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누형님들이 의절하고 사는데. 남편이 눈치가 없어요

Dd 조회수 : 4,702
작성일 : 2026-05-03 09:00:32

큰형님 작은형님 서로 원수 되서 살고 있어요 

큰형님 애들은 다 공부 못했고 

작은 형님 애는 중딩인데 전교권에서 노나봐요 

 

어제 큰형님 식구들이랑 밥 먹는데 

작은 형님 애 공부 잘하는 이야기를 남편이 떠들어대니

큰형님 애들이 말수가 줄고 

큰형님도 무슨말 할지 몰라서 

잘됐네 잘됐네...

 

에휴 

 

남편 눈치.없죠 

IP : 211.246.xxx.5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하
    '26.5.3 9:07 AM (223.38.xxx.118)

    원글은 센스가 없네요
    얼른 다른 얘기를 하거나 해서 분위기 전환해야죠
    두 분 잘만났네요

  • 2. 치매수준
    '26.5.3 9:07 AM (221.138.xxx.92)

    푼수네요...

  • 3. ㅇㅇ
    '26.5.3 9:08 AM (211.246.xxx.57)

    첫댓글 어디 아파요?

    왜저런데요

  • 4. 저는
    '26.5.3 9:13 AM (110.13.xxx.3)

    밀해줘요. 우리집안 남자들도 밖에 나가선 한가닥 하는데 솔직히 눈치도 없고 할말못할말 못가리고... 무사히 사회생활 하는게 기적같아요.

    말해주세요. 남편한테.

  • 5. ㅡㅡㅡ
    '26.5.3 9:14 AM (118.235.xxx.109)

    못되쳐먹은 첫댓

  • 6. ......
    '26.5.3 9:17 AM (117.111.xxx.194) - 삭제된댓글

    원수된거 모르는건지
    눈치가 아니라 멍청이네요

  • 7. 형제간에
    '26.5.3 9:24 AM (211.36.xxx.51) - 삭제된댓글

    저러다라고요.
    원래도 자매가 부모님의 알게 모르게 차별로
    서로 미묘한 경쟁관계였을 거에요.
    아들이라 몰랐겠지요.
    저희 여동생이 괜히 디가 다 친정와서 지애들 다 맡기고
    부려먹고 하나하나 다 따지고 지할만큼?
    애데리고 와서 친정에 살다시피 한사람이 생활비를 다 댄것도
    아니고 지때문에 친정에 도움도 못받았는데
    되려 큰소리치고 지애들 우리애들 별차이 없고 대학도
    다들 고만고만 그저그런데
    우리애가 쪼금 별거 아닌 쪼금 학교 지네 애보다 괜찮은 학교인걸
    그걸배때지가 아파서 손절하고
    그집 부부 유리애들 앞으로 뭐하고 싶냐고 물어보더니
    제부새끼도 뭔가 배알이 틀렸는지
    아무튼 재수없는 인간들더군요.
    괜히 누가 뭐라하지도 않았는데 스스로 빠지고 손절해요.

  • 8. 형제간에
    '26.5.3 9:25 AM (211.36.xxx.51) - 삭제된댓글

    저러다라고요.
    원래도 자매가 부모님의 알게 모르게 차별로
    서로 미묘한 경쟁관계였을 거에요.
    아들이라 몰랐겠지요.
    저희 여동생이 괜히 디가 다 친정와서 지애들 다 맡기고
    부려먹고 하나하나 다 따지고 지할만큼?
    애데리고 와서 친정에 살다시피 한사람이 생활비를 다 댄것도
    아니고 지때문에 친정에 도움도 못받았는데
    되려 큰소리치고 지애들 우리애들 별차이 없고 대학도
    다들 고만고만 그저그런데
    우리애가 쪼금 별거 아닌 쪼금 학교 지네 애보다 괜찮은 학교인걸
    그걸배때지가 아파서 손절하고
    그집 부부 유리애들 앞으로 뭐하고 싶냐고 물어보더니
    제부새끼도 뭔가 배알이 틀렸는지
    아무튼 재수없는 인간들더군요.
    괜히 누가 뭐라하지도 않았는데 스스로 삐지고 손절했어요.

  • 9. 플랜
    '26.5.3 9:36 AM (125.191.xxx.49)

    눈치가 있어야 절에서도 새우젓 얻어 먹을수 있다고 남편분 눈치 없는건 맞네요

  • 10. 자매간이
    '26.5.3 9:38 AM (211.36.xxx.61) - 삭제된댓글

    저러더라고요.
    자매가 성장과정에서
    부모님의 알게 모르게 하는 차별로
    서로 미묘한 경쟁관계였을 거에요.
    아들이라 몰랐겠지요.
    저희 여동생이 괜히 저래요.
    지애 임신부터 다 친정와서 지애들 낳아 다 데리고 와서
    살며 같이 친정과 육아하며 초등갈때 까지 부려먹고
    다 크니
    하나하나 다 따지고 지할만큼? 친정에 다했다고
    해요
    애데리고 와서 친정에 살다시피 한사람이 생활비를 다 댄것도
    아니고 지때문에 난 친정에 도움도 못받았는데
    되려 큰소리치고 지애들 우리애들 성적도 별차이 없고 대학도
    다들 고만고만 그저그런데
    우리애가 쪼금 지네 애보다 괜찮은 학교인걸 물어봐서 알고
    우리애 잘됄까봐
    그걸 배때지가 아파서 손절하고
    그집 부부 우리애들 추석과 설에 만나면
    앞으로 뭐하고 싶냐고 물어보더니 듣고나서
    제부새끼도 뭔가 배알이 틀렸는지
    아무튼 재수없는 인간들더군요.
    괜히 누가 뭐라하지도 않았는데 스스로 삐지고 손절했

