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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 가기 좋아하는 며느리도 있나요?

질문 조회수 : 4,941
작성일 : 2026-05-04 13:57:36

올케가 집이 멀어서 4시간은 걸립니다. 어린 애들 데리고 오려면 힘들거 같아요.

무엇보다 한번 오면 엄마가 손주들 봐주고 해먹이느라 너무너무 힘듭니다. 

그래서 이런저런 핑계대고  오지 말라고 하니

오고 싶어하는데 어떻게 못오게 하냐고..

시댁에 오고 싶은 며느리도 있나요? 아무리 잘해준다해도 마음이 불편하던데..

 

IP : 175.208.xxx.164
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4 1:58 PM (125.128.xxx.63)

    있겠지요.

  • 2. ...
    '26.5.4 1:59 PM (182.226.xxx.232)

    저는 시엄니가 용돈 잘 주셔서 기쁜 마음으로 자주 갑니당

  • 3.
    '26.5.4 1:59 PM (221.138.xxx.92)

    없진 않을 것 같아요.

  • 4. 돈주고
    '26.5.4 2:00 PM (118.235.xxx.112)

    맛있는 밥해주고 애봐주고 바라는거 없음 시가 가고 싶겠죠

  • 5. 도리하느라
    '26.5.4 2:00 PM (123.214.xxx.154)

    어버이날 즈음해서 오는가본데
    먼길을 애들까지 데리고 시댁 가고 싶어서 가는 건 아니죠.
    오지 말라 그래... 딸이 그래도 엄마는 아들네 맞이 하고 싶은 마음
    진심으로 오지 말라고 하면 아싸.. 하고 안갈 수도 있는데..ㅎㅎ

  • 6. ....
    '26.5.4 2:02 PM (118.38.xxx.200)

    원글이 시누입장이시네요.
    시누들은 막상 안왔으면 하더라구요?
    시어머니(원글님에 엄마) 막상 오면 힘들지만 왔으면 하는 겁니다.
    며느리는 진심 안 와도 되는 분위기면 안가죠.

  • 7. 보니깐
    '26.5.4 2:03 PM (58.143.xxx.66) - 삭제된댓글

    친정같이 해주시면 좋죠.
    Ebs보니 멕시코 며느리도 시부모님 너무 좋으신 분들이라고
    늘 애봐줄게 쉬어라 하신대요.
    애 봐주신다고 몇 년 멕시코서 살다가셨더라고요.

  • 8. 있죠
    '26.5.4 2:03 PM (203.128.xxx.74)

    당연히 있어요
    제주변엔 친정보다 시집이 더 편하다는 친구도 있어요
    징징대는 친정보다 저 윗님처럼 용돈이라도 주시면
    자주가고 싶겠죠

  • 9. 엄마
    '26.5.4 2:04 PM (211.33.xxx.137)

    힘드니 이번엔 오지 말라고 하면 안올걸요 ㅎㅎ
    오지말라는게 인사치레인 줄 알고 꾸역꾸역 오려는걸 수도
    서로 솔직한게 최고 같아요

  • 10. 보니깐
    '26.5.4 2:04 PM (58.143.xxx.66)

    친정같이 해주시면 좋죠.
    Ebs보니 멕시코 며느리도 시부모님 너무 좋으신 친절한 분들이라고
    늘 애봐줄게 쉬어라 하신대요.
    애 봐주신다고 몇 년 멕시코서 살다가셨더라고요.
    오히려 한국어 강좌에 다른 멕시코여자가
    자기 시부모 미국에 있는데
    불친절하다고...

  • 11.
    '26.5.4 2:04 PM (106.101.xxx.73)

    할머니가 손주 이뻐하니까 애때문에 가는거죠.

  • 12. ㅇㅇ
    '26.5.4 2:04 PM (39.125.xxx.199) - 삭제된댓글

    울엄마 며느리오면 100만원씩 주십니다.
    한달에 한두번 와요 애들데리고 운전해서 3시간거리를.
    더오고싶은데 아쉽데요 ㅎㅎ
    오면 애기들 봐주고 미용실 마사지예약해 두세요 엄마가.

