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 놓은 김치가 많은데

김치 조회수 : 1,358
작성일 : 2026-05-04 22:44:47

사 놓은 김치가 많은데

나이가 드니 매워서 먹을수가 없어요

열무김치.배추김치 둘다     고추가루 범벅이예요

물넣어서 물김치처럼(이북김치)   먹고 싶은데 방법이 없을까요

IP : 106.101.xxx.5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배추는
    '26.5.5 12:07 AM (116.41.xxx.141)

    좀 삭혀서 김치볶음밥이나 찜등에 쓰면 되고
    열무는 산건데 넘 매워서 한이틀 두었더니 매콤하니 맛나더라구요
    그래도 남편이 맵다고 해서
    열무만 좀 사서 물좀 타서 섞을까싶네요 내일

  • 2. ...
    '26.5.5 12:10 AM (218.51.xxx.95)

    아이한테 먹일 때처럼
    작게 잘라 물에 헹궈 드셔야 하지 않을지..
    백김치나 동치미 위주로 먹게 되네요.

  • 3. ...
    '26.5.5 12:39 AM (118.37.xxx.223)

    둘다 익혀서 양념 몇번 헹궈서 들기름 설탕넣고 지지세요
    맵지도 않고 밥도둑

  • 4. 양념이
    '26.5.5 8:43 AM (183.97.xxx.120)

    너무 많은 김치는 물에 씻어서 먹어요

  • 5. ....
    '26.5.5 10:35 AM (59.5.xxx.89)

    물에 헹궈서 들기름 넣고 볶아 드세요

  • 6. 열무김치에
    '26.5.5 12:06 PM (117.111.xxx.182)

    물 부어서 먹고 있어요.

    열무.얼갈이가 섞인 김치인데 양념이 너무 많고 짜고 매웠어요. 그래서 묽게 풀죽 쑤어서 넣고, 청각 넣고, 무 반개 곱게 갈아서 넣고, 갈아만든 배 큰거 한병 넣고, 생수 넣고 잘 익혔더니 짜지도 않고 맵지도 않고 맛있습니다.

    일부러 담근 물김치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7961 염색 샴푸 쓰시는 분 계신가요 7 혹시 2026/05/04 1,485
1807960 포레드 공모주 넣으신 분 계실까요? 2 00 2026/05/04 971
1807959 적금 깨서 주식하는 사람들 많을까요? 18 적금 2026/05/04 4,078
1807958 우리나라 국적 유조선이 피격당했다는 첩보가 있대요. 2 .. 2026/05/04 3,209
1807957 월간남친 보고 서강준에 꽂혀서 언더커버 하이스쿨 찾아 보는데.... 5 .. 2026/05/04 967
1807956 음? 올드보이의 어린 유지태가 유연석이었네요? 9 음ㅇ 2026/05/04 2,623
1807955 전 아직도 미국 주식 마이너스 8천이예요 19 잃은자 2026/05/04 5,386
1807954 사람이랑 카톡만해도 피곤해요 8 대화 2026/05/04 2,285
1807953 안면거상 하실수 있으시겠어요? 14 ..... 2026/05/04 3,129
1807952 사 놓은 김치가 많은데 6 김치 2026/05/04 1,358
1807951 조국 33.8% 김용남 30.4% 31 한길리서치.. 2026/05/04 2,691
1807950 북구갑 여론조사 한길리서치 악의적이네여 5 0000 2026/05/04 1,011
1807949 폰여사 폰을 못하니 4 ........ 2026/05/04 1,590
1807948 부산역이고 리얼돌과 여행가나봐요 6 2026/05/04 4,111
1807947 올림픽4년마다 열리는거 상식 아닌가요? 6 ㅁㅁ 2026/05/04 1,274
1807946 파킨슨인데 병원비 1억이면 될까요 11 ㅇㅇ 2026/05/04 4,189
1807945 죽고 나면 다 끝이죠? 다 소용없고 16 이제그만 2026/05/04 8,220
1807944 곧 샌들신어야 하는데 발 각질.. 20 ..... 2026/05/04 3,997
1807943 지금 집값오른것도 윤석열의 둔촌주공 살려줘서 이리된거죠 36 ㅇㄹㅇㄹㅇ 2026/05/04 3,365
1807942 저의 주식 이야기. IMF시절 원금 회복 1 횡재 2026/05/04 2,142
1807941 장동혁,"이재명은 김정은 대변인" 4 ㄱㄴ 2026/05/04 684
1807940 허수아비 답답해요! 1 아우 2026/05/04 1,768
1807939 전력주 지금 들어가도 3 ... 2026/05/04 3,127
1807938 한강 ‘채식주의자’, 국제 부커상 ‘가장 좋아하는 작품’ 1위·.. 2 ㅇㅇ 2026/05/04 2,403
1807937 쇼파3인용 옆에 둘 일인용의자 추천해주세요. 4 미니멀라이프.. 2026/05/04 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