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는 짓는다면 임대 조건 맞는 사람들 들어갈거구요.
중간층 이상 되는 사람들 살만한 아파트 공급은 안하나요?
공공 어쩌고 하며 임대폭탄 요구하면
재개발 재건축은 스탑될텐데요.
서울 비아파트 주택 공급도 별로인데
그건 어떻게 해소할건지 궁금하네요.
매매 뿐만 아니라 전월세 대란이 오니까요.
설마 과거를 잊은 건가요?
부동산 정책 엉망이면 정권이 흔들려요
임대는 짓는다면 임대 조건 맞는 사람들 들어갈거구요.
중간층 이상 되는 사람들 살만한 아파트 공급은 안하나요?
공공 어쩌고 하며 임대폭탄 요구하면
재개발 재건축은 스탑될텐데요.
서울 비아파트 주택 공급도 별로인데
그건 어떻게 해소할건지 궁금하네요.
매매 뿐만 아니라 전월세 대란이 오니까요.
설마 과거를 잊은 건가요?
부동산 정책 엉망이면 정권이 흔들려요
서울에 아파트 대량 공급할 계획만 발표해도 이 미친 집값이랑 전월세가 좀 잡힐텐데
임대 공급 시그널만 있으니 잡힐리가 있겠나요?
나같은 촌부도 아는 걸 그들이 모를리가요.
그냥 집값 올려서 세금 많이 거두고 그돈으로 지들 돈으로 주는양 70프로들에게 베풀고 그럼 70프로들이 또 지지하고 그래서 천년만년 권력 쥐려고 하는거죠.
민주주의 코스프레하는 인간들이니까 독재를 할수는 없지만 같은 마음인거죠.
일부러 안하는거죠.
못하기도 하고요.
목표가 뻔하잖아요.
사악하고 무능해요.
집값은 안 잡힐 것 같아요.
무주택자는 피눈물 납니다 ㅠ
https://youtu.be/Bqc94vgLvXU?si=sEUJryNZzzCu-sp3
재건축 재개발 물건너갔다네요..
인건비 자재비가 너무 올라 분담금이 커져서 재개발 재건축은 난항일듯
인구 준다 어쩐다 하는데 지금 서울 결혼 인구가 연간 4만쌍이래요.
상경인구 중 가족과 함께 들어오는 경우도 있고요.
새집이 해마다 얼마나 많이 필요한데요.
성인 자식이 결혼하거나
성인 자식이 분리 독립해나가면
가구수가 늘어나죠
새로운 서울시장이 대규모 공급을 해줄 겁니다. 기둘리세요.
정원오 "중산층·서민도 서울에 내 집 마련 가능하게 하겠다"
정 후보는 "서울 아파트·빌라 공급 물량이 급격히 줄어 2022~2024년 인허가 수가 직전 10년 대비 62%에 불과하다"면서
"무주택 중산층 서민이 서울에서 내 집 마련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부담 가능한 분양가와 임대료의 공공주택을 대규모로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정원오 후보는 구청장 시절, 구정 만족도 90%가 넘는 '일잘러'입니다. 일잘러 정원오를 믿어봅시다.
박원순이 10년동안 서울시 공급 묶어놓은 여파가 지금 쓰나미급으로 오네요.
그때 재개발, 재건축 제대로 했으면 그나마 좀 나았을텐데
괜히 되지도 않는 도시재생 한다고 900억이나 쓰고 건축비만 더 들게 생겼어요
정원오 후보는 구청장 시절, 구정 만족도 90%가 넘는 '일잘러'입니다. 일잘러 정원오를 믿어봅시다. 일잘러 정원오! 정책도 착착!
서울시도 다른 지자체보다 임대비율 너무 높아서
재건축 재개발 사업 진행이 잘 안된다는 것에 문제 느끼고
서울시 조례를 개정해서
임대비율을 낮추는 것을 고려중이라고 하던데
(보통 다른 지자체들은 재건축 재개발에
늘어난 용적률 30-50프로 정도에 임대 배정원칙이면
그 하한인 30프로에 맞추는 것에 반해
서울시는 무조건 50프로 요구
공공재개발의 경우 최대 75프로까지 임대배정 요구)
근데 뭐 시장 정원오로 바뀌면 도로 50프로겠죠.
정원오 칸쿤 여행은 해명 클리어됐나요?
동행했던 갑질 여직원은 아직 선거캠프에 있나요?
