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기들이 원하는 반응이 아닐때

근데 조회수 : 762
작성일 : 2026-05-04 12:27:58

알바하는 직장에서

옆직원이 자기아들 y대 다녀하고 하더라고요

그래서...네..그랬는데 못알아들은줄 알고  아들 y대다녀...라고 하는거에요

또 누구딸은 대학 어디야...그러는거

제가 다 심드렁하게 네~ 그랬거든요...

그랬더니 표정이 안놀래네?? 그런표정...휴......내가 묻지도 않았고

딱히 궁금할것도 없고... 나랑 암상관도 없고...내가 놀래야할이유가 있나싶은....

 

IP : 119.196.xxx.11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분위기
    '26.5.4 12:37 PM (119.203.xxx.70)

    알바 오래 하고 편하려면 감탄 정도는 해주시지.
    물론 안해도 되지만..... 요.

    사회 스킬에서는 그렇게 해주면 서로가 편하죠.

  • 2. ㅡㅡ
    '26.5.4 12:43 PM (110.70.xxx.200)

    갑자기 뜬근없이 자식자랑이라니
    어쩌라구요 해주지 그랬어요
    유일한 자랑거리인가보네요..

  • 3. ..
    '26.5.4 12:47 PM (70.106.xxx.210)

    솔까 어쩌라고 싶죠.

  • 4. 분위기
    '26.5.4 12:48 PM (119.203.xxx.70)

    근데 그런 자랑하면 전 잘 받아줘요.
    유일한 자랑거리일 수 있으니까 더 잘 받아주죠.

    어머~ 좋겠어요. 얼마나 든든하겠어요?
    그럼 좀 일하는데 편하지 않나요?

  • 5. ..
    '26.5.4 12:57 PM (121.190.xxx.7)

    심드렁 하지만
    그래서 뭐 어쩌라고?
    저라면 호들갑 한번 떨어주고 말을래요
    자꾸 자랑하면 못들은척
    자랑하는 사람들 단순해서 어머 좋으시겠다
    (됐냐? 이제 그만해라)
    이한마디만 해줘도 으쓱해요

  • 6. 상대에따라
    '26.5.4 1:03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저는 지지하는 상대에게는 원하는 반응을 해주는데...
    아닌 사람에게는 심드렁하거나
    자랑 쏙들어가는 말을 해요.
    우리애 y대 다녀...**네애도 혹은 조카도 서울대 하버드 스탠포드 갔다더라구요.
    대학가기 어렵다는데 다들 잘 가네요.ㅎㅎ

  • 7.
    '26.5.4 1:12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오버액션으로 반응하면 늙어죽을때까지 자랑질 해대고
    평범하게 반응하면 삐져서 뒷담화하거나 대놓고 갈구죠.
    미친 자랑쟁이들

  • 8. .....
    '26.5.4 3:13 PM (118.235.xxx.177)

    별 관심없어도 저는 그런 상황에선 최대한 반응해줘요.
    그게 대학이든 뭐든 누구 자랑이든 그냥 그렇게 왔다갔다 하는게 인간관계고 사회생활인거죠뭐.
    누군들 크게 관심있고 진짜 놀라서 놀란척 하겠어요?

  • 9. ..
    '26.5.4 4:17 PM (39.115.xxx.132)

    저는 그럼 어머 좋으시겠어요
    밥 안드셔도 배부르시겠어요
    해줘요
    돈드는것도 아니고
    내가 대하는 사람
    기분 좋아지게 하는것도
    좋은 일이다 싶어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7644 전 아직도 미국 주식 마이너스 8천이예요 19 잃은자 2026/05/04 5,483
1807643 사람이랑 카톡만해도 피곤해요 8 대화 2026/05/04 2,355
1807642 안면거상 하실수 있으시겠어요? 14 ..... 2026/05/04 3,203
1807641 사 놓은 김치가 많은데 6 김치 2026/05/04 1,438
1807640 조국 33.8% 김용남 30.4% 31 한길리서치.. 2026/05/04 2,778
1807639 북구갑 여론조사 한길리서치 악의적이네여 5 0000 2026/05/04 1,078
1807638 폰여사 폰을 못하니 4 ........ 2026/05/04 1,657
1807637 부산역이고 리얼돌과 여행가나봐요 6 2026/05/04 4,185
1807636 올림픽4년마다 열리는거 상식 아닌가요? 6 ㅁㅁ 2026/05/04 1,335
1807635 파킨슨인데 병원비 1억이면 될까요 11 ㅇㅇ 2026/05/04 4,273
1807634 죽고 나면 다 끝이죠? 다 소용없고 14 이제그만 2026/05/04 8,304
1807633 곧 샌들신어야 하는데 발 각질.. 20 ..... 2026/05/04 4,071
1807632 지금 집값오른것도 윤석열의 둔촌주공 살려줘서 이리된거죠 36 ㅇㄹㅇㄹㅇ 2026/05/04 3,437
1807631 저의 주식 이야기. IMF시절 원금 회복 1 횡재 2026/05/04 2,206
1807630 장동혁,"이재명은 김정은 대변인" 4 ㄱㄴ 2026/05/04 755
1807629 허수아비 답답해요! 1 아우 2026/05/04 1,844
1807628 전력주 지금 들어가도 3 ... 2026/05/04 3,190
1807627 한강 ‘채식주의자’, 국제 부커상 ‘가장 좋아하는 작품’ 1위·.. 2 ㅇㅇ 2026/05/04 2,458
1807626 쇼파3인용 옆에 둘 일인용의자 추천해주세요. 4 미니멀라이프.. 2026/05/04 882
1807625 팔자주름에 피부과 시술 어떤거 하세요? 8 노화 2026/05/04 1,780
1807624 주식시장에 이제라도 들어와서 다행이예요. 8 .. 2026/05/04 4,876
1807623 주식 고수님들 시작하고 언제부터 5 공부 2026/05/04 2,330
1807622 윤석열 계엄성공했으면 지금 코스피 얼마일까요? 19 그런데 2026/05/04 2,815
1807621 집에서의 안전사고 진짜 조심하세요 65 조심 또 조.. 2026/05/04 19,813
1807620 자궁폴립 제거 수술이 궁금해요 6 자궁 2026/05/04 1,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