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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치볶음이 잘되어서 기분좋은날

ㅇㅇ 조회수 : 2,611
작성일 : 2026-05-03 23:57:06

멸치볶음이 평생의 난제였어요

 쉬워보여도 막상해보면 짜고 딱딱하고 늘 항상 실패했어요

 

 그런데 오늘 유튜브보고 따라했는데 드디어 성공했어요

 너무 간편하고 쉬운데 맛있어요

 

 비법은 간장을 넣지 않는거예요

 멸치볶다가 다진마늘 맛술 물엿넣고 양념장 바글바글 끓이다가 볶아놓은 멸치넣고 조금 더 볶아요

 마지막으로 참기름하고 통깨넣으면 끝입니다

 짜지않고 맛있어요

IP : 58.126.xxx.6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3 11:58 PM (118.235.xxx.207)

    아아 지금 멸치볶음에 밥 한 술만 했으면 좋겠네요

  • 2. nn
    '26.5.3 11:59 PM (166.48.xxx.113)

    축하해요 행복은 가까이 있죠

  • 3. 오늘의
    '26.5.4 12:01 AM (175.124.xxx.132)

    소확행은 멸치볶음 당첨~
    내일의 소확행은 무엇일까요? 두근두근~

  • 4. 쓸개코
    '26.5.4 12:05 AM (175.194.xxx.121)

    엊그제 저도 멸치볶음 했거든요.
    저는 바삭한거 좋아해서 양념장에 볶기 전에 기름없이 덖아요. 호두도요.
    원글님이 쓰신 양념에 간장과 고춧가루 조금 넣습니다.
    근데 진짜 간장은 많이 넣으면 짜게 되더라고요.
    호두 들어가니 고소하고 맛있네요.

  • 5. 하나더
    '26.5.4 12:06 AM (118.235.xxx.2)

    마지막에 마요네즈 넣으면 냉장고 들락날락해도 촉촉해요.
    가끔 저염멸치가 있는데 여긴 간장 조금 흩뿌려주지않으면
    단맛만 나서 쬐금 넣어요.

  • 6. 쭈니
    '26.5.4 12:08 AM (125.132.xxx.208)

    멸치볶음 팁 얻어 갑니다~~^*^
    멸볶이 가져다준 행복~~^*^

  • 7. 쓸개코
    '26.5.4 12:13 AM (175.194.xxx.121)

    다음엔 저도 마요네즈 조금 넣어봐야겠어요.

  • 8. . . .
    '26.5.4 12:15 AM (175.126.xxx.153)

    저도 간장 넣지 않고 거의 비슷한 방법으로 만드는데 물엿대신 알룰로스넣네요.
    내일 멸치볶음 고고.ㅎㅎㅎ

  • 9. ^^
    '26.5.4 1:48 AM (14.37.xxx.187)

    다음엔 마늘을 빼고 해보세요.
    훨씬 고소하고 가벼운 맛이 나요.

  • 10. 오호
    '26.5.4 5:08 AM (118.44.xxx.86)

    그럼 식용유는 전혀 안 들어가는 걸까요?

  • 11. 윗님
    '26.5.4 6:30 AM (58.126.xxx.63)

    처음 멸치볶을때 저는 식용유 조금 넣었어요 양념장 만들때는 조금 넣으셔도 되고 안넣어도 됨니다

  • 12. ...
    '26.5.4 10:42 AM (1.241.xxx.181)

    마요네즈넣고 양념이랑 같이 끓이나요?

  • 13. 저염
    '26.5.4 10:52 AM (58.230.xxx.254)

    저는 아예 멸치를 물에 살짝 헹궈서 팬에서 수분을 날린 다음에
    다른 곳에 덜어두고 후라이팬에 양념장 바글바글 끓인다음에 불끄고
    바삭해진 멸치 넣고 버무려요
    그럼 진짜 하나도 안 짜서 제입엔 더 맛있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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