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다섯 번은 온듯해요
올때마다 좋아요.
또 오고싶을거 같아요
타이페이 왔다가 실망하신 분 있나요
어떤 부분이 맘에 안드셨을까요
저도 그만오고 다른데 가려구요 ㅎㅎ
직장 28년차인데 노는게 넘 즐거워서 써봤어요
어버이날 어린이날 나 몰라라~~~
네다섯 번은 온듯해요
올때마다 좋아요.
또 오고싶을거 같아요
타이페이 왔다가 실망하신 분 있나요
어떤 부분이 맘에 안드셨을까요
저도 그만오고 다른데 가려구요 ㅎㅎ
직장 28년차인데 노는게 넘 즐거워서 써봤어요
어버이날 어린이날 나 몰라라~~~
친구가 박물관 가 보고 싶다고 억지로 데려갔는데 역시 중화권이라 음식에서 특유의 냄새가 나서 딘타이펑만 먹고 너무 힘들었어요.
쇼핑할 것도 없고 친일국가라 백화점도 일본계에 일본제품만 있어서 그냥 일본갈걸 후회 백만번.
예류라는 곳 투어로 갔다가 음식점에서 먹지도 않은 거 같이 계산하려고 바가지 씌움.
그냥 섬짱깨 그 자체.
한국 좋아하면서 까는 음흉함까지 탑재.
타이페이 좋았는데...........
첫댓님 너무 찬물끼얹으셨네....
예.스.지 다 좋았는데............
타이완 남부는 더 좋아요 타이난 좋고요 타이중도 좋다고 하는데 다음에 가보려고요 타이난 가는 김에 가오슝 컨딩도 추천해요
낡은 일본이라거니 딱 그랬어요.
한국보다 잘 산다고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강조하는 것도 웃기고
눈를 뒤집고 찾아봐도 어디가 한국보다 잘 산다는건지...
몸은 대만인 머리는 중국인 마음은 일본인이라 뭐 그러더니 맞는 말 같아요.
근데 또 친절한 사람들은 친절하고 한국어 들리니 반가워 서툰 한국말로 드라마 뭐뭐 봤다고 친한 듯 반기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대만은 그냥 작은 일본이라 생각 하시면 되요...
대만 자체는 좋은 나라 이지요.. 일단 사람들이 친절 해서 좋아요..
음식도 맘에들고.. 첫번째 댓글 분은 좀 선을 넘으셨네..
기대안하고 갔는데 친절. 한류때문에 한국어배우는 사람도 많았구요. 가오슝 90층인가 타워호텔 숙박했고 화롄 협곡 구경. 택시기사님 바가지 없이 엄청 친절택시 관광했어요.타이베이에서는 박물관만가도볼거리 많고 맛집 다갔어요.
4번은 쫌 심하시네요
넘 좋으신가 봐요
음식이 맛있고 사람들도 순수하고 착하고 친절 하던데요
저도 대만 좋았어요
또 가고 싶어요
10여년전에 갔는데 음식 안맞아서 너무 힘들었어요ㅜㅜ
여행 유튜버인 빠니보틀이 본인이 여행했던 나라 중에 제일 친절했다는게 대만이었다고 했어요
지인은 오토바이로 대만 다니다가 작은 사고가 있었는데
밥먹던 식당 사장님, 오토바이 렌터샵 사장님 주변에 지나가던 분들이 모두 한마음으로 경찰에, 병원에 연락해주고 데려다주고 했었대요
해외여행 많이 했는데 가장 친절한 나라가 대만 이었어요. 첫번째는 3주 동안 기차 타고 섬 한바퀴 돌았고 두번째는 타이페이만 있다가 왔었어요. 전 싱가폴보다 좋았어요.
가오슝은 가봤고요
타이루거 협곡
타이중
타이난 은 나중에 갈곳이에요
ㅎㅎ
어쩔수잆이 또 와야겠네요
좋았던기억있어요 ~
가오슝은 어떤가요?
