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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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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Dndm 조회수 : 11,517
작성일 : 2026-05-02 22:34:23

안정형이라는 이야기는 남편이 저에게 해주는 말이에요. 저는 사실 그런게 뭔지도 몰랐어요. 제가 왜 그런걸 자부하겠나요. 남편은 일과중에 하루에도 기본 3-4번씩 전화를 해요. 마누라랑 전화하면 속이 편하다고요. 그러면서 해주는 말이거든요.

남편은 진짜 쉼을 잘 못해요. 그건 30대때 대리였을때도 그랬던 거 같아요... 지금만의 이야기는 아닙니다. 댓글중에 경험해보신 분은 이해해주시네요. 어릴적 불우가 그런 내면의 모양을 만들었고 인생 시기의 주제에 따라(학업 승진 자격증 각종 선발...) 대체되면서 스스로를 계속 몰아부치는 사람이 되는걸 보는 것도 쉽지않은 마음을 쓴 글이었습니다.노후준비와 상관없이 편한 마음으로 퇴직도 못할거 같다고 해요. 계속 일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늘 노력하겠다는 말이 안쓰러워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IP : 61.254.xxx.88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5.2 10:42 PM (1.236.xxx.93)

    중요한 위치에 계신만큼 일에 대한 책임금과 압박감이 큰가봅니다
    퇴직하면 업무를 놓으니 한결 좋아질겁니다

  • 2. 개천에서 용난
    '26.5.2 10:48 PM (221.141.xxx.233)

    자수성가형 사람들이 대부분
    원글님 남편하고 비슷한듯..
    조금이라도 여유부리면 그 자리에서
    미끄러질까봐 스스로 용납 못하고
    전전긍긍 불안초조
    그 힘으로 인생 개척한거지만
    또 그것 때문에 스스로를 계속 옥죄고..
    고기도 먹어본 사람이 먹는다고
    여유도 부려본 사람이 부립니다

  • 3. 50대
    '26.5.2 10:54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제가 남편분 환경에서 자랐어요
    재수가 없으려니 결혼생활도 불안의 연속이고요
    저는 아주 어릴때부터 50후반인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살고 싶다 태어나서 좋다라는 생각을 해본적 없어요
    갱년기 시작되면서 파도처럼 밀려오는 겉잡을 수 없는 서글픔 아픔
    아주 어릴 때부터 공포에 벌벌 떨던 제모습이 너무 불쌍해서 죽고 싶어요
    2년 전 수술 앞두고 개떡같은 제 운명의 신에게
    이 번 수술에서 안깨어나고 잠자듯이 죽게 해주면 그동안 나에게 가혹하게 했던 모든 못된 짓거리를 용서하겠다고 했는데
    눈 떠보니 아직 이승이라서 어찌나 절망했던지 ㆍ
    그 뒤로 아무것도 안합니다
    인간관계 부처 독서 여행 봉사 배려 양보 남 말 들어주기 등등
    다 개나 줘버렸어요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절대 이해못해요
    한여름에도 북풍한설이 몰아치는 인적없는 들판에 홀로 서 있는것같은 ㆍ

  • 4. ㅇㅇ
    '26.5.2 10:56 PM (120.142.xxx.251)

    제가 남편과 비슷한데 그래서 자꾸 취미를 만드려고 애쓰다가 이것도 내 강박이구나 싶더라구요.
    저도 남편은 안정형인데 의지하지는 않아요. 있어서 든든하고 고맙지만 의지할 수 있는 성격은 아닌거 같아요.
    이렇게 만들어진 사람이니 별수 없다 생각하고 은퇴하면 해외 나가서 적응하느라 고생하면서 살아야겠다 생각중입니다. 편하게 노년기를 즐길 성격이 못되는거 같아요.

  • 5. 산다는게
    '26.5.2 10:58 PM (49.174.xxx.195)

    고달프고 서글픈 것인가봐요.

  • 6. ㅇㅇ
    '26.5.2 11:05 PM (122.128.xxx.42)

    내일의 일은 내일의 나에게 맡겨놓고, 오늘은 내일의 걱정을 하지않는 내가 되어야 해요. 걱정은 아직 발생하지 않은 미래의 일이기 때문에 아무리 고민해봤자 걱정은 사라지지 않아요. 걱정 자체를 하지 않아야 됩니다. 걱정이 사라지면, 불안도 사라지구요.

  • 7. 트라우마가
    '26.5.2 11:08 PM (59.1.xxx.109)

    무서운거죠

  • 8. Bonkj
    '26.5.2 11:09 PM (1.234.xxx.233)

    배우자가 안정형이라서 남편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건 본인 생각이겠죠

    결혼 생활에서 안정형이다라는 건 본인은 그 결혼해서 이득을 많이 보고 참 좋다. 그런 뜻인데 그러면 상대방은 그만큼 안 좋다는 뜻이에요.

