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5.3 6:19 PM
(118.235.xxx.237)
저는 딱 하나빼고 다 불가능한 일들이네요 ㅡㅡ
2. 그리하여
'26.5.3 6:20 PM
(203.128.xxx.74)
제가 안 똑똑한거였군요~^^
3. 우와
'26.5.3 6:25 PM
(211.234.xxx.191)
이글 너무 좋아요
4. 똑똑하기가
'26.5.3 6:27 PM
(121.173.xxx.84)
이렇게 힘든거였음....
5. ..
'26.5.3 6:28 PM
(121.137.xxx.171)
어리숙하게 굴면 무시하는데 그 때 거를 사람이 보이는 거죠.
6. ..
'26.5.3 6:28 PM
(125.247.xxx.229)
엇 나랑 비슷한가?
7. ...
'26.5.3 6:31 PM
(39.118.xxx.243)
좋은말이네요
8. ㄷㄷ
'26.5.3 6:32 PM
(223.38.xxx.124)
7번은 무당도 아니고 참ㅎㅎ
말은 끝까지 들어봐야 아는데
9. ...
'26.5.3 6:40 PM
(121.160.xxx.57)
메모했어요.
오늘도 시댁에서 말 너무 많이 해서 반성하고 있습니다.
10. ㅎㅎㅎ
'26.5.3 6:47 PM
(39.123.xxx.83)
똑똑이라기 보다는 음흉한 인간같은데요.ㅎㅎㅎ
11. 좋은데
'26.5.3 6:48 PM
(122.32.xxx.106)
좋은데 3번은 음흉해야되는건가
12. ...
'26.5.3 6:50 PM
(223.38.xxx.241)
척 하는 인간 싫어해서 별로..
알면 아는대로 대답하고 그럼 되지 뭘 또 모르는 척까지 해가며 그러나요 에휴
13. ...
'26.5.3 6:57 PM
(1.227.xxx.206)
누가 한 말인가요?
새겨둘 말이 많네요
3번 같은 사람 별로긴 해요.
똑똑한 사람은 저런 사람 다 알아보죠
8번은 참 어렵지만 좋은 태도 같구요
14. 개짜증 스타일
'26.5.3 7:01 PM
(211.208.xxx.226)
이리붙었다 저리붙었다
모르는척 질문만 하고 정보 빼내기는 사람
어리숙한척 버티고 착한척에 아주 미처 돌아가심
15. ㅎㅎ
'26.5.3 7:01 PM
(218.54.xxx.75)
1번 뭐에요.
음흉하고 재수없는 사람인데요.
16. 이거
'26.5.3 7:02 PM
(110.14.xxx.134)
누가 한 말이예요?
엉망인데요
17. 이거
'26.5.3 7:04 PM
(110.14.xxx.134)
1, 3, 6 거짓된 언행
7 지 꾀에 지가 넘어가서 언젠가 큰코 다침
18. ᆢ
'26.5.3 7:06 PM
(121.167.xxx.120)
오래 된 얘기 같은데요
요즘 세상에는 그럴수는 있으나 모두에게 공감받기 어려운 얘기예요
19. 음
'26.5.3 7:18 PM
(175.214.xxx.135)
1, 3, 6 거짓된 언행
7 지 꾀에 지가 넘어가서 언젠가 큰코 다침2222
섣부른 판단이 안좋게 될 수 있지요
20. 저도
'26.5.3 7:20 PM
(211.234.xxx.66)
1,3,6. 싫어요
왜 저렇게까지 해야되는데요?
21. 의도가
'26.5.3 7:21 PM
(124.5.xxx.227)
-
삭제된댓글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1. 낯선 상황에선 주변을 관찰한다
3. 다양한 질문을 해서 정보를 많이 얻는다
6. 겸손한 태도를 취한다
22. 저도
'26.5.3 7:22 PM
(211.234.xxx.66)
1.그냥 주변 관찰하면 됨
3.궁금하면 그냥 물어보면 됨
6.강정을 솔직하게 표현해야 상대방도 이해함
23. 의도가
'26.5.3 7:22 PM
(124.5.xxx.227)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1. 낯선 상황에선 주변을 관찰한다
3. 다양한 질문을 해서 정보를 많이 얻는다
6. 겸손한 태도를 취한다
7. 말보다는 행동을 유심히 본다
24. ...
