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자들이 남자한테 경제적으로 의지 할려는것 안했으면 좋겠네요

............. 조회수 : 3,613
작성일 : 2026-05-03 17:10:34

혼자 먹고 살아도 충분히 앞가림할수 있을정도로 세상이 많이 좋아졌어요..

일부 경제적으로 능력없는 여자들은 경제적으로 의지하기 위해서 남자와 결혼할려고 하는데

요즘 남자들이  많이 약아빠져서..그런 여성과 연애는 할지언정..결혼은 하지 않아요..

결혼을 남자에게 의지하는 도구로 사용안했으면 좋겠습니다..

여자가 사회에서 당당하게 남자와 경쟁해서 이겨서...

경제적 궁핍없이 잘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IP : 221.167.xxx.113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궁금해서
    '26.5.3 5:15 PM (110.70.xxx.177)

    저 직장 다니는 싱글인데요.
    여자가 동등하게 돈 번다면
    임신출산육아 전담인데
    굳이 결혼을 왜 하고 출산을 왜 해요?
    남자는 고생 안하고 자손생기고 재롱보고
    지 성씨까지 억지로 쓰게 하고
    여자가 지만큼 벌어오면 개꿀인데요?

  • 2. ㅇㅇ
    '26.5.3 5:17 PM (211.234.xxx.108)

    저도 워킹맘이지만 출산 육아가 문제죠

  • 3. 이상해
    '26.5.3 5:18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커플들은 알아서 사이좋게 들 잘 살아요.
    뭔 제3자들이 왈가왈부인지...ㅎㅎ

  • 4. 궁금해서
    '26.5.3 5:19 PM (110.70.xxx.177)

    제왕절개하다가 죽기도 하는데
    위험한 거 나쁜 거 힘든 거 귀찮은 거 여자 다 시키고
    책임은 나누자고요?

  • 5.
    '26.5.3 5:19 PM (221.138.xxx.92)

    커플들은 알아서 사이좋게 들 잘 살아요.
    성별 갈가라며 제3자들이 왈가왈부인지...ㅎㅎ

  • 6. 과거
    '26.5.3 5:29 PM (59.7.xxx.113) - 삭제된댓글

    전업주부였던 어머니들이 경제적으로 남편에게 의존했다 할수있는지 의문이네요. 경제적으로 의존했다면 아버지는 결혼전보다 더 가난해졌어야죠. 아내에게 다 털려서

  • 7. ...
    '26.5.3 5:30 PM (118.37.xxx.223)

    결혼하면 출산, 육아는 여자몫인데 사회생활과 병행하기 힘들어요
    그래서 남자 경제력을 많이 보는거고요
    싱글이면 상관없지만요

  • 8. ...
    '26.5.3 5:33 PM (110.70.xxx.1) - 삭제된댓글

    그노무 남자돈돈...남자들이 돈뭉치를 왜 주나요?
    자기가정돌볼려고 주는거지,그 여자에게 주는건 스폰일때죠.

  • 9. ...
    '26.5.3 5:35 PM (110.70.xxx.1)

    요즘 다 반반이라는데 뭔 뚱단지같은 소리인지...

  • 10. ..
    '26.5.3 5:44 PM (211.36.xxx.139)

    남자들 반반이라면서 출산육아에 따르는 리스크 얘기하면 씨받이라고 혐오해요
    요즘에는 여자들 결혼하는거 생각해 봐야 할 문제예요

  • 11. ...
    '26.5.3 5:46 PM (223.38.xxx.241)

    남자들은 가사,육아 여자한테 다 떠넘길 생각은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반드시 주체적으로 분담하겠다는 생각이 있는 남자만 맞벌이 아내를 원해야지 그렇지 않다면 맞벌이 원하지도 말아야죠.

  • 12. 반반이라면서
    '26.5.3 5:50 PM (124.5.xxx.227) - 삭제된댓글

    반반인데 성씨는 왜 남자만 따르죠?
    반반인데 왜 그리 많이 먹어요?
    식비는 훨씬 더 들텐데
    게임에 에어컨에 전기도 더 쓰던데요.

  • 13. 반반이라면서
    '26.5.3 5:51 PM (124.5.xxx.227)

    반반인데 성씨는 왜 남자만 따르죠?
    반반인데 왜 그리 많이 먹어요?
    식비는 훨씬 더 들텐데
    게임에 에어컨에 전기도 더 쓰던데요.
    손해 안보고 싶다고 반반하자면서
    왜 민폐 끼쳐요.

