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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딸아이와 사이 안 좋고 안 친한 엄마들 계신가요

ㅅㅈㄷㄱㅂ 조회수 : 4,527
작성일 : 2026-05-03 16:13:50

제가 인복이 없어서인지 부모님과 형제와도 결이 안맞더니

남편도 엄마와 비슷한 성격의 사람을 만나서 역시 결이 안 맞고

딸들도 둘이 있는데 딸들도 아빠 성향 유전자가 강한지 아빠와 성향이 비슷해서 

역시 저랑 안 맞고

 

그런데 저는 태어나기를 사주상 자식에 대한 정이 너무 강한 걸로 나오는데

실제로도 그렇고요. 마음이 약하고 마음이 계속 쓰여서 상처 받으면서도 관심을 끊을 수가 없는데

딸들이  부모나 엄마 입장은 조금도 생각 안 하고  이기적이고 계산적인 느낌이 들어서 더 이상 자식에 대해서 걱정하거나 마음 쓰고 싶은 생각이 없어졌어요.

 

이렇게 자식을 생각하는 마음을 내려놓고 내 자식 아니다라고 생각하고

 나를 먼저 생각하면서 사시는 엄마들도 많이 있나요?

IP : 122.34.xxx.248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5.3 4:18 PM (106.101.xxx.250) - 삭제된댓글

    마음 가는대로 해야겠죠. 요즘 애들이 많이 개인주의적이고 이기적이긴 해요. 저도 끌려다니는 입장이긴 한데 우리 애한테 그래도 세상에 마지막 기댈 사람이 되고 싶어서 그냥 지나갈 때가 많아요:

  • 2. 마음 약한 분
    '26.5.3 4:26 PM (1.238.xxx.39) - 삭제된댓글

    이렇게 자식을 생각하는 마음을 내려놓고 내 자식 아니다라고 생각하고
    나를 먼저 생각하면서 사시는 엄마들도 많이 있나요?

    그런 엄마들 있더라 확인 받고 싶으신거예요?
    각자 상황이 다르니 원글님 하고 싶은대로 하셔도
    아무도 흉보지 않아요.
    타인 시선 넘 의식치 말고 스스로 죄책감 느끼거나
    의견 동조 구하지 말고 하고 싶으신대로 하세요.
    인복 없는 사람은 여러 케이스가 있겠지만
    사주나 운명보다 대체로 인간관계에 서툴거나
    강한 사람들 사이에 둘러쌓인 기 약한 분이 상처받고
    손해보는 경우가 흔하더라고요.
    더 이상 타인에게 아무런 기대말고 스스로 아끼고 다독여주세요.

  • 3.
    '26.5.3 4:27 PM (221.138.xxx.92)

    굳이 엄마의지로 의절까지요?...

  • 4. ㅐㅐㅐㅐ
    '26.5.3 4:30 PM (61.82.xxx.146)

    그냥 독립시키고
    적정거리 유지하며 살면되지
    왜 의절을 하나요?

    너무 극단적이시다

  • 5. ..
    '26.5.3 4:32 PM (61.39.xxx.97)

    원글님은 뭐 만들거나 그리거나 요리하거나 그런쪽으로 정신을 쏟으셔야...
    딸은 이미 20대라 님 손아귀에서 벗어날때가 된거죠

  • 6. ...
    '26.5.3 4:35 PM (175.119.xxx.40)

    가족분들이나 아이한테 어떤 상처를 받으셨는지 몰라서 의절까지는 잘모르겠네요. 그냥 애들은 독립시키고 본인 위주로 사세요.

  • 7. ㅇㄱ
    '26.5.3 4:41 PM (122.34.xxx.248)

    의절 이라기보다는
    마음에서 내 자식 아니다!! 라고 생각하며 나먼저 생각 하며 사는걸 말하는거에요

    뭐 일부러 안보고 살겠다는게 아니구요

    내가 못한 것만 생각나고 아이 입장이 더 먼저 생각나고 미루어 더 걱정하고 이런 걸 그만하고 싶어서요.