  • 9. ...
    '26.5.2 11:18 PM (106.101.xxx.244) - 삭제된댓글

    오늘처럼 좋은 곳으로 여행다녀온 날에도

    다녀오면 오히려 마음이 일상의버거움과 일생각에 마음이 혼잡하다고 하는거 보면....
    ---------
    직장에서 책임있는 위치에 있는 사람치고 이렇지 않은 사람 있을까요?
    제가 대기업 임원이었을때는 항상 기본값이었던 감정이었는데요.
    퇴사하고 싹 사라졌죠.
    아내가 안정형인거랑 뭔 상관일까요.
    당장 내일 출근하면 온갖 피터지는 긴장속으로 뛰어들어야하는데요.

  • 10. ㅎㅎ
    '26.5.2 11:36 PM (175.121.xxx.114)

    너무 남편을 평가만 하시는거 아닌가요 글고 여행다냐오먄 일상에 걱정하는건 다 맞지않나요

  • 11.
    '26.5.3 12:27 AM (211.57.xxx.145)

    유튜브나 책으로 풀어요

    세바시 같은 것 중 어린시절, 육아 , 나의 감정
    이런거 보고 내 속의 나를 돌아봅니다

  • 12.
    '26.5.3 12:28 AM (211.57.xxx.145)

    어린시절 화목한 가정에서 자란 사람이
    가장 부럽습니다

  • 13. 이해를 못하시네
    '26.5.3 12:37 AM (223.38.xxx.213)

    "일 생각에 마음이 혼잡하다고 하는거 보면"

    이걸 왜 이해를 못하시나요
    남편분이 회사에서 중책을 맡으셨으니
    당연한거죠
    퇴사하면 싹 사라질거예요

    (이게) 아내가 안정형인거랑 뭔 상관일까요2222222

  • 14. ㅡㅡ
    '26.5.3 12:47 A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나이 들수록 자라온 환경이 정말 중요하다는 걸
    절감합니다.
    그걸 살면서 스스로 극복하는 사람이 있고,
    절대 극복 못하는 사람도 있고.
    그 차이일뿐.

  • 15. ...님 댓글 공감
    '26.5.3 12:53 AM (223.38.xxx.56)

    합니다

    직장에서 책임있는 위치에 있는 사람치고
    이렇지 않은 사람 있을까요?

    당장 내일 출근하면 온갖 피터지는 긴장 속으로
    뛰어들어야하는데요
    2222222222

  • 16. 우울증
    '26.5.3 12:55 AM (217.194.xxx.65)

    성장기 자란 환경은 꼭 그림자를 지우죠.
    심리치료를 받아야 해요.

  • 17. 남편같은 중책
    '26.5.3 12:58 AM (223.38.xxx.252)

    맡으셨으면,
    원글님도 같은 중압감 느끼셨을 겁니다

    ...님도 대기업 임원이었을때
    그게 항상 기본값이었던 감정이었다잖아요

  • 18. 불우한 어린시절
    '26.5.3 1:58 AM (92.92.xxx.107)

    트라우마는 반드시 더 짙어져 인생의 굴곡이 있을때 크게 다시 나타납니다.
    차라리 지금 일있고 바쁘고 사회적 책임있는게 나아요.
    노년이 되어 내 몸이 쇠약해지고 주변의 이런저런 큰일들 겪그면 깊은 우울증과 무력감으로 나타나기 쉬우니
    반드시 젊었을때 자신의 트라우마를 돌아보고 치유하세요
    배우자의 안정감과 도움은 되나 결정적이지는 않아요.

    윗에 댓글에 나온 대기업임원 압박감과는 차원이 다른 문제입니다.

  • 19. 대기업 임원
    '26.5.3 3:09 AM (223.38.xxx.213)

    지내신 분의 댓글 보니까,
    남편분도 업무 스트레스로 많이 힘드시겠군요
    그런 책임자 위치에 있으니 얼마나 힘드실까요

  • 20. 궁금
    '26.5.3 4:50 AM (175.116.xxx.118) - 삭제된댓글

    아내가 안정형이라는 거는 누가 판단하는 건가요??

