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이 월급이 적고 돈이 필요하면 편의점 야간알바

??? 조회수 : 6,491
작성일 : 2026-05-02 08:51:40

저라면 내가 할수 있는게 그것뿐이면 얼마든지 할거 같은데요?? 

댓글보니 애가 7살인데 야간알바를 하는 그런 인간...

같은 표현들이 난무ㅎㅎㅎㅎ

 

저는 시댁에 우리 남편 월급 올려달라 얘기 하느니 애가 7살 아니라 7개월이라도 편의점가서 일할거 같아요.

IP : 222.108.xxx.71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5.2 8:53 AM (211.211.xxx.168)

    왜 야간 알바를? 아이 어린이집 갔을 때 알바허면 되잖아요

  • 2. ..
    '26.5.2 8:53 A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저도요.

  • 3. ???
    '26.5.2 8:54 AM (222.108.xxx.71)

    야간 알바가 시급이 쎄겠죠

  • 4. ......
    '26.5.2 9:02 AM (115.139.xxx.246)

    글지우세요

  • 5. ...
    '26.5.2 9:07 AM (115.139.xxx.246) - 삭제된댓글

    이래서 고민상담하겠어요?
    저는 엄마랑 떨어져 살아봤고 어릴때 매번 버스정류장에서 엄마 기다렸던 상황이라
    돈보다 엄마가 옆에 있어주는게 맞다는거고
    제부+여동생 월급6백이면 살만할꺼 같은데
    좀 더 애들지원 해주고 싶다고 알바하는거라
    저랑 생각이 안맞는거에요

  • 6. ???
    '26.5.2 9:09 AM (222.108.xxx.71)

    네 그게 그렇게 안타까우면 돈을 주세요.
    편의점에서 얼마를 버니 내가 줄게 하고 들어앉히는 방법이 있어요.

  • 7. ...
    '26.5.2 9:13 AM (115.139.xxx.246) - 삭제된댓글

    제가 왜 줘요
    저는 초등 한명 유치원 1명에 생활비 6백이(본업) 모자라서 일바하는게 이해가 안가요
    편의점 알바까지 하면서 생활비 6백 이상 쓸일이 있나 싶어요

  • 8. 애 다큰
    '26.5.2 9:26 AM (211.234.xxx.242)

    사람이 야간알바 해야해요
    야간 알바하고 오면 낮에 하루종일 자야하는데
    애는 누가 봐요?

  • 9. ...
    '26.5.2 9:34 AM (59.5.xxx.161)

    투잡으로 알바한다는거 아니었나요?
    저녁에 남편있잖아요
    돈필요함 하는거죠

  • 10. 맞죠
    '26.5.2 9:35 AM (182.62.xxx.251)

    저녁에는 아이아빠가 애를 봐야죠.

  • 11. 밤에
    '26.5.2 9:58 AM (121.162.xxx.234)

    남편이 보나 보죠
    님은 독립적이고 책임을 잘 이해하는 분이신거.

  • 12. ..
    '26.5.2 10:24 AM (114.204.xxx.203) - 삭제된댓글

    남편이 저녁에 일 생기면 힘들고
    야간알바 몸 상해요
    낮에.하세요

  • 13. 그글
    '26.5.2 10:46 AM (118.235.xxx.137)

    지워졌나봐요

  • 14. ..
    '26.5.2 10:54 AM (182.220.xxx.5)

    아무리 야간 알바가 시급이 세다한들
    7살짜리 애가 있고 남편이 월급 벌어오는 집 애엄마가 할 일은 아닌 것 같네요.

  • 15. ..
    '26.5.2 11:13 AM (211.176.xxx.192)

    야간 알바 몸 상하고 소득있다고 의료보험료 따로 청구되서
    남는 돈도 별루 없을 듯요.

  • 16. 친절한너
    '26.5.2 1:58 PM (106.101.xxx.2)

    야간이라도 시급 똑같아요 최저시급ᆢ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220 경제학과 공부 힘든가요 9 ㄴㅁㅎㅈ 2026/05/03 3,033
1805219 노동절 연휴에 많이들 놀러간 모양이에요 8 shd 2026/05/03 3,332
1805218 자녀 없으면 노후 걱정이 없겠어요 13 ... 2026/05/03 6,789
1805217 커버드 콜에 대해 좀 쉽게 알려주세요 2 큰바다 2026/05/03 2,722
1805216 맞벌이 하시는분들 몇살까지 버실건가요? 11 ... 2026/05/03 2,783
1805215 발리에서 생긴 일, 4번째 1 흠흠 2026/05/03 1,549
1805214 변호사가 돈과 부동산 이야기하면 사람이 진실하지 않게 보이지 않.. 6 ........ 2026/05/03 2,030
1805213 모자무싸 왜 이렇게 웃겨요ㅋㅋㅋㅋㅋ 12 .. 2026/05/03 5,189
1805212 삼청동 안국역 근처 혼밥 할수있는곳? 16 ㅇㅇ 2026/05/03 1,980
1805211 화이트인테리어! 6 와우 2026/05/03 1,997
1805210 지옥으로 떨어집니다 배우들 분장 7 현소 2026/05/03 2,787
1805209 20대 딸아이와 사이 안 좋고 안 친한 엄마들 계신가요 25 ㅅㅈㄷㄱㅂ 2026/05/03 5,211
1805208 의학 발달했다는데 피부질환진료는 ㅠ 3 A 2026/05/03 2,518
1805207 아니 우삽겹갈비탕 1 ㅡㅡㅡ 2026/05/03 1,443
1805206 물리학과 취업 13 .. 2026/05/03 3,087
1805205 이런 경우 종합소득세는 얼마쯤 나올까요? 5 .... 2026/05/03 2,044
1805204 넷플릭스 이용권 3 .. 2026/05/03 1,201
1805203 다른 안경점들도 종종 이러나요? 14 렌즈 2026/05/03 3,991
1805202 갱년기 증상 중에 갑자기 온몸에 식은땀이 쫙 올라오는 게 느껴지.. 8 잘될 2026/05/03 2,684
1805201 제사음식 나누어 해갈려는데요 10 방울방울 2026/05/03 2,350
1805200 자동이체 휴일에는 안되나요? 8 주토피아 2026/05/03 1,625
1805199 다들 노후노후 하시는데 어느정도 모아야 26 ᆢ노후 2026/05/03 6,635
1805198 배때지 부르면 좀 조용해지고 4 단순한것들 2026/05/03 1,865
1805197 우스토프는 어디서 사는 게 제일 좋을까요? (+즈윌링 프로) 1 2026/05/03 1,168
1805196 그러고보니 지석진이 무지 젊어보이는거네요 6 ㅇㅇ 2026/05/03 2,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