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누형님들이 의절하고 사는데. 남편이 눈치가 없어요

Dd 조회수 : 4,154
작성일 : 2026-05-03 09:00:32

큰형님 작은형님 서로 원수 되서 살고 있어요 

큰형님 애들은 다 공부 못했고 

작은 형님 애는 중딩인데 전교권에서 노나봐요 

 

어제 큰형님 식구들이랑 밥 먹는데 

작은 형님 애 공부 잘하는 이야기를 남편이 떠들어대니

큰형님 애들이 말수가 줄고 

큰형님도 무슨말 할지 몰라서 

잘됐네 잘됐네...

 

에휴 

 

남편 눈치.없죠 

IP : 211.246.xxx.5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하
    '26.5.3 9:07 AM (223.38.xxx.118)

    원글은 센스가 없네요
    얼른 다른 얘기를 하거나 해서 분위기 전환해야죠
    두 분 잘만났네요

  • 2. 치매수준
    '26.5.3 9:07 AM (221.138.xxx.92)

    푼수네요...

  • 3. ㅇㅇ
    '26.5.3 9:08 AM (211.246.xxx.57)

    첫댓글 어디 아파요?

    왜저런데요

  • 4. 저는
    '26.5.3 9:13 AM (110.13.xxx.3)

    밀해줘요. 우리집안 남자들도 밖에 나가선 한가닥 하는데 솔직히 눈치도 없고 할말못할말 못가리고... 무사히 사회생활 하는게 기적같아요.

    말해주세요. 남편한테.

  • 5. ㅡㅡㅡ
    '26.5.3 9:14 AM (118.235.xxx.109)

    못되쳐먹은 첫댓

  • 6. ......
    '26.5.3 9:17 AM (117.111.xxx.194) - 삭제된댓글

    원수된거 모르는건지
    눈치가 아니라 멍청이네요

  • 7. 형제간에
    '26.5.3 9:24 AM (211.36.xxx.51) - 삭제된댓글

    저러다라고요.
    원래도 자매가 부모님의 알게 모르게 차별로
    서로 미묘한 경쟁관계였을 거에요.
    아들이라 몰랐겠지요.
    저희 여동생이 괜히 디가 다 친정와서 지애들 다 맡기고
    부려먹고 하나하나 다 따지고 지할만큼?
    애데리고 와서 친정에 살다시피 한사람이 생활비를 다 댄것도
    아니고 지때문에 친정에 도움도 못받았는데
    되려 큰소리치고 지애들 우리애들 별차이 없고 대학도
    다들 고만고만 그저그런데
    우리애가 쪼금 별거 아닌 쪼금 학교 지네 애보다 괜찮은 학교인걸
    그걸배때지가 아파서 손절하고
    그집 부부 유리애들 앞으로 뭐하고 싶냐고 물어보더니
    제부새끼도 뭔가 배알이 틀렸는지
    아무튼 재수없는 인간들더군요.
    괜히 누가 뭐라하지도 않았는데 스스로 빠지고 손절해요.

  • 8. 형제간에
    '26.5.3 9:25 AM (211.36.xxx.51) - 삭제된댓글

    저러다라고요.
    원래도 자매가 부모님의 알게 모르게 차별로
    서로 미묘한 경쟁관계였을 거에요.
    아들이라 몰랐겠지요.
    저희 여동생이 괜히 디가 다 친정와서 지애들 다 맡기고
    부려먹고 하나하나 다 따지고 지할만큼?
    애데리고 와서 친정에 살다시피 한사람이 생활비를 다 댄것도
    아니고 지때문에 친정에 도움도 못받았는데
    되려 큰소리치고 지애들 우리애들 별차이 없고 대학도
    다들 고만고만 그저그런데
    우리애가 쪼금 별거 아닌 쪼금 학교 지네 애보다 괜찮은 학교인걸
    그걸배때지가 아파서 손절하고
    그집 부부 유리애들 앞으로 뭐하고 싶냐고 물어보더니
    제부새끼도 뭔가 배알이 틀렸는지
    아무튼 재수없는 인간들더군요.
    괜히 누가 뭐라하지도 않았는데 스스로 삐지고 손절했어요.

  • 9. 플랜
    '26.5.3 9:36 AM (125.191.xxx.49)

    눈치가 있어야 절에서도 새우젓 얻어 먹을수 있다고 남편분 눈치 없는건 맞네요

  • 10. 자매간이
    '26.5.3 9:38 AM (211.36.xxx.61) - 삭제된댓글

    저러더라고요.
    자매가 성장과정에서
    부모님의 알게 모르게 하는 차별로
    서로 미묘한 경쟁관계였을 거에요.
    아들이라 몰랐겠지요.
    저희 여동생이 괜히 저래요.
    지애 임신부터 다 친정와서 지애들 낳아 다 데리고 와서
    살며 같이 친정과 육아하며 초등갈때 까지 부려먹고
    다 크니
    하나하나 다 따지고 지할만큼? 친정에 다했다고
    해요
    애데리고 와서 친정에 살다시피 한사람이 생활비를 다 댄것도
    아니고 지때문에 난 친정에 도움도 못받았는데
    되려 큰소리치고 지애들 우리애들 성적도 별차이 없고 대학도
    다들 고만고만 그저그런데
    우리애가 쪼금 지네 애보다 괜찮은 학교인걸 물어봐서 알고
    우리애 잘됄까봐
    그걸 배때지가 아파서 손절하고
    그집 부부 우리애들 추석과 설에 만나면
    앞으로 뭐하고 싶냐고 물어보더니 듣고나서
    제부새끼도 뭔가 배알이 틀렸는지
    아무튼 재수없는 인간들더군요.
    괜히 누가 뭐라하지도 않았는데 스스로 삐지고 손절했

