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남편말이
'26.5.2 10:55 PM
(211.177.xxx.43)
일리가 있는데요
2. ...
'26.5.2 10:57 PM
(118.235.xxx.164)
남편 한표요. 어린이날 정하는거면 몰라도
3. ...
'26.5.2 10:57 PM
(180.70.xxx.141)
치사하긴
본인집을 어버이날 당일에 가자
말을하지
빙빙돌려 그게 뭔가요 애아범이....
4. ㅇㅇ
'26.5.2 11:00 PM
(59.6.xxx.200)
아니 처가모임 땅기는건 괜찮고 자기집 모임 땅기는건 기분나쁘대요?
5. 남
'26.5.2 11:01 PM
(125.130.xxx.53)
남편분 평소 속 좁은 스타일인거죠
아내분은 그런부분 쌓인 감정이 좀 있을거 같고
그래서 빨리 헤치워버리려는게 캐치가 된건데
남편은 그거 인정 안할거고요.
원들님은 아이한테 그렇게 물어본건 잘못하신거 같아요
그냥 먼저 3일에 먹자고 하셨으면 될텐데.
6. ..
'26.5.2 11:01 PM
(118.235.xxx.216)
저는 처댁 부모 식사날을 해치운다는 표현 쓰는 남편 편 못들어 주겠네요 그리고 어버이날은 친자식이나 잘 챙기면 되지 뭘 손주들이 할머니 할아버지를 찾아뵙는거라고 가르치나요
7. ᆢ
'26.5.2 11:02 PM
(121.167.xxx.120)
-
삭제된댓글
남편이 어버이날에 식사해야 한다면 처가 부모는 어떡게 5월2일로 정하는거에 오케이 했을까요?
모순이네요
처가 어버이날 식사를 자기들 시간 나는대로 정했으면 본가 어버이날 식사 날짜도 편한 시간에 해도 되는데 저는 원글님 의견에 한표 드려요
부부만 참석 하는거 아니고 아이들도 참석하면 아이들 의견이나 일정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8. .....
'26.5.2 11:04 PM
(211.202.xxx.120)
-
삭제된댓글
부부 스케쥴이 있어서 날짜 바꾸는거면 몰라도 애 게임이 뭐가 중요하다고 애한테 물어요
9. ㅎㅎ
'26.5.2 11:05 PM
(222.108.xxx.71)
처가는 해치워버리고 우리집은 꼭 당일에 해야하고 ㅋㅋ
10. ᆢ
'26.5.2 11:10 PM
(121.167.xxx.120)
-
삭제된댓글
남편 그런식이면 올해 5월8일에 시댁과 식사하고 내년 5월8일엔 공정하게 친정과 식사 하자고 하세요
해마다 번갈아 하자고 하세요
11. ...
'26.5.2 11:14 PM
(121.168.xxx.40)
치사하긴
본인집을 어버이날 당일에 가자
말을하지
빙빙돌려 그게 뭔가요 애아범이....2222222222
12. ...
'26.5.2 11:14 PM
(211.178.xxx.17)
저도 글쓴 맥락에선 남편분에 한표요.
13. ㅇㅇ
'26.5.2 11:21 PM
(118.223.xxx.29)
다른건 다 차치하고 애한테 날짜 선택권을 준다는거 저도 이해안되네요.
애한테 선택할게 있고, 고지해야할일이있는데
이건은 고지가 맞다고 생각됩니다.
14. ....
'26.5.2 11:21 PM
(59.29.xxx.152)
어버이날 등 그러니까 부부의 부모님 식사대접엔 아이의 의견을 묻지않아요. 식사 날이 잡히면 너희들도 가려면가고 스케쥴 있으면 굳이 데려가지 않아요. 우리부부의 부모니까요. 본문은 남편에 한표
15. 근데요
'26.5.2 11:27 PM
(125.137.xxx.77)
처가댁은 당겨서 해치워도 되냐고 꼭 집고 넘어가세요
16. 순위
'26.5.2 11:28 PM
(61.105.xxx.165)
부모의 직장 다음으로는
아이의 수업이 최우선
부모님과 식사는 어버이날이든 생신이든
뭐든 날짜 조율
17. 벽을
'26.5.2 11:36 PM
(112.148.xxx.51)
왜쳐요.효 강조하면서 부인 앞에서 벽치기하는 분노조절 못하는 쌍놈짓은 어디서 배웠을까. 애 선택권은 무슨 날짜 조율하는데 의견수렴이지.
