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 할수있죠.
뭐 어떤가요.
근데 나이드신 분들 보면 자기가 인맥이 좋다는둥 뭐가 어떻다는 둥을 반복해서 계속 이야기 하고 또 이야기하고 1시간 넘게 같은 주제로..휴
싫더라구요. 본인들은 모르는건지 이해가 잘 안가요.
대화라는게 주고 받는건데 이런 기본을 모르는건지.
자랑 할수있죠.
뭐 어떤가요.
근데 나이드신 분들 보면 자기가 인맥이 좋다는둥 뭐가 어떻다는 둥을 반복해서 계속 이야기 하고 또 이야기하고 1시간 넘게 같은 주제로..휴
싫더라구요. 본인들은 모르는건지 이해가 잘 안가요.
대화라는게 주고 받는건데 이런 기본을 모르는건지.
자기중심적이라서 그래요 노인되면요.
그리고 본인이 초라하다고 생각해서
다른 자랑거리를 찾는거구요.
남의말은 안듣고 자기얘기하기 바쁘죠
조급증도 생기구요
모여서 재밌게 얘기하는거 듣다보면
각자 자기(주변)얘기(자랑)
나이드신 분 기준이 어느정도인지 모르겠지민 50대중반 50대 초반도 자랑하는 사람은 정말 삶이 자랑이더군요. 자식자랑 정말 지긋지긋.
어느분 딸 이야기는 하도 들어서 제가 전기를 쓸 수도 있어요.
50대 후반이신듯해요.
원래 안 그러셨는데 몇시간 자랑 이야기 듣고 나니 여기는 어딘가 싶더라구요.
원래 그런 사람.
노인들이 부쩍 심하지만
40~50대에도 많더라구요
자랑인줄 몰라요
할 말은없는데 말은 하고 싶고 그래서 그래요
주민센터에서 하는 취미강좌 갔다가
도망쳤어요. 여자노인분들 거친 농담에
도무지 적응되지 않아서
거기에 자랑은 덤
남의 자랑 못참고 그 이상 자랑해야 하더군요듣지않고 본인이야기만 해요
울어머님 자랑하고 싶어 죽겠다고 본인은 할게 없어서 속상하다고 ㅡㅡ 어쩌란건지
티끌만한거 영혼까지 긁어모아오버하더라구요 ㅋㅋㅋ 본인 얘기 아닌 사돈에 팔촌 까지 자랑해줘요
50후반한테 나이드신분이라는 말하는거보니 원글 20후반이나 30초중반인가봐요.
그 사람 특이에요.
50후반이 아직 전형적인 노인 특징 보일 나이는 아님.
어려서도 젊어서도 태생이 그런 사람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