  • 11. 자매간이
    '26.5.3 9:44 AM (211.36.xxx.61) - 삭제된댓글

    저러더라고요.
    자매가 성장과정에서
    부모님의 알게 모르게 하는 차별로
    서로 미묘한 경쟁관계였을 거에요.
    아들이라 몰랐겠지요.
    저희 여동생이 괜히 저래요.
    저보다 먼저 결혼해서
    지애 임신부터 친정와서 살다시피하고
    지남편 매주 밤 11시에 들락거리고 몇년 아주 지겨웠어요.
    저결혼 하고는 지애들 낳아 또 다 데리고 와서
    친정애 살다시피 하며 제부 밤늦게 와서 며칠자고
    새벽에 왔다갔다
    휴가도 길어 같이 친정에 같이 머물며
    친정과 육아하며 초등갈때 까지 부려먹고.. 아우 너무 지겨웠어요.
    그걸 하나도 몰라요. 지잘난 맛에
    다 크니
    하나하나 다 따지고 지할만큼? 친정에 다했다고
    해요
    애데리고 와서 친정에 살다시피 한사람이 생활비를 다 댄것도
    아니고 지때문에 난 친정에 도움도 못받았는데
    되려 큰소리치고 지애들 우리애들 성적도 별차이 없고 대학도
    다들 고만고만 그저그런데
    우리애가 쪼금 지네 애보다 괜찮은 학교인걸 물어봐서 알고
    우리애 잘됄까봐
    그걸 배때지가 아파서 손절하고
    그집 부부 우리애들 추석과 설에 만나면
    앞으로 뭐하고 싶냐고 물어보더니 듣고나서
    제부새끼도 뭔가 배알이 틀렸는지
    아무튼 재수없는 인간들더군요.
    괜히 누가 뭐라하지도 않았는데 스스로 삐지고 손절

  • 12. ...
    '26.5.3 10:47 AM (211.36.xxx.17)

    남편분이 눈치가 없으니 곁에서 얼른
    다른 얘기를 하시지 그러셨어요. 살짝 찌르던지...
    남자들이 눈치가 없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 13. ...
    '26.5.3 1:01 PM (124.49.xxx.13)

    저는 공부 못하는 집 엄마인데 남들은 원래 배려를 해주는 거였나요?
    항상 어디가서 기죽어 있었는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693 악시오스 "美-이란, 1페이지 분량 합의안 근접…이란 .. ... 2026/05/06 1,119
1805692 우리나라 잘산다는 느낌 15 ........ 2026/05/06 6,773
1805691 5월9일까지 양도세 유예되는거요 1 ㅇㅇ 2026/05/06 1,596
1805690 궁채나물 맛있나요? 6 어떨지 2026/05/06 2,064
1805689 삼성전자도 10주 팔았어요 6 ㅇㅇ 2026/05/06 6,124
1805688 진짜 이 지긋지긋한 입안 허는거..어찌할까요? 17 ㅇㅈㄷ 2026/05/06 2,980
1805687 딸 남친이 어버이날 식사하자고 하는데요 22 2026/05/06 6,522
1805686 급질 외관실리콘 전체제거vs부분제거 해보신분들 1 궁금이 2026/05/06 1,014
1805685 미국장 오르는데.. 11 ..... 2026/05/06 4,708
1805684 수박 맛 없어요 5 ... 2026/05/06 1,932
1805683 흉터제거 잘하는고 추천 부탁드려요. 3 추천 부탁드.. 2026/05/06 1,453
1805682 친구 모친상 갈까말까하고 계속 고민되네요 39 2026/05/06 6,120
1805681 서울 강남쪽 가정식 반찬배달되는곳 없을까요? 4 반찬 2026/05/06 1,476
1805680 천만원으로 하닉 삼성 뭐가 좋을까요? 5 ........ 2026/05/06 4,230
1805679 제주 흑돼지 맛집 제주도 2026/05/06 1,012
1805678 숨고페이로 결제하기로 했는데도 계약금을 조금 계좌이체 해달라고 .. 급질 2026/05/06 1,120
1805677 수제비반죽..냉장에 뒀다가 낼 먹어도 괜찮을까요 6 날씨 2026/05/06 1,449
1805676 홍진경 요즘 머리스타일 옷 너무 좋아보이던데 8 저는 2026/05/06 3,303
1805675 로봇스님 탄생 3 ㅇㅇ 2026/05/06 1,821
1805674 시부모님 재산이 좀 있어요 93 .. 2026/05/06 22,959
1805673 밖에서는 좋은 남자 잘만났는데 정작 결정사 14 ..... 2026/05/06 3,374
1805672 신중오 판사 김건희 판결뒤에는 김건희 무죄준 검사들이있.. 10 미리내77 2026/05/06 4,092
1805671 "연평도에 500명 수용 철창 18곳" ..종.. 16 그냥 2026/05/06 3,817
1805670 공익배정받기 5 오월 2026/05/06 1,450
1805669 오늘 저녁 무슨 국 끓이세요? 11 무슨국 2026/05/06 2,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