  • 13. 순이엄마
    '26.5.4 2:05 PM (183.105.xxx.212)

    원글님 어머니가 친부모처럼 잘해주니 그렇죠
    너무 힘들게 음식 장만 하지 마시고 간단하게 하셔요
    모이는거에 의미가 있지 무슨 반찬이 문제인가요

  • 14. 나무木
    '26.5.4 2:05 PM (14.32.xxx.34) - 삭제된댓글

    지금은 문 닫은 오래된 약국의 약사 할아버지
    며느리가 주말마다 오는데 50만원씩 주셨대요
    어느 주말인가 여행 가니 오지 말라고 했더니
    그럼 주중에 온다고 하더라고...
    벌써 오래된 얘기니
    그 당시 50만원은 제법 컸어요.

  • 15. 나무木
    '26.5.4 2:07 PM (14.32.xxx.34)

    지금은 문 닫은 오래된 약국의 약사 할아버지
    며느리가 주말마다 오는데 50만원씩 주셨대요
    어느 주말인가 여행 가니 오지 말라고 했더니
    그럼 주중에 온다고 하더라고...
    벌써 오래된 얘기니
    그 당시 50만원은 제법 컸어요.
    물론 돈때문만은 아닐 거라고 믿습니다

  • 16. ...
    '26.5.4 2:12 PM (122.32.xxx.74)

    잘해주시면 자주 오고 싶어하더라구요.
    돈까지 주면 매주 오려고 함.

  • 17. 시어머니가
    '26.5.4 2:12 PM (118.235.xxx.22)

    왜 며느리 기다리겠어요? 이뻐서 기다리겠어요?
    반대도 같죠

  • 18. 있겠죠
    '26.5.4 2:12 PM (118.218.xxx.119)

    코로나 심할때 설날에 시누가 차례 음식 며느리 둘이서 음식 나누어
    아들들만 보내라고 할때 저는 좋아죽겠던데
    동서왈 세상이 각박하다면서 왜 시댁에 가면 안되냐고
    결국 음식은 거의 제가 다하고 동서가 할 분량은 시누가 하고
    동서 말하는거 보고 아
    얼마나 시댁에서 자기 마음대로 하고 편했으면 설날에 오지마라고 하는데도
    저렇게 가고 싶어서 나한테 전화로 끊질 않나싶더라구요
    밥은 내가 다 해주니 저렇게 오지마라는데도 가고 싶겠죠
    동서는 하는 척만 하고 돈도 거의 안 들고 자기 식구들 실컷 먹고
    단 시댁 농번기에는 온갖 거짓말 둘러대고 안 옵니다

  • 19. ..
    '26.5.4 2:13 PM (112.145.xxx.43)

    당연히 많지요
    친정 가면 애들 다 봐줘,먹을거 다 차려줘서 쉬는것처럼,
    며느리도 잘해주는 시댁가면 같은 이유로 쉬게 되면 자주 가지요
    고생하는 것은 친정과 시댁 어머니지요

  • 20. ..
    '26.5.4 2:17 PM (223.38.xxx.12) - 삭제된댓글

    친정은 집이 너저분 지저분하고 먹을 것도 없고

    시댁은 늘 깔끔하게 정돈되고 먹을 것도 풍성하고 아이들도 친가에 가는 걸 좋아했어요

  • 21. ...
    '26.5.4 2:17 PM (115.143.xxx.192) - 삭제된댓글

    늘어지게 쉬나보죠
    일은 늙은 노모가 다하고

  • 22. 며느리 못 오게
    '26.5.4 2:19 PM (58.143.xxx.66)

    우리 시어머니 오라고 오라고 해도 안 감.

    1. 밀린 집안 일 시킴(창문이나 냉장고 청소, 밑반찬 만들기 등)
    2. 밥 먹을 때 아들 앞으로 맛난 반찬 붙임
    3. 며느리만 냉동해놓은 잔반 줌
    4. 비싼 거 안 사오면 타박함
    5. 다른 집 며느리 잘하는 거 비교 멘트
    6. 이유없이 며느리 친정 공격(친정 아버지 머리숱 없던데 너도 탈모 오는 거 아님?)
    7. 자기 아들 자랑 및 과거에 시집 올 여자 줄 섰었다 뻥치시네
    8. 자기 친정 자랑(가난한 공무원에 서모에 배다른 형제 도합 8명)
    9. 며느리 외모 트집(여름에 왜 양말을 안 신냐)
    10. 자기 아들 잘돌볼 비법 2시간 특강