  • 14. ????
    '26.5.3 5:52 PM (222.108.xxx.71)

    동물들도 암컷을 먹이나 권력으로 유혹해요
    산새도 둥지마련하고 알품는 암컷한테 먹이날라다 주고요
    그 당연한 것도 못하겠음 번식하지 말아야죠.

  • 15. ..
    '26.5.3 5:54 PM (1.235.xxx.154)

    임신 출산으로 여자가 일하면서 ..너무 불리해요
    의지하고 싶어서 하는게 아니라고 생각해요

  • 16. 당당히
    '26.5.3 5:57 PM (211.34.xxx.59)

    경쟁하고있는데 결혼해서 애만낳으면 그때부턴 여자가 넘 불리해...남자들은 지 애는 지와이프가 더 보고 휴가도 와이프가 냈으면 하면서도 회사에서 똑같이 하는 여직원 급여나 승진은 지보다 못하길 바라지.. 그래서 애안낳으려하니 이젠 출산율 낮은것도 여자탓..남자들 육아휴직내주면 지 쉬는 시간인줄 알어...이걸 어케 거르냐고..애를 낳아봐야 그넘이 그런 넘이었구나 알게 되는데..

  • 17. ㅇㅇ
    '26.5.3 6:08 PM (211.220.xxx.123)

    지 아내가 일해도 육아와 가사는 같이하는게 아니라 도와주는거고 애가 아프면 아내가 전담해야하지만
    직장에서 육아 때문에 여직원이 민폐끼치면 개욕하고
    여직원뽑지말자함 진짜 지들생각밖에 안함

  • 18. 그니까
    '26.5.3 6:25 PM (124.5.xxx.227)

    그니까 임출육에 하나도 도움 안 줄거고 돈만 반반으로 벌어오라고 하면 그냥 이혼하고 양육비 받는 거랑 뭐가 다르냐고요.
    이래서 선진국이 한부모 가정 지원을 충분히 해서 출산율을 올리나봐요.

  • 19. 여자가
    '26.5.3 7:38 PM (58.238.xxx.100)

    여자가 결혼하면 손해인 구조잖아요.
    경제제 관점에서만 본다면요.
    누구는 독립적으로 살기 싫을까요?
    임신하고 출산하고 육아하면서
    경력 단절되고 도태되는거죠.
    맞벌이 하면서도 승승장구하는 드문 여성분들 뒤에는
    또 그만큼의 그 누군가의 희생이 있습니다.

  • 20. ..
    '26.5.3 9:12 PM (221.162.xxx.158) - 삭제된댓글

    남자도 자식갖고 싶으면 여자한테 의지하지말고 인공자궁만들어서 낳던가요

  • 21. ..
    '26.5.3 9:16 PM (221.162.xxx.158)

    여자도 내핏줄 아이를 출산하지 않고도 가질수있으면 경제럭 갖출수있어요

  • 22. ㅇㅇ
    '26.5.3 10:44 PM (118.235.xxx.22) - 삭제된댓글

    맞아요
    돈 없으면 돈벌 샹각을 해야지
    남자한테 시집 가서 전업할 생각하는 사람 한심함

  • 23. ㅇㅇ
    '26.5.3 11:34 PM (118.235.xxx.22)

    맞아요
    돈 없으면 돈벌 생각을 해야지
    남자한테 시집 가서 전업할 생각하는 사람 한심함

  • 24. ...
    '26.5.4 1:07 AM (223.38.xxx.87)

    한심할 거 까지 있나요. 저는 솔직히 일하면서 저도 와이프가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 많이 했어요. 둘이서 한 팀으로 직장 하나를 다닌 다는 느낌. 외벌이는 그런 거죠. 완벽한 서포트를 받아서 날개다는 느낌.

    맞벌이 여성에게는 언감생심 같은 일이죠. 남편이 와이프 역할을 해주는 경우가 얼마나 있겠나요. 그래도 내가 돈 버는 능력이 있다는 사실이 아까워서 힘들어도 다니긴 했지만 와이프 있는 사람한테 이기기는 힘들던데요. 차라리 싱글들하고 경쟁하는 건 그나마 나았지만.

