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인생드라마되려나봅니다.
오늘 묵직하고 슬펐어요
그들은 아픔이 공감되네요
역시 박해영작가.
또 인생드라마되려나봅니다.
오늘 묵직하고 슬펐어요
그들은 아픔이 공감되네요
역시 박해영작가.
눈물이 메마른지알았는데 오늘6회는
계속 눈물바람입니다 ㅜㅜㅜㅜ
너무 울어서 민망했어요 ㅎ
내일 넷플로 보려구요...
진짜 오늘은 눈물이 마를 시간이 없네요.
인생의 목적. 어떤 인간이 되고 싶은가에 댜해 딱히 생각없이
지내 왔는데
와, 진짜 생각이 많아지는 드라마네요.
초반에 김밥씬 오름이 가즘이로 빵빵 웃다가
후반엔 슬퍼서 펑펑 울었어요
이 드라마 대사들은 버릴게 없이 너무 좋아요
저도 격하지는 않지만 눈물이 나네요 ost도 넘 좋고 은아 불쌍해서 눈물나네요 그 어린애의 비명 없는 도와줘의 슬픔이 잔잔하게 울리네요
글빨 최고네요
와,,,, 인생드 갱신될거같아요
상담씬은 진짜 최고였네요
천재작가예요
두사람처럼 아픈 서사 없이 살았는데 내 기억 속 어디와 맞닿았길래 이리 아프게 눈물이 고이는지
다음주야, 빨리와라.
눈물이 나죠..계속 눈물이 훌쩍 훌쩍 ㅜㅜㅜ
역시 박작가네요. 인생, 삶이 어떤지 무겁게 느껴져요.
상처없는 인간이 없듯…
나의해방일지와 나의아저씨의 감동이 되살아나요.
오늘 모자무싸의 어디가 나의 트리거가 됐을까, 비오는 거리 내려다보면서 생각하고 있었어요. 눈물이 흐르는지도 몰랐는데 흘러 넘쳐요
7프로의 간절함 도와줘에서 터졌어요
도와줘....!
여운이 오래 남아요.
둘이 껴안는데 어쩜 멜로 느낌이 하나도 아니고 둘다 얼마나 불쌍한지. 말로 표현이 안 되네요. 토닥 토닥 해주고 싶었어요. 따뜻한 이불로 감싸주고 싶었어요.
오늘은 눈물이 주르륵..
낼 아침 일어나면 다시 봐야겠어요.
모두들 굿나잇
초반에는 보면서 김수현작가 생각났어요
저대사분량 쉬지도않고 말하는연기자들
그런데 보다보니 대사가 많이와닿네요
참 대단한게, 작가의 글을 너무 잘 전달해주네요.
오늘 참 대단한 작품 봤어요.
연기 대본이 다른 드라마와 수준이 달라요
마음이 아파서 계속 눈물나요.
형이 화장실 창문을 보고 날씨가 너무 좋은날…멀리 떠났다가 돌아오기 좋은날이라고…ㅠㅜ
형이 다시 옷을 입고 출근할때 ost경음악이 찬송가28장 편곡인듯하네요.
https://youtu.be/elnNsanWEDg?si=fbLpJrZKZawIEAZy
형제가 밥상에 앉아 콧물흘리며 슬픔을 삭이는 모습에서 참았던 눈물이 쏟아졌어요.
도와줘에서 뭐 무너졌죠.
은아가 울면서 안는데 너무 슬프ㅠㅠ
그러게
자폭이라기보다는 도와줘가 맞는데
그냥 사라지고 싶다는 마음이 더 클거같아요
그러니 형도 자꾸 시도하고 ..
가슴아프네요
죽지못해 꾸역꾸역사는 인생같고
매일 무가치함과 싸워야하고
형도 사는게 힘들어서 그랬겠지만 그런 모습을 두번이나 목격한 동생은 앞으로 어떻게 살으라고ㅜㅜ불안증이 생길수 밖에 없을듯 해요..그래도 서로 감싸안으며 또 살아가야겠죠..
종영하고 ott로 몰아서 볼껄.
담주까지 어찌 기다린담. ㅠㅠ
일주일을 어떻게 기다리나요.
으앙
자꾸 죽으려 하는 형은 좀 어렵네요.
죽은 것도 아니고 입양간 거면 죽기살기로 영실이를 찾을것 같거든요. 아빤데. 못찾으면 기다려야죠.
진짜 이작가 천재예요?
대사 하나하나 어쩜 그렇게 쓸수있는지
눈물 흘리며 봤네요 저도
믿고
보는
작가
한회씩 보기가 아까워요.
날씨가 좋다고 했으면서 형은 왜 그런선택을 했을까?
보면서도 너무 안타까웠어요
은아씨랑 마지막 장면은 보면서 울었네요
지금 나도 누가 좀 안아줌 좋겠는데 저도 없더라구요
남편도 아이도 친구도 있지만 ㅠㅠ
황진만 죽을까봐 가슴 졸이며봤어요.