    저 위에 쓰신 댓글님 내용 중에
    대체로 인간관계에 서툴거나
    강한 사람들 사이에 둘러쌓인 기 약한 분이 상처받고
    손해보는 경우가 흔하더라고요.

    이 경우가 저의 경우에 해당하네요..

  • 8. ㅇㄱ
    '26.5.3 4:44 PM (122.34.xxx.248)

    주변에 이기적이고 고집세고 자기 생각이 옳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만 넘쳐나요..
    부모형제 남편 자녀 , 다 그러네요
    제가 사주상으로도 귀가 강한 편은 아니고 여리고 약한 편이고
    그래서 제 주변에 지혜롭고 따뜻하고 강약약강인 사람이 있으면 제가 인복이 있는 것인데
    그런 사람들이 제일 가장 가까운 가족 중에는 없어서. 그래서 인복이 없다라고 말할 수 있는 것 같아요

  • 9. 하루만
    '26.5.3 4:45 PM (61.39.xxx.97)

    인간관계 안돼는 팔자는 인간에 집착하면 고통입니다.

    물른 원글님만 인간에 집착하는게 아니에요.
    인간의 욕망중에 지독한게 타인에 대한 소유욕이긴해요.
    내남편, 내자식, 내부모, 내친구 등등 인간은 타인에 대한 소유 통제욕이 어마어마합니다. 원글님은 이번생에 그런 집착을 내려놓는 수행이라 여기셔요.

  • 10. 저도그렇지만
    '26.5.3 4:48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관계에 대해 나의 서투름이 문제일 수 있어요.
    힘들때는 적당만 거리두기가 가장 합리적이라고 봅니다.

  • 11. 저도그렇지만
    '26.5.3 4:49 PM (221.138.xxx.92)

    관계에 대해 나의 서투름이 문제일 수 있어요.
    힘들때는 적당한 거리두기가 도움이 되지 않을까합니다.

  • 12. ㅡㅡ
    '26.5.3 4:51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사주같은거에 연연하지 마시고,
    딸들하고 대화를 해 보세요.
    님이 딸들한테 느끼는거,
    바라는거 얘기하면
    딸들도 뭐라고 얘기하겠죠.
    아예 대화조차 거부하지는 않겠죠?

  • 13. ---
    '26.5.3 5:01 PM (211.215.xxx.235)

    사주가 아니라 성격입니다.
    가족 주변 친구 모두 이런 식의 패턴이라면... 원글님도 한번 상담받아보세요.
    관계의 어려움 심리적 문제는 대물림되거든요.
    부모와 내가 달라보여도 어딘가 중요한 부분이 닮아 있어 사이가 어그러지고
    내가 또 내 자식과 그렇게 되는거죠.
    가장 좋은건 딸과 함께 가족상담을 받으시던지.
    상담 부담스러우시면 심리검사라도 받아서 내 성격이나 기질 관계 패턴을 한번 보시고 잘 생각해 보시면 도움이 됩니다.

  • 14. ㅇㅇㅇ
    '26.5.3 5:19 PM (211.234.xxx.108)

    님이 너무 극단적 적이신 거 같은 데요.
    내 자식이 아니다까지 생각하면서 사나요,
    좀 안 맞아도 그냥 내 자식이니까 하고 사는 거죠.

    그리고 주변이 다 이상 하다면 본인도 한번 돌아 보셔야 하는 거 아닐까 싶습니다

  • 15. ㅇㅇㅇ
    '26.5.3 5:20 PM (211.234.xxx.108)

    그리고 사주 연연하지 마세요.
    사주연연 하시는 분이고 합리적으로 사고 하시는 분 별로 못 봤네요.

  • 16. 아마
    '26.5.3 5:27 PM (123.212.xxx.149)

    가까운 관계에 어려움이 많아 사주도 알아보고 하시는 거겠죠.
    글만 읽었을 때 느낌은 사람에게 기대하는게 커보이세요.
    아마 온전히 본인이 받아들여진 적이 없으셔서 더 원하시는게 아닐까 싶고요.
    내 자식 아니다 생각하는건 너무 극단적이고요.
    내자식에게 바라는 것을 줄이셔야할 것 같아요.

