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밤새 잘자고 무사 안녕해서인지
아침에 즐거워지려는데(물론 잘잔날)
겪은 사장님들이(여자건 남자건)
꼭 아침 댓바람부터 저기압같아
눈치보였어요ㅠㅠ
한때 나처람 밤새 못주무신건가ㅠㅠ
82님들
아침에 기분 어떠세요?
저는 밤새 잘자고 무사 안녕해서인지
아침에 즐거워지려는데(물론 잘잔날)
겪은 사장님들이(여자건 남자건)
꼭 아침 댓바람부터 저기압같아
눈치보였어요ㅠㅠ
한때 나처람 밤새 못주무신건가ㅠㅠ
82님들
아침에 기분 어떠세요?
그냥 아무감정이 없어요
좋지도 싫지도 않고 아침이구나
일어나서 남편 아침 챙기고 애들 챙기고 그러는거죠
아침에 기분이 저조한 것에 대해 이야기가 나왔었어요. 우울증의 일종인데 AI에 물어보니 코르티솔 분비가 정상적이지 않을 때라고 하네요. 아침만 되면 기분이 다운이 되어 사람들 싸하게 만들었던 친구가 생각나네요.
여초 회사 생활 오래 했는데
아침에 기분 안좋은 사람들 있어요.
그런 사람들 거의 성격 안 좋더라고요.
사소한 일에도 화를 잘 내요.
아침엔 매일 이미 화가 나 있는데
애교 섞인 인사 해줘야 그나마 인사하고
아님 저기압 아우라 풀풀..
미성숙한 건지, 호르몬 영향인지
참 별로예요 그런 사람들.
아뇨 아침엔 기분 괜찮아요
저같은 경우는 심하게 저녁형 인간에다 수면의 질이 좋질 않아
아침이면 하루 중 컨디션이 최악이예요
정말 말 한마디 하고 싶지 않은 정도..
그러다 해 떨어질 때쯤이면 집중도 잘 되고 기분도 좋아져요
반면 남편은 누우면 바로 잠들고 아침에 콧노래 부르며 일어나요
그래서 아침에 제일 기분이 좋다고 합니다
아마 수면의 유형이나 질에 따른 차이가 아닐까요
에휴..
직장생활때 진짜...에휴...말을 말아요.
출근하자마자 그 얼굴꼬라지(?)할 것 생각하면...
왜들...자기관리못하는지...
에휴..
직장생활때 진짜...에휴...말을 말아요.
출근하자마자 그 얼굴꼬라지(?)볼 것 생각하면...
왜들...자기관리못하는지...
아침뿐 아니라 자코일어나면 몸이 더 무거워서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