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극장에서 애국가 나오면 일어서던 시절?

..... 조회수 : 1,653
작성일 : 2026-05-03 22:59:21

지금 소라와 진경 보고 있는데요,

이소라가 성시경 만나고 있는데

이소라가 어릴때 키 큰게 싫었다고

극장에서 애국가 나오면 일어섰는데

싫었다 이야기 하는데 

74년생인 저는 금시초문이거든요.

이소라 69년생이라고 하는데

혹시 82에 그런 기억 있으신분 계세요?

대체 어느시절일까요? 궁금해요. 

IP : 223.38.xxx.14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익후
    '26.5.3 11:03 PM (221.138.xxx.92)

    극장은 양반이죠..길가다가도 멈췄잖아요.ㅎㅎ

  • 2. nn
    '26.5.3 11:04 PM (166.48.xxx.113)

    65년 극장서 일어 났던 것 기억 나고 길을 걷다가 애국가 울리면 그 자리에 서서 가슴에 손 얹었던 기억도 나요

  • 3. ..
    '26.5.3 11:07 PM (104.28.xxx.2)

    74년생인데 극장은 어릴때 안가서 모르지만
    길에서 매일 저녁 국기 하강식인지 애국가 울리면 길가다 멈춰서 손 가슴에 얹은거 기억나요.

  • 4. 71년생
    '26.5.3 11:10 PM (223.39.xxx.192) - 삭제된댓글

    아빠가 영화광이셔서 어릴때 많이 따라 다녔는데 극장에서 애국가 처음 나오고 중간중간 매대메고 다니면서 오징어땅콩 파는 아저씨도 있었어요

  • 5. 원글
    '26.5.3 11:10 PM (223.38.xxx.140)

    네네 그건 기억나네요!
    국민학교시절 3학년인가 4학년때까지
    그랬던것 같아요!
    운동장에서 놀다가도 애국가 나오면
    급 반듯하게 서서 가슴에 손 얹고
    국기를 향해 ㅋ

  • 6. ㅇㅇ
    '26.5.3 11:14 PM (121.164.xxx.127)

    12시통금 시간을 82년도인가 전두환이. 해제시킨거. 그건잘한거 같아요

  • 7. 70년대
    '26.5.3 11:17 PM (39.125.xxx.30)

    애들끼리 이소룡 영화 보러가면 애국가, 대한늬우스
    이렇게 놀고 있다 전쟁나면 어떡하지 번번이 공포심 들었던 기억

  • 8. ㅇㅇ
    '26.5.3 11:17 PM (121.164.xxx.127)

    87년 12월 23일. 해제. 했다고. 나오네요.

  • 9. 애국가
    '26.5.4 12:00 AM (83.86.xxx.50)

    애국가 나오고 대한뉴스 했던거 같아요

    동네에 간첩 식별법 게시판에 붙어 있었고 통금도 있었구요.

  • 10. 그거
    '26.5.4 12:02 AM (218.37.xxx.225)

    지금도 하는데 있어요
    축구장 야구장 농구장 가면 지금도 합니다

  • 11. 대한늬우스
    '26.5.4 12:22 AM (73.97.xxx.162)

    저 74년생인데 극장에서 애국가와 대한늬우스 기억나는데요.

  • 12. ...
    '26.5.4 1:19 AM (58.29.xxx.4) - 삭제된댓글

    70년생인데 애국가 나오면 일어섰어요. 그게 언제까지인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영화관을 내가 다닐 나이었으면 적어도 고등학생 대학생? 그러면 80년대~90년대초반이었을것 같아요

  • 13. 80년대
    '26.5.4 2:49 AM (49.1.xxx.74) - 삭제된댓글

    노래극 반주팀에서
    매회 시작할 때 애국가 라이브로 연주히다가
    어느 날부터인가 없어졌는데
    88올림픽 즈음인가 그랬을걸요

  • 14. ㅇㅇ
    '26.5.4 8:37 AM (14.48.xxx.193)

    애국가 나오고 대한뉴으스하고
    항상 어디서나 국가정책을 홍보하고 세뇌시키고
    그래서 대통령이 국가존엄인줄 알던 시절

    대통령 사진이 공공기관 곳곳에 붙어있어서 눈에 익었죠
    평생 박정희가 대통령하는줄 알았어요

  • 15. 77년생
    '26.5.4 9:16 AM (211.168.xxx.164)

    77년생 83년도? 쯤인가 63빌딩 아이맥스 영화관에서 일어나서 국기에대한경례 했었어요. 81~82년도 쯤인가 유치원 다닐적엔 매일 저녁 5시쯤 길거리에서 애국가 나오면 걷다가도 멈춰서 경례하면서 서있었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7731 현직 대통령 공소 취소 금지 제안, 꼼수엔 정수! 8 ..... 2026/05/04 965
1807730 칼테러 협박 받으며 선거운동하는 김상욱 4 울산에서 2026/05/04 1,683
1807729 애욕의 병따개ㅡ모자무싸 비님 2026/05/04 3,085
1807728 이 대통령 “법정 허용치 초과 불법대부는…갚지 않아도 무방” 6 ㅇㅇ 2026/05/04 2,057
1807727 삼성바이오 노사, '6400억' 손실 앞에서도 '평행선'…전면파.. 8 ㅇㅇ 2026/05/04 2,850
1807726 참으로 행복한 노년(자랑질) 78 행복 2026/05/04 19,222
1807725 특검 통한 이재명 대통령 공소취소, 어떻게 볼 것인가 5 ... 2026/05/04 924
1807724 전설적인 주식투자자의 어록 13 .. 2026/05/04 5,077
1807723 박영환 전 KBS 9시 뉴스 앵커의 글을 공유합니다. 20 함께읽고생각.. 2026/05/04 3,898
1807722 이재명 업무 보고 등장한 친윤 양육비서원장 전지현 2026/05/04 734
1807721 명언 - 자신의 보석같은 생명 함께 ❤️ .. 2026/05/04 943
1807720 효리수 너무 웃겨요 2 ㅋㅋ 2026/05/04 4,038
1807719 정청래 하정우, 사과를 이상하게 하네요? 아이가 논란의 중심??.. 4 2026/05/04 1,773
1807718 저희 부모님은 전쟁터를 보여주려고 자식을 낳았어요 19 ........ 2026/05/04 9,692
1807717 마흔 기념으로 쥬얼리 사려는데 2 마흔 2026/05/04 1,936
1807716 은밀한 감사 재밌는데 글이 없네요 11 드라마 2026/05/04 3,192
1807715 오늘 코스피 3% 갭 상승 출발 희망 2 ㅇㅇ 2026/05/04 2,569
1807714 면접옷은 어떤걸로 사줄까요? 4 Dd 2026/05/04 1,032
1807713 저만 그런줄 알았어요 6 .. 2026/05/03 3,783
1807712 멸치볶음이 잘되어서 기분좋은날 13 ㅇㅇ 2026/05/03 2,565
1807711 치즈랑 구운 계란후라이 맛있을까요? 2 111 2026/05/03 886
1807710 성경낭독 유튜브 업로드 1 궁금 2026/05/03 622
1807709 모자무싸 묵직하네요 48 으쌰 2026/05/03 12,434
1807708 닥터신... 14 ㅋㅋ 2026/05/03 2,799
1807707 딱 1년만 해외에서 국제학교다니는거 어떨까요 10 sw 2026/05/03 2,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