  • 21. ...
    '26.5.3 6:14 AM (211.241.xxx.249)

    배우자가 안정형이라서 남편에게 도움이 될 수 있지만 그건 일부분이고
    다른 재질의 인간이라니 근본적으로 소통 안되는 부분이 있을 것이고

    주변 상관없이 결국 인간은 자신의 삶을 사는 거에요

  • 22. 감추려니
    '26.5.3 6:55 AM (220.83.xxx.149)

    경직되고...에 화들짝 놀랍니다.
    남편이 집안에 있을때랑 현관문 딱 나선후가 확 달라요.
    저랑 둘이 있을때와 아이들이 함께 할때 또 다르고
    다른 가족들, 사회지인들 있쓸때 확 다르고...
    그거군요. 감추려니 경직되고...이제 이해가요

  • 23. ㅐㅐㅐㅐ
    '26.5.3 7:06 AM (116.33.xxx.157) - 삭제된댓글

    일단
    인간은 끝까지 외로운 존재구나
    하는건 일찍이 깨달았고요

    팩폭하자면
    호강에 겨워 요강에 똥싼다고
    원글님 상황이 평안하니
    잡생각이 드는 겁니다
    누구 하나 아파봐요
    그저 감사하며 삽시다

  • 24. ,,,,,
    '26.5.3 7:10 AM (223.38.xxx.11)

    아내가 안정형이라는 거는 누가 판단하는 건가요??222
    자칭 안정형부심 대단하신듯.
    남편 회사생활의 압박을 누가 알겠나요.
    이해하려하기보다 혼자 안정형인데 자부하고 있으나
    더 외로웋듯요.

  • 25. 33
    '26.5.3 7:13 AM (116.32.xxx.236)

    저와 가까운 사람중에도 그런 분이 계시는데 이건 누가 채워주고 말고의 문제가 아닌 것 같아요. 본인이 해결해내지 못한다면 그냥 죽을때까지 그러고 사는 거에요.
    동네 90이 다 되가시는 어르신도 어릴때 오빠들이 많았는데 큰 다라이에 비빔빕을 하면 오빠들이 다 먹어서 자긴 못먹은 이야기, 엄하신 부모님께 맞은 이야기 등등 대여섯살때 일을 아직도 이를갈며 불행해하시더라구요.

  • 26. ...
    '26.5.3 8:05 AM (106.101.xxx.211) - 삭제된댓글

    전업주부는 안정형 되기 쉽지요.

  • 27. ....
    '26.5.3 8:14 AM (59.30.xxx.2)

    아내가 안정형이라는 거는 누가 판단하는 건가요??333333
    자칭 안정형부심 대단하신듯.
    남편 회사생활의 압박을 누가 알겠나요.
    이해하려하기보다 혼자 안정형인데 자부하고 있으나
    더 외로웋듯요. 22222222

    원글 지워지기 전에 봤는데 저도 안정형 부심 웃기다고 생각했어요. 차라리 원글도 댓글에 여성 임원분처럼 빡세게 회사 생활을 했으면 남편 마음을 이해하려나요?

  • 28. ㅋㅋㅋ
    '26.5.3 9:04 AM (175.116.xxx.118) - 삭제된댓글

    '26.5.3 8:05 AM (106.101.xxx.211)
    전업주부는 안정형 되기 쉽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혼프로그램에 나오는 여자들 전업주부들.....쫌 보고..ㅋㅋㅋㅋ

  • 29. 남편이
    '26.5.3 9:55 AM (211.234.xxx.193) - 삭제된댓글

    아내한테. 당신은 안정형이라고
    말한다구요???

    헐....

  • 30. 본인 자화자찬ㅋ
    '26.5.3 1:10 PM (223.38.xxx.42)

    전업인 본인 자화자찬이 너무 심하신거 같네요ㅋㅋㅋ
    아이 잘 키웠다고 하시는데
    다른 전업들도 다들 그정도 노력은 합니다ㅎㅎ
    아이 공부머리는 타고난게 크고요

    본인은 좋은 가정에서 자랐고
    남편은 불우한 환경에서 자라서 그렇다는 건가요???

    오히려 어려운 가정환경을 극복하고
    회사 중요한 임원직까지 맡으신 남편분이 너무 대단하네요
    원글님이 결혼은 엄청 잘하셨네요
    회사 중요 임원직까지 맡으실 정도의 능력남과 결혼하셨으니
    님은 남편덕을 크게 보는게 맞죠
    힘들게 돈버는 일은 남편이 하니까
    님은 전업으로 편하게 안정형으로 살 수 있는 거예요

    회사 임원 중책 맡고 중압감과 큰책임감으로
    스트레스도 더 많이 받으실
    남편분 입장도 헤아려주셔야죠

  • 31. 편하게 전업으로
    '26.5.3 1:12 PM (223.38.xxx.38)

    안정형 생활만 하니까
    밖에서 힘들게 사회생활하는 남편 고충에 대해
    전혀 이해심이 없나보네요

  • 32. 원글님
    '26.5.3 1:46 PM (192.42.xxx.143) - 삭제된댓글

    여기 223.38로 시작한 아이피로 단 많은 댓글들
    거의 전부가 한 사람이 아이피 바꿔가면서
    남자 입장에서 댓글 다는 도태남이 다는 거예요.
    82에서 상주하면서 남자 비판하거나, 여자 남자 관련 글만
    올라오면 달려와서 댓글다는 남자 있어요.

