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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치른 분들 성격 급해지셨나요?

주토피아 조회수 : 769
작성일 : 2026-05-02 18:14:45

언제부턴가 

애 교육하는데 엄마의 정보력, 할아버지 재력, 아빠의 무관심이래나 

그래서 모든 걸 책임지고 다다다다 달려오다보니 

원래도 급한 성격이었지만 

더 급해진 거 같아요. 

아니면 노화로 까먹을까봐 

그때그때 생각나면 바로 말하고 행동하는 건지 

50대 초

스스로 보며 성인 ADHD인가 싶고ㅠ 

저만 그런가요? 

미혼일때는 차분하단 소리 들었는데 

애키우며 전력질주 마라톤 하는 느낌이에요ㅜ

IP : 116.42.xxx.1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6.5.2 10:00 PM (175.214.xxx.36)

    전력을 다해 아이 입시 치루고 나니
    홧병+탈진한 느낌이예요
    3월엔 그냥 누워만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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