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씨
사람이 진중해 보이 더니
하라는대로 하지 않아서 짤린듯...
차라리 잘되었어요.
안타깝긴 하지만
더 좋은일 있으리라 믿습니다.
진태현씨
사람이 진중해 보이 더니
하라는대로 하지 않아서 짤린듯...
차라리 잘되었어요.
안타깝긴 하지만
더 좋은일 있으리라 믿습니다.
잘리는거 일상인데 진태현씨 pd들이 앞으로 안쓸것 같아요 너무 공론화했네요. 아침마당 몇십년한 이금희도 방송 끝나고 다음날 나오지 말라했다던데 이런게 관행이라는데
관행이 다 좋은 게 아니라는 생각을 할 줄 알아야 해요 윗분.
아니다 그런말 아닙니다. 방송국이 그렇다고요 비정하고
많은 연예인 mc들이 입없어 가만 있었겠어요?
지금은 진중한 이미지이지만
언젠가 방송에서 아내만나서 사람된 거라고 하더라구요.
욱하는 성격에 물불
안가리는 성격이었다고
근데 차라리 조용히 넘어가면 어떠했을가요
왜 이리 이슈가 된건지
이금희는 sns를 안하던 세대
정제형 조세호 이혜성 하차인사 sns 다하던데요
런닝맨도 유재석빼고 다 하차한다 미리알려져서
팬여론땜에 국밥처럼 오해하잖어요
사람들 때문에 뒷사람이 덕을 보겠죠.
윗분 같이 다른 사람은 입이 없어서 가만히 있는 줄 아내
하는 사람들은 하나도 남한테 덕은 안되는 사람들일 수 있죠.
입만 살아서 훈계.
아닌데 왠 훈계요? 저 방송국에서 일한적 있는데
저런건 일상입니다.
다 옳은 것도 아니지만 그래도
자기 보신 하느라 옳지 않아도 입 꾹닫고 가는
사람 보다 진태현 같은 사람 덕에
관행이 개선될 수도 있고 그 관행이 그대로
가져갈만한 건지 생각도 하게 되고
어쨌든 뒤에 오는 사람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되었지
본인의 영광을 위해서가 우선인 건 아닌 경우가 많다는거죠.
관행 어쩌고 하는 사람만 있으면 세상은 불합리한
그대로 가면서 제 자식 세대한테도 그걸 물려주기 십상이죠.
저따위 관행은 개선 되어야죠.
하차 시키는 거야 방송국 마음이지만 예의를 갖추면 좋죠.
여유를 두고 통보.
짤리는 것도 직전 통보 받으면 기분 더럽지 않겠음?
다음 출연진은 미리 공들여 섭외했을텐데.
미리 공지하면 출연자들 얼굴에 티가나고 힘들어 하는 모습 보이고 해서 당일 통지하는것 같더라고요.
방송에서 그런 모습 나가면 안되니까 비지니스에
아름다운 이별은 없는듯
진태현 사람은 착해요
하차 통보받고 스태프 전원에게
커피배달 시켜줌
사람들이 다 자진하차라고 생각하니
자진하차 아니라고 알린게 잘못됐나요?
열심히 애정갖고 한 프로였다 소회 적은게
문제있나요? 왜 진태현씨 보고 그러죠?
방송국 관행은 둘째치고 대중들이 좋아하고 호감을 가지고있는 엠씬데 갑자기 하차 시켰다고하니 사람들이 말이 많은거죠
그것도 그자리 들어온다는 사람이 누군가에게 조언을
해줄수 있는 위치도 언변도 없는 사람이니 더
이해안가는거구요
동치미의 MC 최은경도 10년 넘게 방송했는데 갑자기 잘렸다면서
자신은 지각 한 번 한 적이 없는데 이럴 수 있냐고 SNS에 엄청 하소연했어요.
그에 비해 진태현의 "안녕히 계세요 여러분~"은 차분한 고별인사죠.
이 와중에 왜 진태현씨 뭐라하는 글이
있을 수 있나요???
방송국놈들 알바인가
방송국 정말 웃기긴 해요.
예전에도 이런 하차 다 보이는데 방송/프로그램 쪽에선 미리 스케줄상/자진하차로 바로 기사뜨게 언플작업 다 해놓고… 완전히 일방적으로.
(사실은 당일 혹은 직전 일방통보)
원래 하차는 출연자가 할 수도 있고
방송국이 할 수도 있어요.
당일 통보도 아니고 매니저한테 통보했다니
건너 들었을때 기분이 어땠겠어요?
조용히 안넘어가줘서 넘 즣은데요?
당일 통보도 아니고 매니저한테 통보했다니
건너 들었을때 기분이 어땠겠어요?
조용히 안넘어가줘서 넘 즣은데요?
진짜 분위기 좀 바꾸려면
박하선도 바꿔야죠
짜증스런 얼굴에 목소리도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