  • 33. 원글님
    '26.5.3 1:47 PM (192.42.xxx.143) - 삭제된댓글

    여기 223.38로 시작한 아이피로 단 많은 댓글들
    거의 전부가 한 사람이 아이피 바꿔가면서
    남자 입장에서 댓글 다는 도태남이 다는 거예요.
    82에서 상주하면서 남자 비판하거나, 여자 남자 관련 글만
    올라오면 달려와서 댓글달면서 여론 조성하려는 남자 있어요.

  • 34. 원글님
    '26.5.3 1:48 PM (192.42.xxx.143)

    여기 223.38로 시작한 아이피로 단 많은 댓글들
    거의 전부가 한 사람이 아이피 바꿔가면서
    남자 입장에서 댓글 다는 도태남이 다는 거예요.
    82에서 상주하면서 남자 비판하거나, 여자 남자 관련 글만
    올라오면 부리나케 달려와서 수십개 댓글달면서
    무조건 여자 잘못으로 여론 조성하려는 남자있어요.

  • 35. 맞아요!!
    '26.5.3 2:46 PM (39.7.xxx.85) - 삭제된댓글

    223.38 또 여자 욕하려고 댓글 주루룩 달았네. 정신병 수준으로 여자 미워하는 유저이니 위의 223.38로 시작하는 댓들은 신경쓰지도마세요 원글님.

    223.38 본인이 예전에 아들 둘이라고 했었는데 여자여도 이정도로 여성혐오하는 인간이면 정신적으로는 남자가 맞다봐요. 모든 댓글이 남자 욕하지마, 여자탓이야!인 도태남의 정서와 100% 일치해요.

  • 36. 192.42
    '26.5.3 3:36 PM (223.38.xxx.109)

    왜 함부로 남의 아이피 지적질하나요?
    앞으로 삼가하세요!
    나는 남자가 아니고 여자니까 다시는 헛소리하지 말고요!


    남자 입장에서 댓글 다는 도태남이 다는(되는?)거예요
    ?????????????????????.??????
    ㄴ본인이야말로 여자 입장에서만 댓글 다는 도태녀인가요?
    뭐눈에는 뭐만 보인다더니만...ㅉㅉ
    댓글이 너무 한심하네요ㅠㅠ

  • 37. 본인이 안정형
    '26.5.3 3:38 PM (223.38.xxx.109)

    으로 편하게 살 수 있던건
    힘들게 밖에서 일하고
    회사 임원까지 되도록 고군분투하신
    님남편 덕분인거예요
    남편한테 감사하며 사시길요!

  • 38. ㅇㅇ
    '26.5.3 4:05 PM (185.220.xxx.2) - 삭제된댓글

    223.38 남자 댓글 유명함

  • 39. ㅇㅇ
    '26.5.3 4:07 PM (38.135.xxx.97) - 삭제된댓글

    223.38 남자 댓글 유명함
    아무리 여자인 척 해봤자 다 티나서ㅎㅎ

    운영자님
    이 사람 언제 강퇴되나요
    82 댓글 망치는 1등 주범인데

  • 40. 강퇴 좀
    '26.5.3 4:08 PM (38.135.xxx.97)

    223.38 남자 댓글 유명함
    아무리 여자인 척 해봤자 다 티나서ㅎㅎ

    운영자님
    이 사람 언제 강퇴되나요
    82 댓글 망치는 1등 주범인데요.
    지금도 2개 추가로 달아놨네요

  • 41. 38.135
    '26.5.3 7:45 PM (223.38.xxx.188)

    왜 함부로 남의 아이피 저격하나요?ㅠ
    앞으로 조심하세요!
    내가 여자라는데 왜 남자라고 억지 주장하냐구요?ㅠ

    뭔 뜬금없이 강퇴 타령입니까ㅠ
    38.135 본인이야말로 남의 아이피 함부로 저격질하니까
    강퇴대상 아닙니까?

    정작 남자들한테 툭하면 놈놈 거리며 욕지거리 하는 사람들한테 욕하지 말라고 한게 바로 나인데 말이죠
    오늘도 남의 남편한테 함부로 욕하던 분들이 있었습니다ㅠ

    여기처럼 남의 남편한테도 툭하면 "놈"자 붙여서 욕지거리 잘하는 여초 사이트가 또 있나요???
    그런 문제는 안보이는 겁니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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