선거 본격화 되면 핫하겠죠.
일잘했다는게 이재명 같은거면 별 볼일 없어요.
정원오가 하겠다는 건 관이 중심이고 민간이 서브가 되는
공공주도개발이에요
이거 이미 우리는 노무현 2기 신도시와
문재인 3기 신도시에서 봤습니다
어마어마하게 아주 끔찍할 정도로 느립니다.
2기 신도시 입주까지 평균 15년 걸렸고
20년 지났는데도 아직 입주 시작하지 못한 곳도 있습니다
3기 신도시는 말할 것도 없죠?
그 때 5년 내 입주 분명히 가능하다던 국토부 차관의 뻥카
아직도 기억하고 있습니다.
민간이 땅 파고 공사하고 분양하고 입주까지 하는데
보통 3년 정도면 충분한 것에 반해
관이 주도하는 공공개발은
도대체 왜 그렇게 오래걸리는 건지 모르겠는데
10년 걸리면 참 빨리 지었다고 평가해줄만큼 느립니다
근데 저걸 믿나요?
민간 주도하게 내버려둬도 될까말까한데
관 주도 개발을요?
정원오 공공개발이 진행이 잘 되겠어요? ㅎㅎ
참 사람들 똥멍이들 많아요
정원오 공공개발이 진행이 잘 되겠어요? ㅎㅎ
참 사람들 똥멍청이들 많아요
정원오를 아직 믿는다니 ㅉㅉ
성동구처럼 작은규모는 속일수 있지만
서울은저런 인간이 주무르기엔 너무 크고
복잡합니다.
일 잘한다는 이재명에게 속아 봤으면 알때도 되었는데 참
이재명 부동산 선거 공약도 그랬어요.
민주당은 거짓말을 계속해요.
또..또 또 또
속으면 당신이 범인입니다.
집값 올리는 범인..
정부탓할게 아니라 국민들이 ㄸ멍청이구나싶어요. 그리 속고도 정원오 감언이설에 넘어가 또 정원오요? 서울은 시장까지 민주당이면 본인들 청사진대로 진행하고 쐐기빅는겁니다. 지난 대선도 이재명은 문재인이랑 다르게 시장에 맡긴다더니 어찌 됐나요?선거때만 국민들 속이고 입딱기.
민주당은 끊임없이 국민들을 속여요. 근데도 계속 속으면 국민탓이죠. 이상황에 지지율 70퍼에 정원오가 앞서요? 이건 뭐 국민들이 경계성 지능장애인지 메조키스트인지? 절못하면 표로 삼판해야죠
정원오가 될거에요
하지만 정원오는 전박원순시장을 스승으로 따르던 분이죠
서울에 공급은 힘들것이고 재건축도 상당히 어려워 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위70%는 아파트 공급보다는
지원금을 더 선호하나요
제 주위는 이미
아파트 보다는
지원금에 관심들이 더 많아요
댓글보니 아파트 값 폭락하면 복지도 문제네요
폭등해도 정권 흔들리지 않아요
제 주위는 아파트 어차피 포기했고
지원금 쓸 계획에 행복해 하고 있거든요
박원순키즈에요
박시장때 성동구청장 일 시작했고, 박시장 존경하던
시립대 학생회장 출신의 운동권파였고
그사람 구청장일때 8~9년간 성수전략지구 올스톱(이동네 사람들
이명박 오세훈이 그나마 서울숲 만들고 지금의 고층아파트 짓게 해둔 시장입니다. 성동구에 낡은 아파트 사는사람인데 두려움에 한숨이.... 물론 도서관, 정원은 많이 만들어줬죠
그건 인정!
민주당이 동자동으로 국민을 기만한걸 모르시나보네요.
모래성도 아니고 발표만 한 전력이 있는데
민주당을 몰믿고 뽑아요 큰일나요. 박원순 시즌2에요.
보유세 내면서 자산가치 형성하는 부류
지원금 받으면서 주거 옮겨다니는 부류
딱 두 경우만 존재시키는
김원장 기자 글.. 중간 부분 읽어보세요... 서울아파트 공급도 정말 생각해야할 지점이 많은 듯
ㅡㅡㅡ
이제 10년 15년 지난 아파트는 정말 조심해야 합니다. 재건축이 안됩니다. 지방과 수도권은 절반 이상, 서울도 상당수 아파트는 구조적으로 재건축이 안됩니다. 그럼 아파트는 소비재가 됩니다. 쓰면 버리고 다시 돈내고 사야 하는. 특히 젊은 분들은 신중하게 생각하셔야 합니다.
