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난
'26.5.3 4:37 PM
(124.5.xxx.128)
그 드라마 아예안봐요
혹시라도 샤워하거나 반찬만들고 청소등등 딴짓할때
뉴스끝난후 이어서 그드라마 방영되고 있으면 바로바로 딴데로 채널을 돌려버려요
일분일초도 시청률에 일조하기 싫어요
무심코 하는 행동에 그런식으로 시청률 올라가는것도 너무너무 싫어서요
변우석 공항 비호감 이미지까지 더해져서 더 더 싫어요
2. 저도
'26.5.3 4:42 PM
(112.151.xxx.218)
그래서 그 드라마 싫어요
작가가 너무 무식하고
우리나라가 왜 민주정이 됐는지 고민이 없어서요
궁은안그랬어요
전왕이 독립운동도 하고 그런 설정 있었거든요
3. ....
'26.5.3 4:47 PM
(119.193.xxx.3)
시청률은 그렇게 조사되는게 아니예요 특정가구 설정해서 장비까지 설치해야 시청률 조사 표본이 되는거예요
4. ㅇㅇ
'26.5.3 4:52 PM
(112.146.xxx.28)
ㄴ특정 가구만 계속 조사 대상이되는 거에요?
늘 그게 궁금했어요
5. ..
'26.5.3 4:55 PM
(140.248.xxx.3)
내용도 연기도 너무 유치해요. 학예회도 아니고..
6. 오해마세요
'26.5.3 4:55 PM
(217.194.xxx.65)
재밌어요.
존잼인건 맞아요.
아이유 연기 잘하고.
다만 저런 극본의 허접함이 참...
7. 뇌빼드
'26.5.3 4:57 PM
(217.194.xxx.65)
그냥 깊생말고 뇌 빼고 보면 재밌는데
제가 또 생각을 해버렸어요.
8. ...
'26.5.3 5:02 PM
(211.201.xxx.112)
그 뺨 때리는 장면 정말 어이가없었어요.
언제부터 딸 위했다고?? 개연성 좀 챙겨야....
9. 저도 기막힘
'26.5.3 5:08 PM
(49.1.xxx.69)
어린 세자는 그리 존중하면서 감히 뺨을?
뭐이리 일관성이 없나요
그 아빠가 젤 꼴보기 싫음
암튼 우석이 아님 쳐다도 안볼 드라마
10. 시청률
'26.5.3 5:11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윗님
자신이 신청을 해서 집안에 기계를 놓아야 시청률 잡힙니다
내거 어떤 프로그램을 보는지...실시간 알 수 없어요
알 수 있다면..소름 끼치는 일입니다 ㅎㅎ
11. 다음
'26.5.3 5:12 PM
(175.125.xxx.194)
재본이 너무 가볍고 유치해요
배우들 미모 화려한 의상같은 눈 요깃꺼리가 다인 드라마.
여기저기 보고 들은거 다 짬뽕해놓은 싸구려 대본
12. 선재 따라함
'26.5.3 5:15 PM
(49.1.xxx.69)
선재 많이 따라하네요
선째때 웃음 설렘 포인트 여기저기 따라하고 있는데 여기서는 선재 발끝도 못따라와요
그래도 본방 꼬박 꼬박 시청중입니다
13. 대본
'26.5.3 5:19 PM
(217.194.xxx.65)
허슬한데 배우들이 살린거에요.
이 극본에 그냥 다른 배우들이 했으면
욕만 먹고 폭망 했어요.
아이유가 진짜 섬세하게 연기 잘해요.
14. 허술
'26.5.3 5:21 PM
(217.194.xxx.65)
허술한 대본
15. 솔직히
'26.5.3 5:23 PM
(223.56.xxx.161)
대본은 피비드 막잠 아침드라마 수준인데
주연들 인기로 뜬거지
정말 설정이나 캐릭이나 양심도 노력도 안보여요
십대가 써도 이보디는 촘촘할듯
16. 여기
'26.5.3 5:25 PM
(218.37.xxx.225)
뇌빼고 보는 아짐1인 추가요...ㅋ
저는 다 괜찮은데 그 총리가 너무 웃겨요
무슨넘의 총리가 국정운영은 뒷전이고 왕실 시다바리
노릇만 하는지....
17. ...
'26.5.3 5:29 PM
(58.29.xxx.120)
노골적인 PPL 추가요~.
채널 돌리다 잠깐 보려다가 매번 노골적이고 유치한 PPL에 비위 상해서 이제는 아예 안봄. 유독 방방뜨는 대사
18. ..
'26.5.3 5:30 PM
(112.145.xxx.43)
이 드라마는 뇌빼고 봐야한다고 들었어요
생각이 들어가면 안된다네요 ㅎㅎ
19. 그러니까요
'26.5.3 5:48 PM
(217.194.xxx.65)
그냥 뇌 빼고 치킨에 샌드위치 먹으면서
21세기 임성한 드라마 보는 느낌으로 봐야죠.
임성한 드라마는 하나도 못봤는데
이런 느낌인거죠?
작가 욕하면서 보는 드라마.
저도 늙는가봐요 ㅋㅋㅋㅋ
20. 괄시?
'26.5.3 6:08 PM
(223.131.xxx.225)
첫회에서도 그 집안에서는 아이유가 괄시받은 적 없는 거 같은데요.
주위에서 본처 딸 아니라고 수근대기는 했지만요.
아버지에게 너무 버르장 없이 막 말하고 오빠 완전 개무시...
아이유 본인 입으로만 자기가 더 똑똑한데 오빠에게 회사 물려주려 한다고 불만이고 억울하다고 하죠
왕립학교도 보내고 회사 경영에도 참여시키는데 뭔 괄시?
21. 윗님
'26.5.3 6:11 PM
(217.194.xxx.65)
아이유가 집에 온날 그 집 마누라가 충격으로 죽어요.
그래서 아빠가 평생 미워하고
가족 사진에도 아이유만 없어요.
평생 차별받고 인정 못받고
아이유 스스로 기업도 키운거에요.
그러다가 아빠가 계열사 아들이랑 결혼시켜서 치워버리려고 해요.
그래서 아이유가 대군이랑 결혼할 마음을 키운거죠.
22. ...
'26.5.3 7:05 PM
(1.227.xxx.206)
그렇게 흥미진진한 내용인데 배우나 연출이 전혀 못 살렸군요
일일 드라마도 그보다는 재밌을 거 같은데.
아이유는 기업가에 안 어울려요
23. 아니요
'26.5.3 7:20 PM
(217.194.xxx.65)
내용 자체는 헛점이 많고
개연성 개나 준 드라마인데
배우들이 살린거에요.
솔직히 저 극본에 다른 배우들이 했으면
시청률 0.1% 나오고 끝났어요.
24. 무슨소리
'26.5.4 8:53 AM
(106.101.xxx.231)
미스 캐스팅이에요.
아이유 너무 안어울려요.
수지 같은 배우가 했으면
더 잘나왔을 거에요.
아이유는 억척스러운 똑순이 이미지이지
재벌, 대군부인은 진짜 아니더라고요.
아저씨가 최고
25. 수지는
'26.5.6 1:22 PM
(217.194.xxx.65)
안나 빼고는 연기가...
김유정은 했으면 어땠을까 생각은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