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회원이고요.
아시아나로 유지? 대한한공으로 전환?
그리고 이후 제휴마일리지 축적은 어느항공으로
하는게 니을까요
어떻게들 하셨어요?
골드회원이고요.
아시아나로 유지? 대한한공으로 전환?
그리고 이후 제휴마일리지 축적은 어느항공으로
하는게 니을까요
어떻게들 하셨어요?
탑승으로 쌓은 마일리지는 1대1 통합일 것 같고요
제휴 마일리지는 빨리 터는 게 나을 것 같아요
탑승으로 쌓은 거 유효기간 없으면 가져가고 아니면 쓰시는 게 낫죠. 저희 60만 넘게 있었는데 유효기간이 해마다 조금씩 깎이니까 그거 신경쓰여서 어차피 어떻게 될지 모르니 영구 마일리지만 놔두고 향후 10년 내 사라질 거 다 써버렸어요. 세 식구 프레스티지 미주 다녀오니까 되더라고요. 내돈 주고는 못할 짓 해봤어요. 음식도 술도 안 즐기는 저는 7백만원 넘는 거 전혀 메리트가 없는데 마일리지로 한 번 해보는 거쥬.
요즘 아시아나 몰에 가전 괜찮안 것들 많아 졌어요.
예전에는 듣보잡 가존이나 기기들, 비싸게 팔더니
다이슨 에어랩, 삼성이나 lg가전도 있어요,
그냥 사버리세요.
저는 젊어서부터 대한항공보다는
아시아나 마일리지를 주력으로 쌓아서 120만 마일 정도 있었거든요.
대한항공이랑 합병한다 그래서 이러다 아끼다 똥 되겠다 싶어서
22년부터 집중적으로 팍팍 써서 지금은 30만마일 정도 남았네요.
22~3년만 해도 스타얼라이언스로 LH, NH(항공사 코드임) 일등석이
간간이 풀렸는데 지금은 어림도 없어요.
NH 뉴욕 노선은 편도만 2천만원인데 김포나 인천이랑 연결해
하네다 경유로 예약이 가능했는데
1~2년 전 부터는 아예 아시아나에 좌석을 풀지를 않는건지 볼 수가 없네요.
유투버 항덕들이 스카이팀보단 스타얼라이언스를 주로 이용해서
탑승하는 이유는 포진한 항공사 차이도 있지만
편도도 예약 가능하고 다양한 노선이 매력인데 그걸 아시아나 마일리지로
가능했거든요. 심지어 취소도 패널티 없이 자유로워서 그게 참 편리했는데
이제는 불가능해진다니 너무 아쉬워요.
원글님 제가 알기로는 이제 내년 부터는 아시아나 마일리지로
스타얼라이언스 예약이 막힙니다. 올해 까지는 가능한데
문제는 예전보다 비지니스 좌석 잡기가 힘들어요.
그리고 점점 복잡해지고 막혀서 고객센터 통해야 예약이 가능한 경우도
많아져서 제가 댓글로 설명하기 한계가 있는데요.
비지니스 편도 6만이고 취소는 언제든 패널티 없이 가능 (국적기는 91일 이전 취소만 해당)
왕복으로 예약해야 유류할증료 잇점이 있고요. 항공사 별로 차이가 어마어마합니다.
LH같은데는 유류할증료 엄청나게 비싸졌어요.
그리고 인천 출발만 고집하지 마시고 일본이나 중국을 경우 하면
비지니스 좌석을 잡기 좀 더 낫습니다. (하나하나 다 검색해야 해서 되게 번거로워요 ㅠㅠ)
여기서 일본이나 중국에서 출발인데 그럼 한국에서 거기까지는 어떻게 가냐? 의문이
드실텐데 한국에서 출발한 항공권이 중국이나 일본 도착해서 24시간 안에 출발하는
항공편을 추가 예약할 경우 추가 마일리지 차감 없이 예약이 가능합니다.
저는 이런 내용을 오랜 동안 시행착오 겪으며 파악 했는데
(그래서 한국에서 일본 가는 항공권을 따로 내 돈으로 구입한 멍청비용도 내고 ㅠㅠ)
또떠남 같은 유투버들 보니 예전 부터 이런 내용을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었더라고요.
