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 말고 구축 3-40평 이상이요
인터넷에서는 강남 산다고 하면 무조건 돈 있는 집이라고 확신하는데 그냥 집만 깔고 있는거지 부자가 맞나요?
집만 깔고 있는거지
타지역에 부자들이 더 많은 거 같거든요.
강남이 뭘 그렇게 대단하다고 상상으로 만들어진 색안경같아요
신축 말고 구축 3-40평 이상이요
인터넷에서는 강남 산다고 하면 무조건 돈 있는 집이라고 확신하는데 그냥 집만 깔고 있는거지 부자가 맞나요?
집만 깔고 있는거지
타지역에 부자들이 더 많은 거 같거든요.
강남이 뭘 그렇게 대단하다고 상상으로 만들어진 색안경같아요
더 부자인가요?
집값이 비싸니 부자는 부자죠.
깔고 앉아있어도 꾸준히 오르잖아요.
저는 부산광역시 사는데 13년 살아도 5억집이 7억이에요.
물론 부산도 상급지는 집값이 많이 올랐지만 서울에 비하면 싸요.
부자맞죠 뭔 어거지
확률이 높죠.
다른지역억 부자가 없다는게 아니고요.
집만 깔고앉은거지요
맞아요
그거 팔면 곧 그만큼의 돈이잖아요
깔고 앉아있던 누워있던 자산이잖아요
계산법이...??
타지역 부자가 있던없던
반포 자가 무난히 살면 부자 맞지 뭘 어거지죠?
백퍼 부자 맞음
솔직히 빚없고 마용성급 살아도 부자 맞아요
대신 강남서초여도 빌라촌이거나 오피스텔이면 노노
부자 맞아요
주공 아파트 깔고앉아 부자된사람.
잠실 사는데
돈 씀씀이 크고 비싼 차 월세로 사는 사람들이예요. 집은 못 사죠. 너무 올랐으니
원주민이 제일 빈곤해요.
재건축 이전 주공아파트 연탄 때면서 살다가
입주 후 고향이요 터전이라 계속 살거든요.
강남은 그냥 집이 비싼건데.. 강남에 대출거지란 말 있어요..
강남 집을 팔아... 내통장에 돈이 찍혀야 부자겠지요...
숫자 상으론 부자인데
현금 흐름 안좋으면 돈 못쓰죠
반포집값이 50~60억치고
집 만 갖고있어도 부자지만
자식들 집 사주거나 전세금 주고 난 나머지돈이
반포집 +현금으로 10억 이상이 되어야 찐 부자라 인정하겠어요
제 주변엔 전부 부자뿐인데요
할아버지때부터 일궈온 알짜 사업하거나
알짜배기땅 건물주, 전문직 이라도 원래 여유있던 사람들.
자가가 아닌 전월세는 한명도 없어요.
전월세 말고 자가요
생각보다 돈 못쓰던데요
화려하고 그런건 인터넷에서의 잘못된 생각 같아요
무슨 강남 살면 대단한 줄 아는
실제로는 다 똑같은데
평생 벌어도 그집 못사요
아파트별 연소득 순위/신용카드 사용 금액 통계있어요.
나인원한남이 압도적 1등이지만 강남 반포도 꽤 있었어요
해운대구. 수성구도 있었고 서울은 그래도 강남3구가 제일 많았어요
아파트별 연소득 순위/신용카드 사용 금액 50위까지인가 통계있어요
나인원한남이 압도적 1등이지만 강남 반포도 꽤 있었어요
해운대구. 수성구아파트도 있었고 서울은 그래도 강남3구가 제일 많았어요
지방 더큰부자 들도 거기 아파트 있을거에요.
돈있는데 그동안 서울부동산 안샀겠어요?
이면 부자이지 깔고 있어도
걍 부자인 거죠
몰라서 묻나요?
그걸 팔면. 서울 다른 곳에 집을 몇개나 사죠
수 십억 집깔고 살면서 서민 코스프레 하는거 지겨워요.
돈 못쓰고 산다고 하면 불쌍하게 봐줘야 하나요?
팔면 저렴한 집 사서 들어가고도 남은 평생 현금이자 쓰고도 남을텐데.
그 분들 입 좀 다물고 있으면 좋겠어요.
전국에 집값 안오르는 곳 사는 사람들이 엄청 많아요.
부자는 무조건 돈 펑펑 쓰고 화려하게 살것이다라는 그릇된 생각에 사로잡히신 분 같아요
자가라면 부자 기준에 들어가죠.
