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음악 안 듣는 분 계신가요?

음악 조회수 : 2,966
작성일 : 2026-05-01 23:51:29

 

물론 아예 안들을 수는 없는거고, 따로 음악을 듣기 위한 디바이스를 가져본 적이 없어요.
그 옛날 워크맨이나 MP3플레이어 아이팟 이런거 한번도 있었던 적이 없네요.

IP : 118.235.xxx.227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1 11:59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멀티가 안되는 사람이고 음악을 딱히 즐기지 않아요.
    워크맨, mp3플레이어, 아이팟 모두 있었는데 유행을 위한거였고 딱히 유용하지 않았어요.
    40대 후반 지금도 여러 구독서비스 다하는데 음악만 안해요.

  • 2.
    '26.5.2 12:04 AM (211.42.xxx.133)

    저요...
    음악(가사있는)이 소음으로 느껴져요...
    평소엔 클래식 듣고 티비는 뉴스만 봐요

  • 3.
    '26.5.2 12:34 AM (73.71.xxx.19)

    저는 한 20년 음악만 들었는데, 이제 안 들어요. 아무 감흥이 없음. 근데 노래방은 좋아함. 음악 들을 때는 코노 갈 때가 유일해요 ㅎㅎ.

  • 4.
    '26.5.2 12:48 AM (211.234.xxx.149)

    노래,음악 참 좋아했었는데
    2000년대 후반부터 일절 안들음
    그러다 몇년전부터 들어요
    취향대로 무한반복

  • 5. iiii
    '26.5.2 2:02 AM (142.186.xxx.93)

    젊을때는 다 내노래 같고 울고 웃으며 노래 들었는데
    나이들면서 내 심신이 지치고 힘들다 보니 음악 가사도 귀에 안들리고, 떄론 소음으로 느껴져서
    요즘은 거의 안듣네요.
    가사를 들어도 전혀 현실성 없다고만 느껴지고요...
    노화가 주는, 내 마음이 편치 않으니 오는 결과라고 생각해요.

  • 6. ㅇㅇㅇㄹ
    '26.5.2 5:03 AM (182.31.xxx.4)

    포레스텔라 팬된후부터는 계속 음악듣고있어요

  • 7. 가끔
    '26.5.2 6:03 AM (116.32.xxx.155)

    음악(가사있는)이 소음으로 느껴져요.

    외국어는 덜?한데 한국어는 저도...

  • 8. ..
    '26.5.2 6:30 AM (175.119.xxx.68)

    마이마이끼고 이승연 진행 이런 라디오방송 들으면서 공부했는데
    지금은 그렇게 하라면 못 할거 같아요

  • 9.
    '26.5.2 9:04 AM (125.181.xxx.149)

    저요. 전혀 안들어요.젊었을때는 항상 틀어놓고 배경이 노래 나 라디오 였는데.

  • 10. ///
    '26.5.2 9:54 AM (218.54.xxx.75)

    음악없이 못산다는 사람 많더라고요.
    저는 음악이 시끄러워요.
    특히 가요가...
    사람 목소리가 거의 듣기 싫어요.
    가사내용은 황당한거 많고요.

  • 11. 흐억
    '26.5.2 11:26 AM (117.111.xxx.42)

    세상은 참 다양하군요

  • 12. @@
    '26.5.2 1:30 PM (172.225.xxx.171)

    멀티가 안되서 ㅎㅎ
    가아끔 들어요 @@

  • 13. ㅇㅇ
    '26.5.2 3:45 PM (211.193.xxx.122)

    컵라면과 투뿔 한우는 많이 다릅니다

    음식이라고 다 같은 것이 아니듯이

    음악도 다양합니다

    큰 차이는

    음식은 고급을 매일 먹으려면 돈이 많이 들지만

    세상이 좋아져서

    투뿔 한우같은 음악을 듣는데는
    돈이 거의 들지 않습니다

    하루 종일 들어도 대충 200원 정도죠
    많이들면 300원 정도

    그럼 무슨 음악이 2뿔 한우같은 음악일까?