18. 저도좀
'26.5.2 11:36 PM
(142.122.xxx.66)
남편말이 더 수긍이 가는데요? 어버이날 정하는데 애 무슨 대단한 스케줄 물어보는것도 아니고 게임을 언제하는게 좋아? 냐니...황당하죠. 해치운다는 표현은 잘못됐지만 그건 그거갖고 싸워야하는거구요. 애한테 조부모님 뵈러가는날을 너 게임하고싶은날 피해서 갈게 라는 늬앙스를 주는건 아주 잘못된거 같아요.
19. 근데
'26.5.2 11:41 PM
(142.122.xxx.66)
다시 읽어보니 벽을 쳤어요? 남편분 분노조절장애 있는거 아닌지?
근데 두사람다 서로 상대 부모님 깎아내리지못해 안달난거 같은데 맞나요? 남편은 처가부모님 대접하는걸 해치운다고 표현하질 않나. 아내는 시부모 대접하는걸 애 게임보다 덜 중요한 이벤트인것처럼 취급하질않나. 그런 마음이면 차라리 보러 가질 마세요. 애들이 다 보고 배웁니다. 부부가 둘다 각성하셔야할듯요.
20. 저는
'26.5.2 11:46 PM
(218.233.xxx.67)
일요일이든 금요일이든 제입장에선 중요하지 않아요.
이런일에 날짜 조율을 늘 제가 하는데
조율하는 입장에서 누군가 툴툴대면 피곤하더라고요.
초3은 특히나 요즘 외식하는거 안좋아하기도 해서
미리 그런식으로 물어보고 식사자리를 받아들이도록 유도하려고 그렇게 물어봤어요.
21. 아니요
'26.5.2 11:49 PM
(122.32.xxx.24)
남편이 해치워버리게? 라고 말하는거랑 상관없어요
그런 스케줄을 애한테 물어보는게 잘못입니다
일단 그건 그렇다고 인정을 하시고
남편말은 맥락을 달리해서 얘기하셔야할듯
22. ㅡㅡ
'26.5.2 11:49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 뭘 잘못했죠?
아이게임 수업도 중요하죠.
처가는 아무때나 빨리 해치우면 되고,
자기 부모는 꼭 8일에 만나야 해요?
벽을 쳤다고요?
미친넘일세.
23. ㅡㅡ
'26.5.2 11:51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 뭘 잘못했죠?
아이게임 수업도 중요하죠.
처가는 아무때나 빨리 해치우면 되고,
자기 부모는 꼭 8일에 만나야 해요?
벽을 쳤다고요?
미친넘일세.
저라면 3일에 시가도 해치워버리고,
8일에 아이수업 평소대로 듣게 하겠어요.
24. 저일로
'26.5.2 11:51 PM
(218.233.xxx.67)
싸움이 이어지다가 남편이 저에게
너를 감당하기 어렵다..
머리가 나쁜티를 낸다..
남편에게 박박 대든다.. 는 말까지 했는데요
의견이 다를수는 있지만
저런말은 인신공격 아닌가요?
25. ..
'26.5.3 12:06 AM
(49.142.xxx.14)
그 모든 대화가
아이들이 보는 앞에서 일어났단 말인가요?
26. ..
'26.5.3 12:08 AM
(121.168.xxx.172)
날짜선택의 결정을 아이에게 맞기듯 한 건
남편말이 맞지만..
아내와 남편 동등한 관계인데..
대든다?
이건 아랫사람이 윗사람말을 반박할 때나 쓰는 말 아닌가요?
머리가 나쁘다는 말도...싸움의 원인과 상관없는
인신공격 맞아요
27. 그냥
'26.5.3 12:19 AM
(1.229.xxx.73)
5/3일 정해서 아이에게 알려주면 세상 간단했을 것이네요.