집 깔고 김치에 밥만 먹고 살아도 여튼 자산 몇십억인데.
일단 집값이 비싸서 대출없이 국평만 살아도 30억재산가라고 생각해요
다른지역은 그렇지않으니..
내가 부자 아니라고 아무리 말해도소용없어요
50대고 구축 30평대 사는데 돈 없어요
남편 퇴직하면 집 팔고 나가야 되나 생각중입니다
얼마나 더 자산이 많아야 부자인지 모르겠지만..
남들과 비교하지 않아도 충분히 부자일걸요?
돈을 아끼는건 부자이다 아니다 와는 다른 문제죠.
원래도 비싼 부자 동네였어요
70년대 경기 이화 동창들 시집갈떄
원래 집도 잘살고 시댁도 잘살던 친구들 들어갔던게 반포 그 저층 아파트들이라 기억해요
거기 언덕쪽 서래마을은 김우중 신격호 이런사람들 살던 재벌 동네구요
세금이 많잖아요 제 동생보니까 일년에 4천 이상 내던데 전문직 아니고서 그거 내고 애들 학원 보내고 커피 한 잔을 잘 못사먹어요. 근데 저희처럼 겨우 집 한 두채 가진 집보다는 주로 상가 빌딩 등 재산이 있는 사람들이 더 많아요. 중산층과 고소득층이 공존하죠.
동생 반포20평대 구축인데 20억대
제가사는 마용성 신축보다 저렴하던데..
노무현 문재인 시절 가렴주구를 현금으로 막아낸 사람들인데 부자가 아니겠나요
사는건 거기서 거기예요.
특히나 부동산에 돈이 묶여있는 사람은 더 궁상떨어요.
주소지 부심 못잃어서 강남 떠나지도 못하고요.
부자인가요?
돈은 있어도 안쓰고 못쓰는 사람 있고
돈 없어도 빚져가며 펑펑 쓰는 사람 있어요.
동네 부심 있어 못 떠나고 쓸 돈 없는 사람도 집이 그걸 버티게 해주고
행복하더라구요. 이해 되는 일이예요.
쓸 돈 없어도 강남에 집 갖고 있다하면 대단한거 아닌가요.
수 십억 집깔고 살면서 서민 코스프레 하는거 지겨워요.
돈 못쓰고 산다고 하면 불쌍하게 봐줘야 하나요?
팔면 저렴한 집 사서 들어가고도 남은 평생 현금이자 쓰고도 남을텐데.
그 분들 입 좀 다물고 있으면 좋겠어요.
전국에 집값 안오르는 곳 사는 사람들이 엄청 많아요 222222
전 지방에서 조금 집값나간다는 곳에 사는데요.
강남 집팔고 내려오면 우리집(34평짜리 새집) 최소 4채는 살수 있을거에요.
그 집 팔아 다른 동네에 살아도 몇십억이 남는데 부자 아닌가요?
억까죠
알면서 왜이러는건지..
거기살고 빚없고 돈팍팍쓰고 억대차량소유하고
비행기 비지니스타고 놀러다디면 부자
거기살아도 현금없고 연금받아 그냥저냥살면 부자 x
집값이 올라 숫자상으로 부자가 됐는데 현금은 없는 상태
간신히 세금내고 유지하느라 여유있게는 못사는거죠
신포도 논리도 아니고...
반포사는데 지금 가격에 돈 다주고 산게 아니라 일찍 사서 값이 올라간거니까 부러운건 부러운거고 당연히 부자 된거 맞죠
현금흐름이 있다면 금상첨화이지만 현금 흐름이 없어도 팔기만 하면 현금이 생기는거라 자식입장에서는 엄청 든든한 거 맞죠
배아파서 별로 돈 못쓰네 하면서 비아냥거리지 마시고
현금부족한 반포사는 사람 만나면 밥 한번 더 사주세요 현금 많으셔서 마음은 부자신것 같은데
문재인 정권 전에만 해도 반포 살아도 그냥저냥 중산층이라 봐도 무리 아닌데 이제는 거기 사는 것 만으로 집값 때문에 부자 맞아요
2010년즈음까진 큰 차이는 없었는데
명바기때 우후죽순 재건축 몰빵해주면서..
이후 자산가치가 확 벌어졌죠.
명박이는 무슨 명박이 문재인 전만해도 그 정도 차이 안났어요.
역시 거기살면서 돈없는사람 많구나
그래도 압구정보단 원래 부자였어요 더 먼저 지어진 선배고요
강남에선 늘 윗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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