    어디에나 취향이 있지만 많은 경우

    고전이 투뿔이죠

    많은 경우이지 전부는 아닙니다

    나만의 2뿔을 찾아보세요

    살면서 음악을 안 듣는다는 것 너무 슬픈 일입니다

    왜냐면 음악을 듣는다는 것이
    너무 즐거운 일이니까요

  • 14. ..
    '26.5.2 6:05 PM (211.206.xxx.191)

    저는 가끔 컵라면인데 ㅇㅇ님만으 2뿔은 어떤 음악일까 궁금하네요.
    맛보기라도...ㅎ

  • 15. ...
    '26.5.2 6:39 PM (118.235.xxx.101)

    저, 음악 안 들어요. 모든 음악 소리가 소음입니다. 좋은 음악, 클래식 들으면 좋을 거라는 분이 계신데, 그거 님 생각입니다. 기독교인들이 하나님 믿으면 좋다는 것과 같아요. 제발 음악은 이어폰으로 듣고, 제 옆에 소리 안 나게 해주면 좋겠어요. 핸드폰 컬러링 소리 극혐합니다.

  • 16. 무엇보다
    '26.5.2 8:52 PM (218.54.xxx.75)

    대중가요가 제일 소음 아녜요?
    사랑 타령, 이별 타령 듣기 싫어요.
    사람 목소리가 제일 듣기 싫음.
    목소리 좋은 사람도 드문 세상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623 AI를 미친듯이 사랑하는 나라 한국 (외신) 3 ㅇㅇ 2026/05/04 3,820
1804622 착한사람이 우울증에 잘걸린다고 생각하세요? 18 우울증 2026/05/04 3,444
1804621 트윌리 60대가 스카프로 하기에 괜찮을까요? 6 트윌리 2026/05/04 1,809
1804620 오늘 같은 날 파란색인 내 주식 ㅜㅜ 8 ,,,,,,.. 2026/05/04 3,637
1804619 다른 동물병원도 별 이상없으면 진료비 안받나요? 15 궁금 2026/05/04 2,082
1804618 언론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지 않고 있다 2 이재성 칼럼.. 2026/05/04 1,384
1804617 조국혁신당, 이해민, 인터뷰, "평택에 김용남보다 조국.. 1 ../.. 2026/05/04 1,587
1804616 핸드폰번호 명의이전이 되나요? 3 ㅇㅇ 2026/05/04 1,241
1804615 하정우오빠, “이모님 이쁘시네” 11 가지가지 2026/05/04 3,406
1804614 하정우 좀 잘해보자 6 ㅇㅇ 2026/05/04 1,294
1804613 '이거 먹었더니 근육이 붙더라' 8 2026/05/04 3,710
1804612 국제항공권 예약해야하는데 여행사 어디서 하시나요? 5 sghq 2026/05/04 1,376
1804611 오늘 주식 떨어질 거라 예상했는데 3 . . . 2026/05/04 2,774
1804610 크루즈에서 한타바이러스 집단감염 2 ........ 2026/05/04 2,644
1804609 오랜만에 ㅇㅍ문고 갔는데요. 7 bb 2026/05/04 2,015
1804608 하이닉스는 대체 어디까지 3 ㅁㅁ 2026/05/04 2,685
1804607 80대노인들 왜 청바지 입을까요 77 보기싫어 2026/05/04 16,640
1804606 주식이 하루에 1천만원 수익나는게 맞나요? 21 2026/05/04 4,568
1804605 11시 정준희의 논 ㅡ 목소리 큰 소수, 침묵하는 다수 /  아.. 같이봅시다 .. 2026/05/04 1,011
1804604 천국의 아이들 영화 너무 재밌네요. 영화 2026/05/04 1,569
1804603 하정우ㅠㅠ 30 어휴 2026/05/04 4,186
1804602 이것도 비혼주의에요? 13 .... 2026/05/04 2,356
1804601 조국 후보 평택 캠프에 이해찬 전 총리 동생 지지방문 하셨네요 11 .. 2026/05/04 1,863
1804600 전력etf 3 매수 2026/05/04 2,391
1804599 헬렌카민스키 커스틴 있으신분 어떤 색상 있으세요? 4 구르미 2026/05/04 1,539