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에 뭐볼까하다가 1위길래 봤어요
오랜만에 손에 땀나는 잼난 영화네요
여주 샤를리즈테른 나이들어도 멋지고 그 나이에 저런 액션이 가능하다니 놀라워요
남주는 살벌한 연기 너무 무섭고요
연휴때
심심하신분들 보세요
연휴에 뭐볼까하다가 1위길래 봤어요
오랜만에 손에 땀나는 잼난 영화네요
여주 샤를리즈테른 나이들어도 멋지고 그 나이에 저런 액션이 가능하다니 놀라워요
남주는 살벌한 연기 너무 무섭고요
연휴때
심심하신분들 보세요
어제 봤는데 여주 액션 연기가 볼만 하더라고요
또한가지 혼자 여행하는 게 저리 위험한 거구나 싶단 ㅠㅠ
감사해요 ^^
지팔지꼰이라 생각하고 동조 못하며 봤는데...
남친도 지욕심에 죽이고
샤를리즈테론 멋있었어요.
윗님 주인공 욕심이 좀 과했죠. 그 기후에 강행하는 바람에 에릭 바나가 죽은거니까요.
태런 에저턴은 생각보다 연기폭이 넓은가봐요.
킹스맨, 캐리온, 정점.. 다양하네요.
여주 엄청 고생 하는데도 공감 못하겠더군요 내용도 괜찮고 연기도 좋은데 별 재미가 없어서 이상타 하면서 헨펀 하면서 봤네요 연출문제 인듯요
어제 봤는데 호주의 광활한 자연에 홀려서 봤어요
샤를리즈테론 멋있었어요
급류타기 크라이밍 연기 볼만했어요
물론 욕심으로 남친 잃은 건 맞지만
인간이 돌이키지 못할 짓을 하고 나중에 후회하고 그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