재건축 분담금이 상대적으로 너무 커지면서 ‘분양가’가 답이 나오지 않은 경우가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지방 중소도시의 경우 기존 주택의 시세가 2억 원인데 분담금이 3억원 이상 나오는 단지들도 있습니다. 그럼 분양가가 최소 5억 원이 넘어야 하는데, 여기서부터 답이 안나옵니다.
분담금이 커질수록 용적률 등 재건축 혜택을 크게 줘야합니다. 실제 지금 서울은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사업성은 보통
사업성 =분양예정가-재건축 분담금/지금 아파트 가격
으로 산출됩니다. 그러니까 분양예정가를 더 비싸게 만들어서 사업성을 110% 이상으로 만드는 겁니다. 예를 들어 잠실5단지는 3900가구가 6300가구로 크게 늘어납니다. 이를 위해 종을 2단계(일반주거2종==>준주거)나 파격적으로 높였습니다. 사업성이 크게 개선되면서 재건축이 가능해졌습니다. 당연히 집값도 2년 새 20억 정도가 올랐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늘어난 2400가구를 누군가 채운다면 그만큼 서울 강북이나 수도권 인근의 아파트의 공실을 불러옵니다.
그럼 강북이나 수도권 인근 아파트는 더 용적률을 올려줘야 합니다. 그렇게 지방 대도시의 수요를 가져옵니다. 대전 엑스포아파트는 지금 4천 세대에서 6천 세대로 재건축이 추진중입니다. 그럼 공주나 논산 등 주변 지방 도시의 2천 가구의 수요가 옮겨가는 겁니다.
문제는 그렇게까지 용적률을 올려주다 보니 재건축 집값이 계속 오르고, ‘모든 재건축 단지의 용적률을 그렇게는 못 올려 준다’는 것입니다. 이게 핵심입니다. 대치동 은마아파트나 여의도 시범아파트처럼 1)도심 한복판에 2)수 천 세대 이상 3)기본적으로 주택 수요가 아주 높은 지역은 도심 과밀화와 이에 따른 인프라 부족의 기회비용을 내고 공급을 늘릴 수 있지만, 다른 지역은 사실상 어렵습니다(혜택을 모두에게 주면 혜택이 아닙니다).
최근 KBS시사기획 창에서 사업성을 110%로 계산했는데, 30년 이상 아파트의 17%만 재건축이 가능했습니다. 서울은 10단지 중에 3단지, 대전은 10단지 중에 1단지만 재건축이 가능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2000년 무렵에 워낙 많은 아파트를 공급해서 지금 지은지 30년이 넘는 아파트들이 빛의 속도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러자 이런 문제들이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1. 대구나 전주에서는 한때 재건축을 한다며 2~3억원까지 가격이 올랐던 집값이 1억 원 아래로 떨어지고 있습니다. 사실 일산의 집값이 10년째 그대로인 것도 같은 이유에서입니다.
2. 집값은 떨어지는데, 내 돈 내고 계속 집을 고쳐서 써야합니다. 사실은 다른 모든 선진국이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3. 그러다 이집 저집이 떠나면 아파트는 쉽게 공동화됩니다. 마치 집합상가처럼요. 지방 대도시 구도심 아파트에서 실제 이런 현상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4. 이미 공급과잉인, 그런데도 계속 짓고 있는 상가도 결국 정부가 제도적으로 ‘주거’로 바꿔줄 겁니다(오피스텔이나 생숙처럼요). 그 공급까지 주택시장에 영향을 줄 겁니다.
해법은 뭐가 있을까요?
집값이 계속 오른다는 믿음이 있어야합니다. 그래야 분양가가 최소 물가인상분 만큼 오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수도권과 지방에서 이미 그 믿음이 깨지고 있습니다. 우리 언론은 매일 ‘원베일리’만 보도하고 있지만, 부산 해운대 주상복합마저 수년째 집값이 오르지 않습니다.
공공이 재건축 비용을 내주는 방법도 있습니다. 일본이 일부 그렇게 합니다. 하지만 일본은 60%, 프랑스는 80% 이상의 아파트가 공공주택입니다(원래 선진국이 도심 아파트를 대량 공급한 이유는 서민들의 집단 주거를 위해서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아파트 대부분이 개인 소유입니다. 정부가 재건축 비용을 내줄 수 없는 구조입니다.
