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앞집 에어컨 설치하느라 현관문이 열려있었어요
외출하다가 보게 되었는데
와우!
요즘 많이한다는 바닥까지 올화이트네요
마치 다른세계로 통하는 입구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눈이 시리게 하얗더라구요
오늘 앞집 에어컨 설치하느라 현관문이 열려있었어요
외출하다가 보게 되었는데
와우!
요즘 많이한다는 바닥까지 올화이트네요
마치 다른세계로 통하는 입구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눈이 시리게 하얗더라구요
바닥까지 올화이트는 개인적으로 아늑한 느낌이 없고
뭔가 블편
창문에서 들어오는 빛 반사때문에 기미 집티 많이 생길듯 ^^;;
작년에 올화이트 인테리어하고 이사했어요
집이 좁아서 다른컬러하기가 좀 싫더라구요. 오크는 더 싫어하구요
저는 매우 만족해요. 가구는 포그그레이로 했고 바닥도 거의 밝은 나무색으로 했어요.
누가 그러더라구요. 요즘은 조명을 잘하면 효과가 크다고 해서 신경썼더니 훨나아요. 저는 주백색을 주로 썼어요.
본인은 안하면 되죠
인테리어는 남의 삶에 전혀 영향 안주는 개인 취향을 극대화할 수 있는 부분인데 왤케 흉보는 글이 많은지
전 제 체질?상 흰집에 가면
장신이 너무 산란스러워요
극과극은 통한다?
저흰 검정 회색으로 인테리어 했어요
친정식구들이 저희집은 무겁게 느껴진다는데
저희들은 집에 와야 비로소 안정이
되거든요
올초 화이트 인테리어 했어요
병원처럼 너무 쨍한 화이트는 아니고요.마루만 아주 밝은 그레이톤,벽지 필름,붙박이장,싱크대 모두 따뜻한 화이트톤으로 했는데 완전 만족해요. 어차피 집을 채우는 가구나 생필품은 색이 제각각이라 바탕이 흰색인 것도 좋더라구요.
저희는 원목 바닥에 올 화이트인데 살림살이 가져다 놓으니 화이트 인테리어가 좀 묻히더라구요 생각보다 튀진 않음 세상에 각종 물건들 색상이 엄청 다양하다는 걸 새삼 깨달았어요
라굽쇼?
제 취향의 전혀 아니고
생경한.풍경이었어요
바닥은 화이트 노노
머리카락 먼지 등등 너무 잘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