저는 이제는 마일리지 다 털고 나면 구태여 애써서 마일리지 쌓지는 않으려고요.
(대한항공 35만 마일 있기는 한데 그건 유효기간 없는 거라 그냥 냅두고요)
이유는 마일리지 차감으로 내야하는 유류할증료가 너무 올랐어요.
몇 만원 내던 게 몇 십만원, LH같은데는 백만원이 넘어요.
그리고 예전에는 이코노미나 일등석이나 비슷했는데 지금은 차이가 너무 납니다.
마일리지 차감에 유류할증료 내느니 그냥 항공사 특가 행사 할때 예약하는 게
낫지 않을까 싶더라고요. 시기 잘 잡으면 LH 유럽 비니지스 왕복 2백만원대에도
풀리는데 마일리지 차감하고 그 유류할증료까지? 아이고...
과거 스타얼라이언스 예약은 정말 꿀이었지만 대한항공 스카이팀은 메리트도 없어서
이제는 신경 써 가며 마일리지 쌓는 건 정말 빠이빠이 하려고요.
저는 젊어서부터 대한항공보다는
아시아나 마일리지를 주력으로 쌓아서 120만 마일 정도 있었거든요.
대한항공이랑 합병한다 그래서 이러다 아끼다 똥 되겠다 싶어서
22년부터 집중적으로 팍팍 써서 지금은 30만마일 정도 남았네요.
22~3년만 해도 스타얼라이언스로 LH, NH(항공사 코드임) 일등석이
간간이 풀렸는데 지금은 어림도 없어요.
NH 뉴욕 노선은 편도만 2천만원인데 김포나 인천이랑 연결해
하네다 경유로 예약이 가능했는데
1~2년 전 부터는 아예 아시아나에 좌석을 풀지를 않는건지 볼 수가 없네요.
유투버 항덕들이 스카이팀보단 스타얼라이언스를 주로 이용해서
탑승하는 이유는 포진한 항공사 차이도 있지만
편도도 예약 가능하고 다양한 노선이 매력인데 그걸 아시아나 마일리지로
가능했거든요. 심지어 취소도 패널티 없이 자유로워서 그게 참 편리했는데
이제는 불가능해진다니 너무 아쉬워요.
원글님 제가 알기로는 이제 내년 부터는 아시아나 마일리지로
스타얼라이언스 예약이 막힙니다. 올해 까지는 탑승 가능한데
문제는 예전보다 비지니스 좌석 잡기가 힘들어요.
그리고 점점 복잡해지고 막혀서 고객센터 통해야 예약이 가능한 경우도
많아져서 제가 댓글로 설명하기 한계가 있는데요.
비지니스 편도 6만이고 취소는 언제든 패널티 없이 가능 (국적기는 91일 이전 취소만 해당)
왕복으로 예약해야 유류할증료 잇점이 있고요. 항공사 별로 차이가 어마어마합니다.
LH같은데는 유류할증료 엄청나게 비싸졌어요.
그리고 인천 출발만 고집하지 마시고 일본이나 중국을 경우 하면
비지니스 좌석을 잡기 좀 더 낫습니다. (하나하나 다 검색해야 해서 되게 번거로워요 ㅠㅠ)
여기서 일본이나 중국에서 출발인데 그럼 한국에서 거기까지는 어떻게 가냐? 의문이
드실텐데 한국에서 출발한 항공권이 중국이나 일본 도착해서 24시간 안에 출발하는
항공편을 추가 예약할 경우 추가 마일리지 차감 없이 예약이 가능합니다.
저는 이런 내용을 오랜 동안 시행착오 겪으며 파악 했는데
(그래서 한국에서 일본 가는 항공권을 따로 내 돈으로 구입한 멍청비용도 내고 ㅠㅠ)
또떠남 같은 유투버들 보니 예전 부터 이런 내용을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었더라고요.
저는 이제는 마일리지 다 털고 나면 구태여 애써서 마일리지 쌓지는 않으려고요.
(대한항공 35만 마일 있기는 한데 그건 유효기간 없는 거라 그냥 냅두고요)
이유는 마일리지 차감으로 내야하는 유류할증료가 너무 올랐어요.