    요거 딱 반대로 하면 며느리 옵니다

  • 23. ..
    '26.5.4 2:20 PM (223.38.xxx.76) - 삭제된댓글

    시댁이고 친정이고
    얻어올 게? 편안함이 있거나
    이득될 게 없으면 안 가게 돼요

    친하게 지내고 자주보게 되는 힘? 경제력? 뭐라도 있어야 가능

  • 24. ...
    '26.5.4 2:20 PM (115.143.xxx.192)

    늘어지게 쉬나보죠
    일은 늙은 노모가 다하고
    운전은 남편이 할건데 네시간이든 뭐든

  • 25. 엄마가
    '26.5.4 2:22 PM (118.235.xxx.27)

    힘들다고 하는말 듣고 개입하지마세요
    진짜 힘들면 엄마가 얘기해야합니다

  • 26. ..
    '26.5.4 2:22 PM (223.38.xxx.76)

    가난한 친정인데 가면 엄마 아무것도 안하고 외식만 바라고 용돈만 바라셔서
    안가요 친정

  • 27. ...
    '26.5.4 2:24 PM (59.5.xxx.89)

    시댁 가면 용돈 받는 재미에 자주 가는 며느리 있답니다

  • 28. 솔직히
    '26.5.4 2:35 PM (71.227.xxx.136)

    내가 딸이지만 친정엄마와 대화하면 시어머니입장이란거
    느끼죠? 저도 엄마한테 그랬어여 올케 힘드니까 오라가라부르지말고 가급적 만나지말라고. 엄마가 펄쩍뛰며 아니 손주는봐야할거아니니 하시는데 역시 시어머니들은 며느리힘든것보다는
    아들며느손주 보고싶은마음이앞서는구나 했어요
    좀 안보면어때요 육개월일년안보면 어디큰일나나

  • 29. ㄱㄴㄷ
    '26.5.4 2:48 PM (122.40.xxx.251)

    분가 후 일주일에 한 번 주말마다 갈때는
    스트레스에 싫었는데
    세월흐르며 특별한 일 없으면 잘 안가는데요.
    어쩌다 그냥가면 볼일없는데 왜 얐냐 분위기..
    (나가느라 바쁘심)
    오히려 가끔가니 반갑고 그래요.
    서로 노력끝에 사이 나쁘지않고요.

  • 30. ㅇㅇ
    '26.5.4 3:01 PM (14.48.xxx.175)

    맛있는거 해줘 애 봐줘 나라도 가겠어요

  • 31. ㅇㅇ
    '26.5.4 3:14 PM (24.12.xxx.205)

    편하게 해주니까 자꾸 가죠.
    도망다니시라고 하세요.

  • 32.
    '26.5.4 3:22 PM (211.234.xxx.212)

    저희 큰동서는 시댁 가기를 좋아해요
    시부모님들이 돈은 없어도 잔소리가 없으시고 편하게 해주시는분들이어서 그런듯요

  • 33. ....
    '26.5.4 3:23 PM (211.234.xxx.82)

    저희 이모네 며느리요
    집에서 이모네집까지 편도 3시간이에요
    이모네 집에 오는게 좋다네요 심지어 맞벌이
    에이~~그냥 하는 소리죠? 했더니 아니라고..
    시어머니(제 이모)가 편안하게 잘 대해주셔서 시댁오는데 하나도 부담스럽지 않다고 하는데 정말 신기.

    이모네는 부자 아니에요
    오히려 그 반대...
    근데 이모가 조카인 저희나 며느리한테 편안하게 잘 해주세요
    저도 지금도 이모는 편함
    넉넉하지 않은 형편이라 물질적으로 막 퍼주시고 사주시고 그런건 아니고 같이 있으면 즐거워요

  • 34. ..
    '26.5.4 3:39 PM (115.138.xxx.202) - 삭제된댓글

    시모가 갈 때마다 돈주는 집들은 며느리가 몸이 달아서 가든데요.