28. 애한테
'26.5.3 12:26 AM
(211.34.xxx.59)
주도권어쩌고 하지만 결국 어버이날 당일에 자기부모 만나고싶었던거네요
그게 뭐라고 이겨먹네 어쩌네..어이구 세상 제일 큰 효자났네요 담부턴 그냥 어버이날 격년으로 양가부모 만나자고 하고 더이상 남편 애들 눈치보지말아요 그날 시간 안되는 애들은 못가는거지 언제까지 어버이날 그렇게 자기부모만 챙기나요
29. 옹졸하게
'26.5.3 12:37 AM
(58.29.xxx.11)
-
삭제된댓글
자기 부모는 꼭 어버이날 식사해야겠나 보네요.
30. ㅇㅇ
'26.5.3 1:02 AM
(39.125.xxx.199)
-
삭제된댓글
아니.. 댓글들이 ..
부부가 의견이 다를때 싸울때 저런 폭력적인 행동이 다들 용인이되시나봐요.
게다가 본인 부모는 8일날 딱 보고싶은사보네요.
31. ㅇㅇ
'26.5.3 1:16 AM
(125.132.xxx.175)
-
삭제된댓글
애한테 말한 건 아내 잘못
부부싸움에서 한 말과 행동은 남편 잘못
그런데 글 보니 아내가 엄청 답답하고 꽉 막힌 느낌
남편은 그게 쌓이고 쌓여 터진 듯
하지만 그렇다고 대든다는 마인드와 폭력은 잘못 맞음
32. 원글님 이상
'26.5.3 1:22 AM
(211.211.xxx.168)
빨리 해치우려고? 라는 난편 말 뽄새는 이상한데
왜 그건 한마디 말도 못하고 기분만 상해 하고
갑자기 아이가 오락하고 싶은 날짜에 맞춰서 시댁 식사날 정하려 하는 것도 많이 이상해요,
남편이 맞는 지적 했는데 끝까지 우기며
내 생각은 날짜가 중요한게 아니라고 싸우시니
남편분이 참 답답할 것 같아요.
남편분의 요점은 늦게 하냐 빨리 하냐의 문제가 아니라
아이에게 선택권을 주는건 아니라는 건데.
아!본문에 다 써 있는데 댓글에 다시 써야 하나 싶고
33. 원글님 이상
'26.5.3 1:23 AM
(211.211.xxx.168)
남편이 8일날 하자고 한게 아닌데 댓글에 다들 이상하네요,
34. ㅡㅡ
'26.5.3 1:53 A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ㄴ 글 좀 똑바로 읽으세요.
오락이 아니라 게임수업이라잖아요.
저 아이가 더 커서
사춘기 아이 둔 가정에서 흔히 싸우는 모양새죠.
애들 학원수업이나 일정 무시하고
무조건 8일에 자기 부모랑 밥먹어야한다는 남자가
결국은 자녀들한테도 원성을 사고,
사이 틀어지는 전형적인 레파토리.
82에도 많이 올라왔던 사연들이죠.
35. ㅇㅇ
'26.5.3 2:05 AM
(1.231.xxx.41)
남편 말이 옳다고 봐요. 요즘 너무 자식 위주...
36. ㅌ
'26.5.3 5:45 AM
(182.215.xxx.32)
-
삭제된댓글
남편이 미숙합니다
본인이 원하는 걸 직접 말하지 못하고
아내를 비난하는 형식으로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남편이 원하는 건 뭐래요?
37. ㅌㅂㅇ
'26.5.3 5:46 AM
(182.215.xxx.32)
남편이 미숙합니다
본인이 원하는 걸 직접 말하지 못하고
아내를 비난하는 형식으로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남편이 원하는 건 뭐래요?
바람직한 방식은 각자가 원하는 걸 말하고 조율해야 하는 거죠
네가 하는 방식은 틀렸어라고 하는게 아니고
38. ㅌ
'26.5.3 5:47 AM
(182.215.xxx.32)
남편이 하는 말들로 미루어 볼 때 남편이 원하는 것은 자식 교육을 제대로 시키는 것도 아니고 그냥 아내를 내 입맛대로 길들이려는 거예요
39. ...
'26.5.3 6:39 AM
(122.44.xxx.16)
폭력주의자 효자?