몇 만원 내던 게 몇 십만원, LH같은데는 백만원이 넘어요.
그리고 예전에는 이코노미나 일등석이나 비슷했는데 지금은 차이가 너무 납니다.
마일리지 차감에 유류할증료 내느니 그냥 항공사 특가 행사 할때 예약하는 게
낫지 않을까 싶더라고요. 시기 잘 잡으면 LH 유럽 비니지스 왕복 2백만원대에도
풀리는데 마일리지 차감하고 그 유류할증료까지? 아이고...
과거 스타얼라이언스 예약은 정말 꿀이었지만 대한항공 스카이팀은 메리트도 없어서
이제는 신경 써 가며 마일리지 쌓는 건 정말 빠이빠이 하려고요.
저는 젊어서부터 대한항공보다는
아시아나 마일리지를 주력으로 쌓아서 120만 마일 정도 있었거든요.
대한항공이랑 합병한다 그래서 이러다 아끼다 똥 되겠다 싶어서
22년부터 집중적으로 팍팍 써서 지금은 30만마일 정도 남았네요.
22~3년만 해도 스타얼라이언스로 LH, NH(항공사 코드임) 일등석이
간간이 풀렸는데 지금은 어림도 없어요.
NH 뉴욕 노선은 편도만 2천만원인데 김포나 인천이랑 연결해
하네다 경유로 예약이 가능했는데
1~2년 전 부터는 아예 아시아나에 좌석을 풀지를 않는건지 볼 수가 없네요.
유투버 항덕들이 스카이팀보단 스타얼라이언스를 주로 이용해서
탑승하는 이유는 포진한 항공사 차이도 있지만
편도도 예약 가능하고 다양한 노선이 매력인데 그걸 아시아나 마일리지로
가능했거든요. 심지어 취소도 패널티 없이 자유로워서 그게 참 편리했는데
이제는 불가능해진다니 너무 아쉬워요.
원글님 제가 알기로는 이제 내년 부터는 아시아나 마일리지로
스타얼라이언스 예약이 막힙니다. 올해 까지는 탑승 가능한데
문제는 예전보다 비지니스 좌석 잡기가 힘들어요.
그리고 점점 복잡해지고 막혀서 고객센터 통해야 예약이 가능한 경우도
많아져서 제가 댓글로 설명하기 한계가 있는데요.
비지니스 편도 6만이고 취소는 언제든 패널티 없이 가능 (국적기는 91일 이전 취소만 해당)
왕복으로 예약해야 유류할증료 잇점이 있고요. 항공사 별로 차이가 어마어마합니다.
LH같은데는 유류할증료 엄청나게 비싸졌어요.
그리고 인천 출발만 고집하지 마시고 일본이나 중국을 경우 하면
비지니스 좌석을 잡기 좀 더 낫습니다. (하나하나 다 검색해야 해서 되게 번거로워요 ㅠㅠ)
여기서 일본이나 중국에서 출발인데 그럼 한국에서 거기까지는 어떻게 가냐? 의문이
드실텐데 한국에서 출발한 항공권이 중국이나 일본 도착해서 24시간 안에 출발하는
항공편을 추가 예약할 경우 추가 마일리지 차감 없이 예약이 가능합니다.
저는 이런 내용을 오랜 동안 시행착오 겪으며 파악 했는데
(그래서 한국에서 일본 가는 항공권을 따로 내 돈으로 구입한 멍청비용도 내고 ㅠㅠ)
또떠남 같은 유투버들 보니 예전 부터 이런 내용을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었더라고요.
저는 이제는 마일리지 다 털고 나면 구태여 애써서 마일리지 쌓지는 않으려고요.
(대한항공 35만 마일 있기는 한데 그건 유효기간 없는 거라 그냥 냅두고요)
이유는 마일리지 차감으로 내야하는 유류할증료가 너무 올랐어요.
몇 만원 내던 게 몇 십만원, LH같은데는 백만원 육박 뜨악...
그리고 예전에는 이코노미나 일등석이나 비슷했는데 지금은 차이가 너무 납니다.
