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소라와 진경 보고 있는데요,
이소라가 성시경 만나고 있는데
이소라가 어릴때 키 큰게 싫었다고
극장에서 애국가 나오면 일어섰는데
싫었다 이야기 하는데
74년생인 저는 금시초문이거든요.
이소라 69년생이라고 하는데
혹시 82에 그런 기억 있으신분 계세요?
대체 어느시절일까요? 궁금해요.
지금 소라와 진경 보고 있는데요,
이소라가 성시경 만나고 있는데
이소라가 어릴때 키 큰게 싫었다고
극장에서 애국가 나오면 일어섰는데
싫었다 이야기 하는데
74년생인 저는 금시초문이거든요.
이소라 69년생이라고 하는데
혹시 82에 그런 기억 있으신분 계세요?
대체 어느시절일까요? 궁금해요.
극장은 양반이죠..길가다가도 멈췄잖아요.ㅎㅎ
65년 극장서 일어 났던 것 기억 나고 길을 걷다가 애국가 울리면 그 자리에 서서 가슴에 손 얹었던 기억도 나요
74년생인데 극장은 어릴때 안가서 모르지만
길에서 매일 저녁 국기 하강식인지 애국가 울리면 길가다 멈춰서 손 가슴에 얹은거 기억나요.
아빠가 영화광이셔서 어릴때 많이 따라 다녔는데 극장에서 애국가 처음 나오고 중간중간 매대메고 다니면서 오징어땅콩 파는 아저씨도 있었어요
네네 그건 기억나네요!
국민학교시절 3학년인가 4학년때까지
그랬던것 같아요!
운동장에서 놀다가도 애국가 나오면
급 반듯하게 서서 가슴에 손 얹고
국기를 향해 ㅋ
12시통금 시간을 82년도인가 전두환이. 해제시킨거. 그건잘한거 같아요
애들끼리 이소룡 영화 보러가면 애국가, 대한늬우스
이렇게 놀고 있다 전쟁나면 어떡하지 번번이 공포심 들었던 기억
87년 12월 23일. 해제. 했다고. 나오네요.
애국가 나오고 대한뉴스 했던거 같아요
동네에 간첩 식별법 게시판에 붙어 있었고 통금도 있었구요.
지금도 하는데 있어요
축구장 야구장 농구장 가면 지금도 합니다
저 74년생인데 극장에서 애국가와 대한늬우스 기억나는데요.
70년생인데 애국가 나오면 일어섰어요. 그게 언제까지인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영화관을 내가 다닐 나이었으면 적어도 고등학생 대학생? 그러면 80년대~90년대초반이었을것 같아요
노래극 반주팀에서
매회 시작할 때 애국가 라이브로 연주히다가
어느 날부터인가 없어졌는데
88올림픽 즈음인가 그랬을걸요
애국가 나오고 대한뉴으스하고
항상 어디서나 국가정책을 홍보하고 세뇌시키고
그래서 대통령이 국가존엄인줄 알던 시절
대통령 사진이 공공기관 곳곳에 붙어있어서 눈에 익었죠
평생 박정희가 대통령하는줄 알았어요
77년생 83년도? 쯤인가 63빌딩 아이맥스 영화관에서 일어나서 국기에대한경례 했었어요. 81~82년도 쯤인가 유치원 다닐적엔 매일 저녁 5시쯤 길거리에서 애국가 나오면 걷다가도 멈춰서 경례하면서 서있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