해마다 7% 정도 풀리는 유동성이 아마도 한강벨트 등 특정 지역 주택의 명목 가격은 계속 올려줄 겁니다. 하지만 그곳에서 벗어난 지역의 ‘아파트’는 오히려 자산가치 하락으로 우리 국민의 주머니를 털어갈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이미 그렇게 되고 있구요.
우리 주택 정책은 그동안 ‘강남집값’에 집중됐는데요. 지금은 그래서 ‘양극화’가 훨씬 더 심각한 문제입니다. 전세계에서 압도적으로 자산에서 주택 비중이 높은 우리에게 이는 주거의 문제가 아닙니다. 노후와 삶의 문제입니다. 이제 15년 이상된 아파트를 살 때는 그것이 ‘소비재’라는 것을 알고 사야합니다. 다 쓰면 돈내고 다시 사야 합니다.
거마쪽에 대단지 아파트가 시작될거고
아파트도 재건축이 시작되고 있어요.
아파트 재건축밖에 더 해줄게 있나요. 여의도는 왜 그렇게 늦게 되는지
분담금이 문제라것 그렇지
지금 거의 15층인데 35층 시작되면 공급이 확 늘어나겠죠.
김원장 기자 글이 이해되는 분들은 지방분들이겠죠.
서울은 전혀 상황이 달라요. 왜 섞어서 봅니까.
입시로 치면 지방은 문과고 서울은 이과예예요.
수요도 많고 땅값도 비싸서 서울은 재건축 어려우면 3층 올리고
리모델링을 하잖아요. 5억 하던 아파트 분담금 3억에
리모델링하니 바로 25억 되던데요.
김원장 기자 글이 이해되는 분들은 지방분들이겠죠.
서울은 전혀 상황이 달라요. 왜 섞어서 봅니까.
입시로 치면 지방은 문과고 서울은 이과예예요.
수요도 많고 땅값도 비싸서 서울은 재건축 어려우면 3층 올리고
리모델링을 하잖아요. 10억 하던 아파트 분담금 3억에
리모델링하니 바로 25억 되던데요.
정원오 시장되면 임대비율 대폭 늘려
재건축 재개발 다 나가리 될 거에요.
그래놓고 공공주도 재개발 공공주도 재건축으로는
용적률 500프로 늘려줄테니
이렇게 파격적으로 용적률 늘려주는 대신
임대 75프로까지 더 늘리라고 헛소리하겠죠.
용적률 그 만큼 늘려주니까 사업성 나온다고
(실질은 더 높이 올리면 건축비 더 많이 들기 때문에
더 사업성 악화될 수도 있음)
근데 조합원 입장에서는 저렇게 하면
거주 쾌적성이 심각하게 떨어지는데다가
추후 재건축한 아파트가 다시 노후화되면
재재건축을 염두에 둘 상황이 올 수도 있는데
용적률 저렇게 높고 임대비율이 저렇게 많으면
재재건축은 사실상 불가하기 때문에 결사 반대할 겁니다.
어떻게 이렇게 잘 아냐구요?
문재인 때 추진했던 공공재개발이 딱 이랬거든요.
서울시장은 큰 이변이 없으면 정원오가 되겠죠. 근데 원인이 무엇이든 어느 쪽을 지지하든, 흘러가는 결과를 놓고 나한테 영향이 어떻게 있을지 생각해본다면.. 비싸고 인기있는 동네 아파트는 앞으로 더 비싸질거고 집값이 내 예산에 맞게 몇년 전 값으로 내려오진 않을거에요. 나와 내 자식은 임대 혜택 대상도 아니고 임대에 살게 할 생각도 없고. 그러면 사람들이 할 수 있는 선택이 뭘까요.
김원장 기자 글이 이해되는 분들은 지방분들이겠죠.
서울은 전혀 상황이 달라요. 왜 섞어서 봅니까.
입시로 치면 지방은 문과고 서울은 이과예예요.
수요도 많고 쓸곳도 많은데 막고 있는건 문제를 일으키죠.
그리고 저희 집만 해도 분가할 20대 자식이 둘 있어요.
집 한채로 부족해요. 서울 집이 왜 부족한지 아세요?
