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무싸요
저도 행복한 상상을 하면 꼭 마지막쯤에 삐그덕 하고 말아요.
잘 되다가 고꾸라지거나 끝없는 계단이 아래로 아래로 나타나요
따뜻한 해변에 갑자기 먹구름이 끼고 비바람이 쳐요.
저만 그런줄 알았는데 황동만의 대사를 듣는순간 소름이 돋았어요.
울지 않으려고 했는데 결국 울었네요 ㅜㅜ
뭐 이런 드라마가 있나요
모자무싸요
저도 행복한 상상을 하면 꼭 마지막쯤에 삐그덕 하고 말아요.
잘 되다가 고꾸라지거나 끝없는 계단이 아래로 아래로 나타나요
따뜻한 해변에 갑자기 먹구름이 끼고 비바람이 쳐요.
저만 그런줄 알았는데 황동만의 대사를 듣는순간 소름이 돋았어요.
울지 않으려고 했는데 결국 울었네요 ㅜㅜ
뭐 이런 드라마가 있나요
저도 눈물 쏟고 너~무 공감하고싶어 여기에 왔네요
대사를 곱씹는 드라마 너무 오랜만입니다
ㅜㅜ 하아 맘이 아프네요 동만& 은아
저도 그랬어요
이 밤에 술까지 마시고 싶네요
슬픈데도 눈물이 나는데도 신파가 아니예요 그들의 아픔에 공감이 가서 나오는 눈물 이네요
혼자 보고 있어서 흐르는 눈물을
닦지 않고 그냥 놔뒀어요.
그 감정이 뭔지 알 거 같아서..
박해영 작가 대단하네요.
끝났는데 아직도 눈물이 나요
눈물샘이 터진거 같은데
슬퍼서만은 아닌거 같고 무언가 내면을 건드는 드라마네요
동만이 형제 처럼 콧물까지
그 씬이 왜케 슬픈지ㅜㅜㅜ
저는 다시보기 하고 있어요. 동만 은아 행복해져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