진만아~,동만이한테 그러면 안되지...
너 죽으면 동안이 그무게를 지고 어찌사냐?
형이 나의 아저씨의 스님이네요.
형..
나저씨 스님도 스님이지만
관식이 이미지와 완전다르니
연기자는 연기자네요...
아참 사빠죄의 연기씬도있고 ㅎㅎ
박해준배우 짱
황진만…
부부의세계 김희애남편역…내연녀한소희 상대역
관식이역… 나저씨 스님…
이선균과 한예종 동기…
1-2화에서 넘 미웠는데 저 역할에 딱이네요
자신의 고뇌이기도 한 작품같아요
시나리오,연출 다 너무 좋고
주연들,조연들 연기 다 나무랄데 없고요
구교환이 여기서 연기는 아주 잘 하는데요...
솔직히 황동만역활에는 안 어울려요
비주얼,피지컬,목소리...모두다 아쉽습니다
오로지 개인 의견입니다
어제 둘이 변은아가 안아주는 장면에서 너무 아쉬웠어요.
물욕 없는 황진만이 육체노동하면서 고되고 가난하고
시인으로 이름을 날리지 못했다는 이유만으로
저렇게 죽고 싶어할까 의문이었는데
어제 알았네요 흑 ㅠ
영실이 찾는 내용 꼭 나왔으면 좋겠어요
아이들 해외에 팔아먹는 입양기관들도 넘 싫다
그 빛나는 봄날에
사랑스럽게 날개짓하는 새
밝디 밝은 작은 칭문을 보며 죽음을 시도하는 형
다시 일하러 나가는 형 뒷모습에 흐르는 찬송
서로 서로에게 위로가 되는 사람들
나도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기룰 기대합니다.
제목이 뭔가 특이하군
그러나 캐스팅이 낯설어 볼 생각이 없었는데
봐야겠네요.
눈물샘 어지간히 마른 저도 눈물이 나는지..
6화는 아직 못봤지만 황동만 역할 자체는 변요한이나 박정민 도 어울렸을거 같아요 고윤정과 외관상 케미는 박정민이구요
박해영 작가 드라마는 안놓치고 보고 싶은데..
주연 배우들이 너무 취향이 아니라 이번껀 패스해야될듯
암튼 작가가 잘 캐리하나 보네요
드라마 작가계의 노벨상감
드라마를 배우보고 고르다니
대사가 맛깔나면 비호감인 배우도 호감되던데요
처음엔 잉? 하는 배우도 보다보니 빠져들게되네요
작가가 누구냐에따라 몸값 치솟을테니 무조건 캐스팅오면
오케이 하겠어요
와 저는 황동만 캐릭터..이제야 이해가가고 캐릭터가 좋고 연기를 잘하니 구교환까지 멋있어보입니다
진짜 몸살나게 너무 좋아요.
둘이 포옹하면서 다독거리는 그 마음...
형이랑 눈물 꼭꼭 참아가며 밥 먹는 그 마음...
눈물나서 혼났어요.
옆에 있으면 어깨라도 감싸 안아주고 싶을만큼
안쓰럽고 안타깝고 애틋했어요.
모든 연기자가 모두 제 옷을 입은것 같아요.
저는 5회편 보면서 황동만이가 저 같아서 울었어요.
그러면서 지금 힘든 시길를 보내고 있는 저에게 많은 위로가 되어서 가슴 한편이 뜨겁더라구요
퇴근하면서 참 지금 내 삶이 외롭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우울했는데 많은 위로를 받아서 힘이 나더라구요.
황동만 변은아의 한 부분이
저의 젊은 시절과 닳아 있어서
슬픈데도 눈물은 안 나와요.
황동만도 변은아도 안 울고 담담히 버티는데
안 울게 되네요
저 둘이 담담하게 하나씩 깨고 나가는 게 힐링이 되네요
사람들에게 당당히 일장 연설을 내 뱉는 것도 멋있어요
나도 그렇게 쏟아내도 되는 것을...뭘 다 참고 삼키고 묶혔을까..
그나마 시모 돌아가시고 시가에 뜻밖의 방법으로 스트라이크한 것 하나로..
황동만 변은아의 한 부분이
저의 젊은 시절과 닳아 있어서
슬픈데도 눈물은 안 나와요.
황동만도 변은아도 안 울고 담담히 버티는데
나도 동일시 된 건지 안 울게 되네요
저 둘이 담담하게 하나씩 깨고 나가는 게 힐링이 되네요
사람들에게 당당히 일장 연설을 내 뱉는 것도 멋있어요
나도 그렇게 쏟아내도 되는 것을...뭘 다 참고 삼키고 묶혔을까..
그나마 시모 돌아가시고 시가에 뜻밖의 방법으로 스트라이크한 것 하나로..
너무너무 볼 때마다 끝나가는게 아까운 드라마는 인생 처음인거 같아요
박해영 작가님
담당 피디님
으허허헝 고마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