효도가 제일인가보네요 남편
아내를 뭘로 보고
40. ㅐㅐㅐㅐ
'26.5.3 6:48 AM
(116.33.xxx.157)
남편말이 맞긴한데
태도문제는 심각하네요
41. 11
'26.5.3 6:51 AM
(116.32.xxx.236)
남편한테 대든다는 둥 그런 표현을 쓰는 남편도 일단 제정신이 아니긴한데, 이 사건만 놓고 보면 남편이 맞아요. 어른들이 가족 행사 날짜를 정하고 아이들이 그것에 맞춰야지 그걸 애들한테 물어보고 있나요. 저러니까 애들이 모든 것을 자기가 결정할 권리가 있다고 생각하니 사회생활을 하는데도 트러블을 일으키게 되는 것 같아요. 고3은 입시가 중요한 시점이니 학원에 가야하면 아이 스케줄을 더 중요하게 봐줘야 하는 것은 당연히 이해합니다. 그런데 초3한테 그런걸 왜 물어보는거죠? 애는 그냥 아무 생각 없이 그날은 할머니할아버지 뵈러가야하니까 게임수엄 안한다고 하면 그렇구나 할텐데 굳이 조부모님을 뵈는 것과 게임수업중 뭐가 더 좋은지 선택하게 만드는 것도 정서적 학대라고 봅니다.
42. 아이스
'26.5.3 7:17 AM
(122.35.xxx.198)
부부는 금요일도 되고 일요일도 된다.
그럼 아이에게 물어봐도 되는 거 아닌가요?
근데 님펀은 언제가 좋다는 의견을 말한게 있나요?
금요일에 하잔 이야기도 아니고 아이에게 물어본 것 자체가 문제다?
자기에게 물어보기 전에 아이에게 물어봐서 삐졌나...
43. 원글이 이상해
'26.5.3 8:07 AM
(14.36.xxx.203)
남편 말이 맞습니다. 그걸 왜 애한테 물어요.
남편 태도는 또다른 문제이고
처음 원글에서의 문제는 원글쓴 아내분이 잘못한거 맞아요.
남변분 답답한 심정이 여기까지 전해지네요.
44. 남편
'26.5.3 8:34 AM
(59.22.xxx.140)
남편분 말이 맞지
무슨 초3한테 가족행사 날짜 선택권을 주나요?
원글님!사소한 남편 말투에 신경쓰여서 애한테 기대는 맘이신거 같은데
지금 큰 형태는 남편분 말이 맞어요
입시생한테 학원 스케쥴 묻는 것도 아니고 초3한테 가족행사 날짜를 상의하는게 이상해요
45. ...
'26.5.3 8:38 AM
(218.233.xxx.67)
남편입장은 자식 교육 잘 시키라는 거예요.
네~ 아이에게 선택지를 준 제 생각이 짧았을수 있어요.
그것도 게임 수업으로요..
그런데 정작 본인은 저희 부모님과 식사하는 날짜를 잡는
과정에서 해치운다는 표현을 썼구요,
어버이날 또는 그 근처가 아닌데도 아무말 안했구요.
본인의 논리라면 어버이날에 먹어야하는거 아닌가 싶어서요.
그리고 항상 자식통해서 그리고 예전엔 며느리통해서
효도하려고 하거든요.
이런 상황이 배경으로 깔려있어도
저사람이 제 머리가 나쁘다고 할만큼
제 생각에 답답한 면이 있나요?
46. 음
'26.5.3 8:41 AM
(121.157.xxx.63)
게임하는 아들이 가족식사 날짜를 정한다는게 말이 되나요?
자식 그렇게 키우면 뭐기 되겠어요 ㅠㅠ
47. 에고
'26.5.3 8:53 AM
(119.70.xxx.43)
그냥 글로만 봤을 때는
두분 다 좀 이상해요.
48. ...
