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긴 연휴 식사 제공해주는

gfds 조회수 : 3,792
작성일 : 2026-05-03 19:15:50

이런 긴 연휴 식구들이 나만 바라보고

밥순이 세끼 밥차리고 설겆이 하기 힘들어서

어디 먹고 자고 식사 제공해 주는 그런 곳 있으면

대박날거 같네요

가족들이 좀 쉬고 식사 신경 안써도 그냥 제공해 주고

호텔은 너무 비싸고..

 

IP : 61.101.xxx.6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5.3 7:16 PM (223.38.xxx.29)

    배달음식이랑 반찬도 좀 사드세요...

  • 2. 저도예전에
    '26.5.3 7:17 PM (121.173.xxx.84)

    비슷한 글 썼던거 같은데
    동네마다 대기업구내식당 같은 곳 생겼으면 좋겠어요.

  • 3. 집 놔두고
    '26.5.3 7:18 PM (211.206.xxx.191)

    끼니를 위해 귀찮게 어디 가서 돈 내고 먹고자고 하느니
    집에서 샌드위치나 배달 시켜서 먹는 게 돈도 더 적게 들고.
    저도 집이 좋아서 말입니다.

  • 4. 0 p
    '26.5.3 7:19 PM (112.170.xxx.141)

    삼시세끼 계속 엄마만 종종 식사준비하고 치우고 할 이유는 없어요.
    각자 형편 안에서 배달이나 외식 반찬가게 섞어서 절충해야죠.

  • 5. ...
    '26.5.3 7:42 PM (114.204.xxx.203)

    포장이나 배달 외식하면 되죠

  • 6. 포에버문
    '26.5.3 7:46 PM (175.214.xxx.135)

    저는 남편이 월요일 수술이어서 일요일부터 같이 입원했다가 화요일에 퇴원했는데요.
    집에 오니 약먹어야 해서 부랴부랴 밥하고
    병원에서 쓴 이불, 옷가지 빨래 돌리고
    애들만 있어서 어지른 것들 청소하고ㅠㅠ
    수술이 심한건 아니어서 저는 나름 다행이다 했는데
    남편은 짜증에 짜증을 내고ㅠㅠ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낫는거고
    돌아오는 목요일에 병원가면 끝인건데
    혼자 승질에 승질ㅠㅠ
    실은 화요일가야 맞는건데 휴일이라 목요일 가는 거거든요.
    그럼 거의 다 나은 수준인데ㅠㅠ
    짜증내며 정작 쪼그리고 자고 팔아픈데도 주물러댄
    나보고 싫으면 나가라고 ㅠㅠ

    날씨는 왜그리 서럽게 좋은건지ㅠㅠ
    눈물나네요.
    외식이고 자시고 저렇게 짜증만 안내도 좋겠어요.
    주말마다ㅠㅠ
    에고
    원글님 평안하신 편이십니다.

  • 7. ...
    '26.5.3 7:50 PM (218.235.xxx.117) - 삭제된댓글

    외식하세요
    이럴때 아니면 언제 쉬나요?
    엄마도 연휴에는 쉬어야죠

  • 8. ㅇㅇ
    '26.5.3 8:47 PM (180.230.xxx.3)

    근처 식당 가서 외식 하세요
    잠만 집에서 자는 거잖아요
    잠까지 자고 식사제공 해주면 가격이 당연 비싸니
    이게 낫죠

  • 9. 저위에님
    '26.5.3 9:35 PM (125.130.xxx.53)

    위에 남편분 아프신 댓글님 위로 드려요
    다정하고 속 넓고 마음 편안한 남편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꽁하고 기복있고 그런거 힘드네요
    연휴인데 간호하는 사람 힘든거는 생각도 못해주고
    저렇게 본인만 생각하는 남편이라니.....
    그만하니 됐다...라고 정신승리 해야하는걸까요?
    어쨌든 힘내세요.

  • 10. 딱 두번
    '26.5.3 9:55 PM (175.193.xxx.206)

    밥은 딱 두번했어요. 이래저래 사다먹고 재탕해먹고 별로 놀러가서 사먹고 라면먹을 기회가 없어서 못먹었어요.

  • 11.
    '26.5.3 10:06 PM (211.252.xxx.70)

    돈쓰면 되는대 돈 쓰기 싫은 거 잖아요
    사실 언제들 배달되는 나라에서
    돈만 쓰면 됩니다
    하루 10 ㅡ20 쓰면 되는대 쓰기 싫잖아요
    그렁
    휴일에는 각자 챵겨먹기 하세요
    우리는
    빵집에서 빵 2만원. 튀김. 순대. 떡
    국수 등 온갖거로 때워요
    시켜먹긴 아직 그래서

  • 12.
    '26.5.4 12:30 AM (118.176.xxx.35)

    돈 쓰기 싫은 거잖아요 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168 돈도 제법번다... 연봉도 적지않다..... 4 ds 2026/05/04 3,026
1805167 ktx 예매하려는데, 광주역은 없고 광주송정역만 나와요 3 거의첫방문 2026/05/04 1,912
1805166 50만원으로도 주식해서 수익 낼 수 있을까요? 12 나도한번 2026/05/04 3,555
1805165 커지는 오빠 호칭 논란…교육단체, 정청래·하정우 아동학대 혐의 .. 19 .. 2026/05/04 3,428
1805164 못버리는 자녀 8 ㅜㅜ 2026/05/04 3,027
1805163 부산에 나타난 오빠 강요범 ㅋㅋㅋㅋ 8 ... 2026/05/04 2,150
1805162 딸기주물럭 또 만들어야겠어요 ㅎㅎ 6 부자되다 2026/05/04 3,163
1805161 7시 정준희의 뉴스정담 ㅡ 금이모와 열지갑을 아시나요? / .. 1 같이볼래요 .. 2026/05/04 979
1805160 방금 삼전 종토방에서 읽은 내용 4 웃겨서 2026/05/04 5,819
1805159 뱃살과 볼살의 갈등 2 ㄱㄱㄱ 2026/05/04 1,678
1805158 어찌 하는게 좋은가요? 1 엄마 2026/05/04 1,178
1805157 정원오 서울시민들한테 인기 좋나요? 20 정원오 2026/05/04 2,945
1805156 이친구 저친구 안좋은점때문에 연락 한동안 안했더니 휴.. 우정 2026/05/04 1,661
1805155 아이유 미스캐스팅 48 . 2026/05/04 7,545
1805154 감기약 먹고 하루 지났는데 맥주 먹으면 안 되겠죠? 1 궁금 2026/05/04 1,203
1805153 하이닉스 조금만 들어갈까요? 13 ........ 2026/05/04 4,430
1805152 조국 "내 국회 복귀냐, 민주당 1석이냐…판단해봐야&q.. 34 ... 2026/05/04 2,537
1805151 이마트 배추 맛있어요. 1 김치 2026/05/04 1,377
1805150 삼성전자 외국인 기관 양매수 2 My Pro.. 2026/05/04 2,586
1805149 소고기 살짝 구워서 쌀밥이랑 같이 먹으니까 천국입니다~ 5 음.. 2026/05/04 2,291
1805148 졸혼처럼 졸시 졸처 유행하면 좋겠어요 14 ........ 2026/05/04 4,136
1805147 폴리코사놀 드시는 분 계신가요? ^^ 2026/05/04 1,107
1805146 타이페이 19 나나 2026/05/04 2,549
1805145 대부분 남자들은 여자를 한수 아래로 보는것 사실 아닌가요? 9 ........ 2026/05/04 2,676
1805144 은행권 공채 원래 학점 안봤나요? 9 은행권취업 2026/05/04 2,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