'26.5.3 7:25 PM
(211.206.xxx.191)
1.3.6 남들을 바보로 아니.
진정성 있게 사는 게 더 중요.
25. 똑똑
'26.5.3 7:26 PM
(223.39.xxx.43)
-
삭제된댓글
8번 빼고 다 해당하는데
솔직히 맞다고 생각해요
26. 동감
'26.5.3 7:27 PM
(220.83.xxx.126)
원글도 동감이 가지만
의도가 님이 쓴 글에 더 동감이 가요.
27. 글의 바탕
'26.5.3 7:27 PM
(124.5.xxx.227)
똑똑해도 마음의 뿌리가 악하기 때문에
같은 행동을 해도 그 의도가 나빠서
남을 속이거나
남에게 자기를 안 보이는 등의
베이스가 깔리는 겁니다.
다른 사람을 불편하게 하거나
곤란할까과 조심하고 배려한다는 걸 전제로
관찰 질문 겸손한 저런 행동을 한다면 나쁘지 않죠.
저 항목 쓴 사람은 머리가 좋으면
남을 속이고 정보를 얻어 자기만을 위해 살거라고
판단하고 쓴 것
28. ;;
'26.5.3 7:29 PM
(222.238.xxx.250)
-
삭제된댓글
서너개는 얌체같은 짓인데
29. ᆢ
'26.5.3 7:36 PM
(125.181.xxx.149)
어리숙한척 ㅋㅋ 음침하노
30. ㅁㅁ
'26.5.3 7:39 PM
(118.235.xxx.105)
1 3 6 ㅡ 음훙
7 ㅡ 과대망상
31. ㅡㅡㅡ
'26.5.3 7:47 PM
(59.6.xxx.248)
일부러 어리숙하게 행동하며 주변을 관찰한다.
3. 모르는 척 질문하며 더 많은 정보를 얻는다..
5. 침묵을 하나의 대화 전략으로 적절히 사용한다.
——
너무 교활한거 아닌가요
32. ㅎㅎ
'26.5.3 8:05 PM
(223.38.xxx.228)
-
삭제된댓글
뭔 소리예요
저런 사람들은 두번 이상 안 만나죠
에너지 정보 음흉하게 쪽쪽 빨아먹기만하고
티키타카가 없는데 왜 만나요?
33. 아줌마
'26.5.3 8:21 PM
(218.235.xxx.83)
-
삭제된댓글
똑똑의 의미가 뭘까요?
공부? 성공? 사업? 사회성?
34. 얌체
'26.5.3 8:34 PM
(61.81.xxx.191)
약은 사람 특징 아닌가요?ㅎ
어쨋든 똑똑하고 본질을 보는자들이라면 글의 사람들을 걸러낼듯용~~
35. ㅇㅇ
'26.5.3 8:36 PM
(68.172.xxx.55)
척 이란 말읗 써서 부정적으로 표현했는데
이런 사람들은 자신이 안다라고 설정해놓은 기준이 아주 높아서 척처럼 느껴질 거예요
모든 것을 정확하게 다 알아여 안다고 생각하는데 그건 거의 불가능하니까 안다고 샹각라는 부분이 상대적이거나 제한적이돼요
내가 안디고 생각하지만 정말로 제대로 알고 았는 것일까 늘 질문하고 스스로를 비우고 채우려하죠
상대방한테 어수룩하게(?) 하게 구는 건 기본적으로 어떤 사람을 만나든지 그 사람이 나보다 더 많이 알고 있을 거라고 기본 상정하고 시작하거든요 내가 모르는 것에 나대지않으려고ㅎㅎ
36. ㅇㅇㅇ
'26.5.3 9:34 PM
(118.235.xxx.60)
1.3.7 최악의 유형
37. 에휴
'26.5.3 9:42 PM
(218.54.xxx.75)
이걸 똑똑하다고 하는 원글...ㅠ
38. 자유
'26.5.3 9:53 PM
(61.39.xxx.141)
똑똑한사람 특징 10가지 새겨서 실천해볼께요
39. 일부는
'26.5.3 11:07 PM
(49.1.xxx.69)
음흉, 교활인데
40. ㅇㅇ
'26.5.4 12:24 AM
(223.38.xxx.43)
-
삭제된댓글
거의 비슷한사람 걸러냈어요
자기얘기 절대안하고 캐내려고하고
음흉해서 절교함
41. ..
