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형님 작은형님 서로 원수 되서 살고 있어요
큰형님 애들은 다 공부 못했고
작은 형님 애는 중딩인데 전교권에서 노나봐요
어제 큰형님 식구들이랑 밥 먹는데
작은 형님 애 공부 잘하는 이야기를 남편이 떠들어대니
큰형님 애들이 말수가 줄고
큰형님도 무슨말 할지 몰라서
잘됐네 잘됐네...
에휴
남편 눈치.없죠
큰형님 작은형님 서로 원수 되서 살고 있어요
큰형님 애들은 다 공부 못했고
작은 형님 애는 중딩인데 전교권에서 노나봐요
어제 큰형님 식구들이랑 밥 먹는데
작은 형님 애 공부 잘하는 이야기를 남편이 떠들어대니
큰형님 애들이 말수가 줄고
큰형님도 무슨말 할지 몰라서
잘됐네 잘됐네...
에휴
남편 눈치.없죠
원글은 센스가 없네요
얼른 다른 얘기를 하거나 해서 분위기 전환해야죠
두 분 잘만났네요
푼수네요...
첫댓글 어디 아파요?
왜저런데요
밀해줘요. 우리집안 남자들도 밖에 나가선 한가닥 하는데 솔직히 눈치도 없고 할말못할말 못가리고... 무사히 사회생활 하는게 기적같아요.
말해주세요. 남편한테.
못되쳐먹은 첫댓
원수된거 모르는건지
눈치가 아니라 멍청이네요
저러다라고요.
원래도 자매가 부모님의 알게 모르게 차별로
서로 미묘한 경쟁관계였을 거에요.
아들이라 몰랐겠지요.
저희 여동생이 괜히 디가 다 친정와서 지애들 다 맡기고
부려먹고 하나하나 다 따지고 지할만큼?
애데리고 와서 친정에 살다시피 한사람이 생활비를 다 댄것도
아니고 지때문에 친정에 도움도 못받았는데
되려 큰소리치고 지애들 우리애들 별차이 없고 대학도
다들 고만고만 그저그런데
우리애가 쪼금 별거 아닌 쪼금 학교 지네 애보다 괜찮은 학교인걸
그걸배때지가 아파서 손절하고
그집 부부 유리애들 앞으로 뭐하고 싶냐고 물어보더니
제부새끼도 뭔가 배알이 틀렸는지
아무튼 재수없는 인간들더군요.
괜히 누가 뭐라하지도 않았는데 스스로 빠지고 손절해요.
저러다라고요.
원래도 자매가 부모님의 알게 모르게 차별로
서로 미묘한 경쟁관계였을 거에요.
아들이라 몰랐겠지요.
저희 여동생이 괜히 디가 다 친정와서 지애들 다 맡기고
부려먹고 하나하나 다 따지고 지할만큼?
애데리고 와서 친정에 살다시피 한사람이 생활비를 다 댄것도
아니고 지때문에 친정에 도움도 못받았는데
되려 큰소리치고 지애들 우리애들 별차이 없고 대학도
다들 고만고만 그저그런데
우리애가 쪼금 별거 아닌 쪼금 학교 지네 애보다 괜찮은 학교인걸
그걸배때지가 아파서 손절하고
그집 부부 유리애들 앞으로 뭐하고 싶냐고 물어보더니
제부새끼도 뭔가 배알이 틀렸는지
아무튼 재수없는 인간들더군요.
괜히 누가 뭐라하지도 않았는데 스스로 삐지고 손절했어요.
눈치가 있어야 절에서도 새우젓 얻어 먹을수 있다고 남편분 눈치 없는건 맞네요
저러더라고요.
자매가 성장과정에서
부모님의 알게 모르게 하는 차별로
서로 미묘한 경쟁관계였을 거에요.
아들이라 몰랐겠지요.
저희 여동생이 괜히 저래요.
지애 임신부터 다 친정와서 지애들 낳아 다 데리고 와서
살며 같이 친정과 육아하며 초등갈때 까지 부려먹고
다 크니
하나하나 다 따지고 지할만큼? 친정에 다했다고
해요
애데리고 와서 친정에 살다시피 한사람이 생활비를 다 댄것도
아니고 지때문에 난 친정에 도움도 못받았는데
되려 큰소리치고 지애들 우리애들 성적도 별차이 없고 대학도
다들 고만고만 그저그런데
우리애가 쪼금 지네 애보다 괜찮은 학교인걸 물어봐서 알고
우리애 잘됄까봐
그걸 배때지가 아파서 손절하고
그집 부부 우리애들 추석과 설에 만나면
앞으로 뭐하고 싶냐고 물어보더니 듣고나서
제부새끼도 뭔가 배알이 틀렸는지
아무튼 재수없는 인간들더군요.
괜히 누가 뭐라하지도 않았는데 스스로 삐지고 손절했
저러더라고요.
자매가 성장과정에서
부모님의 알게 모르게 하는 차별로
서로 미묘한 경쟁관계였을 거에요.
아들이라 몰랐겠지요.
저희 여동생이 괜히 저래요.
저보다 먼저 결혼해서
지애 임신부터 친정와서 살다시피하고
지남편 매주 밤 11시에 들락거리고 몇년 아주 지겨웠어요.
저결혼 하고는 지애들 낳아 또 다 데리고 와서
친정애 살다시피 하며 제부 밤늦게 와서 며칠자고
새벽에 왔다갔다
휴가도 길어 같이 친정에 같이 머물며
친정과 육아하며 초등갈때 까지 부려먹고.. 아우 너무 지겨웠어요.
그걸 하나도 몰라요. 지잘난 맛에
다 크니
하나하나 다 따지고 지할만큼? 친정에 다했다고
해요
애데리고 와서 친정에 살다시피 한사람이 생활비를 다 댄것도
아니고 지때문에 난 친정에 도움도 못받았는데
되려 큰소리치고 지애들 우리애들 성적도 별차이 없고 대학도
다들 고만고만 그저그런데
우리애가 쪼금 지네 애보다 괜찮은 학교인걸 물어봐서 알고
우리애 잘됄까봐
그걸 배때지가 아파서 손절하고
그집 부부 우리애들 추석과 설에 만나면
앞으로 뭐하고 싶냐고 물어보더니 듣고나서
제부새끼도 뭔가 배알이 틀렸는지
아무튼 재수없는 인간들더군요.
괜히 누가 뭐라하지도 않았는데 스스로 삐지고 손절
남편분이 눈치가 없으니 곁에서 얼른
다른 얘기를 하시지 그러셨어요. 살짝 찌르던지...
남자들이 눈치가 없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저는 공부 못하는 집 엄마인데 남들은 원래 배려를 해주는 거였나요?
항상 어디가서 기죽어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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