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왜 나이드신 분들은 자랑을 몇시간씩하는지

왜일까? 조회수 : 3,960
작성일 : 2026-05-05 05:49:17

자랑 할수있죠.

뭐 어떤가요.

 

근데 나이드신 분들 보면 자기가 인맥이 좋다는둥 뭐가 어떻다는 둥을 반복해서 계속 이야기 하고 또 이야기하고 1시간 넘게 같은 주제로..휴

싫더라구요. 본인들은 모르는건지 이해가 잘 안가요. 

대화라는게 주고 받는건데 이런 기본을 모르는건지. 

IP : 173.79.xxx.22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단
    '26.5.5 5:53 AM (223.38.xxx.157)

    자기중심적이라서 그래요 노인되면요.
    그리고 본인이 초라하다고 생각해서
    다른 자랑거리를 찾는거구요.
    남의말은 안듣고 자기얘기하기 바쁘죠
    조급증도 생기구요

  • 2. 서너명
    '26.5.5 6:02 AM (220.78.xxx.213)

    모여서 재밌게 얘기하는거 듣다보면
    각자 자기(주변)얘기(자랑)

  • 3. 나이
    '26.5.5 6:07 AM (220.72.xxx.108)

    나이드신 분 기준이 어느정도인지 모르겠지민 50대중반 50대 초반도 자랑하는 사람은 정말 삶이 자랑이더군요. 자식자랑 정말 지긋지긋.
    어느분 딸 이야기는 하도 들어서 제가 전기를 쓸 수도 있어요.

  • 4. 원글
    '26.5.5 6:09 AM (173.79.xxx.220)

    50대 후반이신듯해요.
    원래 안 그러셨는데 몇시간 자랑 이야기 듣고 나니 여기는 어딘가 싶더라구요.

  • 5. 50대후반이면
    '26.5.5 6:18 AM (223.38.xxx.51)

    원래 그런 사람.

  • 6.
    '26.5.5 6:24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노인들이 부쩍 심하지만
    40~50대에도 많더라구요

  • 7. kk 11
    '26.5.5 6:25 AM (114.204.xxx.203)

    자랑인줄 몰라요

  • 8.
    '26.5.5 6:37 AM (1.235.xxx.154)

    할 말은없는데 말은 하고 싶고 그래서 그래요

  • 9. ..
    '26.5.5 6:54 AM (118.235.xxx.195) - 삭제된댓글

    주민센터에서 하는 취미강좌 갔다가
    도망쳤어요. 여자노인분들 거친 농담에
    도무지 적응되지 않아서
    거기에 자랑은 덤

  • 10.
    '26.5.5 6:55 AM (118.235.xxx.74)

    남의 자랑 못참고 그 이상 자랑해야 하더군요듣지않고 본인이야기만 해요
    울어머님 자랑하고 싶어 죽겠다고 본인은 할게 없어서 속상하다고 ㅡㅡ 어쩌란건지
    티끌만한거 영혼까지 긁어모아오버하더라구요 ㅋㅋㅋ 본인 얘기 아닌 사돈에 팔촌 까지 자랑해줘요

  • 11. ..
    '26.5.5 10:52 AM (125.180.xxx.60) - 삭제된댓글

    50후반한테 나이드신분이라는 말하는거보니 원글 20후반이나 30초중반인가봐요.
    그 사람 특이에요.
    50후반이 아직 전형적인 노인 특징 보일 나이는 아님.
    어려서도 젊어서도 태생이 그런 사람 있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7606 김건희 2심 판사 죽었다고 속보 나와요 19 .. 2026/05/06 5,561
1807605 김건희 유죄준 신종오 판사 법원에서 추락사했대요 11 .. 2026/05/06 3,373
1807604 코스피 진짜 팍! 튀었네요. 5 2026/05/06 1,642
1807603 레이디두아 고구마 백만개네요. 스포 3 ... 2026/05/06 1,103
1807602 보호자없는경우 병원진료 궁금해요. 11 . . . .. 2026/05/06 1,269
1807601 미국장은 어디서 볼수있나요? 미장 오르면 국내에서 프리장에서 .. 2 ㄱㄱ 2026/05/06 871
1807600 아무것도 못해 2 듣기싫어 2026/05/06 1,249
1807599 포@코홀딩스 6 주식 2026/05/06 2,339
1807598 트럼프가 이란과 합의 진전 있대요 4 ... 2026/05/06 1,304
1807597 코스피 국장 조정 크게 한번 와야할듯 33 도박장 2026/05/06 5,223
1807596 종가집 김치 저렴하게 4 마치니 2026/05/06 1,363
1807595 전력주 .. 2026/05/06 1,000
1807594 주식장에서 크게 못먹어서 배아파요 30 에고 2026/05/06 4,559
1807593 시어머니와 시어머니 남친 18 슈가 2026/05/06 4,311
1807592 오늘 삼전 하닉 매수 할수 있으세요? 19 아웅이 2026/05/06 3,803
1807591 주식이 왜 이렇게 오르는 건가요? 무슨 일이 있었나요? 2 잘될 2026/05/06 2,441
1807590 정원오 “빌라도 엄연한 주택” 오세훈 “아파트 공급 포기냐” 33 ... 2026/05/06 2,860
1807589 하이닉스 산 나 칭찬해 3 ㅇㅇ 2026/05/06 2,760
1807588 면접장에 입을 양복 들고 가는 방법 여쭤요 10 양복 구김 2026/05/06 767
1807587 꿀참외 할인 2 참외 2026/05/06 1,102
1807586 자꾸 우는 친정엄마 못봐주겠네요 38 과다 2026/05/06 5,413
1807585 나이들수록 감정이 무뎌지나요? 8 2026/05/06 2,368
1807584 오늘 하이닉스 들어가면 7 ㄱㄴ 2026/05/06 4,478
1807583 오늘 코스피 종가 얼마나 오를까 7 .. 2026/05/06 2,169
1807582 술 끊는 대한민국 11 ㅇㅇ 2026/05/06 4,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