'26.5.4 1:14 AM
(218.238.xxx.67)
1번 3번은 오히려 바보 아닌가요. 티 팍팍 나는데. 7번은 사람 보는 눈이 정확하고 빠르지만 경솔한 행동을 하지 않고 시간이 지나 완전한 판단이 날 때까지 지켜보는 경우가 정말 똑똑한 사람인 거 같고요. 나머지는 다 맞는 말
42. ㅇㅇ
'26.5.4 1:54 AM
(104.28.xxx.54)
이런 태도 배워야합니다
43. ᆢ
'26.5.4 2:41 AM
(115.143.xxx.192)
저런 얄팍한 수 사람들은 알아보고 약았다고 생각해요
자기는 모를거라고 생각하고 똑똑하게 행동한다고 생각하겠지만
44. 나야 나
'26.5.4 4:06 AM
(114.203.xxx.239)
평소에 저렇게 행동하는 편이라 나 똑똑한 건가 하고 우쭐했다가 댓글보고 배우고 갑니다 ~척 함이 들키는 순간도 관계를 망치죠 나이 먹을수록 진실함의 중요성과 힘을 느껴요 겸손도 척이 아닌 진정한 겸손 다 내면에서 우러나오는 것들이 있어요ㅜ
45. 에어콘
'26.5.4 6:12 AM
(36.38.xxx.253)
-
삭제된댓글
이건 특정 한 사람이 딱 이렇게 1~10번으로 정리해서 남긴 “유명한 명언”이라기보다는, 여러 자기계발·심리 콘텐츠에서 자주 나오는 “지능이 높은 사람의 행동 패턴”을 모아 재구성한 글에 가깝습니다.
다만 분위기는 몇 가지 계열이 섞여 있어요:
* **전략·처세 쪽**
→ The 48 Laws of Power 같은 류
(침묵, 강점 감추기, 관찰 중심 태도 등)
* **현명함/지혜 쪽**
→ Socrates의 “나는 내가 모른다는 것을 안다”
(모르는 척 질문하기, 듣기 중심)
* **실용적 소통/협상 쪽**
→ How to Win Friends and Influence People
(상대 말 듣기, 인정에 집착하지 않기)
* **동양 철학 느낌**
→ Laozi
(겸손, 드러내지 않음, 부드러움 속의 강함)
---
그리고 중요한 포인트 하나 짚자면:
이 리스트가 말하는 건 “IQ 높은 사람”이라기보다는
???? **사회적 지능 + 메타인지 + 감정 통제 능력**이 높은 사람의 특징에 더 가깝습니다.
특히
* 1, 3, 6 → 전략적 자기표현 (일부러 드러내지 않음)
* 2, 5 → 정보 수집 능력
* 4, 9 → 감정 안정성
* 8 → 고급 커뮤니케이션
이건 솔직히 “머리 좋다”보다
???? **‘상대 다루는 법을 아는 사람’에 더 가까운 묘사**예요.
46. ㅅㅅ
'26.5.4 6:13 AM
(36.38.xxx.253)
이건 특정 한 사람이 딱 이렇게 1~10번으로 정리해서 남긴 “유명한 명언”이라기보다는, 여러 자기계발·심리 콘텐츠에서 자주 나오는 “지능이 높은 사람의 행동 패턴”을 모아 재구성한 글에 가깝습니다.