  • 17. ㅡㅡㅡ
    '26.5.3 5:38 PM (180.224.xxx.197) - 삭제된댓글

    마음이 약하고 마음이 계속 쓰여서 상처 받으면서도 관심을 끊을 수가 없는데=>딸들 입장에서 진저리가 나나봐요

  • 18. 너무
    '26.5.3 5:46 PM (1.227.xxx.17) - 삭제된댓글

    애면글면 하면 옆에 사람 지쳐요.
    과하게 걱정하고 잘해주려고 하는거
    내 마음, 불안 완화시키려는거지 상대 위해주는거 아니에요.

    아이들에게 자기결정권 주세요.
    걱정된다, 안쓰럽다는 내 감정 때문에 아이들을 내 틀에 맞추려 말고요.

  • 19. ㅇㅇ
    '26.5.3 5:48 PM (211.220.xxx.123)

    여기에 mbti얘기해도 될는지 모르겠지만 원글님이 f고 나머지가 t아니신가요? f 친구들이나 우리딸 얘기들어보면 진짜 정말 상처주려고 하는 말이 아닌데 크게 상처받고 곡해해요 냉정하다고 평가하고요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고 느껴요
    하지만 그건 성향인거지 그들이 원글님을 진짜 사랑하고 사랑하지 않고의 문제가 아니라서
    그런 결이 다른거라면 상처받지 않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 보셨으면해요

  • 20. ..
    '26.5.3 6:00 PM (211.234.xxx.61) - 삭제된댓글

    엄마가 님같은 말 자주하는데요
    나 인복없다, 남편복없으면 자식복없다(자식앞에서..)
    내 주변에는 다 이기적이고 고집센 인간뿐이다
    내 팔자가 그런가보다
    나도 이제 할만큼 했다

    딸 입장에선 처음엔 엄마가 불쌍했는데
    성장하고 나니 인간적으로 싫어졌어요
    그나마 부모라서 인연이 이어지는거지
    그냥 만났으면 너무 싫었을 성격, 인간..그런 판단을 해요

    님은 남에게 인복이 되어준 적 있나요?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퍼붓고 만족하는 거 말고
    상대가 원하는 게 뭔지 알아보고 인정한 적 있어요?
    내가 이만큼 했으면 너도 응당 이만큼은 해야하는 게 아니냐고 혼자 정해놓고 있는 건 아니구요?

    관계에 트러블이 생기면 우선 자기자신을 돌아봐야죠
    어떻게 한 사람의 곁에 있는 모든 사람이 다 그렇게 엉망진창이고 못됐고 이기적일 수가 있을까요. 주변이 죄다 그렇다는건 내가 문제라는거예요

    그리고 건강한 마음으로 자식이 다 컸으니 그래 어느정도 분리해야지 하는 게 아니라
    그래 이제 널 내 마음속에서 지우겠다 선언하고
    혼자 비련의 주인공으로 뭐 찍으세요?
    저 말까지 우리 엄마랑 너무 똑같아서 소름돋습니다.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보는 사람 지겨워서 헛웃음 나와요

    혼자서 무슨 맘 딱 먹고 사람대하는거 유치합니다

  • 21. ..
    '26.5.3 6:04 PM (211.34.xxx.59)

    딸들을 독립시키세요
    물리적인 거리 심리적인 거리 다 좀 멀어져야해요
    갸들이 안나간다하면 님이 여행을 많이 다니시던가요 어차피 남편도 잘 안맞는다면 님이 밖으로 나가는수밖에

  • 22.
    '26.5.3 6:08 PM (118.33.xxx.73)

    시주 일지 월주 년주가 다 정관이나 편관인가요? 제가 그 답없는 사준데 인성 쎄게 안오면 답없을거예요. 저는 포기해서 그냥 아들 남편 부모 다 그냥 대면대면 해여.

