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속옷 한벌로 입으시나요

... 조회수 : 3,356
작성일 : 2026-05-05 10:10:47

브래지어와 팬티 한벌로입으시나요~

 

남편은 주로 팬티와 런닝 한벌로 세탁해서 챙겨놓으면 입는데

저는 안 그러거든요~

 

그리고 일하시는 분들 네일 꾸준히 하시나요~

 

  

IP : 218.49.xxx.105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6.5.5 10:11 AM (1.239.xxx.246)

    그냥 각각 원하는 걸로 사서 조합 생각 안 하고 여러개 돌려입어요

    네일 꾸준히 하는 사람이 압도적으로 적을거고요

  • 2. .....
    '26.5.5 10:13 AM (112.169.xxx.44)

    네일은 한 번도 받아본 적이 없어요. 그냥 건강상의 이유로
    속옷은 팬티는 순면으로만 입어서 잘 안 맞춰지네요.

  • 3. ...
    '26.5.5 10:15 AM (124.54.xxx.34) - 삭제된댓글

    팬티를 순면으로 사기 때문에 한 세트로 사는 게 불가능해요
    브라 팬티가 순면으로 세트인 건 주니어용밖에 없는 것 같아요

  • 4. 바람
    '26.5.5 10:15 AM (118.235.xxx.28) - 삭제된댓글

    바람나거나 애인 생기면 속옷 위아래로 갖춰입는다는 얘기 있잖아요. ㅎㅎ

  • 5. oo
    '26.5.5 10:19 AM (116.48.xxx.204)

    결혼전에는 세트로 상하 맞춰입으려고 했던거 같은데, 결혼하고는 팬티를 순면으로 교체하고 완전 따로예요.
    가끔 색을 맞춰보려고 노력도 하는데, 이젠 그것도 귀찮아요.
    심지어 브래지어는 외출시에만 착용하네요.

  • 6. 저는
    '26.5.5 10:22 AM (223.190.xxx.228)

    맞춰입기 힘드니 저는 대체로 브래지어든 팬티든 검정이랑 살구만 사요. 그래두 색은 맞춰입고 싶어서요ㅎㅎㅎ

  • 7. ..
    '26.5.5 10:22 AM (112.214.xxx.147)

    팬티는 백퍼 순면, 브라는 전부 런닝형 브라탑이라..
    전부 검색, 회색이고 스킨색은 딱 한개씩이에요.

  • 8. ㅇㅇ
    '26.5.5 10:27 AM (175.119.xxx.208)

    아주 오래전 다니던 헬스에서 늘 브라팬티 세트로 입고 머리말리고 화장 하시던 60대분이 기억나네요
    나중에보니 그 브랜드가 아주 비싸더군요
    저도 운동후 갈아입는건 세트가 이뻐서 그렇게 입곤했는데 이제 감탄브라 같은거 세트로 사입으니 세트라 해야하나요? ㅎ

  • 9. ...
    '26.5.5 10:33 AM (112.153.xxx.80)

    수영장 갈때만 셋트로 입어요 ㅎㅎ

  • 10. 무신경
    '26.5.5 10:37 AM (110.70.xxx.239)

    속옷 그냥 면으로 사서 신경안쓰고 막입어요
    탈의실에서 누가 제 속옷 유심히 볼것도 아니구요

  • 11. **
    '26.5.5 12:22 PM (14.55.xxx.141) - 삭제된댓글

    수영장에 처음가서 제일 놀랐던게
    셋트속옷
    그 비싸다는 오르화 와코르
    레이스달린거 하루에 한번씩 바꿔입어요
    저 그 속옷사러 백화점 갔다가 깜놀
    세트에 20만원이 넘더라구요
    그럼 속옷값만 100만원이 들어요

    또 놀란거
    설화수화장품을 많이 쓰더라구요

  • 12. **
    '26.5.5 12:22 PM (14.55.xxx.141)

