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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에 문대통령님 다큐있네요

살루 조회수 : 961
작성일 : 2026-05-04 20:27:36

토리도 볼수있어요  고녀석 참  풀뜯어먹는게 넘 귀엽습니다 

 

그나저나 이젠 그 마을에 소음 없어진건가요?

 

갔다 오신 분 근황 좀 알려주세요  

 

도둑년이니  간첩이니  ~~  사람이 할 짓입니까 ?

 

제정신으론 못 살듯요 저같으면요  

 

안쓰럽네요

IP : 116.127.xxx.25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근데
    '26.5.4 8:49 PM (118.235.xxx.56)

    딴얘긴데 문대통령님..사제가 되었음 잘하셨을거 같아요..

  • 2. 쓸개코
    '26.5.4 8:50 PM (175.194.xxx.121)

    저는 영화관에서 봤는데 다시 한번 봐야겠어요.
    원글님 그런 쓰레기같은 욕지거리 하는 사람들 혐오합니다.

  • 3. 제가 1월에
    '26.5.4 8:55 PM (221.142.xxx.120)

    평산책방 다녀왔을때도
    차량이 두군데나 있었어요.
    그 ㄴ들 출근전인지
    인기척은 없었어요.

  • 4. ..
    '26.5.4 9:17 PM (49.168.xxx.233)

    그 시끄러운 미친 사람들 나오나요?
    마음아플까봐 못보겠어요

  • 5. 저도
    '26.5.4 9:39 PM (116.121.xxx.181)

    첫댓글 동감
    성직자 같이 살아오셨죠

    찡찡이인가?
    대통령님 퇴근하고 일 좀 하려고 하면 키보드 위에 올라가서 방해하고 이러는 거랑 ㅋㅋ

  • 6. 저도
    '26.5.4 9:39 PM (116.121.xxx.181)

    퇴임 후 양산 사저에 손님들 오면 토리가 앞장 서서 안내하는 거랑
    그립네요

  • 7. 감사합니다
    '26.5.4 9:55 PM (118.127.xxx.122)

    요즘 평산책방 근처엔 저 미친 괴몰들은 거의 없어요
    제 지인 다녀왔는데 근래에 그렇다고 하더군요 그것도 정권이 바뀌고 얼마남지 않은 그 괴물들이 돈 따라 여기저기로 분산된 것이기도 하겠죠 아예 없진 않는데 비실비실한 좀비 하나 정도
    대신 대통령님 뵈러 온 국외 관광겍들이 많아 붐비고요
    대통령님께서 그간 고통을 어떻게 생으로 이기셨던건지
    생각하면 이가 길리지만
    그래도 지금은 그 때보다는 정말 낫다고는 들었습니다

  • 8. 저도
    '26.5.5 12:49 AM (182.210.xxx.178)

    반갑게 잘 봤어요.
    문대통령님과 여사님 항상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 9. ..
    '26.5.5 5:51 AM (221.139.xxx.124)

    존경하는 이유가 있나요 그냥 좋은.건가요
    늘 왜 아직도 좋아할까 궁금함이 있어요
    예전에는 민주당지지자들은 대부분 좋아했었지만
    현시점 기준으로는.그렇지 않잖아요 투사처럼
    공격적으로 지지하는 분들도.계시고 하니 궁금하네요

  • 10. 221.139.xxx.124
    '26.5.6 2:02 AM (118.127.xxx.122) - 삭제된댓글

    그럼 님이 좋아하지 않거나 싫어하는 이유를 먼저 말씀해보세요

    제가 정말 좋아하지 않는 인간 부류가 있는데 자기 생각을 남의 생각처럼 말하면서 원하는 답을 얻고자 질문을 유도하는 인간종류들이 있거든요
    더불어 님이 현대사에서 존경하는 인물의 기준이 먼저 밝혀보세요
    님이 그렇게 한다면 그럼 이런 시의성이 지난 글의 답글이 아닌 정말 저라도 온 정성을 다해 대답해 드릴게요
    타인에게 질문을 할 땐 질문자부터 대답을 갖추고 시작하는 게 그 질문이 답을 받을 선결조건이라 생각해요

  • 11. 221.139.xxx.124
    '26.5.6 2:15 AM (118.127.xxx.122)

    그럼 님이 좋아하지 않거나 싫어하는 이유를 먼저 말씀해보세요

    제가 정말 좋아하지 않는 인간 부류가 있는데 자기 생각을 남의 생각처럼 말하면서 원하는 답을 얻고자 질문을 유도하는 인간종류들이 있거든요
    더불어 님이 현대사에서 존경하는 인물의 기준이 뭔지 먼저 밝혀보세요 그 인물들이 동시대에사 어떻게 지지받고 힘들고 어떻게 재평가받았는지
    님이 그렇게 한다면 그럼 이런 시의성이 지난 답글이 아닌 정말 저라도 온 정성을 다해 대답해 드릴게요
    타인에게 질문을 할 땐 질문자부터 질문할 예의를 갖추고 시작하는 게 그 질문이 늦어도 답을 받을 선결조건이라 생각해요

    그리고 소임을 다한 대통령에게
    님처럼 요즘 인기가 없다는 식 평가를 하는 게 특히 코로나 시대
    그 시대를 같이 헤쳐 나온 국민으로서 과연 온당한 말이나 평가인지 그것도 생각해보시고요

  • 12. ..
    '26.5.7 7:57 PM (221.139.xxx.124)

    코로나시대 국민이 잘했죠 아직도 그걸 모르시나
    유튜브 보면 왜 안 좋아 하는지 그것과 관련된
    영상은 무한입니다 왜 지지하고 좋아 하는것에
    관한 영상은 어딘가에 있겠지만 못 봤고 시간이 갈수록
    평가가 안좋죠 싫어하는 이유 유튜브에 널렸으니
    아무거나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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