고령화 때문이에요. 옛날같이 65세에 죽지 않고 100살까지 살아요. 그러니 한 사람이 두 사람 세대를 사는 거예요. 서울 지하철 무료가 65세 이상인거 서울 지하철 개통 80년대에 평균수명이 65세여서요.
김원장 기자 글이 이해되는 분들은 지방분들이겠죠.
서울은 전혀 상황이 달라요. 왜 섞어서 봅니까.
입시로 치면 지방은 문과고 서울은 이과예예요.
수요도 많고 쓸곳도 많은데 막고 있는건 문제를 일으키죠.
그리고 저희 집만 해도 분가할 20대 자식이 둘 있어요.
집 한채로 부족해요. 서울 집이 왜 부족한지 아세요?
고령화 때문이에요. 옛날같이 65세에 죽지 않고 100살까지 살아요. 그러니 한 사람이 두 사람 세대를 사는 거예요. 서울 지하철 무료가 65세 이상인거 서울 지하철 개통 80년대에 평균수명이 65세여서요.
그러니 인구수가 줄어도 세대수는 늘어요.
김원장 기자 글이 이해되는 분들은 지방분들이겠죠.
서울은 전혀 상황이 달라요. 왜 섞어서 봅니까.
입시로 치면 지방은 문과고 서울은 이과예예요.
수요도 많고 쓸곳도 많은데 막고 있는건 문제를 일으키죠.
그리고 저희 집만 해도 분가할 20대 자식이 둘 있어요.
집 한채로 부족해요. 서울 집이 왜 부족한지 아세요?
고령화 때문이에요. 옛날같이 65세에 죽지 않고 100살까지 살아요. 그러니 한 사람이 두 사람 세대를 사는 거예요. 서울 지하철 무료가 65세 이상인거 서울 지하철 개통 80년대에 평균수명이 65세여서요.
그러니 인구수가 줄어도 세대수는 늘어요. 그런데 공급까지 안한다? 섶에다가 불을 놓는 꼴이에요.
시민단체 사람들이 이상이 높아요. 그런데 그게 실현가능성이 낮은 것도 많아요. 그런 거 생각 안한다는 거죠. 이전 시장이나 민달팽이 처럼...십년 전에 비강남 서울 아파트 5억일 때도 비싸서 문제 있다고 쌩난리를 쳤어요.
김원장 기자 글이 이해되는 분들은 지방분들이겠죠.
서울은 전혀 상황이 달라요. 왜 섞어서 봅니까.
입시로 치면 지방은 문과고 서울은 이과예예요.
수요도 많고 쓸곳도 많은데 막고 있는건 문제를 일으키죠.
그리고 저희 집만 해도 분가할 20대 자식이 둘 있어요.
집 한채로 부족해요. 서울 집이 왜 부족한지 아세요?
고령화 때문이에요. 옛날같이 65세에 죽지 않고 100살까지 살아요. 그러니 한 사람이 두 사람 세대를 사는 거예요. 서울 지하철 무료가 65세 이상인거 서울 지하철 개통 80년대에 평균수명이 65세여서요.
그러니 인구수가 줄어도 세대수는 늘어요. 그런데 공급까지 안한다? 섶에다가 불을 놓는 꼴이에요.
시민단체 사람들이 이상이 높아요. 그런데 그게 실현가능성이 낮은 것도 많아요. 그런 거 생각 안한다는 거죠. 이전 시장이나 민달팽이 처럼...십년 전에 비강남 서울 아파트 5. 6억일 때도 비싸서 문제 있다고 쌩난리를 쳤어요. 래미안마포 웰스트림 2016년 입주인데 그때 26평 6억대였어요.
김원장 기자 글이 이해되는 분들은 지방분들이겠죠.
서울은 전혀 상황이 달라요. 왜 섞어서 봅니까.
입시로 치면 지방은 문과고 서울은 이과예예요.
수요도 많고 쓸곳도 많은데 막고 있는건 문제를 일으키죠.
그리고 저희 집만 해도 분가할 20대 자식이 둘 있어요.
집 한채로 부족해요. 서울 집이 왜 부족한지 아세요?
고령화 때문이에요. 옛날같이 65세에 죽지 않고 100살까지 살아요. 그러니 한 사람이 두 사람 세대를 사는 거예요. 서울 지하철 무료가 65세 이상인거 서울 지하철 개통 80년대에 평균수명이 65세여서요.
즉 인구수가 줄어도 세대수는 는단 말인데 공급까지 안한다? 섶에다가 불을 놓는 꼴이에요.
