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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야구장 한번 데려갔는데

mm 조회수 : 2,479
작성일 : 2026-05-03 19:55:22

초6  중3  딸둘 어디 같이가자하면 싫어해요.

억지로 끌고가면 너무 시큰둥하고 핸드폰만봐서 잘 안데려가죠. 여행도 이제 안감ㅜㅜ

근데 야구장 한번데려갔더니 

엄청 좋아하네요!! 사람들 많은데 분위기가 너무 흥겹대요. 유니폼도 맘에드는지 

셀카를 백장을 찍고ㅋㅋ

먹을거잔뜩 사먹고 으쌰으쌰 응원하고 홈런치면 다같이소리 꽥꽥 지르고

너무 좋아했어요ㅎㅎㅎ 오랜만에 애들과 함께

몇시간동안 즐거웠네요. 재미있는 이벤트도 많아서 지루하지않았구요 

일찌감치 야구에 물들여?놓는것도 괜찮은거같다는생각이 들어요. 야구라는 공감대가 생기는군요ㅋㅋㅋ

 

IP : 219.254.xxx.10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3 8:05 PM (112.154.xxx.64)

    가격대비 만족도 높죠.
    응원하는 팀이 그날 경기 이기면 더할나위 없고요.

  • 2. ㅡㅡ
    '26.5.3 8:08 PM (219.254.xxx.107)

    맞아요! 가격에 비해 사실 거의 하루종일 놀수있어서 너무 훌륭해요. 이기면 더 좋고 져도 재밌었어요 다음에 또 가고싶다고하네요ㅋㅋ

  • 3.
    '26.5.3 8:39 PM (223.39.xxx.246)

    아이들의 욕구를 긍정적으로 분출할수 있는곳이라 생각해서 좋아요

  • 4. 원글
    '26.5.3 8:57 PM (219.254.xxx.107)

    에너지를 마구 분출할수있는데 너무나 건전해요
    정말 좋은거같아요ㅋㅋ

  • 5. 신나죠
    '26.5.3 9:08 PM (175.199.xxx.36)

    요즘 야구경기보고 있으면 여성팬들이 정말 많아졌죠
    저도 야구 좋아하는데 표 예매하기가 힘들어서 작년이랑 올해는 야구장 한번 못갔네요
    야구장 가면 가슴이 확트이고 응원팀이 이기면 정말 기분좋고
    스트레스 날라가는데 저도 딸이랑 올해는 꼭 야구장 가봐야
    겠어요

  • 6. 올해
    '26.5.3 11:27 PM (211.34.xxx.59)

    표구하기 힘들던데 어케 구하셨나요ㅠ
    저도 애들데리고 가고싶어요~ 가성비 짱! 가족화목에도 큰 역할하고 ㅎ

  • 7. 야구장축구장
    '26.5.4 10:09 AM (58.234.xxx.182)

    야구장 축구장 너무 신나요.
    tv로 에어컨 바람쐬면서 시원하고 편하게
    볼수 있긴 하지만요.
    특히 축구장 초록너른잔디 눈호강.축구장 엄청 넓은데 저기를 왕복으로 왔다갔다 뛰며 경기하는 축구선수들 대단하다 싶어요.
    밝은조명과 서로모른는 옆앞뒤 사람들과 애들도 신나게 박자맞춰 응원구호 외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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