'26.5.3 9:11 AM
(218.148.xxx.105)
-
삭제된댓글
여자 부모 만나는걸 해치워버린다고 말하는거 ㅡ못 배워먹은 양아치
해치워버린다는게 맘에 안들었으면
그자리에서 수정이나 사과를 요구해야지
꽁해있다가 지는 그렇게 말해놓고 운운하는거 ㅡ 순한척 하지만 쫌스러운 겁쟁이
초등2아이에게 어른들 행사 일정을
결정할 권한을 주는거 ㅡ 현명한 엄마인척하는 금쪽이 제조기
폭력쓰고 폭언한거 ㅡ ㅆㄹㄱ
둘다 잘못이 있지만 남편이 더 잘못
49. 원글님
'26.5.3 9:13 AM
(59.22.xxx.140)
남편분 표현이나 하는 행동이 내 맘에 안들어도
게임하는 초3아들에게 날짜 선택권을 주는건 아니고 남편 문제와는 별개예요
원글님이 중심 잘 잡아야지
남편분 싫은거와 애랑은 완전 다른거니 잘 생각하고 기준 잡으세요
진 짜 나중엔 부모도 애도 다 따로 놀고 기강도 없이 난리 나요
50. ...
'26.5.3 9:30 AM
(117.136.xxx.71)
남미새 아닌데 원글님 댓글 보면 남편 엄청 긁었을듯... 내가 설령 잘못했더라도 남편의 언행이 잘못되었다 라고 그걸로 집요하게 공격함. 남편도 분노조절 안되는거 같은데 원글님이 그걸 유도하는데 은근 일조를 하는거 같아요. 남편 단순해 보이는데 차라리 잘 구슬리고 가스라이팅하면 원글님 말 잘 들을거 같에요.
51. ...
'26.5.3 9:33 AM
(211.234.xxx.61)
게임이 아니라 게임 수업..
친장 날짜 잡은거 보면 8일이 꼭 중요한게 아니었던 남편.
금욜에 가든 일요에 가든 상관 없었으니
아이한테 물어 볼 수도 있죠.
남편 이기적이네요.
지 부모만 부모인가요
읽는 내가 다 짜증 나네요
52. 애초에
'26.5.3 9:47 AM
(210.205.xxx.195)
-
삭제된댓글
왜게임을할거냐고 물어보세요?
그마인크래프트 줌수업도 돈내고하는 수업이에요
아마 코딩배우거나 할거같은데
..게임시간에밀리는거라고 생각하면 화나지만
수업이잇으니 애들수업시간피해서 하자고하면될일
그리고 그게게임이아니라 수업이야 햇음될일
53. ..
'26.5.3 11:02 AM
(49.142.xxx.14)
남편이 내 부모에 소홀하니
아이들 기강 엉망으로 잡아
금쪽이 만들겠다는 논린가요?
54. ㅇㅇ
'26.5.3 11:25 AM
(112.133.xxx.167)
돌려치나 메치나 지네집은 8일에 가고싶은거잖아요
저렇게 안묻고 3일에 하자고 했어도 벽을 쳤을 인간인데요
55. ㅎㅎ
'26.5.3 12:06 PM
(211.234.xxx.214)
-
삭제된댓글
저희 친정과는 토요일 그러니까 오늘 (5/2) 저녁으로 정했어요.
그러자했더니 남편이 빨리 해치우려고? 하면서 오케이 하더라구요
________
본인은 이래놓고 애한테 뭔 타박이에요? 웃기는 인간이네
56. ...
'26.5.3 12:43 PM
(211.36.xxx.94)
-
삭제된댓글
애가 나중에 부모 만나는 거보다 게임을 더 중히 여기겠어요?
초등학교 3학년짜리 아이에게 결정하게 하다니
잘못 교육시키는 거 맞아요.
남편 분도 함부로 말하고 원글도 자식교육 잘못 시키고 있구요.
57. ...
'26.5.3 12:44 PM
(182.211.xxx.204)
애가 나중에 부모 만나는 거보다 게임을 더 중히 여기겠어요?
초등학교 3학년짜리 아이에게 결정하게 하다니
잘못 교육시키는 거 맞아요.
남편 분도 함부로 말하고 원글도 자식교육 잘못 시키네요.
58. 그냥
'26.5.3 1:50 PM
(1.237.xxx.190)
남편이 저런 것도 이해 못할 정도의
그릇밖에 안 되는구나~ 생각하세요.
제가 얼마전에 남편이랑 싸우고나서
하소연할 때가 없어서 제미나이에게 물었더니
저렇게 생각하래요. ㅎ
그랬더니 좀 화가 가라앉더라구요.
59. 복잡하게...
'26.5.3 2:00 PM
(119.193.xxx.86)
그냥 양가 부모님 모시고 한날 드세요.
60. ..
