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2026 3월 신입채용 한번 봐보세요

서미 조회수 : 1,463
작성일 : 2026-05-04 11:38:10

 

에들 대학 전공 선택할 때도 사회의 변화추세를 고려해보시고

무엇보다 굳이  이런 표현 죄송합니다만

깔아주는 대학에 그러 저러한 과를 그 좋은 나이인 4년을

돈 쓰고 청춘 보내면서 갈 지도 한번 생각해보면 좋겠어요.

사실 저는 예전에 지방대 갔다가 

내 평생 그런 애들 첨 봐서 너무 충격이었거든요.

뭔 대학생이라고 하는 애들이 수업시간 내내 퍼져 자는 건 

그냥 순한 맛 수준이고 

와 저런 애들이 무슨 대학을 나왔다 할만 한건지

저 대학 졸업장의 가치는 무슨용 인가 싶었던

무척 현타왔던 적이 있었거든요.

나중에는 내 수업을 안 들어서가 아니라

그렇게 보내는 그 청춘의 4년이란 시간이 너무 너무 아깝게 느껴져서 서글폈어요.

무조건 대학 보내는 게 능사가 아닌게 대학 졸업해도 취업이 저렇게 안되네요.

다시 돌아오지 않을 그 좋은 시간을 고등도 한 할 행동으로 보내고

저런 애들이 사회에 나가면 또 무슨 일을 할까

아니 자기 밥벌이는 커녕 솔직히 내가 업주라면 알바로도 안  쓸 거 같은게 

책임감 이런 것도 배운 거 없고 4년 내내 보는 게 다 저런 애들 속에서

도전이란 걸 주변에서 보는 일도 없고 하여튼 평생 부모 어깨 안 누르고 살면 다행일 거 같은 

잉여인생이 대학에서 만들어지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마저 들게 해서 그때 기억이 

무척 강하게 남아 있는데요 대학 아니라도 뭔든 자기가 할 줄 아는 게 하나는 있어서 자기 밥벌이는

할 줄 알고 그래야 자존감도 생기고 자기 존엄도 챙길 수 있다 생각해요.

집에서 아무리 우쭈쭈 아니면 우리 애 감정을 읽어주세요 하고 키우면 뭐하나요

할 줄 아는 게 없고 거기서 기본적인 사회적 자세든 태도까지 불량이면

부모 돈 있는 애라 해도 그거 까먹는 거 순식간인 거 다 알잖아요.

말이 길어졌네요.

https://theqoo.net/hot/4188593571?page=2

 

상위권 채용 플랫폼 진학사 캐치가 2025년과 2026년 3월 대기업과 중견기업의 신입 채용 공고 데이터를 비교한 결과, 전체 공고 수는 2025년 1,438건에서 2026년 791건으로 약 45% 감소했다. 이는 전년 동월 대비 647건 감소한 수치다.

IP : 49.164.xxx.19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5936 복강경 자궁절제술 회복기간 5 근종 2026/06/11 2,363
    1815935 서관면옥 가보신 분 4 본점 2026/06/11 2,030
    1815934 평균 주식투자금 천단위 맞아요? 22 평균? 2026/06/11 5,240
    1815933 T맵이 최상의 길 안내하나요? 10 mm 2026/06/11 2,254
    1815932 에어프라이어 초간단 건강메뉴 없을까요?? 8 에어 2026/06/11 1,832
    1815931 정수기 살까요..렌탈할까요...지금 삼성가전 페이백 20프로중인.. 2 정수기고민 2026/06/11 2,230
    1815930 소불고기,돼지두루치기 택배 보내는 법요? 3 식사 2026/06/11 1,275
    1815929 조국의 유체이탈화법 10 이지경 2026/06/11 2,301
    1815928 국힘이 만든 조례의 부메랑? 부산시 기관장 88명 '통사퇴' 1 그냥 2026/06/11 1,629
    1815927 엠장이 인사처 유투브에 나오네요 3 2026/06/11 1,392
    1815926 넷플릭스 참교육 보는 중예요 8 ... 2026/06/11 3,720
    1815925 이수지는 훈장 줘야겠어요 10 핫이슈지 2026/06/11 5,518
    1815924 일주일을 폭식했어요. 4 ㅇㅇ 2026/06/11 2,657
    1815923 이번 일주일 주식 너무 힘든데요 버텨야 하나요? 12 국이오오 2026/06/11 5,029
    1815922 남자 취향 드라마 추천 부탁드려요 12 난 남자야 2026/06/11 1,698
    1815921 지인에게 사기를 당했는데 맘이 너무 힘들어요 29 ........ 2026/06/11 16,341
    1815920 삼계탕이 고콜레스테롤 음식이네요 6 다다다다 2026/06/11 3,153
    1815919 곤약쌀영양가없죠?? ㅣㅣ 2026/06/11 1,086
    1815918 광고비집행에 대해 공개디테일이 필요하다(펌) 1 문까산점 2026/06/11 987
    1815917 만약 윤돼지 때 장예찬이 무슨 공사에 낙하산으로 갔다면? 14 궁금 2026/06/11 1,764
    1815916 주호민 대안학교설립준비... 25 ?? 2026/06/11 5,238
    1815915 제미나이 유료버전이 끝났는데, 뭘로 할까요? 5 .... 2026/06/11 1,806
    1815914 창석이 출세했네 서울경제 기사도 나고 7 흐미 2026/06/11 1,801
    1815913 한살림 기장만 삶았는데 곰팡이 같은 맛이 나는데요 2 ........ 2026/06/11 1,681
    1815912 십년후 이십년후에나 날아갈주식 뭐가있을까요? 13 로즈 2026/06/11 4,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