마일리지 차감에 유류할증료 내느니 그냥 항공사 특가 행사 할때 예약하는 게
낫지 않을까 싶더라고요. 시기 잘 잡으면 LH 유럽 비니지스 왕복 2백만원대에도
풀리는데 마일리지 차감하고 그 유류할증료까지? 아이고...
과거 스타얼라이언스 예약은 정말 꿀이었지만 대한항공 스카이팀은 메리트도 없어서
이제는 신경 써 가며 마일리지 쌓는 건 정말 빠이빠이 하려고요.
젊어서부터 대한항공보다는
아시아나 마일리지를 주력으로 쌓아서 120만 마일 정도 있었거든요.
대한항공이랑 합병한다 그래서 이러다 아끼다 똥 되겠다 싶어서
22년부터 집중적으로 팍팍 써서 지금은 30만마일 정도 남았네요.
22~3년만 해도 스타얼라이언스로 LH, NH(항공사 코드임) 일등석이
간간이 풀렸는데 지금은 어림도 없어요.
NH 뉴욕 노선은 편도만 2천만원인데 김포나 인천이랑 연결해
하네다 경유로 예약이 가능했는데
1~2년 전 부터는 아예 아시아나에 좌석을 풀지를 않는건지 볼 수가 없네요.
유투버 항덕들이 스카이팀보단 스타얼라이언스를 주로 이용해서
탑승하는 이유는 포진한 항공사 차이도 있지만
편도도 예약 가능하고 다양한 노선이 매력인데 그걸 아시아나 마일리지로
가능했거든요. 심지어 취소도 패널티 없이 자유로워서 그게 참 편리했는데
이제는 불가능해진다니 너무 아쉬워요.
원글님 제가 알기로는 이제 내년 부터는 아시아나 마일리지로
스타얼라이언스 예약이 막힙니다. 올해 까지는 탑승 가능한데
문제는 예전보다 비지니스 좌석 잡기가 힘들어요.
그리고 점점 복잡해지고 막혀서 고객센터 통해야 예약이 가능한 경우도
많아져서 제가 댓글로 설명하기 한계가 있는데요.
비지니스 편도 6만이고 취소는 언제든 패널티 없이 가능 (국적기는 91일 이전 취소만 해당)
왕복으로 예약해야 유류할증료 잇점이 있고요. 항공사 별로 차이가 어마어마합니다.
LH같은데는 유류할증료 엄청나게 비싸졌어요.
그리고 인천 출발만 고집하지 마시고 일본이나 중국을 경우 하면
비지니스 좌석을 잡기 좀 더 낫습니다. (하나하나 다 검색해야 해서 되게 번거로워요 ㅠㅠ)
LO, MS 항공사는 아직까지는 좌석을 잡는 게 어렵지 않아요.
그리고 비지니스 좌석 컨디션은 LO 보단 MS 추천드립니다.
여기서 일본이나 중국에서 출발인데 그럼 한국에서 거기까지는 어떻게 가냐? 의문이
드실텐데 한국에서 출발한 항공권이 중국이나 일본 도착해서 24시간 안에 출발하는
항공편을 추가 예약할 경우 추가 마일리지 차감 없이 예약이 가능합니다.
저는 이런 내용을 오랜 동안 시행착오 겪으며 파악 했는데
(그래서 한국에서 일본 가는 항공권을 따로 내 돈으로 구입한 멍청비용도 내고 ㅠㅠ)
또떠남 같은 유투버들 보니 예전 부터 이런 내용을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었더라고요.
이제 마일리지 다 털고 나면 구태여 애써서 마일리지 쌓지는 않으려고요.
(대한항공 35만 마일 있기는 한데 그건 유효기간 없는 거라 그냥 냅두고요)
이유는 마일리지 차감으로 내야하는 유류할증료가 너무 올랐어요.
몇 만원 내던 게 몇 십만원, LH같은데는 백만원 육박 뜨악...
그리고 예전에는 이코노미나 일등석이나 비슷했는데 지금은 차이가 너무 납니다.
마일리지 차감에 유류할증료 내느니 그냥 항공사 특가 행사 할때 예약하는 게
낫지 않을까 싶더라고요. 시기 잘 잡으면 LH 유럽 비니지스 왕복 2백만원대에도
풀리는데 마일리지 차감하고 그 유류할증료까지? 아이고...
