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편의 영화를 봤어요.
왕과사는 남자..졸았어요
헤일메리프로젝트..안 졸았고 재밌었어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졸았고 지루했어요
나이먹어서..아니면 피곤해서인지..
OTT나 유튜브 영상을 많이 보다보니 지루하게 느끼는 걸까요? 영화관이 졸기 좋아서일까요?
올해 3편의 영화를 봤어요.
왕과사는 남자..졸았어요
헤일메리프로젝트..안 졸았고 재밌었어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졸았고 지루했어요
나이먹어서..아니면 피곤해서인지..
OTT나 유튜브 영상을 많이 보다보니 지루하게 느끼는 걸까요? 영화관이 졸기 좋아서일까요?
저는 원래 그랬어요.
초반에만 잠깐보고 꿀잠자요.
한참 불면증 심할때 남편이 영화관끌고 간적도 있네요.
저도요ㅜㅜ
저도요ㅜㅜ2222
왕사남 졸았어요. 중간에 단종이 배타는 것 같았는데 마을 집에 앉아있고
헤일메리프로젝트도 중간에 졸고
휴민트도 중간에 좀 졸고
그저게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봤는데 그것도 졸았어요.
혼자 극장 잘 가거든요. 근데 계속 졸아요. 다음달 토이스토리 보러갈려는데 기대 엄청 하는 중..그것도 졸 것 같아요. 나이들어서 그런거겠죠. 넘 슬퍼요ㅜㅜ
외국에서 영화 볼 때 자주 잤어요.
간지 얼마안되어 잘 못 알아들으니 자장가로 들려 꿀잠.
옆에서 같이 본 친구들이 깨워 일어난 적이 여러번이었죠.
근데 최근 소파자리가 안락해서인지 드라마 보다 그렇게 자요.
스릴러물은 안 자는데 그 외는 잠시 졸거나 자네요.
어제 모자무싸 보다가 중간에 잠깐 자서 못 본 건 안비밀이네요..ㅠㅠ
헤일메리프로젝트..안 졸았고 재밌었어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졸았고 지루했어요
왕사남 저는 너무 슬펐어요
자막 읽어야 하는 영화는 좀 지루하면 참으려고 기를 쓰다 결국 졸아요. 극한직업 처럼 유치한 영화도 보다 잤어요.
작년 경주차 나오던 외국영화
그거 제목이 기억안나는데
그 시끄러운 중에 꿀 졸았어요 ㅋㅋ
무리했거나
못잔날이면
아무리 재밌는영화여도
꿀잠자지요..
그런경험 있어요
저도 자주 자요. 조는 걸 넘어서서요.
헤일메리도 초반부 완전 저는 잤어요 ㅜㅜ
놓치면 안되겠다 싶은 영화는 그 이유 때문에 두번도 자주 봅니다.
영화관이 의자도 좋아서 잠자기 딱이지요
전 해일메리 엄청 졸았어요
악마는 프라다도 조금 졸고
왕사남은 안졸고 잘봤네요 여운이 깊은 영화라 그런지
졸 때가 안 졸 때보다 더 많아요.
요즘 극장들 리클라이너땜에 어쩔 수가 없죠. 밤잠 못자는 데 낮에 영화관 가서 숙면을 취하기도 해요.
게다가 심지어 직업이 그 쪽 분야인데도요. 너무 많이 봐서 그런지요. 독립영화 유럽 예술 영화는 페이스가 느려서, 헐리우드 상업 영화는 전개가 천편일률적이라서? 어떨 땐 시사회에 초대받아가서 맨 앞줄에 앉아서 졸기도 해요. 요샌 졸것 같으면 왠만하면 맨 뒷줄에 앉아요.
저는 미션 임파서블 보면서 졸아본 적도 있어요. ㅋ
아바타 보다 졸았습니다. 반지의 제왕보다 졸았습니다. 데헷!
저는 검은 수녀들 보다 좋았어요.
듄2도 세 시간이다 보니 졸았다기보다
중간 중간 눈 감고 쉬었어요
다음 내용이 예측되거나 피곤한날의 조합...
저도.
극장까지 가는게 힘든지
일단 한숨 자고 시작 ㅋ
대학생때도 로보캅보다가 잔다고
친구들이 놀리고.
