콧바람 쐰다고 나갔다가
차안에 갇혀 시달리고
도착해선 인파에 시달리고 ㅠ 내가 사람 구경하려고 이고생을 했나 싶은 ㅠ
집에와서 앓아누워 글쓰고 있어요 ㅠ
콧바람 쐰다고 나갔다가
차안에 갇혀 시달리고
도착해선 인파에 시달리고 ㅠ 내가 사람 구경하려고 이고생을 했나 싶은 ㅠ
집에와서 앓아누워 글쓰고 있어요 ㅠ
벚꽃을 시작으로ㆍ홍매화ㆍ산수유ㆍ매화축제ㆍ철쭉ㆍ물망초군락지
색상별로 다 보고 다녔더니 몸살 났어요
콧바람 쐰다고 나갔다가
차안에 갇혀 시달리고
도착해선 인파에 시달리고 ㅠ 내가 사람 구경하려고 이고생을 했나 싶은 ㅠ
젊어도 같이 겪는거아닌가요?
그래서 제목이 젊을ㄸ ㅐ놀러 다니세여... 잖아요.
지금 나갑니다 ㅎㅎ
모두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그냥 연휴에는 집에 있는 쪽이 낫지 않을까요 젊으나 나이 많으나..
체력이 못따라줘 진이 다빠져요
노세노세 젊어서 놀아~~~이거 진짜로 맞말이에요
비수기에만 주로 다녀요
60넘으면 체력도 감동도 줄어서 별로죠
놀면 저런 힘등 상황도 병까지 나진 않으니까 젊어서 놀라는 거 아닌가요?
젊으나 늙으나 노는 환경은 똑같지 않냐는 생각이 놀랍네요.
오히려 퇴직하고 평일에 놀러 다니면 좋겠던데요
성격이 급해서 그런가
저도 주말, 공휴일에 막히는 차 안에 있으면
미칠 거 같아요
정말
60넘으니 구경다니는 것도
숙제하는 것같은 느낌만 들고
마음도 몸도 힘드네요
꽃구경 갔다와서
겨울도 피한 독감걸렸어요
아ᆢ힘들어ᆢ
진짜 노는 것도 때가 있네요
7ㆍ80에도 효도관광 신나게 다니시는 분들은 타고난 에너지가 다른가봐요
50넘으니,사람 많은데는 피하게되네요.
남편 교사라 방학때 평일 여행만 갑니다
관광지라도 고속도로도 안막히고 쉬원하게
뚫리고 인파없고 조용하게 즐기다오고
너무 좋아요.아무리 연휴가 일주일이래도
그냥 집콕이 딱이에요
어제 당일치기 서해쪽 다녀왔는데
일찍 출발해서 갈때 조금 지체됐는데
서울 돌아올때는 슝슝 왔어요
서울 오니 자동차도 사람도 텅 비어 보이는것
착각 아니쥬? 모다 놀러갔나봐요
주말에 피크때는 안다녀요
평일 비수기 선호합니다 ~
주말에 너무 바글바글 시끄러워서
저희도 평일에만 다녀요.
노세 노세 젊어서 노세라더니 나이드니 만사 귀찮고
집이 제일이네요. ㅋ
노세 노세 젊어서 노세라더니 나이드니 만사 귀찮고
집이 제일이네요. ㅋ
외국도 많이 다녔는데 이제는 심드렁하고
최근 일본 가서도 빨리 집에 가고 싶더라구요.
그래도 어제 5월 1일은 날씨만은 환상적이었죠
오늘 나갔더니 흐려요 내일 모레 비?
여행다녀오면 앓아눕는게 디폴트
지났을 뿐인데 장거리 비행기 타기 싫어지더라구요.
몸이 힘들 나이는 아니지만
휴일 사람 많아서 대기 많고 떠밀려 다니는 곳은 안가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