과거 스타얼라이언스 예약은 정말 꿀이었지만 대한항공 스카이팀은 메리트도 없어서
이제는 신경 써 가며 마일리지 쌓는 건 정말 빠이빠이 하려고요.
젊어서부터 대한항공보다는
아시아나 마일리지를 주력으로 쌓아서 120만 마일 정도 있었거든요.
대한항공이랑 합병한다 그래서 이러다 아끼다 똥 되겠다 싶어서
22년부터 집중적으로 팍팍 써서 지금은 30만마일 정도 남았네요.
22~3년만 해도 스타얼라이언스로 LH, NH(항공사 코드임) 일등석이
간간이 풀렸는데 지금은 어림도 없어요.
NH 뉴욕 노선은 편도만 2천만원인데 김포나 인천이랑 연결해
하네다 경유로 예약이 가능했는데
1~2년 전 부터는 아예 아시아나에 좌석을 풀지를 않는건지 볼 수가 없네요.
유투버 항덕들이 스카이팀보단 스타얼라이언스를 주로 이용해서
탑승하는 이유는 포진한 항공사 차이도 있지만
편도도 예약 가능하고 다양한 노선이 매력인데 그걸 아시아나 마일리지로
가능했거든요. 심지어 취소도 패널티 없이 자유로워서 그게 참 편리했는데
이제는 불가능해진다니 너무 아쉬워요.
원글님 제가 알기로는 이제 내년 부터는 아시아나 마일리지로
스타얼라이언스 예약이 막힙니다. 올해 까지는 탑승 가능한데
문제는 예전보다 비지니스 좌석 잡기가 힘들어요.
그리고 점점 복잡해지고 막혀서 고객센터 통해야 예약이 가능한 경우도
많아져서 제가 댓글로 설명하기 한계가 있는데요.
비지니스 편도 6만이고 취소는 언제든 패널티 없이 가능 (국적기는 91일 이전 취소만 해당)
왕복으로 예약해야 유류할증료 잇점이 있고요. 항공사 별로 차이가 어마어마합니다.
LH같은데는 유류할증료 엄청나게 비싸졌어요.
그리고 인천 출발만 고집하지 마시고 일본이나 중국을 경우 하면
비지니스 좌석을 잡기 좀 더 낫습니다. (하나하나 다 검색해야 해서 되게 번거로워요 ㅠㅠ)
LO, MS 항공사는 아직까지는 좌석을 잡는 게 어렵지 않아요.
그리고 비지니스 좌석 컨디션은 LO 보단 MS 추천드립니다.
여기서 일본이나 중국에서 출발인데 그럼 한국에서 거기까지는 어떻게 가냐? 의문이
드실텐데 한국에서 출발한 항공권이 중국이나 일본 도착해서 24시간 안에 출발하는
항공편을 추가 예약할 경우 추가 마일리지 차감 없이 예약이 가능합니다.
저는 이런 내용을 오랜 동안 시행착오 겪으며 파악 했는데
(그래서 한국에서 일본 가는 항공권을 따로 내 돈으로 구입한 멍청비용도 내고 ㅠㅠ)
또떠남 같은 유투버들 보니 예전 부터 이런 내용을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었더라고요.
이제 마일리지 다 털고 나면 구태여 애써서 마일리지 쌓지는 않으려고요.
(대한항공 35만 마일 있기는 한데 그건 유효기간 없는 거라 그냥 냅두고요)
이유는 마일리지 차감으로 내야하는 유류할증료가 너무 올랐어요.
몇 만원 내던 게 몇 십만원, LH같은데는 백만원 육박 뜨악...
그리고 예전에는 이코노미나 일등석이나 비슷했는데 지금은 차이가 너무 납니다.
마일리지 차감에 유류할증료 내느니 그냥 항공사 특가 행사 할때 예약하는 게
낫지 않을까 싶더라고요. 시기 잘 잡으면 LH 유럽 비니지스 왕복도 2백만원대에도
풀리는데 마일리지 차감하고 그 유류할증료까지? 아이고...
과거 스타얼라이언스 예약은 정말 꿀이었지만 대한항공 스카이팀은 메리트도 없어서
이제는 신경 써 가며 마일리지 쌓는 건 정말 빠이빠이 하려고요.
