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두부젓국? 맛있나요?

... 조회수 : 1,424
작성일 : 2026-05-02 17:14:59

임성한 드라마에서 나온 두부젓국.

유튜브 찾아 보니 

그냥 맹물에 두부 새우젓 파 고추 정도 넣어서 끓이라고 하던데

심지어 마늘도 넣지 말라는 것도 있고요.

멸치 육수 아니면 뭔 맛일까 싶은데

맛있나요?

저라면 멸치육수 내서 끓일 것 같거든요.

당연히 마늘도 넣고요.

처음 들어본 것이고

먹어본 적도 없고

그런 음식이긴 한데

두부를 써야 해서 한 번 끓여볼까 싶거든요

IP : 1.232.xxx.11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2 5:25 PM (59.3.xxx.13)

    일단 해서 맛을 보고 심심하면 가루육수를 더 넣든지
    마늘도 더 넣는지 해도 될듯 합니다.

  • 2. 그거
    '26.5.2 5:27 PM (180.229.xxx.164)

    간단두부찌개라고.
    저희 친정에선 자주 해먹었었어요.
    저희집은 고춧가루랑. 들기름도 넣는데..
    맛있어요.

  • 3. 새우젓맛
    '26.5.2 5:32 PM (118.235.xxx.56)

    새우젓으로 맛을 내는거라 젓갈 좋아하면 맛있어요.
    고기파 고기육수를 좋아하는 사람에겐 별로일수 있어요
    저는 파, 마늘 다~ 넣고 애호박과 양파도 넣어요.
    빨간 고춧가루 마지막에 훅~ 뿌리고요.
    빠르게 해먹을수 있는 국물요리죠

  • 4. ..
    '26.5.2 5:34 PM (110.13.xxx.214)

    엄청 맛있다기보다 생각보다 괜찮아요
    워낙 간단하니 국물먹고 싶을때 하면 다른 반찬과 같이 먹으면 좋아요
    우리집은 나중에 고추가루 살짝 넣어요

  • 5. ...
    '26.5.2 6:07 P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엄청 맛있다기보다 생각보다 괜찮아요
    워낙 간단하니 국물먹고 싶을때 하면 다른 반찬과 같이 먹으면 좋아요
    우리집은 나중에 고추가루 살짝 넣어요
    2222222222

    입맛없고 소화 안될때 좋아요

  • 6. ..
    '26.5.2 6:38 PM (223.39.xxx.52)

    저는 엄청좋아해요 친정엄마는 새우젓으로해주셧지만 저는 명란으로 .. 육수내서하면 더 맛있구요 남편은 저랑결혼하고 처음 먹어봣다했는데 결혼 20년 넘으니 최애가된

  • 7. 저는
    '26.5.2 7:30 PM (74.75.xxx.126)

    친정 엄마가 귀차니즘의 끝판왕이셔서 자랄 때 이틀에 한번은 젓국찌개 먹었어요.
    맛은 상상 가능한, 두부의 고소함과 새우젓의 짭조름함 그대로 담긴 맛인데요.
    저는 어린 나이에 뿌연 국물을 보면서 엄마젖으로 찌개를 끓인 상상이 가서 왠지 비위가. 마지못해 먹었던 기억.
    그런데 또 나이드니 찬바람 불거나 비오는 날이면 엄마 젓국찌개가 생각이 나네요.

  • 8.
    '26.5.2 7:50 PM (121.200.xxx.6) - 삭제된댓글

    이게 경기도에서 먹는 찌개인가봐요.
    저 밑에 지방 사람들은 새우젓국 이상하다고 해요.
    전 어릴때부터 엄마가 끓여주셔서 아주 좋아해요.
    주로 애호박이나 또는 무를 주재료로 넣고
    두부를 넣고 새우젓으로 간을 맞춰요.
    그리고 파, 마늘,
    요새는 입맛이 변해 나중에 다시다 약간 넣어야 맛이 나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7173 연애나ㅜ사랑만큼 빈익빈 부익부 심한 분야가 없어요 1 ㅜㅜ 2026/05/05 1,266
1807172 마이크론도 엄청 올라요  6 ........ 2026/05/05 3,256
1807171 신지 결혼식은.. 4 .... 2026/05/05 7,648
1807170 한국사람은 스마트하고 단정하고 도도해 보이는 이미지 같아요 8 2026/05/05 3,976
1807169 직장에서 경조사비 받을 때 필요서류 아시는 분 6 번거롭다 2026/05/05 971
1807168 항상 똑같은 헤어스타일을 하고 있는 연예인 16 이들은 2026/05/05 6,619
1807167 사상 최악의 산불 1년, ‘산림 카르텔’의 뿌리는? 2 ㅇㅇ 2026/05/05 1,510
1807166 간만에 보는 뉴스 생방 중 내 귀에 도청장치 ㅇㅇ 2026/05/05 968
1807165 모자무싸 대사 중 질문 2 .. 2026/05/05 2,742
1807164 김완선이 전성기때 매년 100억씩 벌었다는데 34 ........ 2026/05/05 10,269
1807163 허수아비 범인 목소리 김희원씨 아닌가요? 11 ... 2026/05/05 4,141
1807162 글삭제합니다 29 2026/05/05 5,343
1807161 경실련도 “특검법, 위헌소지…공소취소 삭제해야” 11 ... 2026/05/05 1,004
1807160 뒷좌석에서 발을 올려서 응징 3 ㅁㅇㅁㅇ 2026/05/05 3,639
1807159 벽걸이 1대 에어컨 청소했는데 8 Oo 2026/05/05 2,744
1807158 차 보고 왔어요~~ 4 74 2026/05/05 2,462
1807157 예전 불금쇼 골라 듣고 있는데 재밌어요. 3 ... 2026/05/05 825
1807156 허재현ㅡ한동훈 출국금지는 7 ㄱㄴ 2026/05/05 1,685
1807155 카페에 맛들린 50중반이예요~ 10 요즘 2026/05/05 6,522
1807154 일이 적성과 맞지 않다고 생각 하는 분들은 어떻게 이겨 내실까요.. 4 ... 2026/05/05 1,246
1807153 자식에게 헌신 하기 싫어졌어요 7 2026/05/05 5,213
1807152 생각보다 심각한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4 ㅇㅇ 2026/05/05 6,588
1807151 썬크림 뭐쓰시나요? 8 .. 2026/05/05 2,648
1807150 황정자의 슬기로운 병원생활 [실버전성시대] 1 뼈때리네요 2026/05/05 1,530
1807149 홍진경 추구미 이해가 잘 48 00 2026/05/05 15,9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