다만 분위기는 몇 가지 계열이 섞여 있어요:
* **전략·처세 쪽**
→ The 48 Laws of Power 같은 류
(침묵, 강점 감추기, 관찰 중심 태도 등)
* **현명함/지혜 쪽**
→ Socrates의 “나는 내가 모른다는 것을 안다”
(모르는 척 질문하기, 듣기 중심)
* **실용적 소통/협상 쪽**
→ How to Win Friends and Influence People
(상대 말 듣기, 인정에 집착하지 않기)
* **동양 철학 느낌**
→ Laozi
(겸손, 드러내지 않음, 부드러움 속의 강함)
---
그리고 중요한 포인트 하나 짚자면:
이 리스트가 말하는 건 “IQ 높은 사람”이라기보다는
???? **사회적 지능 + 메타인지 + 감정 통제 능력**이 높은 사람의 특징에 더 가깝습니다.
특히
* 1, 3, 6 → 전략적 자기표현 (일부러 드러내지 않음)
* 2, 5 → 정보 수집 능력
* 4, 9 → 감정 안정성
* 8 → 고급 커뮤니케이션
이건 솔직히 “머리 좋다”보다
???? **‘상대 다루는 법을 아는 사람’에 더 가까운 묘사**예요
47. ㅅㅅ
'26.5.4 6:15 AM
(36.38.xxx.253)
이 10개를 그대로 믿고 따라가기엔 좀 위험한 부분도 있어서, **현실에서 통하는 것 vs 오히려 역효과 나는 것**을 냉정하게 나눠보죠.
---
## ???? 실제로 효과 큰 것 (핵심 역량)
**② 말보다 듣기**
→ 거의 모든 고성과자 공통점입니다.
정보량 + 인간관계 둘 다 올라감.
**④ 위기에서 침착함**
→ 이건 지능이라기보다 “실력의 증거”에 가까움.
위기 때 흔들리지 않는 사람은 자연스럽게 신뢰를 가져감.
**⑤ 침묵을 전략적으로 사용**
→ 말 안 하는 게 아니라 *타이밍을 아는 것*.
협상, 인간관계, 리더십에서 매우 강력함.
**⑨ 타인의 평가에 과몰입 안 함**
→ 이게 안 되면 위 1~8번 다 무너집니다.
특히 투자/의사결정에서는 필수.
**⑩ 꾸준한 학습**
→ 이건 그냥 베이스. 설명이 필요 없는 영역.
???? 이 다섯 개는 “지능”이라기보다
**장기적으로 성과 만드는 사람의 공통 구조**입니다.
---
## ⚠️ 조건부로 써야 하는 것 (잘 쓰면 무기, 잘못 쓰면 독)
**③ 모르는 척 질문**
→ 초반엔 매우 유효
→ 하지만 반복되면 “진짜 모르는 사람”으로 인식됨
???? 포인트:
“이미 아는 걸 확인하는 질문” 정도로 써야 함
---
**⑧ 유머로 진실 전달**
→ 분위기 좋을 땐 최고
→ 위계 강한 조직/예민한 상황에선 리스크 큼
???? 특히 상사/고객 앞에서는 타이밍 중요
---
## ❌ 과하면 역효과 나는 것 (인터넷 글의 함정)
**① 일부러 어리숙하게 행동**
→ 현실에서는 거의 통하지 않습니다
* 초반엔 경계 안 받는 장점 있음
* 하지만 금방 “능력 없는 사람”으로 라벨링됨
???? 요즘 조직은 “겸손”보다 “명확한 실력”을 더 봅니다
---
**⑥ 강점 숨기기**
→ 이것도 위험
* 초반엔 신비감 있을 수 있음
* 하지만 기회 자체를 못 받는 경우 많음
???? 드러내되, **과시하지 않는 것**이 정답
---
**⑦ 말 다 안 듣고 본질 파악**
→ 이건 거의 “자기합리화 함정”입니다
* 실제로는 오판 확률 매우 높음
* 특히 사람 판단에서 치명적
???? 고수일수록 오히려 끝까지 듣습니다
---
## ???? 한 줄 구조 정리
* 진짜 실력:
→ 듣기, 침착함, 학습, 감정 통제
* 기술 (조건부):
→ 질문, 침묵, 유머
* 착각/과장:
→ 일부러 멍청하게 보이기, 강점 숨기기, 직감으로 사람 판단
---
## 마지막으로 중요한 포인트
이 글이 매력적으로 보이는 이유는 하나입니다:
???? **“나는 드러내지 않아도 이미 강하다”는 이미지**
근데 현실은 반대입니다.