  • 23. ..
    '26.5.3 6:44 PM (122.37.xxx.108)

    친정식구들과도 정이 없고 남편이나 특히 자식과도 내가 들이는 정성에 비해 보답이 없는...
    이런 팔자가 82에서보니 꽤 많네요
    사주상 그렇게 나온다니 나를 너무 자책 말고
    그래도 가족 특히 자식밖에 없으니 딸들과 잘 지내도록 노력하세요
    희생만 하지말고... 엄마도 여자고 인간이란걸 알려주고 포기하지말고 관계를 이어가세요

  • 24.
    '26.5.3 7:22 PM (104.28.xxx.22)

    저희랑 비슷할까요. 저희도 가족들이 자기주장이 강하고 독립적이예요. 제가 배려라고 했던게 아이들은 간섭으로 느끼더라구요. 훨훨 떠나보내야 잘 크는 자식들이 있대요. 요즘은 그냥 잠시 나한테 날라오면 칭찬해주고 . 이쁘다고 해주고 힘얻어 날라가면 또 잘가라 해줘요. 그냥 좀 무심해야 좋은관계도 있는것같아요.

  • 25. ㅇㄱ
    '26.5.3 7:32 PM (122.34.xxx.248)

    211.234 님

    네 저는 제가 나에게 베풀고 어려울때 심정적으로도 힘이 되주고 저의 도움을 받지요
    허나 내가 힘들면 다 외면하고 도와주지를 않았어요.
    그걸 계산하려는 건 아니지만 지나고 보니 제 인생이 그렇더라고요.

    부모와의 관계에서도 그렇고 내가 부모를 더 이해하면 이해했지 부모는 저를 전혀 이해하지를 않았고
    형제의 관계를 엄마가 잘못 지워놓는 바람에 맏딸임에 불구하고 동생들하고의 관계에서도 서열이 엉망이고요.
    하지만 제가 그들로부터 의절하기 전까지는 동생들 힘든 일 있거나 마음고생할 때 제가 다 의지처가 돼주고 도움도 좋네요
    그러나 제가 힘들 일이 생겼을 때는 전혀 정서적인 도움도 되지 않았고요.

    남편도 마찬가지고 자녀와도 그렇네요 어디서 보면 저는 주변을 다 살리고 도와주는 그런 팔자라네요
    그렇지만 돌아오는 건 없다고

    사주를 알고 있어도 현실을 살다 보면 저도 인간인지라. 문득 문득 너무 억울하고 힘이 빠질 때가 있어요.

    어쩌면 이렇게 외롭고 고독한 팔자인고

    댓글님의 어머니처럼 한탄만 하는 스타일은 우리 엄마 스타일이었어요.
    매번 자기가 제일 고생하고 내가 어떻게 살아왔는지 아느냐고.

    저는 그런 타입은 아닙니다. 너무 객관적이고 너무 이성적이라서 오히려 아마편을 들어줘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저는
    그런 자기 연민에 빠진 엄마 편을 들어줄 수가 없었어요. 왜냐하면 아빠도 불쌍한 것 같았거든요.
    그러나 아빠 또한 주때가 없고 자기 주관이 없어서 중립을 지킨 저에게도 엄마 뒤에 숨어서 엄마 편을 들더라구요

    여튼 저는 가장 소중한 가까운 사람들과 너무 결이 다른 사람이라는 걸 그나마 수년 전에 알게 됐어요.
    거의 다 내려놓고 살고 있는데 자식은 참 그게 어렵네요
    자식하고의 연도 그렇게 끈끈하지 않는데 제가 타고나기를 자식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다고 하고 제가 생각하기에도 그러하니...

    이번 생은 저기 위에 어떤 댓글님처럼 자식 에게조차도 건강한 관계 또는 일반적인 관계를 기대하는 것조차 다 버리는 그런 생을 살다 가야 하는 건가 봐요

  • 26. ㅇㄱ
    '26.5.3 7:32 PM (122.34.xxx.248)

    음성으로 입력을 해서 오타가 많네요...

