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후반 친구들 모이는 날 서순라길 가보고 싶다고 하거든요.
애들만 모이는 곳인 것 같아서 우리가 편하게 들어가 식사할 곳이 없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어서요.
50대 후반 친구들 모이는 날 서순라길 가보고 싶다고 하거든요.
애들만 모이는 곳인 것 같아서 우리가 편하게 들어가 식사할 곳이 없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어서요.
요 집이 괜찮더라구요~~
미쉬매쉬 점심엔 다 아줌마들이예요
잘빠진메밀이 맛있는데
계단 오르기가 좁아요
에서 쭉 더 5분 내려가면 주말에만 여는 백빵집이라고 있는데, 백종원하고 상관없는 주인이 백씨라고 추정돼요,
우리나라에서 제일 맛있는 식사빵을 만든다고 봐요.
평일에 안열어서 주말에 가서 몇개씩 사와요.
가고 싶으면 갑시다
매일 국밥에 한정식만 먹을 수도 없고.
미리 자기검열 ㅠㅠㅠ
어제 지나가는데 우리나라는 밖에서 한 방향으로 바라보고 먹는데 왜 이렇게 어색한지
도로 한 방향으로 죄다 쳐다보니 뻘줌해 보이더군요.
좀 떨어진 곳으로 가서 아줌마들이 반찬해 주는 식당에서 간단하게 먹었네요..
저는 이다 음식 괜찮고 고급스러운데 가격이 좀 쎈 편이고 양이 적어요. 조금 드셔도 담소하며 먹으려면 좋아요 분위기도 좋구요.
대성성 쌀국수집도 좋아요 대신 여긴 자리가 넓진 읺고 먹고 나가야죠 미리 예약하고 갔던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