저도 그래요. 밤에 푹 못자서 그런지 낮에 어두운 곳 있으면 졸려요.
낮에 영화보면 졸아요
올빼미형이라 그런가
저요
폭탄이 뻥뻥 터지는 퀵을 보면서도 졸았어요ㅋ
같이 본 우리 딸이 두고두고 흉을 봐요
그 때는 맞벌이 하면서 영화까지 보는게 왜케 피곤했던지 ㅠ
와
아바타 보다 조는 분을 여기서 뵙다니
제 남편같은 분이 세상에 또 있다는게 신기하네요
저만 이상한가했네요
프로젝트헤일메리~보다가 계속졸고
악마는 프라다~엄청 기대했는데
초반에좀보다가 계속잤네요~~~ㅎ
내이름은~이건 안 졸고다봤어요
나이들어서 그런거임
젊은땐 3-4시간도 집중해서 봐지더니 ㅎ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807541 | 샤브샤브와 스키야끼 안 먹게 된 이유 12 | ooo | 2026/05/07 | 5,036 |
| 1807540 | 우울해서 자랑하고 싶어요 27 | 음 | 2026/05/07 | 4,517 |
| 1807539 | 88개면 2개 채워서 90만들고 싶은 심리있으신가요 10 | 주식 | 2026/05/07 | 1,447 |
| 1807538 | 하이닉스, 삼전 건강한 다이어트 중이라고 6 | .... | 2026/05/07 | 2,130 |
| 1807537 | 오물풍선은 정확히 누가보낸간지 3 | ㅁㄴㅇㄹ | 2026/05/07 | 718 |
| 1807536 | 건희로드 5편 - 논현동 박수무당 4 | 천운이네요 | 2026/05/07 | 1,301 |
| 1807535 | 50대 중반 건강… 12 | … | 2026/05/07 | 3,681 |
| 1807534 | 혼자살면 돈을 못쓰나요? 12 | . . .a.. | 2026/05/07 | 2,814 |
| 1807533 | 채식주의자 61세 스님의 건강 3 | 명의 | 2026/05/07 | 3,002 |
| 1807532 | 치매는 시시비비가 필요없는 병 9 | ᆢ | 2026/05/07 | 2,287 |
| 1807531 | 아까시 꽃이 만개인데 향은 안나요... 17 | 궁금 | 2026/05/07 | 1,513 |
| 1807530 | 주린이 오늘 삼성전자 5주 샀습니다. 5 | 용기내어 | 2026/05/07 | 2,944 |
| 1807529 | 5년 연기한 국민연금 수령액 5 | 궁금 | 2026/05/07 | 2,649 |
| 1807528 | 고상한 작가도 82 하나봐요 | ㄴㄴ | 2026/05/07 | 1,278 |
| 1807527 | 2년마다 최신폰 사달라는 남편.. 제가 너무 한가요? 38 | 지긋지긋 | 2026/05/07 | 3,669 |
| 1807526 | 홈캠 설치하신 분들 알려주세요 9 | 할일이많네요.. | 2026/05/07 | 1,254 |
| 1807525 | 패러다임이 바뀌는 중 12 | 유연하게 살.. | 2026/05/07 | 2,911 |
| 1807524 | 며느리들도 친정에서 받을거 많으면 시댁재산에 관심 없어요..... 31 | ㅡㅡ | 2026/05/07 | 4,073 |
| 1807523 | 아침에 청소기 돌리는 남편 5 | 익명 | 2026/05/07 | 1,523 |
| 1807522 | 나이들수록 남편이 너무 잘 삐져요 11 | .... | 2026/05/07 | 1,791 |
| 1807521 | BTS가 멕시코 대통령 만났나 봅니다 25 | BTS | 2026/05/07 | 2,768 |
| 1807520 | 주식 개장 기다리는 나 15 | 후후 | 2026/05/07 | 2,868 |
| 1807519 | 무선이어폰 통화 음질 좋은 것 추천해주세요~ | . | 2026/05/07 | 419 |
| 1807518 | 천주교 성경 어플 4 | 오늘 | 2026/05/07 | 728 |
| 1807517 | 광화문 한복판에서 대놓고 '타임슬립' 시켜준다는 이곳, 저만 알.. 1 | 타임슬립 | 2026/05/07 | 96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