  • 27. ㅇㄱ
    '26.5.3 7:35 PM (122.34.xxx.248)

    과하게 애면 글면 하면서 과잉 보호하고 그렇지도 않습니다.
    그저 아이 입장을 너무 생각하고 아이 심정을 더 참고하고 내가 부족한 엄마다 또는 죄책감 자괴감 후회 이런 것들에 대한 감정으로 아이를 너무 앞서서 생각한 게 아이를 이기적으로 만든 것 같긴 해요. 이미 성인이 됐고 성인이 되어가는 아이라 관계를 다시 재정립하기에는 늦었지만... 세상 살다 보니 어리석은게 가장 잘못한 일 같아요. 어리석은 게 내가 일부러 어리석으려고 어리석은 건 아니었지만 죄라고 말할 수 있다면 어리석은 게 가장 큰 죄인 것 같아요.

  • 28. ㅇㄱ
    '26.5.3 7:38 PM (122.34.xxx.248)

    118.33.xxx
    저는 사주를 자세하게 잘 보지는 못해요
    편관 정관 이런 것도 자세히는 모르겠고.
    사주 여덟 글자 만 봐도 딱 외로운 팔자라는 게 보이거든요. 그 정도만 볼 줄 알아요.
    118 님과 이런저런 이야기 한번 나누고 싶네요.

  • 29. ㅇㄱ
    '26.5.3 7:40 PM (122.34.xxx.248)

    104.28.xxx

    저도 저에게 오면 반겨주고 오지 않으면 억지로 오라고 하는 스타일은 아니에요

    어제 어떤 에피소드가 있었는데 해도 해도 너무하는구나 싶은 생각이 드니 내려놓고 내려놓고 해도 이 정도는 너무 심한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니.. 저도 사람이잖아요.
    산전수전 공중전 다 겪은 후라 웬만한 거로는 서운하다고 느끼지도 않아요.

    그런데 이번에는 좀 그랬네요

  • 30. ,,,,,
    '26.5.3 9:05 PM (110.13.xxx.200)

    그냥 님이 부모도 남편도 주변인중에 누구하나 마음붙일데가 없는데
    그와중에 딸들이 그래도 동성이라 마음붙이려는데
    안맞는거에요.
    그건 사실 어쩔수가 없어요.
    돈으로도 안되는게 인간관계 같아요.
    실망을 한다는건 기대를 한다는거죠. 크기는 어느정도인지 모르겠지만요,
    그냥 아프지만 현실을 인정하고 내기대를 줄이는게 가장 나를 위한 길이기도 하구요.
    저도 비슷한 느낌이라 어떤건지 알아요.
    다 키워서 독립시킨다 생각하세요.
    자식은 손님이라고 생각하라는 조언처럼요.

  • 31. ....
    '26.5.3 9:59 PM (115.139.xxx.246)

    사주 볼줄 모르는데
    저같은 경우 월지사 식신이고 무인성인데
    제 삶이 자식중심이었고(식신) 엄마 사랑 못받아서(무인성)
    엄마랑 애뜻한거 없어요 ㅠ
    애들 사주보면 큰애는 편인 있어서 저한테 안쓰러운 자식이고 퍼주고 싶은 마음이 들고
    둘째는 무인성 사주인데 저랑 대면대면해요 ㅠㅠ
    원글님이 저처럼 식신 있는데 무인성 사주거나 애들사주에 인성 없는거 아닌가요?
    전 거의 퍼주는 삶이에요

  • 32. ㅇㄱ
    '26.5.3 10:33 PM (122.34.xxx.248)

    위에 두 댓글님
    맞습니다..

  • 33. ....
    '26.5.4 12:15 AM (115.139.xxx.246)

    저는 지금 천간 인성운 들어오고 다음 대운은 천간지지 인성기둥으로 들어오는데
    제미나이에 만세력 넣어보면
    저보고 자식복>남편복>부모목 이래요
    다음 인성 기둥대운에 보상받는다고 하네요
    인성이 용신이기도 하고요
    요즘들어 자식한테 나만큼 희생 안했어도 자식들이 부모마음 알아주고 잘 하는데 나는 뭔가.
    희생은 했는데 자식 잘못 키운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 작은애 고3 대학가면 저를 위해 살려고 해요
    나의 50대는 내꺼다..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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