  • 11. 자매간이
    '26.5.3 9:44 AM (211.36.xxx.61)

    저러더라고요.
    자매가 성장과정에서
    부모님의 알게 모르게 하는 차별로
    서로 미묘한 경쟁관계였을 거에요.
    아들이라 몰랐겠지요.
    저희 여동생이 괜히 저래요.
    저보다 먼저 결혼해서
    지애 임신부터 친정와서 살다시피하고
    지남편 매주 밤 11시에 들락거리고 몇년 아주 지겨웠어요.
    저결혼 하고는 지애들 낳아 또 다 데리고 와서
    친정애 살다시피 하며 제부 밤늦게 와서 며칠자고
    새벽에 왔다갔다
    휴가도 길어 같이 친정에 같이 머물며
    친정과 육아하며 초등갈때 까지 부려먹고.. 아우 너무 지겨웠어요.
    그걸 하나도 몰라요. 지잘난 맛에
    다 크니
    하나하나 다 따지고 지할만큼? 친정에 다했다고
    해요
    애데리고 와서 친정에 살다시피 한사람이 생활비를 다 댄것도
    아니고 지때문에 난 친정에 도움도 못받았는데
    되려 큰소리치고 지애들 우리애들 성적도 별차이 없고 대학도
    다들 고만고만 그저그런데
    우리애가 쪼금 지네 애보다 괜찮은 학교인걸 물어봐서 알고
    우리애 잘됄까봐
    그걸 배때지가 아파서 손절하고
    그집 부부 우리애들 추석과 설에 만나면
    앞으로 뭐하고 싶냐고 물어보더니 듣고나서
    제부새끼도 뭔가 배알이 틀렸는지
    아무튼 재수없는 인간들더군요.
    괜히 누가 뭐라하지도 않았는데 스스로 삐지고 손절

  • 12. ...
    '26.5.3 10:47 AM (211.36.xxx.17)

    남편분이 눈치가 없으니 곁에서 얼른
    다른 얘기를 하시지 그러셨어요. 살짝 찌르던지...
    남자들이 눈치가 없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 13. ...
    '26.5.3 1:01 PM (124.49.xxx.13)

    저는 공부 못하는 집 엄마인데 남들은 원래 배려를 해주는 거였나요?
    항상 어디가서 기죽어 있었는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7271 정용진 부인도 키가 작네요 34 ㅇㅇ 2026/05/03 10,801
1807270 입시 비리 저지른 조국은 도저히 지지 못하겠네요 34 2026/05/03 2,719
1807269 하정우 정청래 - 여시랑 클리앙에서도 욕하고 난리인데 6 ㅠㅠ 2026/05/03 1,947
1807268 친정식구들이랑 밥 먹으러 갔다가 싸움만 하고 왔어요 51 0011 2026/05/03 19,318
1807267 할머니의 제주도 찐사투리  1 ........ 2026/05/03 1,009
1807266 56세 남편 퇴직 26 걱정 2026/05/03 16,419
1807265 이재명, 특검에 의한 공소취소를 하면 바로 탄핵각 26 .... 2026/05/03 1,557
1807264 아주 후련해요 2 2026/05/03 1,959
1807263 접이식 침대 좀 추천해주세요^^ 3 복돌이주인 2026/05/03 911
1807262 이안대군 뺨좀 그만 때려 4 ollIll.. 2026/05/03 3,538
1807261 대출 막히자 관악 '8% 상승'…서울 집값, 외곽부터 들썩 3 ... 2026/05/03 2,130
1807260 넷플릭스에 영화 트럼보 있네요. 1 블랙리스트 .. 2026/05/03 1,536
1807259 대통령님, 이번 특검 법안은 명백히 위헌입니다. 11 대통령거부권.. 2026/05/03 1,576
1807258 3 4 5 6 7 도 또 쭉 놀겠죠? 4 6월 2026/05/03 3,778
1807257 나솔사계 18기영호, 20기영식 어떠세요 18 Roro 2026/05/03 2,610
1807256 HPV 주사 (자궁경부암주사) 아들도 맞추면 네개 암이 예방된대.. 12 ㅇㅇ 2026/05/03 2,640
1807255 특별한 감정의 날 2 봄밤 2026/05/03 913
1807254 여기서 자식이 의지된다고 하지만 12 asgw 2026/05/03 3,939
1807253 6살(21년생) 아이들 학습수준 보통 어찌되나요? 4 2026/05/03 967
1807252 주방 전체에 쿠션 매트 깔면 어떤가요? 5 ㅇㅇ 2026/05/03 1,458
1807251 AI 가 대화 기억하고 있는거 그냥 받아들이시나요? 7 ㅇㅇㅇ 2026/05/03 1,978
1807250 작은 사이즈 어떤 브랜드 입으세요? 6 ........ 2026/05/03 1,277
1807249 요즘 제 꿈은 광폭 베란다 아파트예요. 10 2026/05/03 4,519
1807248 자켓 기장 수선해서 성공히신 분 계신가요 5 수선 2026/05/03 1,042
1807247 애들 야구장 한번 데려갔는데 7 mm 2026/05/03 2,4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