시민단체 사람들이 이상이 높아요. 그런데 그게 실현가능성이 낮은 것도 많아요. 그런 거 생각 안한다는 거죠. 이전 시장이나 민달팽이 처럼...십년 전에 비강남 서울 아파트 5. 6억일 때도 비싸서 문제 있다고 쌩난리를 쳤어요. 래미안마포 웰스트림 2016년 입주인데 그때 26평 6억대였어요.
부동산 교육 이민정책 너무 말도 안되는 이상을 갖고 있어요. 현실과 안 맞는 이상은 헛꿈이에요. 공산주의처럼요.
김원장 기자 글이 이해되는 분들은 지방분들이겠죠.
서울은 전혀 상황이 달라요. 왜 섞어서 봅니까.
입시로 치면 지방은 문과고 서울은 이과예예요.
수요도 많고 쓸곳도 많은데 막고 있는건 문제를 일으키죠.
그리고 저희 집만 해도 분가할 20대 자식이 둘 있어요.
집 한채로 부족해요. 서울 집이 왜 부족한지 아세요?
고령화 때문이에요. 옛날같이 65세에 죽지 않고 100살까지 살아요. 그러니 한 사람이 두 사람 세대를 사는 거예요. 서울 지하철 무료가 65세 이상인거 서울 지하철 개통 80년대에 평균수명이 65세여서요.
즉 인구수가 줄어도 세대수는 는단 말인데 공급까지 안한다? 섶에다가 불을 놓는 꼴이에요.
시민단체 사람들이 이상이 높아요. 그런데 그게 실현가능성이 낮은 것도 많아요. 그런 거 생각 안한다는 거죠. 이전 시장이나 민달팽이 처럼...십년 전에 비강남 서울 아파트 5. 6억일 때도 비싸서 문제 있다고 쌩난리를 쳤어요. 래미안마포 웰스트림 2016년 입주인데 그때 26평 6억대였어요. 마포 신축 새아파트가요. 다른 건 어땠겠어요?
부동산 교육 이민정책 너무 말도 안되는 이상을 갖고 있어요. 현실과 안 맞는 이상은 헛꿈이에요. 공산주의처럼요.
개천을 아름답게 만들어주겠다고 그래서 뽑은 거 아닌가요. 힘들게 개천에서 나오려고 하지말고 다들 붕어로 살라는데,,,, 이제 제대로 시작해보려는 것 같네요.
노무현이나 문재인이나 이재명이나 시각이 틀렸어요.
서울 강남아파트 오십억 백억 되는 것보다
서울 저가 아파트 실종되는 게 더 극심한 문제예요.
얼마 전까지 15억 이하 아파트 성동구에도 많았거든요.
근데 지금 어때요? 미친 것 같아요.
노무현이나 문재인이나 이재명이나 시각이 틀렸어요.
서울 강남아파트 오십억 백억 되는 것보다
근데 그거 배아픈 서민 달래주려면 부작용 냉기느뉘ㅣ
서울 저가 아파트까지 실종되는 게 더 극심한 문제예요.
얼마 전까지 15억 이하 아파트 마포구 성동구에도 꽤 있었거든요.
근데 지금 어때요? 미친 것 같아요.
케이크값 비싸다고 빵갑 다 제한해서 식빵값까지 올린거
노무현이나 문재인이나 이재명이나 시각이 틀렸어요.
서울 강남아파트 오십억 백억 되는 것보다
근데 그거 배아픈 서민 달래주려면 부작용 냉기는데
서울 저가 아파트까지 실종되는 게 더 극심한 문제예요.
얼마 전까지 15억 이하 아파트 마포구 성동구에도 꽤 있었거든요.
근데 지금 어때요? 미친 것 같아요.
케이크값 비싸다고 빵갑 다 제한해서 식빵값까지 올린 격
노무현이나 문재인이나 이재명이나 시각이 틀렸어요.
서울 강남아파트 오십억 백억 되는 거 막아야 햐다고
과잉 대응해서 서울 저가 아파트까지 실종되는 게
더 극심한 문제예요.
배아파리즘 해결하려고 부작용 부러온 거.
얼마 전까지 15억 이하 아파트 마포구 성동구에도 꽤 있었거든요.
근데 지금 어때요? 미친 것 같아요.
케이크값 비싸다고 빵갑 다 제한해서 꽈배기나 식빵값까지 올린 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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