???? 진짜 고수는
* 필요할 때는 확실히 드러내고
* 필요 없을 때만 조용합니다
---
48. ...
'26.5.4 8:39 AM
(76.33.xxx.33)
원글 내용을 비판하는 님들이 제일 똑똑?? ㅎ
49. 똑똑하다기 보다
'26.5.4 9:27 AM
(183.97.xxx.35)
지혜로운 사람의 특징이네요
흔히 똑똑하다는 사람들의 특징은
침묵을 못견뎌 쉴새없이 말을하고
남의공도 내공으로 돌려 자랑하기 바쁘고
출세를 위해 타인의 인정이나 평가에 지나치게 연연
50. dss
'26.5.4 10:32 AM
(211.114.xxx.120)
한편으로는 좀 음흉하고 재수없는 타입이긴 함
51. ...
'26.5.4 10:37 AM
(1.241.xxx.220)
전 그냥 전체적으로 말수를 줄이고 침착하고 관찰을 잘하라는 말로 받아들이게 되네요.
좀 억지스러운 글이긴 하지만 나이들 수록 말이 많아지는 것 같아, 꼭 무슨 모임 후에 좀 후회가 되는데 다시 한번 생각하고 갑니다.
52. ...
'26.5.4 11:10 AM
(1.216.xxx.165)
1번과 3번은 사람 농락하는거 아닌가요???
53. 말 그대로
'26.5.4 12:07 PM
(123.142.xxx.26)
'지혜로운'사람이 아닌
'똑똑한' 사람이긴 하네요.
부정적인 말로는 '약은'사람같고요
54. 노노
'26.5.4 12:28 PM
(122.46.xxx.146)
1,3번은 똑똑함이 아니죠
55. 8번이
'26.5.4 2:51 PM
(4.43.xxx.204)
내 성격상 가장 힘들고 여태 이것땜에 남들과 부딧힘이 심했죠.
배워야할 점 이에요
10번..요즘 늙었다고 멈추려고했는데, 멈추는순간 늙어버린다는걸 늙어가는 분들을 보면서 많이 깨우치고 있어요. 자신이 늙었다면서 멈추고 불쌍하게 보이려하는 행위가 얼마나 옆사람들 지치게하는지 모릅니다. 사람은 죽을때까지 배워야한다던 1919년생 외할머니의 말씀이 맞았어요.
56. 비굴
'26.5.4 3:08 PM
(223.38.xxx.65)
이기주의자가 머리가 좋은가보네요
뭐든 기준이 자기 잇속 연관
57. ....
'26.5.4 3:44 PM
(114.202.xxx.53)
처세술에 가까운 똑똑한 사람이네요.
1. 3.이 다소 의도적이라 이것만 아니면 말을 줄이고 상황파악하고 지혜롭게 사는 방법같아요.
58. 지혜
'26.5.4 4:09 P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
똑똑한 사람이라기보단 지혜로운 사람이네요
사실 똑똑한것보단 지혜로운 사람이 성공적으로 잘 살죠
59. 몇줄 안 읽고
'26.5.4 5:23 PM
(220.72.xxx.2)
얍쌉한 느낌이 드네요
60. 케바케
'26.5.4 6:00 PM
(175.127.xxx.213)
어떤 사안에대해
아는척 안하면
응큼하다하고
아는척하면
말이 많다 합니다.
저의 학창시절 경험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