    맞벌이 여성에게 육아는 핸디캡 혹은 투잡 같은 느낌이요. 이래서 딩크를 하는 구나 싶었어요. 저는 아이를 너무 좋아하는 성격이어서 본능을 못 참고 결혼도 하고 아이를 낳았지만. 그때는 왜 그렇게 아이가 갖고 싶었을까요. 모르겠어요. 아이는 너무 예쁘긴 하지만 저에겐 큰 짐이에요. 모성애요. 저 모성애 강한 엄마입니다. 그래서 큰 짐입니다. 제 살을 깎아서 아이를 키우고 있어요.

  • 25. ㅇㅇ
    '26.5.4 3:50 AM (182.222.xxx.15)

    맞아요
    돈 없으면 돈벌 생각을 해야지
    남자한테 시집 가서 전업할 생각하는 사람 한심함 222222

  • 26. 원글포함 시엄마
    '26.5.4 5:04 AM (211.198.xxx.102)

    며느리 맞벌이 시키고 손주는 꼭 시엄마가 키우세요. 꼭
    며느리 돈 벌게 하려면 손주는 키울 생각을 해야지
    지 아들 유리한 것만 계산하는 시엄마 넘 이기적인 속물임.

  • 27. ㅇㅇ
    '26.5.4 1:34 PM (182.222.xxx.15) - 삭제된댓글

    돈 필요하면
    직장을 구해야지 취집할 생각 말라는 글에
    맞벌이 얘기가 왜 나오나요 ?

  • 28. ㅇㅇ
    '26.5.4 1:34 PM (118.235.xxx.165)

    돈 필요하면
    직장을 구해야지 취집할 생각 말라는 글에
    맞벌이 얘기가 왜 나오나요 ?

  • 29. ㄴㄴ
    '26.5.5 10:13 PM (211.198.xxx.102)

    능력없는 열등한 DNA가 결혼도 하고 싶고 자식도 얻고 싶은 욕심은 있나보네 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7327 왜 민주당은 주택 공급을 그리 싫어해요? 35 2026/05/04 1,907
1807326 폴로 면점퍼 22살 아들에겐 노숙한가요? 9 폴로 2026/05/04 1,335
1807325 강낭콩 울타리콩 언제 나오나요? 1 2026/05/04 435
1807324 시댁 식구들 흉 한번만 볼게요 6 Dd 2026/05/04 2,712
1807323 주식이 오르니 퇴직금도 늘어남 5 퇴직연금 2026/05/04 3,506
1807322 이 아줌마 덕분에 웃네요 11 .. 2026/05/04 3,055
1807321 평택을 김용남 30.8%·조국 23.0% 35 여론조사 2026/05/04 2,302
1807320 폼롤러 변비효과 좋네요 3 변비 2026/05/04 2,327
1807319 마그네슘과 비타민c 같이 먹으면 결석 안생기나요 ........ 2026/05/04 1,030
1807318 최강욱 의원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80 또 속았다 2026/05/04 4,345
1807317 고유가피해지원금 haniha.. 2026/05/04 1,138
1807316 선업튀 미친 드라마네요 19 .. 2026/05/04 16,433
1807315 성경을 안읽고 교인이라고 할수 있나요? 13 ㅇㅇ 2026/05/04 1,563
1807314 호르무즈서 화물선 또 피격…이란 의회·군 통제권 굳히기 ㅇㅇ 2026/05/04 1,350
1807313 외동 2 호호 2026/05/04 1,782
1807312 자는 푸바오한테 당근 떨궈 깨우고는 찍고 있네요 3 .. 2026/05/04 2,445
1807311 현직 대통령 공소 취소 금지 제안, 꼼수엔 정수! 8 ..... 2026/05/04 1,088
1807310 칼테러 협박 받으며 선거운동하는 김상욱 4 울산에서 2026/05/04 1,794
1807309 애욕의 병따개ㅡ모자무싸 비님 2026/05/04 3,207
1807308 이 대통령 “법정 허용치 초과 불법대부는…갚지 않아도 무방” 6 ㅇㅇ 2026/05/04 2,174
1807307 삼성바이오 노사, '6400억' 손실 앞에서도 '평행선'…전면파.. 8 ㅇㅇ 2026/05/04 2,963
1807306 참으로 행복한 노년(자랑질) 78 행복 2026/05/04 19,432
1807305 특검 통한 이재명 대통령 공소취소, 어떻게 볼 것인가 5 ... 2026/05/04 1,053
1807304 전설적인 주식투자자의 어록 13 .. 2026/05/04 5,210
1807303 박영환 전 KBS 9시 뉴스 앵커의 글을 공유합니다. 18 함께읽고생각.. 2026/05/04 4,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