젊어서부터 대한항공보다는
아시아나 마일리지를 주력으로 쌓아서 120만 마일 정도 있었거든요.
대한항공이랑 합병한다 그래서 이러다 아끼다 똥 되겠다 싶어서
22년부터 집중적으로 팍팍 써서 지금은 30만마일 정도 남았네요.
22~3년만 해도 스타얼라이언스로 LH, NH(항공사 코드임) 일등석이
간간이 풀렸는데 지금은 어림도 없어요.
NH 뉴욕 노선은 편도만 2천만원인데 김포나 인천이랑 연결해
하네다 경유로 예약이 가능했는데
1~2년 전 부터는 아예 아시아나에 좌석을 풀지를 않는건지 볼 수가 없네요.
유투버 항덕들이 스카이팀보단 스타얼라이언스를 주로 이용해서
탑승하는 이유는 포진한 항공사 차이도 있지만
편도도 예약 가능하고 다양한 노선이 매력인데 그걸 아시아나 마일리지로
가능했거든요. 심지어 취소도 패널티 없이 자유로워서 그게 참 편리했는데
이제는 불가능해진다니 너무 아쉬워요.
원글님 제가 알기로는 이제 내년 부터는 아시아나 마일리지로
스타얼라이언스 예약이 막힙니다. 올해 까지는 탑승 가능한데
문제는 예전보다 비지니스 좌석 잡기가 힘들어요.
그리고 점점 복잡해지고 막혀서 고객센터 통해야 예약이 가능한 경우도
많아져서 제가 댓글로 설명하기 한계가 있는데요.
비지니스 편도 6만이고 취소는 언제든 패널티 없이 가능 (국적기는 91일 이전 취소만 해당)
왕복으로 예약해야 유류할증료 잇점이 있고요. 항공사 별로 차이가 어마어마합니다.
LH같은데는 유류할증료 엄청나게 비싸졌어요.
그리고 인천 출발만 고집하지 마시고 일본이나 중국을 경우 하면
비지니스 좌석을 잡기 좀 더 낫습니다. (하나하나 다 검색해야 해서 되게 번거로워요 ㅠㅠ)
LO, MS 항공사는 아직까지는 좌석을 잡는 게 어렵지 않아요.
그리고 비지니스 좌석 컨디션은 LO 보단 MS 추천드립니다.
여기서 일본이나 중국에서 출발인데 그럼 한국에서 거기까지는 어떻게 가냐? 의문이
드실텐데 한국에서 출발한 항공권이 중국이나 일본 도착해서 24시간 안에 출발하는
항공편을 추가 예약할 경우 추가 마일리지 차감 없이 예약이 가능합니다.
저는 이런 내용을 오랜 동안 시행착오 겪으며 파악 했는데
(그래서 한국에서 일본 가는 항공권을 따로 내 돈으로 구입한 멍청비용도 내고 ㅠㅠ)
또떠남 같은 유투버들 보니 예전 부터 이런 내용을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었더라고요.
이제 마일리지 다 털고 나면 구태여 애써서 마일리지 쌓지는 않으려고요.
(대한항공 35만 마일 있기는 한데 그건 유효기간 없는 거라 그냥 냅두고요)
이유는 마일리지 차감으로 내야하는 유류할증료가 너무 올랐어요.
몇 만원 내던 게 몇 십만원, LH같은데는 백만원 육박 뜨악...
그리고 예전에는 이코노미나 일등석이나 비슷했는데 지금은 차이가 너무 납니다.
마일리지 차감에 유류할증료 내느니 그냥 항공사 특가 행사 할때 예약하는 게
낫지 않을까 싶더라고요. 시기 잘 잡으면 LH 유럽 비니지스 왕복도 2백만원대에도
풀릴때가 있는데 마일리지 차감하고 그 유류할증료까지? 아이고...
과거 스타얼라이언스 예약은 정말 꿀이었지만 대한항공 스카이팀은 메리트도 없어서
이제는 신경 써 가며 마일리지 쌓는 건 정말 빠이빠이 하려고요.
저도 윗님과 같아요
직장생활해서 시간 자유롭지 못한것도 있지만 도저히 안되서 걍 기프트콘 바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