    수영장에 처음가서 제일 놀랐던게
    셋트속옷
    그 비싸다는 오르화 와코르
    레이스달린거 하루에 한번씩 바꿔입어요
    저 그 속옷사러 백화점 갔다가 깜놀
    세트에 20만원이 넘더라구요
    그럼 속옷값만 100만원이 들어요

  • 13.
    '26.5.5 12:47 PM (49.170.xxx.98)

    20대때 간호사친구가 응급실근무하면서 느낀게
    아~속옷 신경쓰야겠구나
    갑자기 실려오는데 속옷 엉망이면 대략난감
    평소에 신경쓰라고
    그말듣고 50대인 지금까지 속옷은 세트로만 입어요 ㅋ
    그친구덕분에 겉과 속 항상 예쁘게 깨끗하게 하고 다닙니다.

  • 14. ...
    '26.5.5 1:02 PM (124.60.xxx.9)

    응급실온것자체가 그냥 난감이고
    속옷색깔은 이미 아무 논란거리도 아님.
    빨간 티팬티만 아니면 될듯.

    전 다 스킨색만사서 입습니다

  • 15. 응급실
    '26.5.5 2:02 PM (211.234.xxx.29)

    이야기 예전부터 간간히 보는데 응급실가는 상황자체가 속옷색깔 생각조차 사치스러운거 아닌가 싶은데.. 그냥 낡지않은 깨끗하게만 입자는 주의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206 직장에서 경조사비 받을 때 필요서류 아시는 분 6 번거롭다 2026/05/05 770
1808205 항상 똑같은 헤어스타일을 하고 있는 연예인 16 이들은 2026/05/05 6,367
1808204 사상 최악의 산불 1년, ‘산림 카르텔’의 뿌리는? 2 ㅇㅇ 2026/05/05 1,287
1808203 간만에 보는 뉴스 생방 중 내 귀에 도청장치 ㅇㅇ 2026/05/05 759
1808202 모자무싸 대사 중 질문 2 .. 2026/05/05 2,434
1808201 김완선이 전성기때 매년 100억씩 벌었다는데 37 ........ 2026/05/05 9,907
1808200 허수아비 범인 목소리 김희원씨 아닌가요? 12 ... 2026/05/05 3,696
1808199 글삭제합니다 29 2026/05/05 5,110
1808198 경실련도 “특검법, 위헌소지…공소취소 삭제해야” 13 ... 2026/05/05 781
1808197 뒷좌석에서 발을 올려서 응징 4 ㅁㅇㅁㅇ 2026/05/05 3,407
1808196 벽걸이 1대 에어컨 청소했는데 8 Oo 2026/05/05 2,441
1808195 차 보고 왔어요~~ 4 74 2026/05/05 2,222
1808194 예전 불금쇼 골라 듣고 있는데 재밌어요. 3 ... 2026/05/05 608
1808193 허재현ㅡ한동훈 출국금지는 9 ㄱㄴ 2026/05/05 1,466
1808192 자산 40억이 가까운데 50대 무주택자 34 ... 2026/05/05 15,187
1808191 카페에 맛들린 50중반이예요~ 11 요즘 2026/05/05 6,259
1808190 일이 적성과 맞지 않다고 생각 하는 분들은 어떻게 이겨 내실까요.. 4 ... 2026/05/05 1,020
1808189 스승의날, 동료 교직원 선물 뭐가 좋을까요 8 선물고민 2026/05/05 1,530
1808188 자식에게 헌신 하기 싫어졌어요 7 2026/05/05 4,943
1808187 생각보다 심각한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4 ㅇㅇ 2026/05/05 6,099
1808186 썬크림 뭐쓰시나요? 8 .. 2026/05/05 2,387
1808185 황정자의 슬기로운 병원생활 [실버전성시대] 1 뼈때리네요 2026/05/05 1,291
1808184 홍진경 추구미 이해가 잘 51 00 2026/05/05 15,522
1808183 친구를 너무 늦게까지 만나네요. 2 2026/05/05 2,372
1808182 “121조→60조로” 단숨에 반토막 났다…식어버린 가상화폐 시장.. ㅇㅇ 2026/05/05 4,8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