  • 35.
    '26.5.4 3:51 PM (223.38.xxx.116)

    제동생. 용돈도 자주받고.. 부러워요

  • 36. ...
    '26.5.4 3:53 PM (220.126.xxx.106)

    저 용돈 안주시는데도 가고싶어요.....
    남편은 자꾸 안간다하는데 저는 가고싶어요....
    이번 연휴에도 제가 가자고 졸랐는데 결국 남편이 안간다고 짜증내서 못갔어요
    어버이날 선물도 남편이 하지 말라는데
    저는 미리 보냈어요
    시댁 가서 어머님 아버님 뵙고싶어요

  • 37. ..
    '26.5.4 4:00 PM (223.38.xxx.148)

    딸들도 돈주는 친정엄마랑 친하게 지내요
    밥상 따뜻하게 차려줘야 친정 가고요

  • 38. 친구들
    '26.5.4 4:22 PM (211.253.xxx.235)

    전 시부모 다 돌아가셔서 해당 없는데 제 주변 친구 지인들보니 시부모가 좋아도 같이사는 미혼 시누, 시숙이 있으면 불편해서 안가드라구요
    같이살고 또 결혼을 안하니 역지사지가 안돼니 본인 부모에게 효도하기만 바라고 잔소리도 하고 등등 가지가지인 시누, 시숙, 시동생등등 때문에 점점 가기 싫다고 하더라구요
    해서 " 효도는 셀프" 각자부모 각자 잘 챙기라고

  • 39.
    '26.5.4 4:47 PM (124.50.xxx.130)

    헐… 저 시댁 가는 거 좋은데…
    저도 4시간거린데… 애들 데리고 가는데….
    혹시 우리 시누가 쓴 글인가
    ㅜㅜ

  • 40. ㅠㅠ
    '26.5.4 5:11 PM (211.198.xxx.156)

    장다봐놓고 간식거리 푸짐하고
    요리 다해놓고 끼니마다 상차려주고
    애까지 봐주고 설거지도 안시키면
    앞다퉈 가겠죠...
    친정도 시집도 마찬가지
    그러면 돈안줘도 열심히 갈걸요

    그중에 시간지나고 시부모에게
    애틋하게 밥상 차려주는 며느리는
    1프로 쯤 될까요ㅜㅜ
    대부분은 시모 힘들어서 밥상 못차리면
    애들 바쁘다고 발길을 끊겠죠

  • 41. 저도
    '26.5.4 5:55 PM (211.234.xxx.206)

    자주 갑니다
    이유는 단한가지
    도리 ㅎㅎㅎ
    내 도리는 해야 내 마음이 편합니다
    지팔지꼰 ㅠ

  • 42. ..
    '26.5.4 6:32 PM (117.111.xxx.213)

    맛있는거 해주지요
    애들 봐주지요
    시모가 힘들게 안하겠지요
    놀러가서 편하니까 가겠지요

  • 43. ㅇㅇ
    '26.5.4 6:42 PM (222.233.xxx.216)

    시부모님 편해도 미혼 시누, 시숙이 있으면 불편해서 안가드라구요 2 2

    저 미혼 시누있을때 블편하다가 작년에 결혼해서 나가니
    시댁이 편하네요

  • 44.
    '26.5.4 7:00 PM (58.235.xxx.48)

    신혼때는 몰라도
    육아로 시달릴때 애들 봐주고
    맛난거 해주고 하면
    애들 봐서라도 가고 싶을 듯
    자기 아들만 챙기고 며느리는 애 안고 밥도 제대로
    못 먹고 일해야 눈치 안 주는 시모라면 절대 가기 싫겠지만

  • 45. ,,,,,
    '26.5.4 7:38 PM (110.13.xxx.200)

    저희 애데리고 오기바라면서 같이 가면 또 놀아주지도 않아요.
    그냥 북적거리는게 좋고 외롭고 심심하니 오라고 하는 듯.

  • 46. 저요
    '26.5.4 7:51 PM (221.154.xxx.97)

    시어머님이 맛있는 것도 해주셔서 얻어먹고. 좋아요.ㅎㅎ

  • 47. 친정부모보다
    '26.5.4 8:54 PM (211.241.xxx.107)

    시부모가 더 좋아서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자주 간다는 지인 있어요

    친구 며느리가 친정이 가까워도 친정 안가고 주말마다 시집으로 와서 며느리 대접하기 힘들다네요
    푹 쉬게하고 맛있는거 해 주고 세명이나 되는 손자 손녀들과 놀아주니 며느리는 휴가 온 기분이겠죠
    친정엄마는 그리 살갑게 대하는 거 같지는 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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