년제, 사범대는 4년제라서요.

  • 33. ...
    '26.5.5 8:13 PM (58.224.xxx.134)

    저는 오히려 지금 교사들이 진짜 더 인식이 좋지
    옛날 교사들은
    촌지받고 애들한테 체벌 너무 심하고
    오히려 그 시대 교사들은 거르고 싶은 인간들이에요.

  • 34. ㆍㆍ
    '26.5.5 8:25 PM (211.235.xxx.223)

    교사 부족할때
    고등학교 졸업자들 단기간 교육?시켜서 교단에 서게 하는 때도 있었어요
    22222

    50대 이후 이런 교사들 꽤 있어요
    지인 계약직? 으로 일하다 어느 순간 공무원 됐어요
    너무 무식해서 배우는 애들이 불쌍....

  • 35. ...
    '26.5.5 8:31 PM (112.220.xxx.210)

    엘리트든 뭐든 다수가 쓰레기 인성의 인간들 집합 아니었나요? 제가 학교 다녔던 십대시절 80년대 선생들 중 괜찮은 사람 찾기가...

  • 36. 돌았나
    '26.5.5 8:45 PM (39.7.xxx.114) - 삭제된댓글

    교사 부족할때
    고등학교 졸업자들 단기간 교육?시켜서 교단에 서게 하는 때도 있었어요

    이게 지금 70대후반 80대인 초등교사들 때인데 50대에도 있다니 돌았나요?
    이제 임용고사 통과하지 않은 세대는 현장에 거의 없습니다.

  • 37. ..
    '26.5.5 8:47 PM (39.7.xxx.11)

    교사 부족할때
    고등학교 졸업자들 단기간 교육?시켜서 교단에 서게 하는 때도 있었어요

    이게 지금 70대후반 80대인 초등교사들 때인데 50대에도 있다니 무슨 소리세요?
    이제 임용고사 통과하지 않은 세대는 현장에 거의 없습니다.

  • 38. 아닌데
    '26.5.5 9:47 PM (211.235.xxx.113)

    저 아는 사람 50대인데
    교대 안나왔고
    운좋게 전환돼서 지금 정식교사예요

  • 39. ...
    '26.5.5 10:31 PM (123.111.xxx.59)

    지금 50대면 대학은 나왔어요
    교사 정년을 3년인가 줄이는 바람에 초등교사가 모자라서 일반대학졸업자를 뽑던 해가 있었거든요

  • 40. ㅇㅇ
    '26.5.5 11:31 PM (175.208.xxx.164)

    고등학교 졸업자를 초등학교 교직에 서게한건 90대 우리 시어머니 얘기..한국전쟁 직후 ..

  • 41. 그린
    '26.5.6 1:42 AM (118.235.xxx.32)

    옛날엔 일제교육가들의 후손답게 폭력과 봉투 좋아하는경멸대상이 많았죠
    정말 존경의 대상인분들도 더러있었지만...
    60~80년대쯤에 초중교 교육 받으신분들 선생폭력이 심했나요하고 글올려보면 상상도 못할답변들 올라올 겁니다
    지금까지도 선생에 대한 트라우마가
    대부분이죠
    커서 쫒아가 응징한 사례도 있을정도로
    선생 폭력때문에 중퇴한 중고생도 많을정도로

  • 42. ...
    '26.5.6 3:27 AM (221.146.xxx.19)

    이해찬이 교사 정년을 3년인가 줄이면서 반발로 초등교사들이 명예퇴직을 많이 했고 교사 수가 부족해서 급하게 일반 대학 졸업자를 뽑았던 해가 있었던 걸로 기억해요.
    교육은 백년지대계라는데 무슨 정신머리로 일을 그 따위로 처리했는지...
    탁상행정의 대표 케이스죠.
    열린 교육이니 뭐니 헛소리해대면서 벽도 없이 여러 학년을 수업을 같이 시키고... 단군이래 최대꼴통이란 소리도 나왔죠.
    그래서 이해찬 하면 무능하고 3.1절에 골프치러 다니고 노무현, 문재인 대통령 발목잡기나 하던 노욕의 화신으로 기억되네요.

  • 43. 00
    '26.5.6 9:46 AM (1.242.xxx.150) - 삭제된댓글

    지금 70대 나이 이상 중에 고졸 초등교사 있었을거예요. 확실이 무식하구요

  • 44. 00
    '26.5.6 9:48 AM (1.242.xxx.150)

    지금 70대 나이 이상 중에 고졸 초등교사 있었을거예요. 주변에 보면 교사였나 싶고 확실히 무식해요

  • 45. 영통
    '26.5.6 5:30 PM (106.101.xxx.124)

    여하튼
    교직은 추락했고

    교사들은 노조 가입률이 30%라 자기들 소리도 내지 않고
    민주당이든 국힘당이든 교사 편 들어줄 정당은 없을 거고

    교사들에 대해 말들 많은 것이 과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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