솔직한 답변 듣고 싶어요^^
대만 여러번 가보신 분께는 타이중의 르웨탄 호수도 추천합니다
거리에 개 누워 있었는 데 이젠 괜찮나요 십몇년전 대만에 살았던 적 있어요 박물관 좋았고 여행으로서 싱가폴보다 나은 정도요
대만 좋아요
사람들이 친절한게 가장 가슴에 남더라구요
골목에 있는 허름한 식당에서나 편의점에서나
말이 안통해도 다들 친절하게 대해줘서 불편함이 없었어요
또 젊은 층은 영어로 의사소통이 잘 되고요
아 또 가고 싶다
저도 작년에 한번 다녀왔는데요~
음..뭐랄까
어떤 특별한 뭔가가 있는거같진 않은데(제가 못느끼는거겠죠^^ㅎ)
그냥 다녀와서는 계속 생각이 나더라고요ㅎㅎ
음식도 중화권이라지만 확실히 홍콩&마카오보다는 먹기 편했고 무엇보담도 마늘소세지 계속 기억에 남아서
이거 먹으러 대만 야시장 다시 가야하는거 아니냐며
우리 세 가족은 말한답니다.
기회된다면 다시 가보고 싶은 타이페이 입니다^^
저도 타이뻬이 다녀왔는데 사람들이 정말 친절해서
다시 가고 싶은 여행지입니다.
중국이나 대만이나 음식이 안맞아서
저는 갈때마다 힘들었어요
다시는 안갈려고요
란 제목에 반가워 냉큼 로긴 했네요
제가 대만 사랑하는 사람이거든요
자주 가는 편이라 왜 그렇게 좋아하냐고 지인들이 묻거든요,
유럽스타일을 좋아하면 촌스럽고 올드하다고 생각 할 수 있지만 대만 특유의 고즈넉함과 묘한 매력이 공존해요.
저는 일본 교토 느낌도 나고
어떤곳은 상해 느낌도 나고 ,정체성이 묘한 그 느낌이 너무
좋기도 하고, 거리거리마다 푸르른 녹음과 거대한 나무들이
참 멋있답니다
친절한 사람들은 말할것도 없고, 저는 음식도 잘 맞아요^^
대만은 비도 많고 햇빛도 강해서 길가 나무도 빨리 자라고 무성하거든요, 골목골목에 화분이나 바깥공간을 정원처럼 꾸며놓기
때문에 골목여행도 추천해요
원글님 타이난에 안 가보셨다고 하시니 다른데 갈곳 말고 타이난 추천할께요~^^
아무래도 남부라 타이베이보단 더워서 너무 더울때
말고 선선할때 가시길 추천해요
또다른 매력에 빠지실 겁니다!
전 대만 다신 안 간다 맘 먹은 게 바퀴벌레 때문이에요. 평상시 다닐 땐 바퀴 보지 못해 몰랐는데 우라이 1박, 지우펀 1박 하느라 아침 일찍 거리에 나갔더니만 인도에 가득 깔린 바퀴벌레 시체들과 그 사이서 움직이는 바퀴벌레들.... 옛날 영화 조의 아파트의 한 장면인줄 알았네요. 그 바퀴들 보고나니 그후론 어떤 맛집을 가도 여기도 바퀴들이 엄청 휩쓸로 지나갔겠지 싶어 찝찝했어요.
아 115님 진짜 바퀴 우웩.
저도 바퀴보고 식욕 떨어지고 이상한 냄새나고 모든 음식에서 그 향이 나서 2kg 빠져서 왔어요.
뭔가 자기네가 일본과 대등한 나라라고 생각하는 것 같더라구요. 한국 은근 비하하고 (묻지도 않았는데 한국인이라니 갑자기 디스)하여튼 다시는 안 갈 나라입니다.
자기네는 다른 척 하는데 짱깨는 짱깨더라구요. 그게 더 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