'26.5.3 3:37 PM
(106.101.xxx.128)
초3에게 행사일 결정을 넘기다니..
자식이 상전이네요. ㅉㅉ
61. 참나
'26.5.3 4:15 PM
(211.200.xxx.116)
벽을 치고 화낼 일인가요? 남편 평소에 폭력 쓰죠?
때려야 폭력인가요
벽치고 소리지르고 공포감 조장하면 폭력이지
62. 왜그런걸묻는지
'26.5.3 4:24 PM
(116.32.xxx.155)
-
삭제된댓글
남편한테 대든다는 둥 그런 표현을 쓰는 남편도 일단 제정신이 아니긴한데, 이 사건만 놓고 보면 남편이 맞아요. 어른들이 가족 행사 날짜를 정하고 아이들이 그것에 맞춰야지 그걸 애들한테 물어보고 있나요. 저러니까 애들이 모든 것을 자기가 결정할 권리가 있다고 생각하니 사회생활을 하는데도 트러블을 일으키게 되는 것 같아요. 2
63. 왜그런걸묻는지
'26.5.3 4:25 PM
(116.32.xxx.155)
애가 나중에 부모 만나는 거보다 게임을 더 중히 여기겠어요?
초등학교 3학년짜리 아이에게 결정하게 하다니
잘못 교육시키는 거 맞아요.
남편 분도 함부로 말하고 원글도 자식교육 잘못 시키네요.
남편한테 대든다는 둥 그런 표현을 쓰는 남편도 일단 제정신이 아니긴한데, 이 사건만 놓고 보면 남편이 맞아요. 어른들이 가족 행사 날짜를 정하고 아이들이 그것에 맞춰야지 그걸 애들한테 물어보고 있나요. 저러니까 애들이 모든 것을 자기가 결정할 권리가 있다고 생각하니 사회생활을 하는데도 트러블을 일으키게 되는 것 같아요. 22
64. 부모
'26.5.3 5:14 PM
(172.226.xxx.0)
-
삭제된댓글
부모가 애뜻하면 아이는 알아서 찾아와요. 할아버지 할머니한테 효도하는 모습 보여준다고 찾아오지 않아요. 애 게임이 아니라 게임수업이자나요. 게임수업이면 아이가 좋아하는 수업일텐데 빠자고 다른데 가자고 하면 난리 날테니 원글님이 겸사겸사 일정조정도 하고, 아이에게 너의 스케줄도 존중해주고 있다고 물어본건데 거기에 난리치는 남편분이 모자라죠. 어버이날이 뭐가 중요하다고… 남편분 너무 이상해요.
65. ㅇㅇ
'26.5.3 5:25 PM
(218.152.xxx.196)
애를 오구오구... 키우니 그 애가 커서 뭐가 될지.
66. ..
'26.5.3 5:30 PM
(61.254.xxx.115)
초3한테 어른방문 날짜 의견을 물어보는것도 이상하지만 분노조절장애 있는 남편이 더 이상함.이게 벽을 칠 일인가요?
67. ...?
'26.5.3 5:59 PM
(58.29.xxx.131)
요샌 게임도 과외하나요?
68. ㅇㅇ
'26.5.3 7:07 PM
(140.248.xxx.3)
남편이 벽을 치기 전에 아내가 뭐라고 했는지는 생략됐잖아요. 전 남편의 답답함이 너무 이해돼요.
69. ..
'26.5.3 8:09 PM
(122.40.xxx.4)
식사날은 부부가 서로 상의해서 결정하는게 좋죠. 애수업이 있다고 애한테 물어보는건 아닌듯요. 저같으면 남편한테 시가 식사는 언제 하는게 좋겠냐고 물어보고 애들한테는 통보만 해요.
70. oooooooo
'26.5.3 8:21 PM
(218.236.xxx.234)
초3 아이에게 주도권을 주고 정하는 건 좀 이상하긴 하네요
71. 그래서
'26.5.3 8:55 PM
(1.236.xxx.93)
남자들이
조용히 착하고 순종하는 여자를 고르는 이유죠
남편생각으로는
원글이 빡빡 대든다,
한번을 안지려한다
아마도 숨막힐지도 몰라요…
원글이 한번씩 봐주고 져주세요
원글님은 똑똑해서 읽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